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6살 아이 엄마로서 완전 부럽네요~~~~
이제 저도 읽기 연습시켜보려구요... ^^
멋지네요~공주도 엄마도....
기 잔뜩 받아 저도 열심히 해볼꼐요~^^
지금 다섯살이긴 하지만... 저희 아들이 6살엔 저렇게 읽을 수 있을까 의문이 ^^
저것만으로도 저는 부척 부러운 1인입니다 ^^
우리 딸이랑 비슷한 수준으로 진행되는 것 같네요... 도움 많이 됐어요...
읽은 책도 있고 아직 못본 책도 있네요..기회가 되면 추천해주신 책들 찾아봐야겠어요...
근데...엄마가 요즘 심드렁해져서 ..주춤하고 있네요...
일반유치원에 다니니 영어 사용이 눈에 뛰게 줄어 걱정도 되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민도 돼요..
책값이 있는지라...도서관을 이용하는데....소장하고 싶은 책도 많죠??
앞으로도 좋은 경험들 참고할께요...
하루에 한권씩도 쉬운일이아닌것 같아요.하루가 왜이리 슝가는지 애들은 금방 크고 큰일이네요..
이야.. 6살에 이정도면 대단한걸요...
부러워요.. 저도 긴장 좀 하며 살아야겠어요..
화이팅이요~~
부럽네요 !!
하루에 한권씩 영어책 읽어주기라...애 둘 키우느라 빨리 재우고 저도 쉴려고 책읽기 패쓰 많이 했는데 반성해봅니다...저도 화이팅해서 우리 딸래미도 토깽이처럼 영어책 읽는날까지 달려볼랍니다...ㅋㅋ
너무 부럽네요~~~ㅋ
하루에 영어책 한권 읽어주면 저정도 될까요..?!
저희딸 24개월부터 41개월인 지금까지 하루에 2~3권씩은 꼬박꼬박 읽어 줄려고 노력 중인데..
아니 그게 내가 해준거 다인데..우리 아이도 나중에는 혼자 잘 할 수 있을지..
그랬음 정말 좋겠네요..^^
와우 정말 아이가 책을 잘읽네요..이뻐요..
저희 아가는 남아라 여자아이 보다는 아웃풋이 느려요...
그래도 영어책 꾸준히 해주면 되겠죠....
즐거운 육아 화이팅
헉!! 전 왜 이글을 이제야~ㅜㅜ
앙~~ 토깽이공주님~정말 대단한걸요 ^^ 또박또박 읽는 모습에 놀랐어요~
이뽀라...
꽁이님 직장맘이신데도 불구하고 정말 꾸준히 진행하시는 모습 존경스럽습니다 ^^
이래서 제가 쑥쑥의 직장맘님들 존경한다니께요~~
내년이면 일곱살 되는거여요??
꽁이님 멋져요 !! 토깽이 공주님도 잘 보았습니다.
마지막 영상은 꽃게춤(?)인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의 거짓말에 속아주시고 보여준 춤 잘보았네요 호홍~~
편안한 일요일 되셔용 ^^
홧팅~~ ^^
아~ 하루에 한 권씩 영어책 읽어주기라...
몸도 지치고 마음도 지치고... 그래서 그런지 이것조차 제대로 되지 않는 것 같아요.
내일부터 힘내보렵니다.
정말 부럽네요....
저희집 아인 26개월 부터 엄마표 영어 해보려구 천천히
CD틀어주고 책도 읽어주면 잘듣고 했는데....
한동안 CD도 못틀게하고 영어DVD도 안본다고 하네요....
지금은 CD(노부영)듣기 30분~1시간정도.... 흘려듣기 하구요
읽기는 주 2~3권 정도....
거부반응이 있어 좋아하는 책~익숙한 책 위주로 읽어주고 있어용~
어떻게 해야할지.....
좋은 영어 책을 접하기가 쉽지 않은데 좋은 글 감사해요~ 소개해 주신 책들도 위시리스트에 넣어야 겠어요^^ 꾸준하기가 힘든거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우와~ 브럽사와요.
저도 꾸준히 하면 울 아들 저렇게 다양한 책 읽을 수 있을까요?
꾸준함이 참 중요한데 기본인데도 지키기가 참 어렵네요.ㅠㅠ
하루에 한권의 힘이 이정도 라니~~~ 정말 놀랐습니다. 저도 6살 딸래미 둔 엄마로써 부끄럽습니다.
하루에 한권!!! 꾸준히 해봐야 하는게 어렵지만.... 그래도 아이를 위해서 다시함 해봐야 겠죠?
맙소사...제가 보여준 책이 하나도 없네요 ㅠ 쑥쑥에 들어올때마다 자극 받습니다.
