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를 생각하고 계시군요.
네.. 이왕 영유를 선택한다면
학습적인 프로그램보다는 원어민들과 어울려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아이들이 문화적인 이질감 보다믄
함게 어울리면서 자연스럽고 즐겁게 언어를
습득할 수 있는 곳이 좋겟지요.
영유를 보내면서 시간적인 여유가 된다면
굳이 엄마표라 거창하게 하지 않더라도
시간이 허락하는대로 영어동화책 하루에 한권이라도...
읽어주어 영어와의 친밀감은ㄹ높여주는것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홧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