와~~~ 이런아이들이 있군요...
영재프로그램에서 보았던것같은...아이들....
제입장에선 마냥 부럽기만한데...
막상 님의 입장이된다면 정말 진지하게 고민되시겠어요 ^^
평범한 아이는 아닌것같습니다.^^
하늘별맘님 이렇게 고민하시니..분명 좋은방안 찾으실껍니다. ^^
홧팅!
훗날 멋진 인재로 잘랄꺼예요 ^^
제가 보기에는 더 방치하셔야할 것 같네요. ^^
아이의 지식욕구를 꺾지 마시고 맘껏 채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단, 가끔은 머리도 식혀야 하니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스포츠 클럽에 보내보세요.
엄마들이 아무리 안달하고 걱정해도 모든 아이들이 자신의 역량껏 자라나겠지요???
진짜 행복한 고민입니다...부러워요...
첫째에 상관없이 아이가 원하는대로 해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원하는 것이 공부인 아이 그것이 재미있어서 하는 것인데...
원하는대로 욕구를 채워주세요~~~
행복한 고민이시네요.... 자주 야외활동을 해 보심이 어떨까요?
운동을 배우던지요?
하늘별맘님 부럽습니다..
우리아들은 6살인데 유치원가기 싫다고 안가요..매일 실랑이 하느라 스트레스랍니다..ㅎㅎ
정말.. 헉.. 이네요..
울딸도.. 5살인데..ㅋㅋㅋ 얼집에서 또래친구들보다. 빠르고 똑똑하다고 하는데.
영어는... 잘 하고있는데.. 어찌된게.. 한글을.. 아직. 못떼고 잇어요..
완전.. 부럽기만 하네요..ㅋㅋㅋ 그냥. 똑똑한게 아니라. 영재수준아닐까요..
못하게 할수록. 더 하고싶어지는거니.. 적절하게 할수있도록.. 밀어주셔야 할듯..^^
영재 테스트 함 받아보세요..
정말.. 부럽네요 그 만큼 엄마는 교육에 대한 부담 또한 크신것 같아요
그래도 못하는것 보단 잘 하는게 더 낳겠죠?
잘 알아보시고 멋진 아이로 자라기를 기도합니다.~^^
공부가 재밌는 아이를 어떻게 말려요....^^
그냥 공부하게 내버려두셔도 좋을것 같아요.
좀 크면 한가지를 여러개로 나누거나 분석하는 방법도 알려주시고,
다른것과의 조합도 알려주세요.
그럼 사고력까지 커져서 문제 해결력이 좋아진답니다.
아이를 키우다보니 한가지의 영재보다 두루두루 어느정도 하는게 더 좋더라구요.
운동도, 놀이도, 공부도....
암튼...정말 고시생보다 더 한거 같네요...
거참...이런 아이도 있다니....잘 키우시면 큰 인물 될것 같아요
엄마들은 원래 자기자식이 영재인줄 알고 키우잖아요~ ^^ 근데 진짜 평범한 아이가 아닌거같네요.... 고민되시겠어요....
우리나라는 영재 프로그램이 외국에 비해 잘 되어있는것 같지 않아서 알아보는것도 쉬운게 아닐텐데....
그래도 부럽네요~ ^^
영재성은 유지 발전시키는 일이 더 힘들다는 생각입니다.
우선 기본적으로 영재 프로그램이나 특수교육 알아보시고
열심히 키우셔서 우리 나라를 빛내는 인물로 키워주세요.
아, 울아덜 요즘 진짜 말 안 듣고 학습지 진도도 안 나가는뎅.^^
부럽기만 하네요....정말 영재같아요...영재 테스트 한번 받아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영재라면 영재성을 더욱 빛나게 해주시고...부족한 면이 있다면 그 부족한면을 키워주셔도 좋을듯 싶네요.
영재 같은데요... 둘째 아이의 영재성을 묻히지 말고 더욱 빛나게 해줘야 할 것 같아요.
한번 테스트 같은것 받아보세요.
하늘별맘님,
특수교육의 한 분야인 영재교육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하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수함'의 영역이 아니라 굉장히 '다름'의 문제라서요.
이 경우 인지발달을 촉진시킬 것이 이슈가 아니라
정서 발달, 사회생활 기술 등의 문제로 관심을 돌려야 합니다.
지금 그래서 고민 중이신 게 보입니다.
하잘데 없이 영재 만든다는 사교육 상업 집단 말고
이런 분야를 다루는 훌륭한 특수교육 전문가를 만나보시기를 적극 권합니다.
여기 보다는 포탈 사이트나 소규모의 카페 등을 살펴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아이의 비범함이 묻히지 않도록, 사회에서 별종이 아니라
우수해서 사회에 공헌을 할 인재로 키우시려면,
무엇보다도 아이를 행복하게 자라도록 하려면,
약간 비장한 의무감을 가지셔야 합니다.
진지하게 부탁드리니 전문가를 꼭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고민입니다. 큰애는 영어 싫어해서 고민 작은애는 말 늦어져서 고민 이래저래 고민입니다
나도 그런 고민한번 해보고 싶어요^^*
둘째는 둘째에 맞게 키우셔야 할듯해요~~
부럽네요~~^^
울 아들은 파워레인져에 정신이 쏙 나갔는데 ㅎㅎㅎ
5세 고시생 =>ㅋㅋㅋㅋㅋㅋ...영재아닐까싶어요...검사한번받아보세용.....
잘 노는가요?...엄청 재밌게 잘놀면 괜찮은것 같아요...집안분위기?^^도 한번 보세요..아이 굳은살 생긴거 안쓰러워요~....참 가까우면 문화센터에 나들이도 가보시는건 어떨까요?....도움덧글이 아니라 넘 죄송해요....
와우.. 정말 행복한(?)고민을 하시고 계시네요..
주변에 책을 넘 좋아해서 고민하신맘님을 보긴 했지만..
공부를 넘 좋아해서 고민하신맘님을 뵙네요..
공부와 상관없는 저희는 부러울따름이지만..
책좋아하신맘님 애기들어보면 마냥 부러워할거 만은 아닙디다..
여러가지 방법을 찾아서 노는거랑 겸하면 더욱 훌륭한 아이가 될거라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