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저도 녹음 들으면서 남자 아이인가 했다는요...ㅋㅋ
연우는 벌써 타임캡슐을 만들어봤군요.
그 경험을 아주 재밌게 썼네요.
엄마랑 함께 듣고 읽고 얘기도 나누었다니
정말 일석이조의 시간이었겠어요.
앞으로도 계속 즐겁게 하길 바래요~~
맞아요...연우 글씨 다 읽어지는데요.^^
로즈도 그래요..글씨가 날라가요.
뛰어쓰기도 엉망이고...ㅋㅋ
그런데 다들 녹음을 왜 이리 잘하시는지...
전 몇번을 읽고 해봐도 자꾸 버벅거리는데....-.-
숙제한것 잘 듣고 잘 봤어요^^
글씨, 다 알아보게 썼는걸요. ^^
즐기면서 하신다니 보기 좋습니다.
녹음도 잘 들었어요.
정말 잘 하시네요. ^^
함께 하는 시간이 즐거운 시간이니 얼마나 좋아요~^^*
전 엄마가 상대역 해줄까?했다가 한방에 팽 당했네요.ㅜ,ㅜ 다행이다 싶으면서도 어찌나 서운하던지..
매정한 딸랑구~~~~~
글씨는 저희집 딸랑구도 못지 않아요.ㅋㅋㅋㅋ
이게 맘 먹고 쓰면 시간이 한참 걸리고 편하게 쓰면 해독불가이니...
연우는 알아는 볼수 있네요.
글씨교정하는곳에 보내볼까도 생각했었는데 스스로 필요성을 느끼면 좋아지겠지...하고 기다리고 있어요.
저 또한 악필인지라~
머리 빗으면서 연우 목소리를 들으며 얼굴을 상상해 보더니 연우라는 친구와 함께 한다고 한껏 신나서
피아노치러 갔어요.
한공간에 있으면서도 따로 생활하는 시간이 앞으로 점점 더 늘어날테니
지금의 시간들이라도 즐기자구요~^^*
연우와 연우맘님 녹음도 너무 멋지게 하셨고 연우의 글쓰기도 훌륭하다고 전해주세요.
함께 시간을 보낸다는 것만으로도 의미있는 숙제였으면 좋겠어요. ^^
솔직히.. 정말 연우가 남자 아이인 줄 알았어요..;;;;
목소리를 자세히 들어보니 여자아이 맞군요. ^^
연우는 당분간 영어노트 (줄이 있는..)에 써보는 건 어떨까요?
그러면 글씨는 확실히 나아진답니다. ^^
연우가 싫어하면 할 수 없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