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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칼럼]2011년 토깽이가 좋아한 책

컨텐츠

댓글 71 댓글쓰기 본문보기

  • 튼튼공주마미
  • |
  • 2011-12-06 23:07
답댓글

같은 6살 아이 엄마로서 완전 부럽네요~~~~

이제 저도 읽기 연습시켜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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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12-07 09:48
튼튼공주마미님 아이도 6살이군요..반가워요..^^
전 읽기연습 안 시켜요..^^;;
가끔 이렇게 동영상을 찍고 싶을 때 사정사정 부탁합니다..
"토깽아..한번만 읽어주라~~"
아직은 집중듣기나 따라읽기를 할 준비가 안 되어있는 듯 싶어요..
저는 초등가서나 시켜볼까하네요..
그 전엔 무조건 책 같이 보고 많이 놀게 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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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꼐맘
  • |
  • 2011-12-06 18:32
답댓글

멋지네요~공주도 엄마도....

기 잔뜩 받아 저도 열심히 해볼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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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12-07 09:46
^^*
뚜깨맘님께 기 잔뜩 드릴게요..^^*
저는 목표가 천천히 꾸준히 가는 겁니다..두께맘님도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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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서맘
  • |
  • 2011-12-06 16:57
답댓글

지금 다섯살이긴 하지만... 저희 아들이 6살엔 저렇게 읽을 수 있을까 의문이 ^^

저것만으로도 저는 부척 부러운 1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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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12-06 17:52
제가 올 초까지 우리 토깽이가 영어를 어느 정도 읽을 줄 안다는 사실을 몰랐어요..^^
어느 날 갑자기 5~6줄 되는 문장을 쭈욱 읽어서 너무 놀랐었지요..
그 때 놀라서 토깽이 아빠랑 저랑 이것도 읽어봐 저것도 읽어봐..라고 했었네요..ㅋㅋ
그 때랑 비교해서 크게 실력이 향상되진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비서맘님 아이도 언젠가 영어 몇 문장을 스르륵 읽어내려가 비서맘님을 깜짝
놀래킬 날이 올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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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후맘
  • |
  • 2011-12-06 15:52
답댓글

우리 딸이랑 비슷한 수준으로 진행되는 것 같네요... 도움 많이 됐어요...

읽은 책도 있고 아직 못본 책도 있네요..기회가 되면 추천해주신 책들 찾아봐야겠어요...

근데...엄마가 요즘 심드렁해져서 ..주춤하고 있네요...

일반유치원에 다니니 영어 사용이 눈에 뛰게 줄어 걱정도 되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민도 돼요..

 책값이 있는지라...도서관을 이용하는데....소장하고 싶은 책도 많죠??

앞으로도 좋은 경험들 참고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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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12-06 16:02
토깽이는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어요..^^
일주일에 2-30분씩 4번 영어수업이 있고요..특강이 있긴 한데..
토깽이는 자긴 놀고 싶다고 영어특강은 안 한대요..
대신 키즈요가랑 미술을 하고 있어요..^^
하루종일 원에서 보내야해서..활동적인 걸 더 좋아하나봐요..^^
저도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반응이 너무 좋은 책들은 구입하고 있어요..
HECKEDY PEG이 그런 책이네요..^^
지후맘님이 보신 책들 중에 제가 아직 못 본 책들도 많을텐데..
지후맘님도 보따리 풀어놓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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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y twins
  • |
  • 2011-12-06 13:36
답댓글

하루에 한권씩도 쉬운일이아닌것 같아요.하루가 왜이리 슝가는지 애들은 금방 크고 큰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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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12-06 16:00
글쵸??
하루는 슝~하고 가더라구요...^^
자기 전에 잠자리에서 조금씩 읽어주세요..
처음 몇 번이 어렵지, 습관이 되니까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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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린맘
  • |
  • 2011-12-06 10:59
답댓글

이야.. 6살에 이정도면 대단한걸요...

