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댓글다느라 졸린눈 부비며 힘쓰고 있어요
너무 여유부린 벌이죠..
저두 댓글 다느라 바빠요.. 진짜 신청하기 어렵다 싶어요. 이 열정만큼 진행도 잘 했으면..ㅋㅋ
저도 게시판에 거의 댓들안달고 참여 잘아하는 유령이었는데 자식일이라 두팔걷게되네요^^
이게 10개째 댓글이 될 것 같습니다. 이제 방문횟수채우기 들어갑니다. 화이팅
너무 공감가네요 저도 이제서야 댓글 달기시작했네요^^
저는 댓글 6개 남았네요.. 그리고 방문횟수도 모자르고... 영어유치원이 있는것도 몰랐어요.
오늘 쑥쑥에서 문자왔는데 그거 보고 알았네요. 이번에 힘내서 열심히 해볼려구요
제발 게을러지지 말고 작심3일 말고 우리 열심히 해봐요
이 댓글이 마지막일것 같네요 울아들은 엄마의 이런 정성을 아는지 모르는지
열심히 해야 할 텐데요 마음 먹으신 엄마님들 홧팅하세요
둘째아들 영어유치원 시켜 볼려고 열심히 노력중입니다
여기서만 댓글 10개를 완성시켜야 할 까봅니다. ㅠ ㅠ
댓글 글자수가 20글자가 안되면 댓글수에 올라가지 않아요
참고하셔서 댓글 올리세요 그만큼 정성이 들어가야 한다는 얘기겠지요?
저도 열심히 달고 있네요. 열심히 한 보람 있어야할텐데말이죠...^^
같은 분들 많으시군요.. 출산 후 거의 들어와 보지 못한 쑥쑥인데...
그래도 10개라 다행이예요 ^^
네.. 저도 이리저리 눈팅하며 읽기는 했지만 댓글 달기 쉽진않네요. 그래도 얼라 들을 위해 오늘도 엄마는 열심히.....
형식적으로 댓글 수 채우란 뜻이 아니고 다른 사람의 글을 읽으면서
쑥쑥닷컴이 어떤 곳인지 이해하시라는 뜻이었습니다.
어떤 글을 클릭해 읽으면 그 밑에 댓글 달게 되어있습니다.
영어유치원에도 커뮤니티가 있어 서로 의사소통하는 장이 마련되는데
일종의 워밍업으로 댓글 달라고 말씀 드리는 거랍니다.^^
기간도 연장되었으니 관심 가지고 다른 글 읽어보시겠어요?
반가운소식이 있잖아요~~^^
12월10일까지니까 한숨 돌려지네요~
저도 어제 하고 댓글 10개 못채웠는데..영어유치원 가입되면 좋겠죠.
영어도 못하는 엄마 아이와 함께 해보렵니다. 도와주세용^^*
저는 오늘 회원가입했어요.
영어유치원 사이트에 이런 조건이 있는 거 보고 처음엔 황당하기도 하고
아이 공부시키려면 벌써부터 엄마의 노력이 들어가야겠네요.
마음이 급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