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다들 과찬이십니다
그러나 중2 학생도 요런 칭찬 무지 좋아라 하네요
더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가 생기나봐요
댓글 감사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들으면서...
wow~~~!!라고 하네요. ^^
어제밤에 친정가는 차안에서 남편과 딸랑구랑 같이 들으면서 갔어요.
발음이 정말 예술이여요.
이렇게 멋진 언니랑 함께 한다니 너무너무 든든해요.
아이들에게 선배로써 훌륭한 모델이 되어주니 정말 감사해요.^^*
제가 잘한다고 칭찬 말했더니
크리스티 살짝 기죽어서 삐진척 하더니 자기도 언니 만큼 잘할수 있다며 ...ㅋㅋㅋㅋ
남편이 딸랑구 기분 파악하고 분명히 외국에서 오래 살았거나 했을꺼야~라며 위로해 주더라구요.ㅎㅎ
셀리나~~~~다음주에도 멋진 녹음 부탁해요~!!!
레인보우님~!! 쑥 이모랑 동생들이 셀리나에게 많이많이 감사하다고 전해주세요~!!!
우와 우리팀 공식 스피커 Selina누나군요.
Eric은 누나가 녹음 한 거 듣더니 군대에서 먼저 하는 사람(시범조교를 얘기하는 것 같아요)이냐고 묻더라구요^^
그만큼 인상 깊었다는 얘기^^
누나 화이팅입니다.
역시 중학생 언니라 발음 유창성 모두 정말 좋으네요
동생들이 보고 많이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정말 써머리도 기대돼요^^
와우~~~역시 언니의 자신있는 목소리
달라도 다르는군요^^
써머리도 왠지 멋지게 써줄듯해요.
너무 잘했다고 칭찬 해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