부러워요.. 저도 긴장 좀 하며 살아야겠어요..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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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12-06 11:42
저희 북클럽에 열심히 활동하셨던 분 중에 서진서우맘님이 계신데..
닉네임이 비슷해서 더욱 더 친근하게 느껴지네요..서진서린맘님..^^
긴장 안 하셔도 되어요..!! ^^*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하다보면, 무언가 어렴풋이 길이 보이는 듯 하더라구요..
저도 엄마와 함께 책읽기 꾸준히 갑니다..^^
서진서린맘님도 홧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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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의 마마
  • |
  • 2011-12-06 10:45
답댓글

부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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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12-06 11:41
아니예요..^^
꾸준함을 강조하고 싶어서 올린 글이랍니다..
하루에 한 권씩만 읽어주는 걸 목표로 삼고 2년이 지난 지금..토깽이의 모습을 올린 것이예요..^^
잘 하는 아이들에 비하면 한없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사교육없이 그저 엄마와 책읽기만으로 이뤄낸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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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데이2
  • |
  • 2011-12-05 22:06
답댓글

하루에 한권씩 영어책 읽어주기라...애 둘 키우느라 빨리 재우고 저도 쉴려고 책읽기 패쓰 많이 했는데 반성해봅니다...저도 화이팅해서 우리 딸래미도 토깽이처럼 영어책 읽는날까지 달려볼랍니다...ㅋㅋ

너무 부럽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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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12-06 11:38
글쵸?? 애가 하나일 때랑 둘일 때랑 정말 천지차이인 것 같더군요..
제가 애가 하나라..^^;; 그나마 직장다니면서 키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애가 둘이었음..직장은 포기했을 듯 싶네요..으흐흐..
항상 시간에 쫓기다보니..집에 가면 잠잘 때 책 읽는 시간도 간혹 부족하지만..
하루에 한 권은 꼭 읽어주려고 노력한 것 같아요..
하루에 한 권..그게 쌓이면 대단한 것 같아요..^^
해피데이님도 닉네임처럼 오늘 하루 해피하게 보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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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nnyKim
  • |
  • 2011-12-05 10:15
답댓글

하루에 영어책 한권 읽어주면 저정도 될까요..?!

저희딸 24개월부터 41개월인 지금까지 하루에 2~3권씩은 꼬박꼬박 읽어 줄려고 노력 중인데..

아니 그게 내가 해준거 다인데..우리 아이도 나중에는 혼자 잘 할 수 있을지..

그랬음 정말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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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12-05 13:04
아..그럼요!!
저도 우리 토깽이가 영어책을 읽을 줄 안다는 걸 올 초에나 알았거든요..^^
기다리시다 보면 짜잔~하고 엄마를 깜짝 놀래켜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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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jmom
  • |
  • 2011-12-05 02:45
답댓글

와우 정말 아이가 책을 잘읽네요..이뻐요..

저희 아가는 남아라 여자아이 보다는 아웃풋이 느려요...

그래도 영어책 꾸준히 해주면 되겠죠....

즐거운 육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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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12-05 09:36
아웃풋은 인풋이 차고 넘칠 때 비로서 밖으로 아주 조금 나오는 것 같아요..
토깽이도 책을 조금 읽을 뿐이지 아웃풋은 없답니다..ㅋㅋ
무엇보다 중요한 게 정말 꾸준히 하는 것 같더라구요..^^
cjmom님도 즐거운 육아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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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쁨이네
  • |
  • 2011-12-04 20:13
답댓글
부럽기만 합니다...저도 좋은 엄마 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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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12-05 09:34
아..저 좋은 엄마는 아니예요..
아이에게 짜증도 자주내는 나쁜 엄마예요..ㅠㅠ
좋은 엄마가 되려고 노력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하루에 한 권이라고 생각하시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기쁨이네님도 하루에 한 권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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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4 10:15
답댓글

헉!! 전 왜 이글을 이제야~ㅜㅜ

앙~~ 토깽이공주님~정말 대단한걸요 ^^ 또박또박 읽는 모습에 놀랐어요~

이뽀라...

꽁이님 직장맘이신데도 불구하고 정말 꾸준히 진행하시는 모습 존경스럽습니다 ^^

이래서 제가  쑥쑥의 직장맘님들 존경한다니께요~~

내년이면 일곱살 되는거여요??  

꽁이님 멋져요 !! 토깽이 공주님도 잘 보았습니다.