공룡주제가 없는데, ...보여주면 좋아하겠어요..감사합니다.
완전 소의책 취향이 저랑 똑같아요^^
넘 재밌는 책을 많이 읽었네요..
저희도 컴에 이상이 있어서 동영상이 안보이는데..
나중에 고치면 꼭 봐야겠어요..
한해가 마무리 단계로 접어드네요...
여기는 비가 오던데...서울에도 비가 오나요?
감기조심하시고 소의랑 계속 즐거운 시간 되셨으면 합니다..^^
매일 한권씩 책읽어주는것 영어단어하나하나 설명안해도 된다는것 ...
또하나 배우고 갑니다.
6살 천방지축이라고 하셨는데요
천방지축아니어요 참 참해요 소의 야무져 보이고
참~~ 참해요 ^^
가끔은 조바심이 날때도 있고 이렇게 하면 될랑가 싶기도 하지만..
차근차근 천천히 꾸준히~~ 힘이되는 말이네요^^
토깽이가 어떤 책들을 읽었는지.. 넘 궁금해서 살짝 들어와봤더니..
댓글을 안달수가 없을만큼 많은 책들을 읽었네요..~
저흰 Heckedy Peg를 딸이 7세일때 읽었더랬어요..
그땐 딸애가 영어 시작한 지 얼마되지 않아서 영어책보단 술술 잘 읽히는 한글책을 훨씬 좋아할 때라서
제가 더 많이 좋아했던 책이었고 오드리우드의 그림책으로선 제일 먼저 접했던 책이였더랬어요..
물론 소리도 아주 근사했던 기억이 있는데 토깽이가 좋아했다니.. 저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요즘도 제 딸앤 그림책 읽는 것 좋아해요..
가끔씩 저와 번갈아 가면서 리드얼라우드 하는데.. 딸애가 목소리 변조를 즐기는 편이라서
읽으면서 온갖 목소리를 만들어 내며 읽어야 하기도 한답니다. ~~
꽁이맘님 올려주신 동영상은 인터넷 속도 때문인지.. 재생이 되지않아서 넘 아쉽지만..
안 들어더도 오디오가 어떨지..ㅎㅎ 짐작이 됩니다..
그럼 감기조심하시고 계속 즐거운 책읽기 하시기 바래요..~
아구.. 귀여운 소의..
평소 꽁이님 글에서 보이는 소의는 너무 언니스럽고, 의젓하고.. 한데..
마지막 영상에서보면, 정말 아직도 아가같네요.^^
그래서 더 이쁘다는..^^
나이가 같아도, 6살인 우리애들은 정말 아직두 순딩이들인데..
좀 영악스런 애들은.. 제가 놀랄정도로, 영악하더라구요..
일년동안 꽁이님 같은 좋은 엄마곁에서, 많이 했네요.. 책도 잘 읽구요..
저희야 말로너무 천천히 가는거 아닌가 싶게.. T.T
그냥 매일 듣기만 주구장창 하는것같아요.. --;
그래도, 꽁이님.. 저 힘을 내야겠지요?
앞으로도 쭈욱.. 계속 할꺼니깐요. 그쵸?^^
내일이면 12월 시작이네요..
남은 한달은, 정리하는 차원에서도 그렇고.. 열심히 보내볼께요..
글도 올리구요.
fly guy는 요즘 빌려서 보고 있는데,
처음엔 반응 별로더니, 점점 재밌어하네요.. ^^
좋은 소개 감사해요..
소의 너무 이쁘네요..참..
꽁이님..
토깽이 동영상 잘 봤어요.. 목소리 너무 귀엽네요 .. 엄마도 무지 다정하네요 ^^;;
우리 아이랑 같이 봤는데 .. 소의 6살이라고 하니깐 동생이라며 목소리 귀엽답니다.
소의 본 책 중에서 보지 못한 책들도 있어서 .. 책 선정하는데 도움됩니다.
9기 북클럽 회원은 아니지만.. 이제야 밝힙니다. 중간 중간 도둑 고양이처럼 ㅋㅋ 9기 가서 진행기들 잘 보고 있어요.
이번주는 엄생영도 담당 해주시고 . ..감사해요 ..
은주리님과의 대화도 너무 잼납니다. ~~~
ㅎㅎㅎ 아이 귀여워~ 중간에 웃으면서 읽는거요~ 그 웃음소리~ 정말 미소 번지게 하네요 ㅎㅎㅎ
아 넘 이뻐요 히히~
두번째꺼에는 긴 속눈썹으로 깜빡깜빡이며 책 읽어주구~ 아이 이뻐라 ㅎㅎ
소의야~ 보고싶어~ ^^ ㅎㅎㅎ
아 그런데 1번째 책은 정말 무섭네요 흐흐;
그리고 ㅋㅋ 한글책 똥떡이랑 아카시아 파마라고 하실때 빵! ㅋㅋㅋ
제목이 정말 ㅋㅋㅋㅎㅎㅎㅎ
소의의 일년이 그냥 눈앞에 쫘악 펼쳐지는 듯...
