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행복한 고민이네요 늦기전에 엄마가 빨리 영어공부 열씨미해에겠어요~
쉬운 생활영어부터 자주 대화해주시고 애니메이션이나 동화책에 나오는 쉬운대화문을 가지고
엄마랑 역활놀이하면서 말하기를 시켜주면 괜찮을꺼 같네요
저도 이번학기 열심히 해보려구요 아이 유치원 가기 전에 시간 활용 잘 해줘보려구요 화이팅
진짜 어리면 어릴수록 더 좋지 않을까요?
저는 맘 때 왜 일찍 쑥쑥을 알지 못했을까?
전 아는 엄마를 통해서 늦게 알게 되었거든요
그래도 그나마 늦은게 일찍이라 생각을 해 봅니다.
네살이니깐 여기서 하는 쑥쑥영어 유치원도 일찍 하시면 좋겠네요
당연히 잘 이끌어주셔야지요. 어릴때 시작하면 할수록 엄마가 꾸준히 해줘야 한다는 얘길 많이 들었어요.
그러니 좀 고달프지만 발음이나 뭐 그런거 신경쓰지 마시고 열심히 대화해보세요 그리고 노부영이나 다른 것들도 연계하시구요.
울 아들과 비슷한 성향인가봐요 ^^ 툭툭 내뱉기좋아하는 성향~
틀리던지 말던지 상관없이 툭툭~~~ ^^ 지금도 그런상태네요~~~~ㅋㅋㅋ
아래에 멋진분들이 아주 귀한 댓글 많이 달아주셨네요 ~~
전 한가지만 말씀드리고 가겠슴돠~~~
쑥영의 쓰기를 고민하시네요....
워크싯의 쓰기부분은 거의 없고... 북노트라고 책읽고 내용 되짚어보는수준의 워크싯이있는데... 그림이 주~~ 랍니다. 쓰기는 한두단어정도..이것도 그냥 엄마가 써주셔도 되요.,..
운필력이 좀 생기면 (5~ 6살쯤..) 그때 따라쓰기정도 시도해보시면 되실꺼예요^^
절대 이르다 생각 안합니다.. 쑥영은 학습이 아니어요. 그냥 즐기시면 됩니다.
엄마께서 티칭동영상으로(은주리님께서 티칭해주시는 영상인데 완전 개콘 저리가라임돠 ㅋㅋ(20~30분정도))
그주에대한 책진행방법을 배운후... 요령껏 무한한 자료들을 이용하셔서 영어놀이를 해주는것이지요 ^^
다만 꾸준한 진행을 위해 간단한 워크싯트와 북노트를 숙제처럼 진행하시는 겁니다.
(여기서 6~7살 친구들은 학습적인 부분을 건드려 주기도 하시더군요 ^^ 어릴수록 놀이위주로 선택하시공~ 엄마의 재량이지요)
이렇게 즐기는 아이에겐 절대 무리하게 진행하시 마시고.. 즐기면서 잼있게 영어의 바다에 푹~~빠지게 만드셔보셔요 ^^
아이가 저리신호를 보내주면 정말 고맙지요~ ^^ 그에 맞춰 엄마도 고민하시고~준비하시니.. 미래가 밝네요 ^^
영어를 무척 즐기고 있는 아이네요...^^
울 둘째도 님의 아이와 비슷하거든요... 4살때 영어를 처음 접했는데...
말하는걸 즐겼답니다...
처음에는 흉내거나 따라말하기로 시작해서.. 이제는 자기만의 이야기를 스스럼없이 만들어 내더라구요..
그러한 좋은 장점을 가진 아이니...
다른 아이들보다.. 영어진행도 재밌게 될꺼에요..
아이가 말하기를 계속해서 즐겨말할 수 있도록 역할극이나... 아니면 아이만을 위한 쇼타임을 갖는것도 좋아요..
그래서 그런것들을 동영상에 담아주는거지요...
책도 너무 리딩에 신경쓰시지 마시고..
그림을 보면서 아이가 자기만의 언어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게 중요해요..
충분히 듣고 표현하는걸 즐기게 해주셔야..
나중에 리딩이 스스로 완성되어가면서 더 높은 성과가 보이더라구요..
오래전에 둘째놈 말하기 과정 정리해서 올린적이 있는데..
혹시나 도움되실까하여.. 링크걸어봅니다..