마지막 영상은 꽃게춤(?)인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의 거짓말에 속아주시고 보여준 춤 잘보았네요 호홍~~

편안한 일요일 되셔용 ^^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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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12-05 09:32
작기님!!!
토깽이 내년에 7살되는 거 맞아요..으흐흐..
시간이 참 빠르다는..ㅋㅋ
마지막 영상은 무슨 춤인지 알 수 없는..막춤???
엄마가 이렇게 쑥쑥에 올리는 걸 눈치챈 토깽양 때문에 이런 동영상 찍기기 쉽지 않은데..ㅋ
결국 또 올렸어요..비밀이야욧!!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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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제맘42
  • |
  • 2011-12-03 23:40
답댓글

아~ 하루에 한 권씩 영어책 읽어주기라...

몸도 지치고 마음도 지치고... 그래서 그런지 이것조차 제대로 되지 않는 것 같아요.

내일부터 힘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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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12-05 09:31
저희는 잠자리에서 하루에 한 권입니다..^^
너무 피곤하거나 할 때에는 건너뛸 경우도 가끔 있었지만..
대부분은 꼭 한 권씩은 읽고 잔 것 같아요...
부담스럽지 않게 하루에 한 권씩이라고 생각하시면 생각보다 수월하게 가실 수 있으세요..
힘내세요..형제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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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roo24
  • |
  • 2011-12-02 17:11
답댓글

정말 부럽네요....

저희집 아인  26개월 부터 엄마표 영어 해보려구 천천히

CD틀어주고 책도 읽어주면 잘듣고 했는데....

한동안 CD도 못틀게하고 영어DVD도 안본다고 하네요....

지금은 CD(노부영)듣기 30분~1시간정도.... 흘려듣기 하구요

읽기는 주 2~3권 정도....

거부반응이 있어 좋아하는 책~익숙한 책 위주로 읽어주고 있어용~

어떻게 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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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12-02 17:47
아이들이 잠시 그럴 때가 있더라구요..
그럴 땐 잠시 쉬시는 것도 괜찮은 듯 해요..^^
지금도 아예 손 놓고 계시지는 않은 듯 하신데..
아이랑 재미난 액티비티로 함께 활동하다 보면..
아이가 저절로 다시 영어와 가까워지게 되는 것 같아요..
영어책 보고 그에 관련된 그림으로 색칠도 하고 크래프트도 만들고,
몸으로 놀다보면 미술활동인지 체육활동인지 영어관련된 건지..
엄마도 헷갈릴 때가 있지요..
액티에 관해서는 조만간 한번 정리해서 다시 글을 쓰려고는 합니다만..
그렇게 아이와 함께 놀다보면 다시 저절로 영어책으로 뽑아들고 오더라구요..^^
일단 아이가 어릴 땐 함께 놀아주면서 관심을 끌게 되는 것 같아요..
noroo24님 기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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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전 엄마표
  • |
  • 2011-12-02 07:10
답댓글
좋은 영어책 많이 깨어서 전해준 엄마가있다는것 토깽이가 행복하겠어요. 저도 참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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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12-02 14:12
아니예요..
엄마가 후진 발음에 읽어줘도 그저 좋다는 토깽이에게 제가 고마워해야죠..^^
내년엔 또 어떤 책에 관심을 보일지 저도 궁금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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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원린맘
  • |
  • 2011-12-02 01:25
답댓글

좋은 영어 책을 접하기가 쉽지 않은데 좋은 글 감사해요~ 소개해 주신 책들도 위시리스트에 넣어야 겠어요^^ 꾸준하기가 힘든거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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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12-02 14:09
그림책 릴레이에 나온 책들이 다들 너무 좋아요..^^
저도 아직 못 본 책들이 수두룩해서 하나하나 보여줄려고 합니다..
말씀드린 책들은 저희 아이 취향에 맞는 것들이라...^^;;
연원린맘님 아이들은 또 다를 수도 있어요..^^
그래도 자꾸 보여주다보면 아이 취향을 알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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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투브이
  • |
  • 2011-12-02 00:40
답댓글
정말 부럽네요    저도  하루하루 영어책읽어 주기  도전 해야겠어요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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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12-02 14:08
넵!!
하루에 한 권~부담없으시죠??? ^^
부담없이 시작하는 엄마표!!
그래야 꾸준히 갈 수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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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돼지꿀꿀이
  • |
  • 2011-12-02 00:01
답댓글

우와~ 브럽사와요.

저도 꾸준히 하면 울 아들 저렇게 다양한 책 읽을 수 있을까요?

