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가는거 무섭더라구요....
유치원 갔다오면 하루가 다 가요..
아이가 둘이면 더 한것 같더라구요..
빨리 자라줬으면 해요.
저도 요즘은 하루가 어찌 지나가나 모르겠네요..
허나 뒤돌아보면 한 건 없는거 같구요..
이렇게 하루하루 가니.. 벌써 올해도 마지막 달이네요..
저도 좀 푸욱~~ 쉬고 재충전하고 싶어요..
읽기만해도 제가 바쁘네요 ㅋㅋㅋ
이렇게 바쁜 엄마들을 남자들은 알까요? ㅋㅋㅋ
내 눈이 맛이 갔나봐용
내복 한벌을 샀다는걸,
한복샀다로 보고는 왜샀을까..0.3초 생각하고 있었어요..
적으신것만 읽어내려와도 바쁘다바뻐!하는 윤성맘 목소리가 들려요 ㅋㅋㅋ
항상 열정적이라는 말도 이제 지겨우시죠?
그래도 해드릴말이 정말 이말부터 나와요 열정적인 윤성맘님^^
태그] 뭐 많이 한거같은디..딱히 결과물이 없네요 전ㅋㅋ
요즘 시간이 더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 속상합니다.
아이들에게 아무것도 해주지 못했는데.. 동네 분들과 수다떠는 시간도 아까워요...
집안일 하고 아이들 맞고 밥 준비하다 보면 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가네요...
지나간 시간 붙잡을 수 없으니 이제부터라도 낭비하지 말고 시간 아껴써야겠어요..
정말 하루가 바쁘게 정신없이 그래도 할건 다 하시면서 보내시네요..^^
가끔은 데리고 나가서 여기저기 다니는게 덜 힘들때도 있어요..
애들도 기분전환되고 .. 힘내세요!^^
흐미~~~ 이거이 암것도 안한거믄...ㅜㅜ
근데... 외출한번하게되면 그냥 하루가 가긴해요 ^^
외출도 그냥외출이 아니신데요..여기저기 많이도 다니셨넹~~~ ㅋ
아빠회사가 가까운가봐요 ^^ 아이들 낮에 아빠만나는거 잼있었을것같아요.. 이벤트같은느낌?
우린 낮엔 보기어려우니..퇴근하여 아빠오면 아이들 꺅~~~~~입니다요 ㅋㅋㅋㅋ
윤성누리맘님
정말 부지런하셔요 ^^
대부분 이렇게하면 엄청 많이 했다생각해유 ^^
오늘은 아이들 밀가루 놀이하겠네요 지금 하고있나 ?ㅋㅋ
이것봐이것봐~~~ 윤성누리 복받은거라니께요 ^^
하악 밀가루!!! 얼마전 봤던 동영상이 떠오르는... ㅎㅎ
윤성누리맘님은 최강! ㅎㅎ 체력이 버티시는지 허엇 허엇!
아무것도 한게 없다니요~ 이렇게나 많이 하셨는데 우헛!
윤성누리맘님 보면 저랑 비슷한 점이 있어요.^^
요런 하루는 증말 성에 안 차지요.^^
근데 되게 피곤해요~~~, 글쵸?
전두 직장맘이면서도 토,일요일 집에만 있으면
어영부영 하루가 마친듯해서 견딜 수가 없어요.
어린이집 선생님이 혁이 월요일마다 존다고
어머님 좀 쉬엄쉬엄 다니세요라고 하셔도
집에 있으면 좀이 쑤시는.......^^
결국 울 남편도 좀 쉬자 해놓고는 오늘은 어디 안가?로 바뀌더라구요.
다담주엔 윤성누리맘이 소개시켜주신
생태박물관에 가볼까해요.
근데 윤성이가 벌써 매직트리하우스해요?
정말 완벽하시군요. 그 많은 활동에 학업까지.....
음...... 혁이는 션샤인 1단계 하는뎅, 재미없다궁 진도가 안 가야용.ㅠ.ㅠ
어제 제가 결국 삐져서 혼자 방으로 들어가버렸어용.ㅜ.ㅜ
오늘 아침에 극적으로 화해를 했지만,
수요일까지 워크지 끝낼지 의문이여요.
에효......
그래도 저번주에 파주영어마을 댕겨왔는데 1시간동안 꼼짝않고
영어뮤지컬 봐줘서 마음의 위로삼기로 했어요.
저번에는 30분 보다가 자버렸거든요.^^
늘 한 수 배우고 갑니다.
암것도 안한게 아닌데요??
하루종일 정말 바쁘셨는디…
율 윤성누리맘님 욕심이 아닐런지요..
아니 울엄마들이 다들 그렇지요..
아이에게 내힘으로 뭔가하나 더 해줘야 한것같은,,
가끔 이거이 일종의 엄마표 직업병(?)이 아닐까하는..ㅋㅋㅋ
가은맘 보기엔 정말 바쁘고 알찬 하루 보내신듯 하니..
힘내시고 안심하셔요~~~
도서관에 책도 반납하고 짬을 내 책도 읽어주고
사랑하는 신랑만나 맛난 커피에 머핀 까정 먹고
마트에서 선물도 샀으믄 정말 하루 알차게 보낸거지요…ㅎㅎㅎ
울윤성누리맘… 살짝 여유를 가지삼..
넘 열심히 살고 있응께./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