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 제쳐 놓고, 엄마 혼자 미션 수행하고 올립니다.^^
둘째 희윤이가 11개월이 되더니만 요즘 펄펄 날라다니네요. 이 아이가 조금 더 클 때까지 우아하게 책읽기는 조금 힘들 듯하여... 엄마라도 해볼랍니다.
1. 읽기
116 2p. L3
138 2P.L6
154 2P8L
3.


4. 중간중간 페이지 전체를 가득 메운 삽화가 참 좋았어요. 예전에 글자 없는 그림책이 부담스러웠던 적도 있었는데, 요즘은 그림이 주는 느낌이 참 좋네요. 애 둘 키우느라 몸은 참 피곤한데, 마음은 예전보다 더 여유스러워졌나봐요. 아이들이 제게 준 선물인가 봅니다. 각설하고, 그림 보면서 리디아의 마음이 어떨까 상상도 해보고, 책이 주는 여운을 음미해보기도 하고... 글자 없는 삽화는 이 책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덥다고 에어컨바람을 좀 맞았더니
덜컥 코감기에 걸렸네요ㅜ.,ㅜ 그래서 대충 할께요... 지송
아이들이 어려서 엄마가 한거예요.
1.read aloud
1min 동안 첫번째 편지읽고 두번째 편지 두줄읽었습니다.
1~2번째 편지읽는 시간은 1분 26초
1~6번째 편지읽는 시간은 4분 11초 걸렸습니다.
2.단어집 패쑤
3.time line

4.이야기 나누기
빨간머리 앤도 생각나게하는 그림과 주인공 이었어요.
읽다가 "They call me 'the gardener'."라는 대목에서
아하 그래서 제목이 the gardener구나 라고 입에서 툭 말이 나오더라구요^^
구석구석 그림을 보는 재미도 솔솔 했어요.
[도서관] 책도 그렇고 [리디아의 정원]도.. 모두 예쁜 그림책이죠. 특히 엄마들이 열광하는! ^^
그래서 이번 미션은 그냥 엄마 미션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요즘 이 에미 게을러져서 좀 두문불출했답니다. 동이에게 미션 해 보잔 말도 안했구요. 연속적인 편지 글만으로도 이야기의 전개와 내용을 아이 머리속에 그려넣었는지 궁금했더랬죠. 하루는 영어로, 이튿날은 한글책으로 조금은 더디나 아이가 이해할 수 있는 만큼 편하게 가자로 생각했더니 조금 동이와 즐길 거리들이 생기군요.
1.읽기
편지 글 1편, 2편을 엄마와 경쟁 읽기를 했어요. 북클럽 처음 활동하면서 이 미션 방식이 저희 집엔 익숙하지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 동이가 스톱워치 갖다 놓고 하니 더 신나게 느끼는 것 같아요. 동이가 며칠 전 저녁에 간단한 리더스 갖고 경쟁 읽기 하자길래..정말 간단한 책이라 금세 끝나서 슬며시 미션 책 내밀었는데 흔쾌히 ok 해주네요. 저희 집은 집중 듣기를 따로 하지 않아요. 완벽한 발음은 아니나 엄마 읽기로 약식의 집중 듣기를 즐기는 효과를 주는 것 같아요. 편지 길이가 짧아서긴 하나 2편을 더 빨리 읽었다고 많이 좋아했지요.ㅋㅋ
1편 엄마 57초 -> 46초
동이 1:53 -> 1:32
2편 동이 1:18 -> 1:07
2. 단어집
[Room on the Broom]에서 했던 이미지화 하는 식으로 바꿔서 진행했어요. 동이가 열의에 가득 차서 10개 단어 고르겠다는 걸 말려서 자기 나이인 7개 하자 했는데.. 제가 6개 칸밖에 못그려서 6개 단어 찾는 걸로 타협~ 너무 재밌게 잘 즐겨 줬어요. secret을 비밀로 알고 있는데 영영 설명 듣더니 귓속말로 적더군요. ^^