꾸준함이 참 중요한데 기본인데도 지키기가 참 어렵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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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12-02 14:07
그럼요!!
꾸준함이 제일 중요한 것 같더라구요..
아직 유아이니까 급할 게 없잖아요..^^
물론 쑥쑥에 들어오면 마음이 급해질 때도 있습니다만...
함께 이런저런 활동하다보면 자기 길이 보이기도 하더라구요..
돼지꿀꿀이님도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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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린우
  • |
  • 2011-12-01 21:45
답댓글

하루에 한권의 힘이 이정도 라니~~~  정말 놀랐습니다. 저도 6살 딸래미 둔 엄마로써 부끄럽습니다.

하루에 한권!!!  꾸준히 해봐야 하는게 어렵지만.... 그래도 아이를 위해서 다시함 해봐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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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12-02 14:01
하루에 한 권 별 거 아닌 것 같지만 그게 쌓이니 엄청난 것 같더라구요..
희린우님~혼자 하시기 힘드시면 함께 하시면 되어요..^^
좀 더 마음 편히 갈 수 있더라구요..^^
우리 토깽이도 6살이라 왠지 더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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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로리
  • |
  • 2011-11-30 23:35
답댓글
멋지네요~정말 부러워요...이거하나하나 읽으면서 저도 열심히 노력해야겠단 생각이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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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로리
  • |
  • 2011-11-30 23:30
답댓글
멋지네요~정말 부러워요...이거하나하나 읽으면서 저도 열심히 노력해야겠단 생각이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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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12-01 09:56
하루에 한 권...별 것 아닌 것 같은데..그게 쌓이면 그래도 꽤 되더라구요..
마음 조급해하지 마시고요..천천히..그렇지만 꾸준히 하시다보면 뭔가 길이 보이실거예요..
나나로리님도 홧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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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1-11-30 22:19
답댓글
이쁘네요.. 울 아이도 집에서 내의입고 수면조끼입고 노는데.. ㅎㅎ 다른집아이들도 다 똑같은거 같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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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12-01 09:53
이히히..집에서는 항상 내복에 수면조끼..
애가 더위를 많이 타는 스타일이라 자꾸 안 입으려고 하고..
저는 자꾸 입히려고 하고..ㅋㅋ
저도 올 해는 수면조끼 하나 사려고요. 저도 입을려고요..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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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ang
  • |
  • 2011-11-30 20:11
답댓글

맙소사...제가   보여준 책이  하나도  없네요 ㅠ  쑥쑥에  들어올때마다  자극 받습니다.

공룡주제가  없는데,  ...보여주면  좋아하겠어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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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12-01 09:51
hyang 님이 보여주신 책들 중에는 또 제가 안 보여준 책들이 많이 있을거예요..
책을 고르는 취향들이 다들 달라서..
저도 유명한 책들 중에서 아직도 안 보여준 책이 너무 많더라구요..^^
Dinofours는 글밥은 많은데 참 재미나요..
아이가 어리다면 한글판 공룡유치원을 먼저 보여주셔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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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1-11-30 19:30
답댓글

완전 소의책 취향이 저랑 똑같아요^^

넘 재밌는 책을 많이 읽었네요..

저희도 컴에 이상이 있어서 동영상이 안보이는데..

나중에 고치면 꼭 봐야겠어요..

한해가 마무리 단계로 접어드네요...

여기는 비가 오던데...서울에도 비가 오나요?

감기조심하시고 소의랑 계속 즐거운 시간 되셨으면 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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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12-01 09:50
어제 서울에도 비 왔어요..
비 보다는 아침에 바람이 너무 불어서 우산을 썼는데도 옷이 다 젖어서..ㅠㅠ
그래도 저녁에는 비가 그쳐서 좋더라구요..^^

진짜 언니랑 책 취향이 비슷하죠??
소의가 더 많이 크면 언니한테 물어보고 언니가 좋아한 책을 보여줘야겠어요..^^
작년엔 In a dark dark room에 있는 The green ribon 안 보여줬거든요..
그런데, 자꾸 읽어달라고 해서 읽어줬더니..
그 이야기를 젤 좋아하네요..ㅋㅋㅋ

언니도 오늘 제이랑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요..
감기 조심하세요~~
요즘 감기 오래가더라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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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셋
  • |
  • 2011-11-30 16:29
답댓글

매일 한권씩 책읽어주는것 영어단어하나하나 설명안해도 된다는것 ...

