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숫자 앞에서 무지막지하게 헤맸답니다...
왜이리 어려운지....
너무너무 잘하셨는데요~짝짝짝~!!!!!!!!!!!!!
저도 혼자있을때에 해봤는데 숫자랑 잘 발음안되는것 몇번씩 연습해보고 해도 걸리더라구요.
천사새롬님 아잣아잣~!
저도 숫자 앞에서 버벅.
그리고 그 리포터 이름에서는 완존 버벅 댔어요.
옆에서 Eric은 찔러대고^^
뭐 우리나라 숫자도 틀릴 때 있는데 어때? 라는 생각으로 녹음 밀어부쳤습니다. ㅇ
천사새롬님. 잘하셨어용^^
저는 거기에 숫자읽기 더해요.
읽기 참..힘드네요-.-
그래도 천사새롬님...잘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