즐거운 엄마표 영어 하셔요~~^^
새로 알게 된 언어인 영어에 대한 호감의 표현인 것 같아요. 우리 딸도 영어를 참 좋아해요. 그래서 혼자서 영어 아닌 영어로 중얼거리거나 저에게도 가짜 영어로 말하더라구요. 아이 말이 재밌어서 저도 가짜 영어로 응해주었구요. ^^;;;;
아이가 실력이 뛰어나거나 제가 영어를 체계적으로 시킨 것도 아닌데, 일단 영어를 즐긴다는 것에 안심이 됩니다. 계속 즐기면서 배울 수 있는 방법이 뭘까 늘 고민중입니다.
와..저도 어찌해야하나 고민이었답니다.
애가중얼거리기는 하나..어쩔땐 맞게 얘길 하기도하고....엉터리로 하는거 같기도하고....
제가 잘 모르니 어렵더라구요..
영어유치원 등록했는데....조금 개선되었음 좋겠네요..
엄마가 열심히 해야하나봐요..^^ 홧팅합니다.
이때를 잘 활용하세요.
저희 아이도 그맘때 그렇게 영어로 중얼거리면서 놀았거든요.
오히려 그게 무슨뜻인지..자기가 하는 말이 정확한지...
또 자기가 아는 어휘만큼 영어가 안나오면 입에서 안떨어집니다.
자꾸 주저주저 하더라구요.
다시 그때로 돌아가면 좀더 놀아주면서 생활속에서 영어를 많이 사용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도 저희 아이는 워낙 말이 느린아이라 회화 그만두고 한국어를 늘린것에 대한 후회는 없지만..
말의 사용이 자유롭다면 엄마가 옆에서 도와주면 잘할것 같습니다.
워크싯은 5살부터 잘 할수 있어요.
저희 아이도 4살때도 간단한 워크싯은 다 했는걸요.
5살부터는 문장도 잘 따라 썼습니다. 단어도 잘 쓰구요.
지금 정확한걸 아는 나이라 살짝 그때가 아쉬워요.
생활속에서 엄마가 충분히 말해주세요.
상상만 해도 귀엽습니다..^^
6살 아들래미도 영어에 조금 신경을 써서 노부영 등 읽기 , DVD 보기 등 좋아해요
가끔 영어표현도 혼자 중얼거리고 어르들한테 묻기도 하고,, 테스트 받아보니 초등 3-4학년 수준나와서 원장님이랑 저를 놀라게 하기도 하구요 ^^
저녁에 제가 원어민 영어회화하면 옆에와서 끼어들고 말하려구 하구 하는데요
엄마들은 아이가 잘해도 고민인것 같아요 ^^ 어떻게 해줘야할지 어렵거든요
어느날은 확~ 아이를 영어의 바다에 빠뜨릴까 고민도 하지만,,
그냥 제 맘을 좀 진정시키면서 지금처럼 재미있어하고 자연스럽게 진행하려구 결정했어요
영어동화책 읽고 CD 듣기는 정말 좋은거 같아요 1주일에 한권정도로 시작해보세요^^
저의 아이도 4살무렵 영어품앗이를 하면서 간단한 대화는 저와 주고 받고 했었어요~
영어 dvd를 좋아해서 보고 나면 문장 자체를 외우다시피 했구요~
그래서 저도 계속 생활영어위주로 공부를 했었어요..(물론... 시간이 가니까 점점 나태해져서 지금은 거의 안 하고 있지만요^^:;)
그리고 아이는 센터는 많이 안 다녔구요... 영어책 읽어주고 dvd보는 걸로 저는 영어를 접하게 해주었어요.
그렇게 6살이 돼서 병설유치원에 보내면서 따로 영어교육을 시키지도 않게 되었고 저 또한 집에서 생활영어 쓰는 걸 거의 망각하고 살았더니 지금은.. 오히려 4,5세보다 영어를 더 못하는 거 같아요.
(이렇게 썼다고 병설 유치원에 대한 불만이 있는 건 아니랍니다. 애를 키우다 보니 영어가 다가 아니더라는 깨달음을 얻었기에 병설 유치원에 대해서는 아주 만족하고 보내고 있는 중이랍니다^^)
영어 노래며 단어.. 꾸준히 안 해주니 까먹는 거 같더라구요~ 5살때까지는 영어 잘 한다고 칭찬도 받고 했는데.. ㅠ
뭐든 마찬가지겠지만 꾸준히 노출시켜주는 게 중요한거 같아요~
아이가 영어를 좋아한다고 하니 지금은 집에서 엄마랑 같이 대화 많이 나누시구요~
저는 영어dvd 강추해요.. 활용을 잘 만해주면 효과만점인거 같아요~
그리고 영어책 꾸준히 읽어주시구요...
참... 제일 중요한 거 !!!
한글책 많이 읽어주셔야하는 거 아시죠?
그게 바탕이 돼야 영어도 잘 한다하더라구요^^
도움이 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