또하나 배우고 갑니다.

6살 천방지축이라고 하셨는데요

천방지축아니어요 참 참해요 소의 야무져 보이고

참~~ 참해요 ^^

가끔은 조바심이 날때도 있고 이렇게 하면 될랑가 싶기도 하지만..

차근차근 천천히 꾸준히~~ 힘이되는 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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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11-30 17:36
으흐흐..
집에서는 천방지축이예요...ㅋㅋㅋ 엉덩이 실룩실룩 막춤도 엄청 추고..
틈만 나면 아빠를 타고 올라가서 아빠 위에 누워있고요..ㅋㅋ

제가 이렇게 천천히 꾸준히 해 올 수 있었던 가장 큰 힘이 바로 북클럽이예요..^^
여자셋님도 함께 해주시고, 힘이 되어주셔서 더 든든하고요..^^
앞으로도 우리 북클럽에서 자주 뵈어요..^^

가랑비에 옷 젖듯이..아자아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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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11-30 15:46
답댓글

토깽이가 어떤 책들을 읽었는지.. 넘 궁금해서 살짝 들어와봤더니..

댓글을 안달수가 없을만큼 많은 책들을 읽었네요..~

저흰 Heckedy Peg를 딸이 7세일때 읽었더랬어요..

그땐 딸애가 영어 시작한 지 얼마되지 않아서 영어책보단 술술 잘 읽히는 한글책을 훨씬 좋아할 때라서

제가 더 많이 좋아했던 책이었고 오드리우드의 그림책으로선 제일 먼저 접했던 책이였더랬어요..

물론 소리도 아주 근사했던 기억이 있는데 토깽이가 좋아했다니.. 저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요즘도 제 딸앤 그림책 읽는 것 좋아해요..

가끔씩 저와 번갈아 가면서 리드얼라우드 하는데.. 딸애가 목소리 변조를 즐기는 편이라서

읽으면서 온갖 목소리를 만들어 내며 읽어야 하기도 한답니다. ~~

꽁이맘님 올려주신 동영상은 인터넷 속도 때문인지.. 재생이 되지않아서 넘 아쉽지만..

안 들어더도 오디오가 어떨지..ㅎㅎ 짐작이 됩니다..

그럼 감기조심하시고 계속 즐거운 책읽기 하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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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11-30 17:29
올 해 저 책들 중에서 으뜸을 뽑으라면 당연 Heckedy Peg입니다..
그래서 이 글 쓸 때도 제일 먼저 생각나더라구요..
한동안 너무 열심히 CD를 들어서..울 신랑이 이 노래만 나오면..
그만 좀 틀으라고 할 정도로..
자기 입에서 자꾸 먼데이~~하고 웅얼거린다면서..ㅋㅋ
저희는 오드리우드 작품 napping house를 젤 먼저 접했어요..^^
그 때랑 너무 다른 분위기에 Heckedy Peg을 보고는 모르고 봤으면
같은 작가인 줄 몰랐을 거예요..^^
책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내년 저희 북클럽에서도 이 책 진행하려고요..^^
좋은 책 소개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동영상은...ㅋㅋㅋ
더듬더듬 읽어요..^^ 비슷한 단어를 보면 자기 입에서 나오는대로 읽기도 하고요..ㅋㅋ
뭐 그래도 의미는 대강 파악하면서 읽으니 다행이예요..^^

리터러시님도 감기 조심하시고요..^^
유게에도 종종 오셔서 좋은 책 많이 소개해주고 가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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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11-30 15:21
답댓글

아구.. 귀여운 소의.. 

평소 꽁이님 글에서 보이는 소의는 너무 언니스럽고, 의젓하고.. 한데..

마지막 영상에서보면, 정말 아직도 아가같네요.^^

그래서 더 이쁘다는..^^

나이가 같아도, 6살인 우리애들은 정말 아직두 순딩이들인데..

좀 영악스런 애들은.. 제가 놀랄정도로, 영악하더라구요..

일년동안 꽁이님 같은 좋은 엄마곁에서, 많이 했네요.. 책도 잘 읽구요..

저희야 말로너무 천천히 가는거 아닌가 싶게..  T.T

그냥 매일 듣기만 주구장창 하는것같아요.. --;

그래도, 꽁이님.. 저 힘을 내야겠지요?

