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유치원.. 일반유치원... 이 고민 언제 끝날까요... 6살 4살 두 아이 키우면서 매일 갈등입니다.//
천천히 시작하시면 되요..
아이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큰 능력을 갖고 있답니다..^^
저희 아이도 6세 남아에요..
영어를 좋아하긴 하지만.. 저도 꾸준히 도와주고 있어요..
가끔은 영어로 대화하려는데 쫌 부담스럽긴 하지만.. 저도 같이 공부하고 있답니다..ㅋ
저도 6세딸아이인데
한글은 열심히 집에서 엄마표로 했거든요..
그런데 영어는 제 스스로가 잘 못한다는 생각때문인지 자꾸 미루게 되더군요..
내년 7세가 되니 마음이 좀 급해지는건 사실입니다.
이제부터라도 차근차근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내년에 학교 입학하는 큰애가 여름부터 영어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는데 엄마표 어떻게 시작할지 고민하다 이제 조금씩 시작하고 있어요...
영어책도 구비하고 학습지도 해보고 부랴부랴 준비해서 아이가 질려하진 않을까 걱정이네요...
차근차근 하나씩 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마음처럼 되질 않네요..
울 공주 지금 5세인데요,,^^
영어 환경에 노출되는 걸 생각해서 내년에 영어유치원 고민했는데,,,
그냥 일반 유치원 보낼려구요,,,
주위에서 영어유치원 다녔더니 좋더라,,, 어떤 선생님과 했더니 좋더라,,,
솔깃해지는건 사실이지만,,,
엄마가 조급해하지 않고 조금씩이라도 노력해볼려구요,,,^^
저도 집에서 가끔 노부영들려주고 같이 노래부르고 했는데 내년 6세 대비하여 쑥쑥영유생각하고 있어요
아무래도 엄마표라도 체계적인게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발음은 오디오자주 들려주면 아직은 늦지 않다고 봅니다
저는 일반유치원 알아보다가... 영어유치원에 보내야 하나하고 고민하고 있었는데... 여태껏 병설유치원다녔던 걸로 절약했다 생각하고 보낼까하고 알아봤지만, 비용이 생각보다 더 허걱!하더라구요. 그냥 여기에서 열심히 준비해서 엄마표 영어로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잘 될지... 자기 아이는 잘 안될 것 같은 생각이 들기도 하고... 열심히 해봐야겠죠?
쑥쑥영유로 다시 차근차근 엄마표 일상을 병행하시면서
정리를 해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싶습닌다.
아이의 발음은 오디오와 애니등의 영상을 통해
아이 스스로 교정해 나간답니다.
당장은 들쭉날쭉하는 아이의 발음이 거슬리거나
신경에 쓰이겠지만..
물론 영유를 다니는 아이들의 발음이 좋은것은 사실입ㄴ디ㅏ.
우선은 원어민들과 함께 생활하는 탓이 크구요.
엄마표로 차근차근 아이가 영어에 빠져들고 좋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며
충분한 오디오 노출등으로 발음까지ㅣ 스스로 교정해 나갈 수있는
환경만들어 가시라 말씀드리고 싶네요
홧팅!
사실 저도 영어 유치원이 좀 궁금하긴 한데 가격이 엄청 비싸다지요?
제가 아는 어떤 엄마는 남아공에 식구가 아빠 유학하러 갔는데 백인이 다니는 유치원에 보냈나봐요
전혀 영어 안시키고 6살 후반부터 보냈는데 현재 초1인데 영어를 엄청 잘하나봐요
일단 듣기가 되면 영어는 쉬워질것 같은데 현재 우리 나라유치원이 과연 그런 수준일까? 궁금하기도 하고...
그냥 가격대만 비싼건지? 람이맘 말씀을 참조하심도...
유치원을 여기저기 많이 알아보았던 맘으로서 영어유치원은 안보내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아이의 성격이 쾌활하면 보낼만도 하겠지만 성격이 내성적인 아이는 전혀 추천해 주고 싶지 않고, 영어유치원의 경우 음식을 자체적으로 해결하지 않고 다른 곳에서 배달시켜 먹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일반유치원의 경우 학교생활에 필요한 부분을 미리 적응시키는 훈련도 하지만 영어유치원의 경우 그런 것이 없어 오히려 학교 들어가서 적응하기 힘들다고 하더군요. 어차피 초등학교 가서 영어 안쓰면 금액 대비 전혀 효과가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쑥쑥영어유치원은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저도 입학하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우리 열심히 해보아요.
영어가 어차피 외국어이기 때문에 발음이 틀리는 건 당연합니다. 지나치게 발음 교정하려고 하면 아이가 스트레스 받다가 영어 배우기를 꺼려 할 수 있으니 그냥 틀려도 즐기게 해 주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저도 여기 영어유치원 첨 봣어요.. 지금 궁금해서 여기저기 읽어보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