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들 열정 정말 존경합니다.
아이한테 영어 노출 시키는 쉬지 않아요...
꾸준히....
저도 이번에 영어유치원 할 계획입니다.
같이 화이팅 !
저도 42개월 아들 쑥쑥영유 등록하려고 열심히 댓글달고 있네요..
노래로 접하는 영어는 너무나 좋아하는데 막상 엄마가 뭘 해주려 하면 거부~!!
엄마는 절대 선생님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듯해요..
쑥쑥영유..직장맘이라 주말만이라도 열심히 노력해야겠어요..^^
저도 영어에 흥미를 주고자 쑥쑥유치원에 등록합니다..
도움이 되겠지요? 같이 열시미 해봐용^^
저는요...이제 돌 막 지난 둘째 녀석때문에 쑥쑥영유 등록 해놓고 활용 못할까 걱정만 잔뜩 앞서네요....
아이가 하나뿐이라면 엄마 의욕과 노력만으로 이미 반은 성공한거 아닐까요? 기운내세요~
저도 뭔가 필요한거 같아 쑥쑥영어유치원에서 힘을 얻고자 해요
영어 막막하네요 ㅋ
노래만 들려 준다고 된는건 아닌가봐요
5살 되어가는데 걱정입니다.
저도 시작하고 싶지만 뭐가 뭔지 잘 모르겠네요
남들 한다고 따라 하는 건 아닌지...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우리집 아이는 48개월입니다.
3*개월에 시작하시는 엄마들이 대단하시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저도 열심히 할께요
저도 시작해볼까 고민중입니다. 아이가 재미있어 할 거 같아요. 무엇을 하든 재미가 없으면 그 순간 아이들에게서 멀어지는 것 같아요.
모두 힘내서 화이팅하고 유치원 시작해봐요. 내년에 다섯살인데 유치원도 보내고 영어유치원도 동시에 보내봐야겠어요. 우리모두 같이 동기해요. 홧팅
우리딸은 39개월인데..비슷한 개월수이네요.
전 이제사 영어노래로 노출시작했는데 일찍부터 하셨나봐요. 반성해야겠어요. 쩝
영어유치원 신청도 되시고 부럽네요. 열씨미 하시기 바래요. ^^
저도 그동안 너무 체계적이지 못했는데
쑥쑥에서 체계적이고 안정된
영어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어요.
모두 모두 화이팅!!!
7살 아이 어떻게 하나 고민만 하다가 아이 친구 엄마의 소개로 여기 영어유치원을
알게 되었어요.
아이보다는 저에게 더 필요할 것 같아서(혼자서는 힘들어요 도움이 필요해요)
여기 발을 디뎌봅니다
잘 부탁즈립니다.꾸벅
저도 꾸준히 영어디비디보여주고 영어 노래도 틀어주긴하지만, 체계적이지 않고 전혀 학습적이지 않았네요.
어쩜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해주는게 좋을것 같기도하지만, 굉장히 짜임새있게 아이들에게 놀이로 다가갈수있게 환경조성해주는 맘들이 너무 많아 인터넷에서 그런 맘들 접할때마다 반성도되고 조급해지는건 사실이네요
지금처럼 조금은 천천히하되 체계적으로 접근하고싶어서 쑥쑥유치원하고 싶네요
저도 6세 아들에게 도전합니다. 더 어릴때 하시는 분들은 좋겠어요
저희 아들도 늦지않았으니 열심히 해 보게요^^
저두 36개월 아들을둔 엄마입니다.
혼자 하려니 엄마표영어 쉽지가 않네요....
쑥쑥 영어유치원 등록해서
다시한번 시도해보려구 합니다.
모두 모두 화팅~
파란볼펜님 반갑습니다.
저역시 홧팅 빌어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