3. Timeline
제가 먼저 해서 그냥 동이에게 보여줄 참이에요. 게으른 엄마 언제 하려나~? ^^;
4.
대공황 얘기는 빼고 대충의 상황을 풀어서 우리 말로 해줬어요. 그리고 맘에 드는 편지 글 고르라고 했더니 그림만 보고 고르더군요. ^^; 기차 역과 기차안 장면이 담긴 편지 글로.. 그래서 내용 보고 고르라는 말에 리디아를 위해 멋진 꽃 케익을 만들어 준 편지글을 고르더군요. 행복해진 삼촌 모습이 보기 좋았나 봐요.
에미 생각~ 누군가의 마음을 단 번에 얻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정성 들여 얻는 것도 인생 사는 맛인 것 같아요. 나중에 동이가 커서 읽어도 마음 훈훈하게 나눌 만한 책이라고 생각해요.
숙제 댓글이 늦어 넘넘 죄송해요...
숙제는 기간내에 했는데..ㅠ
1. 요즘 세라양 컨디션이 좋지않아 그냥 제가 읽어주었어요. 제가 넘 감동이라 음미하면서 읽었네요..
2. 단어장만들기
언니가 왔길래 숙제 시켰네요. 세라가 찾을 단어 정하고 뜻은 언니가 찾아 쓰고 세라는 그림으로
표현했어요.

3. Time Line
아주 심플하게 표현해주었지요...언니가 있으니 놀려고만 해서 머리 써서 빨리 끝내버렸네요.

4. 느낀 점
아직 자신의 느낀 점을 근사하게 표현해주질 못하네요.
질문 형식으로 이야기를 해보았어요.
책 속에서 나왔던 한 가지 표현을 말해주는데 그냥 스쳐 지나갔던 부분이라 적어봅니다.
리디아가 선물한 멋진 정원을 보고 삼촌이 근사한 케잌을 선물하지요.
세라양 이 케잌을 설명하면서
"I truly believe that cake equals one thousand smiles."
이 부분을 강조하며 자기 생각에는 three hundred thousand smiles 인데 하네요....ㅋ
이 책 읽으면 읽을 수록 정말 감동적이예요.
백두산님 덕분에 멋진 책 읽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어요.^^*
1.Read Alouds
10분3초/9분55초/9분1초
열씸히 읽어주어서 기분이 좋았어요!!!
2.단어집 만들기

글씨쓰는것보다 그림표현이 쉬운가봐요.아이들은 왜 글씨 쓰기를 싫어하는지 모르겠어요?
팔이 아파서 그러는지...
suppers는 달과 별이 그려진창가에서 저녁식사하는 그림이래요^^
3.Time Line

4.읽고 느낀점
식물을 아껴야겠다. 작은 씨앗이 큰나무가 되면 사람과 똑같이 된다.
왜냐하면 작은 난자에서 큰 어른으로 성장하니까.
하지만 나무도 나이가 들면 시들고 썩는것처럼 사람도 마찬가지이다.
그래서 식물도 생명중 하나이기때문에 아껴야한다!!
####좋은 작품을 읽고나면 마음에 남는게 참 많은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마음을 살찌우는 좋은 책을 마니 보여주고 싶어지네요^^
1. read alouds.
어제 책이 도착하여 자기전 침대에서 아이랑 읽었어요.. 좋았네요..^^
그리고, 오늘 미션을 진행했구요..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 읽어봤구요.. 걸린 시간은 8분 6초입니다.
2. 단어집 만들기.
여전히 네이버사전 도움받고 썼네요..^^

3. Time Line 작성

4. 느낀점 말하기..
한글로 적어도 되고, 영어로 적어도 되는데,
영어로 한번 적어보라하니, 그냥 한글로 적네요..ㅠ

오늘 첨으로 읽어봤어요.
감동~이네요.
내가 하고픈 영어표현들도 들어가 있고,
이야기가 정말 따뜻하네요. 내가 그 소녀가 된듯한 기분도 들고^^
마지막에 꽃케익받는 장면에서 제가 기분이 업되고 들뜨더라구요.
자진 신고합니다.
room on the vroomd의 두번째 미션은 pass하구요.
이번 미션두 일요일까진 못하겠어요.
하지만 늦더라두 올릴께요. 홧팅
그림도 겉표지보고 별로인줄 알았는데....좋아요 사랑스러부~
분무기에 줄달아 화분에 물주는 장면 넘 좋아요^^
세라맘님의 두번째 미션도 못하고 있는데.. 벌써 새로운 미션이 나왔네요..^^
사실 책도 오늘 신청했어요..ㅠㅠ.. 용서해주셔용...ㅠㅠ
게으름을 부리니 점점 더 게을러지네요..
이번주 일요일까지는 꼭 미션올릴께요..
(세라맘님의 미션 오늘까지 올리구요..^^)
미션이 아주 참하네요..^^
벌써 미션 올려주셨네요...
아침에 제가 게으름 피우다 방장 위임도 빨리 못했어요...
다음 방장 수고하시고 열심히 미션수행해서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