유성이도 먼치아찌책 좋아혀유~~
글밥이 좀 있는지라 전부는 아니지만...
If you mouse~책 저희집이랑 똑같아서 기분좋아요..ㅋ
저는 근데 꽁이님처럼 활용을 마이 못해줬네요..
유성이도 하루몇권 근근이 이어가고 있네요...
언제 또 확 불타오를지...
어젯밤엔 쪼꼼 읽어줬네요..ㅎ
소의는 야무져서 하나를 알려주면 열을 아는거 같어요..
그렇지요?^^
개구쟁이처럼 뛰어노는데서 아가씨필이 나서..ㅎㅎ
소의야 엄마가 또 올리셨다~~`ㅋㅋ
발시려워요~감기조심하셔용^^
내딸도 여섯살인데,
영어책은무슨 알파벳만겨우 읽으면서 자기는 영어를 잘 한다네요
우리말이 아님 듣고 싶지않다며 가버리는 딸을 어쩌면 좋을까요?
다 피곤함을 핑계로 손을 놓아버린 내 탓이다 하며 다시 책읽기 하렵니다
우리딸도 언젠가 되겠죠?
아~ 저 불멸의 Dinofours...
저 워크시트 작업을 하면서.. 이 책 정말 괜찮다~ 했었는데....
유치원 생이 읽기에는 글밥이 너무 많고, 초등학생이 읽을라니까... 이게 또 우리 나라에선 공룡 유치원이네..
사실 아이들의 첫 대인관계와 사회성, 정서발달을 다루고 있어서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는데,
정말 탁월한 책인데....
하루 한권! 중요하지라...
하진똥이는 이상하게 자기 전에 위씽 가사집을 가지고와서 자꾸 불러달라고 하는 통에...
(엄마도 모르는 노래 많은디...) 제가 요즘 악보를 보면서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
아~ 토깽이가 6살이구나... 하진이도 3년 후면 토깽이 같이 잘 읽을 수 있을 란지... 풋!
혼또니 무리데스~!!!
손톱에 물들인 봉숭아물 12월까지 남겠네.
소의를 비롯한 몇몇 유게 꼬마들은 하도 많이 봐서 조카 같아요.
(아직 손주까지는 아니고 흐음.)
난 소원이 하나 있수.
꽁이님이 직장생활 안 하고 또깽이만 키우는 거. ㅋㅋ
그럼 내가 쑥쑥에 하루 종일 나오라고 윽박질러
마음 다급한 엄마들, 공연히 불안해 애 잡는 엄마들 막으라고 할텐데.
저두 bedtime story가 중요한 것 같아요. 억지로 읽혔는데 습관이 되니 둘째는 키퍼책 안읽으면 안자겠다고
땡깡도 부리공~~(직장맘이라 난감도 있지만요). 습관이 되니 어느새 어디선가 영어를 잘하는 아이라는
말도 듣구!! (잠시 자랑질~~ 여기 아이들에 비하면 암것도 아닌뎅~~)
저희도 자기전 읽는 것은 주식으로 ,노부영액티는 일주에 한번 먹는 별식정도로~~~
토깽이 넘 귀엽네요^^ 울 딸보다 한살 어린데도 야무지고~~
그림책 1번 2번 사고싶네요. 알아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참, 우리딸은 smelly socks, Fly guy만 좋아한답니다. 좀 편식하지 말았으면 좋겠구만~~
맞아요, 하루에 한권이 별거 아닌듯해도
일년이면 365권이나 되는데 말이죠.^^
근데 그게 쉬운 일이 아녀요.
행사있는 날이 어찌나 많은지 밖에서 잠든 아이를
들고 집으로 들어오는 날이 허다하니
못 읽는 날이 부지기수죠.
그래서 어린이집 가기전에 몇 권이라고 읽어주려다보니
아침시간이 너무나 빠듯하네요.^^
혁이가 밤마다 책읽어 달라던 날들이
엊그제 같은데 말예요.^^
밤마다 한 권씩 꼬박꼬박 읽어주면
울 혁이도 요렇게 잘 읽을까요?
상상만 해도 기분 좋은디요.^^
토깽이 이렇게 영어책을 좔좔 읽어대니
안 뿌듯할 수가 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