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영어유치원보다는 아직어리니까 엄마표 영어로 해도 괜찮을거 같아요
영어는 장기간 교육인데 처음부터 너무 무리하는것 보다는요
저두 그때 엄청 고민하다가 인성.놀이 위주의 일반유치원 보내고
영어는 엄마표로 하다가 잠깐 학원 오후반 석달 보내보곤 다시 엄마표합니다
내아이의 실력과 성향파악은 엄마가 젤 잘알잖아요
지금 무척 바쁘네요.
겨울학기에는 신청 해야지 하고선 오늘에야 아차 싶어 홈피 들어와보니 아직 기회가 남아
있다니 열심히 댓글 달고 등록 하려고요
가격도 가격이고, 지역도 지역이지요.
저희 내년엔 변변한 영어학원조차 없는 곳으로 아빠 발령이 날것같아요
인터넷을 잘 활용해서 엄마표 영어를 해얄것 같아요
어느 지역이신지... 그나마 저렴한 편이네요...
교육비도 중요하지만 저는 영어 이외의 다른 영역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일반유치원 보냈어요...
영어가 걱정되긴 하지만요...^^;;
원비가 사악하네요. 너무 후덜덜...
저는 일반 유치원도 가격의 압박이...
5살엔 일반유치원 보내심이 좋을것같아요... 5세부터함 틀리다 주위에서 얘기하는데 한글자리잡힐시기라
제아이 5세영유다녔는데 아니다 싶었어요...한글책 많이 읽어주고 일반 유치원경험해 주고싶어 여름에 갈아타려했는데 이미 친구들이 생겨 얘가 다시 영유다닌다 우겨 다시 영유로 왔지요....
결론은 영어 쪼금 늘었겠지만 전 가격으로나 많은 유치원에서의 경험으로나 영유는 꼭 다니시려면 6 7세 2년
다니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네 잘 하신 결정 같네요 교육비 너무 사악해서요... 대세는 거스를 수도 없으니
저렴하지만 알찬 쑥쑥 영어유치원 고마울 따름이예요..^^&
5세면 엄마표 흘려듣기만 꾸준히 해줘도 성공인거같아요.
5세 비용 저축해서 초등이후에 더 투자하시면 좋을듯^^
맞아요. 100정도 더라구요...
비싸요, 비싸..
주위에 들어보니수업료만 그정도구밥값에 교재값에 하면 80정도 든다하더라구요..
엄마표로 잘할수 있을까 걱정이 앞서네요 ㅡ.ㅡ
그정도면 저렴한 편인듯해요. 이것저것합치면 거의 월 100은 든다고 하던데...
부모가 중심을 잘 잡고 이끌어야할것같아요.
자료가 너무 많아 어떻게 활용해야 될지 ㅜ.ㅜ
저두 부지런히 해야 겠어요
저렴한 가격에 교육 소스가 제공되니 좋은 것 같아요.
대신 엄마가 부지런해야겠지만요~
엄마들, 화이팅~^^
저도 허걱~^^;; 둘째를 낳고 보니 경제적인 사정으로 영어는 제가 직접 엄마표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영어를 일단 엄마표로 저도 시작하려고 합니다... 저랑 같은 분들..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
교육비 정말 장난아니죠. 남들 다 하는데 마냥 손 놓을 수도 없고 ...
하지만 이런 유용한 사이트에서 실속있게 가르치는 것도 괜찮을 것같아요.
저도 어제부터 열씨미 할려고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우리모두 사랑하는 아이들을 위하여 함 해보자구용~~~
저도 황금 돼지를 한마리 키우고 있네요.
저도 들락달락 바삐 움직이고 있었는데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거기에 운영자님이 기간도 연장해 준다니 기쁜 마음으로 덧글 열심히 달아야겠네요
겨울학기에 뵈겠습니다^^
천국마님..화이팅입니다^^
저도 너무 늦게 알아서 급하네요. 모두 부지런들 합니다. 저도 잘 해야할텐데...
걱정이네요. 모두들 홧팅^^*
홧팅합니다..
저도 등록하려고...하루에 몇번씩 들랑달랑 로긴했네요..^^
제 둘째도 5세랍니다..같이 열심히 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