앞으로도 쭈욱.. 계속 할꺼니깐요. 그쵸?^^

 

내일이면 12월 시작이네요..

남은 한달은, 정리하는 차원에서도 그렇고.. 열심히 보내볼께요..

글도 올리구요.

 

fly guy는 요즘 빌려서 보고 있는데,

처음엔 반응 별로더니,  점점 재밌어하네요.. ^^

 

좋은 소개 감사해요..

 

소의 너무 이쁘네요..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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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11-30 17:24
듣기 주구장창하는 게 얼마나 힘든 건데요!!!
저희는 듣기를 많이 못 해서 고민이예요..
CD 틀어놓으면 정말 그냥 흘려요...ㅋㅋ

fly guy 파리하나 만들어주시면 예준이 예인이 엄청 좋아할거예요..^^
토깽이 이모한테 용돈 찔러주면서 하나만 만들어달라고 했거든요..으흐흐..
한참 가지고 놀더니 근데 어디로 갔는지...ㅋㅋ

저는 좀 게을러서...천천히 갈 수 밖에 없어요..
그래도 엄마표 한답시고 이렇게 쑥쑥활동하는 거 보면 울 신랑이 신기해해요..ㅋㅋ

남은 한달 예남매맘님도 마무리 잘 하시고요..
강원도 눈 왔다면서요???
소원비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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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1-11-30 15:02
답댓글

꽁이님..

토깽이 동영상 잘 봤어요.. 목소리 너무 귀엽네요 .. 엄마도 무지 다정하네요 ^^;;

우리 아이랑 같이 봤는데 .. 소의 6살이라고 하니깐 동생이라며 목소리 귀엽답니다.

소의 본 책 중에서 보지 못한 책들도 있어서 .. 책 선정하는데 도움됩니다.

9기 북클럽 회원은 아니지만..  이제야 밝힙니다. 중간 중간 도둑 고양이처럼 ㅋㅋ 9기 가서 진행기들 잘 보고 있어요.

이번주는 엄생영도 담당 해주시고 . ..감사해요 ..

은주리님과의 대화도 너무 잼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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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11-30 15:18
딸기냠님...
엄생영에서 매주 뵙는 분이라 더 반갑네요..^^
우리 9기 종종 오셨다고요???
아..영광이예요..^^
다음부터 오시면 꼭 발자국 남겨주세요..!! ^^ *
저희가 원래 댓글로 수다떠는 걸 좋아하는 북클럽이거든요..^^
요즘 좀 뜸 해 져서 아쉽네요..^^

오늘 날씨 춥던데..딸기냠님 감기 안 걸리게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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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1-11-30 13:58
답댓글

ㅎㅎㅎ 아이 귀여워~ 중간에 웃으면서 읽는거요~ 그 웃음소리~ 정말 미소 번지게 하네요 ㅎㅎㅎ

아 넘 이뻐요 히히~

두번째꺼에는 긴 속눈썹으로 깜빡깜빡이며 책 읽어주구~ 아이 이뻐라 ㅎㅎ

소의야~ 보고싶어~ ^^  ㅎㅎㅎ

아 그런데 1번째 책은 정말 무섭네요 흐흐;

그리고 ㅋㅋ 한글책 똥떡이랑 아카시아 파마라고 하실때 빵! ㅋㅋㅋ

제목이 정말 ㅋㅋㅋ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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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11-30 15:10
ㅋㅋㅋ
제목이 웃기지요???
지금 우리 엄마 아빠 연세되시는 분들이 살았던 시대 이야기인데요..
재미나요..ㅋㅋ 정말 간만에 자기가 책을 읽어주겠다고 하더니..
두 권이나 읽어주더라구요..
황송해라...으흐흐..ㅋㅋ

봉봉님 잘 지내고 계시죠??
오늘 아침에 비도 오고 바람도 많이 불던데..
출근 잘 하셨나요???
저는 우산 부러지는 줄 알았어요..ㅡ.ㅡ

저녁엔 비 그친다니까 더 추워지기 전에 칼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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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1-30 13:28
답댓글

소의의 일년이 그냥 눈앞에 쫘악 펼쳐지는 듯...

유성이도 먼치아찌책 좋아혀유~~

글밥이 좀 있는지라 전부는 아니지만...

If you mouse~책 저희집이랑 똑같아서 기분좋아요..ㅋ

저는 근데 꽁이님처럼 활용을 마이 못해줬네요..

