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 가는 재미도 있고 책 대여 너무 좋으네요...
저도 도서관을 열심히 이용해 봐야겠어요. 코닿을데 있는데... 반성하고 갑니다
어떤 책들을 주면 좋을까 고민 될때 참고 할게요..감사합니다
이글 보니 부끄러워지네요~도서관이 가까이 있어도 잘안간다는... 십분 걷기 시러서리...
오전에도 티비 보다가(티비랑 책?) 책 읽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어요.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도서 목록 만들기도 하면서 영어책읽기 해 봐야겠어요.^^*
도서관 나들이 하면서 이렇게 정리해 놓는 방법도 있군요!! 또 한 수 배우고 갑니다.
항상 부지런하신 엄마이신것 같아 님 글 볼때마다 자극 팍팍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가 아니라 엄마표 책읽어주기가 제일 쉬웠네요!!^^
올만에 윤누맘님 독서기록 보니 넘 좋네요...
윤성이는 어쩜 그리 책을 즐겨하는지...
저희도 까운곳에 한글영어 나름 충족된 도서관이 있어
자주 가네요..
dung책 보고 싶네요...ㅎㅎ
잘지내시지요?..
감기나 안걸리셨나 모르겠어요..
일케 한번씩 올려주셔요...
도움이 마니 된답니당^^
아, 다들 도서관을 애용하시며 책을 읽혀주시는군요...
개인적으로 직장맘인지라 도서관 이용이 참으로 힘들답니다...
부러워요... ㅡㅜ...
하지만 모두들 상황이 다르니, 나름의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렵니다.... 모두 화이팅...
한 번은 기적의 도서관을 갔는데,
유아방에서 데굴데굴 구르면서 책 읽을 수 있어서 참 좋더군요.^^
근데 그 뒤로 한 번도 못 갔어요.~~~~.
주말마다 놀러댕기느라....... 집에 있는 책이라도 많이 읽혀야 되는데.....
집에 오면 집안일에 치이고, 이래저래 핑계입니다.^^
윤성누리맘님 우리 12월에 정모 한 번 잡죠.
제가 12월달 한 달 동안 쉬기로 했슴다.
낮에 같이 밥 묵고 아이들 좀 풀어놓고....어때요?
마구 유혹합니다.^^ 바쁘시지 않으면......^^
ㅎㅎ 부지런쟁이~~
잘 지내죠?
프로기는 오디오가 참 재미있죠? 지우녀석이 세이펜을 자꾸 누르는 책중 하나 ㅋㅋ
조이 카울리 할머니 챕터북 급 관심... 이 시리즈 이름 좀 알려주삼...
요즘 선샤인 하믄서 넘 좋더라구요...
암튼 얼렁 인사하고 뿅~~
윤성누리맘님 ^^
여전히 도서관 잘 이용하시네요~~ 부지런쟁이 윤성누리맘님 ^^
혹시 도서관옆 신호등 이란 책 보셨는지... (못보셨다면 강추^^)
이책읽고 한동안 허접한 시골도서관이 넘 속상했고 서러웠다죠 ㅎㅎㅎ^^;;
에고~~~도서관에 있는 한글책만 읽어도 어디냐~ 긍정의 힘으로 버팀니다 ㅋㅋㅋㅋㅋㅋ
반가운책들이 많이 보이네요 ^^
아래두권만 울집에 없네유~~ ㅋ
도서관나들이하면 윤성누리맘님이 퍼뜩 떠오른당께요 ^^
저희는 영어책이 있는 도서관이 너무 멀어요..
그래서 이렇게 도서관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넘 부러워요~~
저도 보고 싶은 책이 많아서 가고 싶은데...
버스정류장이 제이 초등학교 옆이니...진짜 멀죠?
거기서 다시 4정거장간뒤 언덕하나를 넘어야 도서관이 있어요.
한 6개월 정도 매주 토요일마다 다녔는데 그것도 일이더라구요...
좋은 책 많네요...
도서관다닐때는 진짜 영어책 많이 읽어줬는데...너무 멀어서 그런지 게으름병이 도지고 있습니다..ㅠ.ㅠ
저두 동네 도서관에서 먼저 빌려보구 구입하는데...도서관이용 정말 좋아여....엄마가 부지런해야 겠지만..겨울엔 아이 싸매고 한 10분 걸어가야 해서.....
암튼 도서관이 우리나라에 많이 생기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