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플린님과 민이 나란히 앉아서 녹음했을 모습을 상상하니 부럽기도 하고..
아들이 이렇게 사랑스럽기가 쉽지 않죠..
민군, 엄마가 아무리 꼬셔도 끝까지 엄마랑 같이 하렴~~~ 호호호..
아고~~~~~전 딸하나라 이렇게 다정한 목소리 가진 민이와 채플린님의
소리 들으니 부러움 한가득입니다.
그런데 민이가 남자아이 맞지요? 글씨가 왜이렇게 이쁘답니까~~
스맛폰 넣겠다는게 자기랑 같다며 '것봐~!!'하는 딸랑구~
뭘 보라는건지...내가 뭐랬게??
이럴땐 참 당황스러운데 그냥 넘어갑니다.ㅋㅋㅋ
다음주에도 달달한 민이와 채플린님 목소리 기다릴께요~!!
민이가 글씨를 참 이쁘게 썼구나 했더니
녹음 목소리도 참 듣기 좋네요
발음도 좋구요.
채플린님두요^^
와...채플린님과 민이 목소리네요^^
너무 잘하시네요.
저도 이번에 숙제 올리려고 방금 써머리했는데..영...^^
녹음도 혼자서는 버겁고..
로즈에게 도와달라고 할까 생각중이네요^^
두분 너무 잘하셨어요^^
아드님과 녹음하신 소리가 듣기에 참 좋습니다. 녹음중간에 민이 소근거리는 소리가 들려서 웃었어요 ^^
유창하게 읽는 채플린님과 그에 뒤질세라 멋지게 읽는 민의 소리가 잘 어울려요 ^^
쓴 글의 길이가 뭔 대수이겠습니까?
내용이 중요하지요 ㅎㅎ. 내용에 맞는 서머리를 아주 잘했네요. 글씨도 정말 바르고 예쁘네요 ^^
다음주에 또 만납시다 ^^ 채플린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