유성이도 하루몇권 근근이 이어가고 있네요...

언제 또 확 불타오를지...

어젯밤엔 쪼꼼 읽어줬네요..ㅎ

소의는 야무져서 하나를 알려주면 열을 아는거 같어요..

그렇지요?^^

개구쟁이처럼 뛰어노는데서 아가씨필이 나서..ㅎㅎ

소의야 엄마가 또 올리셨다~~`ㅋㅋ

발시려워요~감기조심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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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11-30 14:51
유성이 5살인데 엄청 잘 하는 거 아시죠??? ^^*
남자 아이들이 여자아이들보다 언어가 좀 느리다는데..
유성이 보면 그렇지도 않은 것 같아요..^^
내년엔 유성이가 또 얼만큼 성장할 지 무척 기대가 되어요..^^

그나저나 울 소의가 이거 올린 거 모르겠지요?? ㅋㅋ
안 올린다고 했는데..
제가 까먹고 그냥..으흐흐흐..
미안하다..토깽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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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i78000
  • |
  • 2011-11-30 13:22
답댓글

내딸도 여섯살인데,

영어책은무슨 알파벳만겨우 읽으면서 자기는 영어를 잘 한다네요

우리말이 아님 듣고 싶지않다며 가버리는 딸을 어쩌면 좋을까요?

다 피곤함을 핑계로 손을 놓아버린 내 탓이다 하며 다시 책읽기 하렵니다

우리딸도 언젠가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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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11-30 14:48
그럴 땐 액티가 최고예요..^^
그 책과 관련된 색칠자료, 만들기자료, 율동동영상, 미로찾기 등등등..
그러다보면, 영어책을 보는지 미술활동을 하는지 구분이 모호해지거든요..^^
그러면서 조금씩 가까워지는거지요..
그래서 유아 때는 액티비티가 정말 필요한 것 같더라구요..

서두르지 마시고...천천히..조금씩 가시면 되어요..^^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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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1-11-30 13:18
답댓글

아~ 저 불멸의 Dinofours...
저 워크시트 작업을 하면서.. 이 책 정말 괜찮다~ 했었는데....

유치원 생이 읽기에는 글밥이 너무 많고, 초등학생이 읽을라니까... 이게 또 우리 나라에선 공룡 유치원이네..
사실 아이들의 첫 대인관계와 사회성, 정서발달을 다루고 있어서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는데,
정말 탁월한 책인데....

하루 한권! 중요하지라...

하진똥이는 이상하게 자기 전에 위씽 가사집을 가지고와서 자꾸 불러달라고 하는 통에...
(엄마도 모르는 노래 많은디...) 제가 요즘 악보를 보면서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

아~ 토깽이가 6살이구나... 하진이도 3년 후면 토깽이 같이 잘 읽을 수 있을 란지... 풋!

혼또니 무리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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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1-30 13:22
유성이도 그럽니다..
위씽 스크립트도요..ㅋㅋ
하진이 마이 컸구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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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1-11-30 13:25
옷! 샬럿님이시다~
유성이 잘 있어요?
우리 유성이랑 희선이 보고 싶네요... 이제 한 참 크리스마스 장식하셔야 겠다~ ㅎㅎㅎ
아.. 나도 해야 하는데.. 언제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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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11-30 14:43
앗!! 두 분이서 실시간 댓글놀이!! ^^*
쑥쑥에서 인기있는 것들 중에 유일하게 안 좋아한 게 위씽이예요..ㅡ.ㅡ
덕분에 집에 있는 위씽투게더 DVD와 CD는 제대로 돌아간 적이 없다는..ㅠㅠ

저도 Dinofours가 왜 Dinofours인지 궁금했었는데..
은주리님이 4살의 four라고 해서 허걱..했던 기억이..^^
언젠간 Dinofours를 토깽이 혼자 읽는 날이 오겄지요???

하진군와 심빠이시나꾸떼모 이이데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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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30 13:14
답댓글

손톱에 물들인 봉숭아물 12월까지 남겠네.

소의를 비롯한 몇몇 유게 꼬마들은 하도 많이 봐서 조카 같아요.

(아직 손주까지는 아니고 흐음.)

 

난 소원이 하나 있수.

