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사들과의 싸움에 대장장이 Wolfson을 데리고 갑니다.
2. Forthon이 도움을 거절하자 성밖으로 도망을 갑니다.
3. 로마인들이 검투사로 만들기위해 Colosseum으로 데리고 갑니다.
4. Ken...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Wolfson을 배신합니다.
5. 엄마는 아기때 돌아가시고 기사인 아빠는 더이상 싸움을 하지 않고 Wolfson에게 모든걸 가르칩니다. 이곳 저곳 돌아다니면서 관습, 신념에 대한 차이를 찾는 것은 재미있으나 친구들과 헤어짐을 슬퍼합니다. 그러던 중 어느 마을에 도착했는데 마을의 반이 불에 타고 있었고 아빠는 사람을 구하러 불길 속에 들어 갔다 폭발로 살아 나오지 못합니다.
6. 책과 비디오와 친구삼아... ^^
엄마가 바쁘다보니 같이 활동하는것은 없습니다. 말 그대로 자기주도학습? 푸하핫 ㅠㅠ
대장장이인 Wolfson을 데리고 갔다.
2. Wolfson은 Forthon을 도와주러 온 사람이지만
Promsly 경은 Wolfson의 자존심을 자극하여 기사들의 결투에 참여하게 만들었다.
그런데, 그 시합에서 Wolfson은 위험에 처한 Forthon을 도와주려고
상대 기사(Apaton)의 배를 칼자루 끝으로 찔렀다.
그래서 화가 난 Promsly경은 Wolfson을 죽이려고 했다.
3. 곰의 습격을 당한 군인들을 도와줬지만,
자신들의 편이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Wolfson을 감옥에 가뒀다.
4. 친구라 여기며 말문을 튼 사람은 Ken.
탈출할때 Wolfson이 만든 사다리를 이용해서 벽 꼭대기까지 올라가서는
사다리를 떨어뜨려, 오히려 Wolfson의 탈출을 방해했다.
5. 그의 아버지는 기사 집안의 후손이었다. 그의 집안은 정치에 별 관심이 없었다.
그저 숲 한 가운데 작은 성을 가지고 있었고, 그의 어머니는 자신을 낳다가 죽었다.
그래서 아버지가 자신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셨다. 예절, 읽고 쓰기, 사냥하는 법, 야생에서 사는 법 등등~
그리고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 것은 흥분하지 않는 마음을 배웠다.
그의 가족은 한 곳에 오래 머무르지 않았다.
한 번은 한 마을에 도착했을 때 불이 나고 있어서,
그의 아버지는 불 타는 집으로 들어가서 사람들을 구해냈다.
점점 더 불길의 중심부로 간 아버지는 갑작스런 불길이 휩싸여 나타나지 못했다.
6. 이 책의 작가는 여기 쑥쑥에서 활동하시던 분의 따님입니다.
예전엔 많은 활동후기를 올려주셨는데.. 지금은 탈퇴하셨어요.
어릴때부터 다양하고 방대한 책읽기를 통해서 지금의 영어 경지에 이르렀다고 들었어요.
저희집 7살 똥강아지는 그저 열심히 놀아요~~ ㅎㅎㅎ
북클럽 1기 덕분에 억지로 책을 읽기는 했지만..
스스로 읽었으면, 아마 1년이 걸려도 못 읽을 영어책을 이렇게 하니 읽게 되네요. ㅎㅎ^^;;
유니님~ 미션 감사합니다.
무더운 여름 시원하고 건강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