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Nebulous] The 1st Mission

컨텐츠

댓글 1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이슬사랑
  • |
  • 2015-09-14 16:05
답댓글

1. 기사들과의 싸움에 대장장이 Wolfson을 데리고 갑니다.

 

2. Forthon이 도움을 거절하자 성밖으로 도망을 갑니다.

 

3. 로마인들이 검투사로 만들기위해 Colosseum으로 데리고 갑니다.

 

4. Ken...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Wolfson을 배신합니다.

 

5. 엄마는 아기때 돌아가시고 기사인 아빠는 더이상 싸움을 하지 않고 Wolfson에게 모든걸 가르칩니다. 이곳 저곳 돌아다니면서 관습, 신념에 대한 차이를 찾는 것은 재미있으나 친구들과 헤어짐을 슬퍼합니다. 그러던 중 어느 마을에 도착했는데 마을의 반이 불에 타고 있었고 아빠는 사람을 구하러 불길 속에 들어 갔다 폭발로 살아 나오지 못합니다.

 

6. 책과 비디오와 친구삼아... ^^

  

   엄마가 바쁘다보니 같이 활동하는것은 없습니다. 말 그대로 자기주도학습? 푸하핫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5-08-11 06:27
답댓글
1. Forthon은 Promlsy 경이 Maxwell 경에게 제안한 시합에 대표로 나가게 되었고,

    대장장이인 Wolfson을 데리고 갔다.

 

2. Wolfson은 Forthon을 도와주러 온 사람이지만

   Promsly 경은 Wolfson의 자존심을 자극하여 기사들의 결투에 참여하게 만들었다.

   그런데, 그 시합에서 Wolfson은 위험에 처한 Forthon을 도와주려고

  상대 기사(Apaton)의 배를 칼자루 끝으로 찔렀다.

  그래서 화가 난 Promsly경은 Wolfson을 죽이려고 했다.

 

 

3. 곰의 습격을 당한 군인들을 도와줬지만,

  자신들의 편이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Wolfson을 감옥에 가뒀다.

 

 

4. 친구라 여기며 말문을 튼 사람은 Ken.

   탈출할때 Wolfson이 만든 사다리를 이용해서 벽 꼭대기까지 올라가서는

   사다리를 떨어뜨려, 오히려 Wolfson의 탈출을 방해했다.

  

 

 

5. 그의 아버지는 기사 집안의 후손이었다. 그의 집안은 정치에 별 관심이 없었다.

  그저 숲 한 가운데 작은 성을 가지고 있었고, 그의 어머니는 자신을 낳다가 죽었다.

  그래서 아버지가 자신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셨다. 예절, 읽고 쓰기, 사냥하는 법, 야생에서 사는 법 등등~

  그리고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 것은 흥분하지 않는 마음을 배웠다.

 

  그의 가족은 한 곳에 오래 머무르지 않았다.

  한 번은 한 마을에 도착했을 때 불이 나고 있어서,

  그의 아버지는 불 타는 집으로 들어가서 사람들을 구해냈다.

  점점 더 불길의 중심부로 간 아버지는 갑작스런 불길이 휩싸여 나타나지 못했다.

 

 

6. 이 책의 작가는 여기 쑥쑥에서 활동하시던 분의 따님입니다.

  예전엔 많은 활동후기를 올려주셨는데.. 지금은 탈퇴하셨어요.    

  어릴때부터 다양하고 방대한 책읽기를 통해서 지금의 영어 경지에 이르렀다고 들었어요.

 

  저희집 7살 똥강아지는 그저 열심히 놀아요~~ ㅎㅎㅎ

 

 

북클럽 1기 덕분에 억지로 책을 읽기는 했지만..

스스로 읽었으면, 아마 1년이 걸려도 못 읽을 영어책을 이렇게 하니 읽게 되네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 니
  • |
  • 2015-08-22 09:16
아..쑥맘의 따님이기도 하군요. 이런 정보를 ^^
어째 남다르다 했답니다.
7살 한창 놀 때이지요. 학령기 친구들 위주로 여쭌 질문이니 부담 안가지셔도 된답니다^^
미션 1착 짝짝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사랑
  • |
  • 2015-09-14 18:20
맞아요.. 혼자 읽으면 세월아 네월아... 아마 중간 어디메쯤 읽고 책꽂이에 있지 않을까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샘모자
  • |
  • 2015-08-06 13:39
답댓글
저요.
사실상 이 책 포기 상태예요. 

제목부터가 우주스럽고 판타지물 같은 것이 영 읽히지가 않네요. 
내일 마감인데 한 장도 못 넘겨봤다는 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사랑
  • |
  • 2015-08-06 15:44
저도 아직 읽지 못했지만 우리 화이팅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 니
  • |
  • 2015-08-22 09:17
그러게요 ㅠㅠ 작가님의 글 쓴 의도는 좋으나.. 엄마들에게 끌리는 창작류는 아니지요 @@
저도 미션 낸다고 모처럼 비싸게 종이 책으로 구입은 했는데 미션만 내고 숨어다니고 있어요.ㅋ
다음에 재미있는 책으로 만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사랑
  • |
  • 2015-08-04 17:07
답댓글

유니님~ 미션 감사합니다.

무더운 여름 시원하고 건강하게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 니
  • |
  • 2015-08-22 09:21
사랑님 오랫동안 뵌 연으로 1기 클럽에 몸은 담고 있으나..맘이 뜨내기네요^^;
오프 책 모임이 필요한 시점인 듯요. 여름 보내느라 진득하게 책을 볼 여유가 없다는 변명만..
라오스 작가들 만났다는 어린이책 작가 뵈고 왔는데 그분 말씀에
라오스는 문화가 가능한 여유있는 국민 소득 안되는 건 둘째치고 책 읽을 날씨가 못된다고 하는데 왜 이리 공감 팍팍되는지 ㅋㅋ
가을에 여유있게 뵈면 좋을텐데.. 하루 수업 없는 금요일에 그 작가분 강의 신청해서 10월까진 발이 묶였어요. 11월쯤 금요일에 뵌다면 여유있게~~ 뵐 수 있을 듯요
건강히 지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사랑
  • |
  • 2015-09-14 21:19
그렇잖아도 북오프 해야 하는데 쑥 전체 오프를 자주 하다 보니 북오프가 뜸해졌어요.
11월에 꼭 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