꽁이님이 직장생활 안 하고 또깽이만 키우는 거. ㅋㅋ

그럼 내가 쑥쑥에 하루 종일 나오라고 윽박질러

마음 다급한 엄마들, 공연히 불안해 애 잡는 엄마들 막으라고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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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11-30 14:34
어제 소의가 집에 오면서
" 저번에 우리 전철타고 선생님 만나러 서울 갔잖아..
근데 선생님 집은 서울이야?? " 라고 물었어요..^^
그래서 부산이라고 이야기해주며 KTX를 타고 갈 수 있다고 했더니..
토깽이가 KTX 타고 박사님 집에 가자고 하더라구요..ㅋㅋ

저..회사 안 다니면...
정말 쑥쑥에 딱 붙어 살 거 같아요....^^* 으흐흐..
제가 만약 쑥쑥이 있다는 사실을 몰랐다면..
지금 어떻게 생활하고 있을지..상상이 안 되네요..^^*
저한테 쑥쑥은 정말 고마운 곳이랍니다..
박사님처럼 좋은 분들도 많이 만나고..^^
나름대로의 양육, 교육에 대한 주관도 생기고..^^
엄마로서 저를 성장시킨 곳이기도 하지요..^^

박사님 오늘 서울오셨지요???
어제까진 따뜻하던데..오늘은 많이 춥네요..
감기 조심하시고요..^^
그래도 비가 그쳐서 다행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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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1-11-30 12:54
답댓글

저두 bedtime story가 중요한 것 같아요. 억지로 읽혔는데 습관이 되니 둘째는 키퍼책 안읽으면 안자겠다고

땡깡도 부리공~~(직장맘이라 난감도 있지만요). 습관이 되니 어느새 어디선가 영어를 잘하는 아이라는

말도 듣구!! (잠시 자랑질~~ 여기 아이들에 비하면 암것도 아닌뎅~~)

저희도 자기전 읽는 것은 주식으로 ,노부영액티는 일주에 한번 먹는 별식정도로~~~

토깽이 넘 귀엽네요^^ 울 딸보다 한살 어린데도 야무지고~~

그림책 1번 2번 사고싶네요. 알아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참, 우리딸은 smelly socks,   Fly guy만 좋아한답니다. 좀 편식하지 말았으면 좋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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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11-30 14:22
자랑 마음껏하세요~~
자랑하셔야죠..그런 건..^^* 어디 가서 영어 잘 한다는 소리 듣는 거 쉽지 않잖아요..^^*
자랑하셔야할 일이지요..^^*

Heckedy Peg, The paper bag princess 9기 북클럽 스케쥴표에 잡혀있어요..^^
제가 강추하는 책이랍니다..^^
글밥에 비해 문장이 아주 쉽거든요..
이야기도 재미나고..^^
내년부터 저희 북클럽에서 예쁜강아지님 자주 뵐 수 있는거지요?? ^^*
기대하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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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1-11-30 12:35
답댓글

맞아요, 하루에 한권이 별거 아닌듯해도

일년이면 365권이나 되는데 말이죠.^^

근데 그게 쉬운 일이 아녀요.

행사있는 날이 어찌나 많은지 밖에서 잠든 아이를

들고 집으로 들어오는 날이 허다하니

못 읽는 날이 부지기수죠.

그래서 어린이집 가기전에 몇 권이라고 읽어주려다보니

아침시간이 너무나 빠듯하네요.^^

혁이가 밤마다 책읽어 달라던 날들이

엊그제 같은데 말예요.^^

 

밤마다 한 권씩 꼬박꼬박 읽어주면

울 혁이도 요렇게 잘 읽을까요?

상상만 해도 기분 좋은디요.^^

토깽이 이렇게 영어책을 좔좔 읽어대니

안 뿌듯할 수가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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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11-30 14:17
토깽이가 좔좔 읽진 않아요...^^;;
더듬더듬...ㅋㅋ
저는 아침형 인간이 아니라..아침은 일어나서 준비해서 나가가 바빠요..
아침에 책 읽어주는 건 생각도 못 하지요..으흐흐..
나혁이맘님 대단하세요..^^

하루에 한 권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지만..
진짜 일 년 생각하니 365권이네요..^^
엄청난 권 수네요..^^*

혁이 조만간 쏼라쏼라 잘 읽게 될 것이니..
걱정마셔요~~~^^* 장담합니다..^^
꽁.도.사. 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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