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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영부영 지나간 하루.. 아깝당..

컨텐츠

댓글 1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진린맘
  • |
  • 2011-12-10 04:57
답댓글

하루 가는거 무섭더라구요....

유치원 갔다오면 하루가 다 가요..

아이가 둘이면 더 한것 같더라구요..

빨리 자라줬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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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2-10 07:10
정말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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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호맘맘
  • |
  • 2011-11-30 13:51
답댓글

저도 요즘은 하루가 어찌 지나가나 모르겠네요..

허나 뒤돌아보면 한 건 없는거 같구요..

이렇게 하루하루 가니.. 벌써 올해도 마지막 달이네요..

저도 좀 푸욱~~ 쉬고 재충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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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2-10 07:10
하루 해가 짧아지면서 더 한 것 같아요. 동호맘맘님도 하루가 짧으시지요? ㅎㅎ 재충전 팍팍 하시구 또 뛰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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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쫑쭌사랑
  • |
  • 2011-11-30 08:48
답댓글

읽기만해도 제가 바쁘네요 ㅋㅋㅋ

이렇게 바쁜 엄마들을 남자들은 알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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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2-10 07:11
ㅎㅎ 하루종일 종종 거리는 엄마들.. 정말 신랑은 보고도 왜 종종거리는지 모르니.. 답답해요. 그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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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1-29 16:29
답댓글

내 눈이 맛이 갔나봐용

내복 한벌을 샀다는걸,

한복샀다로 보고는 왜샀을까..0.3초 생각하고 있었어요..

 

적으신것만 읽어내려와도 바쁘다바뻐!하는 윤성맘 목소리가 들려요 ㅋㅋㅋ

항상 열정적이라는 말도 이제 지겨우시죠?

그래도 해드릴말이 정말 이말부터 나와요 열정적인 윤성맘님^^

 

태그] 뭐 많이 한거같은디..딱히 결과물이 없네요 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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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9 16:53
ㅋㅋㅋㅋㅋ
공주와차님 바쁘게 읽으셨구먼~~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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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1-30 09:05
ㅋㅋㅋㅋㅋ 공주와 차님.. 한복... ㅋㅋㅋ 사실 내년에 한복도 사긴해야해요. 아들내미건 있는데 딸내미 한복이 없어서.. 사긴 아깝지만 그래도 한벌 사주면 좋다고 입고 다니고 안 벗을 것 같아요. ㅎㅎ

할일이 많은게 좋고 자꾸 일을 만드는 스타일이라.. 발발거리고 돌아다니지만 실속이 없고 바쁘기만 할 때가 많아요. ㅎㅎ 월요일 시작을 어영부영 보냈더니 한주가 계속 그런것 같아서 좀.. 그래요. ㅎㅎ 알차게 스케쥴 꽉.. 찬 날이 좋더라구요. ㅎㅎ 오늘 비오는데.. 거기도 그런가요?
이제 추워진다고 하니.. 월동 준비 잘 하시고 따뜻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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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뉘
  • |
  • 2011-11-29 14:01
답댓글

요즘 시간이 더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 속상합니다.

아이들에게 아무것도 해주지 못했는데.. 동네 분들과 수다떠는 시간도 아까워요...

집안일 하고 아이들 맞고 밥 준비하다 보면 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가네요...

지나간 시간 붙잡을 수 없으니 이제부터라도 낭비하지 말고 시간 아껴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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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동맘
  • |
  • 2011-11-29 12:54
답댓글

정말 하루가 바쁘게 정신없이 그래도  할건 다 하시면서  보내시네요..^^

가끔은 데리고 나가서 여기저기 다니는게 덜 힘들때도 있어요.. 

애들도 기분전환되고 ..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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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9 10:29
답댓글

흐미~~~ 이거이 암것도 안한거믄...ㅜㅜ

근데... 외출한번하게되면 그냥 하루가 가긴해요 ^^

외출도 그냥외출이 아니신데요..여기저기 많이도 다니셨넹~~~ ㅋ

아빠회사가 가까운가봐요 ^^  아이들 낮에 아빠만나는거 잼있었을것같아요.. 이벤트같은느낌?

우린 낮엔 보기어려우니..퇴근하여 아빠오면 아이들 꺅~~~~~입니다요 ㅋㅋㅋㅋ

윤성누리맘님

정말 부지런하셔요 ^^

대부분 이렇게하면 엄청 많이 했다생각해유 ^^

오늘은 아이들 밀가루 놀이하겠네요 지금 하고있나 ?ㅋㅋ

이것봐이것봐~~~ 윤성누리 복받은거라니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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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1-29 16:21
퇴근하여 아빠오면 꺅 하는걸 넘어..
어느날 아침에 깨어나 무심코 작은방으로 걸어가던 건우는
만취하여 쓰러져주무시는 아부지를 보고 깜!!!짝 놀랩디당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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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9 16: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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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1-11-29 10:17
답댓글

하악 밀가루!!! 얼마전 봤던 동영상이 떠오르는... ㅎㅎ

윤성누리맘님은 최강! ㅎㅎ 체력이 버티시는지 허엇 허엇!

아무것도 한게 없다니요~ 이렇게나 많이 하셨는데 우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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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1-11-29 09:33
답댓글

윤성누리맘님 보면 저랑 비슷한 점이 있어요.^^

요런 하루는 증말 성에 안 차지요.^^

근데 되게 피곤해요~~~, 글쵸?

전두 직장맘이면서도 토,일요일 집에만 있으면

어영부영 하루가 마친듯해서 견딜 수가 없어요.

어린이집 선생님이 혁이 월요일마다 존다고

어머님 좀 쉬엄쉬엄 다니세요라고 하셔도

집에 있으면 좀이 쑤시는.......^^

결국 울 남편도 좀 쉬자 해놓고는 오늘은 어디 안가?로 바뀌더라구요.

다담주엔 윤성누리맘이 소개시켜주신

생태박물관에 가볼까해요.

근데 윤성이가 벌써 매직트리하우스해요?

정말 완벽하시군요. 그 많은 활동에 학업까지.....

음...... 혁이는 션샤인 1단계 하는뎅, 재미없다궁 진도가 안 가야용.ㅠ.ㅠ

어제 제가 결국 삐져서 혼자 방으로 들어가버렸어용.ㅜ.ㅜ

오늘 아침에 극적으로 화해를 했지만,

수요일까지 워크지 끝낼지 의문이여요.

에효......

그래도 저번주에 파주영어마을 댕겨왔는데 1시간동안 꼼짝않고

영어뮤지컬 봐줘서 마음의 위로삼기로 했어요.

저번에는 30분 보다가 자버렸거든요.^^

늘 한 수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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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11-29 08:17
답댓글

암것도 안한게 아닌데요??

하루종일 정말 바쁘셨는디…

율 윤성누리맘님 욕심이 아닐런지요..

아니 울엄마들이 다들 그렇지요..

아이에게 내힘으로 뭔가하나 더 해줘야 한것같은,,

가끔 이거이 일종의 엄마표 직업병(?)이 아닐까하는..ㅋㅋㅋ

가은맘 보기엔 정말 바쁘고 알찬 하루 보내신듯 하니..

힘내시고 안심하셔요~~~

도서관에 책도 반납하고 짬을 내 책도 읽어주고

사랑하는 신랑만나 맛난 커피에 머핀 까정 먹고

마트에서 선물도 샀으믄 정말 하루 알차게 보낸거지요…ㅎㅎㅎ

울윤성누리맘… 살짝 여유를 가지삼..

넘 열심히 살고 있응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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