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간 5살...4살에 동생이 태어나서 닌텐도에..컴퓨터 짱구에..2~3시간씩 빠져살더니..
혼내고 달래도 울고떼쓰고 혼자키고보고있고 해서 걱정많이 했는데요..
긴바늘이 10에 갈때까지만 보자..이런식으로 알려주고..
아님 흥미유발할수 있는 장난감이나 먹는걸로 꼬시고 했더니 지금은 안그러더라구요..
요즘도 티비키면서 5에 갈때까지만 볼께 하네요...
맞을거에요
엄마나 아빠가 하는데로 하는게 아이들의 특징이거든요.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엄마가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세요
우리 아이들은 티비를 거의 보지 않습니다.
저도 거의 애들 유치원 가거나 학교 보낸 후 아침 프로그램만 시청하고 있거든요.
아이들 앞에서는 찬물도 못마신다는 말이 있잖아요
아이들 보는 앞에서 심지어 저는 인터넷도 안하고 삽니다.
애들 자는 이른 새벽이나 밤 늦은 시간에 잠시 잠시 하지요
부모님이 TV를 많이 시청했거나, 아이만 혼자 TV에 노출을 했거나, 욕구불만인 경우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아빠들이 특히 TV시청의 주범인데요, 아이의 습관을 바꾸려면 부모부터 달라져야 합니다.
TV를 항상 켜 두지 마시고 반드시 보아야 할 것을 1-2개 정도만 정해 놓고 보여주시고, 책읽을 때 혼자서 읽으라 마시고 엄마와 아빠가 무릎에 앉히거나 앞에 앉혀놓고 재미있게 소리내어 읽어 주세요. 거실에서 TV를 치우고 서재로 꾸미시면 아주 효과적입니다. 책읽는 습관은 학교들어가서 하려면 이미 늦는 것 같아요. 어렸을 때 부터 짧은 시간이나마 정기적으로 읽혀주다 보면 어느새 한글도 자연스레 알게 되고 책읽는 것이 공부라는 생각이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부모님께서도 항상 책읽는 모습을 아이에게 많이 보여주셔야 하구요.
습관을 바꾸려면 부모님께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셔야 될 듯 합니다. 힘내세요!!
아이는 어른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지요?
아마도 엄마와 아빠 아니면 주변의 다른 가족들이 tv를 즐기는 분이 계실거라고 생각해요.
아이를 바꾸려면 먼저 부모님들이 바뀌어야할 것 같아요.
저희도 이번에 길고 긴 고민 끝에 거실에 있는 tv를 치우고 책장으로 가득 채웠어요.
아이에게는 신선한 사건이라 그런지 책을 읽는 시간이 부쩍 늘었어요.
물론 저와 애기 아빠는 많은 인내를 하고 있지만 ㅠㅠ
우리에게도 책 읽는 시간이 생겨 한결 마음이 편해지고 여유로운 저녁 시간이 되더라구요.
맘도 큰 결심을 하시고 먼저 지금까지의 생활습관을 바꾸어보세요. 힘내세요~~~
아이쿠.........남의 일이 아니군요.. 첫아이는 잘 놀아줘서 별 문제 없었는데, 둘째가 그래요.
오늘도 밖에서 실컷 놀다왔어요. 안그러면 컴터만 보겠다고 울고불고해서요.
그냥 집에 못오고 밖에서 노는데도 핸펀으로 뽀로로, 폴리보겠다고 몇번이나 그래요....ㅠ.ㅠ
내일도 밖으로 헤메는 하루가 되겠네요....ㅠ.ㅠ
참고로 큰애는 7세고 작은 애는 4세랍니다...
tv 보는거는 아무래도 가정 환경이 자주 노출 되었던건 아닐까요?? 주위를 봐도 엄마나 다른 가족이 티비를 자주 보면 그 가정의 아이도 자동적으로 티비를 많이 보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그 반면 다른 가족이 티비에 별 관심이 없고 잘 보지 않은경우 그집 아이는 티비에 별 관심이 없더라구요.
조금씩 티비를 보는 시간을 줄여 보심이 좋을것 같네요 7세라면 어느정도 대화로 시간 조절을 하면서 보여주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무조건 끄는게 아니라 아이가 이해할수 있도록 충분히 말하고 합의하에하심이 좋을듯 해요 ^^* 부디 잘 해결 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