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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살림하는 나혁이^^

컨텐츠

댓글 5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예원예진
  • |
  • 2011-12-09 23:34
답댓글

정말 귀엽네요,,저희는 딸이 둘인데,, 첫째가 6살인데 꼭 제가 음식하고 있음 옆에서 같이한다고 난리네요^^

그래도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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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1-12-10 07:45
그쵸? 좀 귀찮지만, 도와주려는 맘을 알기에 정말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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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다영맘
  • |
  • 2011-12-09 21:30
답댓글

한참 귀여울때네요...좀 더 크면 귀찮아~엄마가해 한답니다.ㅠㅠ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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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1-12-10 07:45
그래서 고민입니다. 그래도 시켜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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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ndykjh
  • |
  • 2011-12-08 23:03
답댓글
귀여워요,,,우리 아들도 엄마하는 일을 얼마나 흉내내는지,,청소기 절대 못 돌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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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1-12-09 09:09
가끔씩 숨어서 집안일할때 있어요.
방에서 파워레인져 틀어주소 후다닥.....
안 그럼 다 같이 해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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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nej
  • |
  • 2011-12-07 23:02
답댓글

ㅋㅋ 울 딸도 설거지 할때면 의자 가지고 와서 도와준답니다. 사실 도와주는것보다는 방해하는거지만요..

그래도 수고했어, 고마워~ 하면 어찌나 좋아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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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1-12-08 08:52
집안일 하나에 내복 한벌.....
집에 자꾸 빨래가 쌓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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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기맘
  • |
  • 2011-12-07 10:00
답댓글
에공저도 설겆이하는 아들래미 사진 찍었는데 똑같아요 똑같아..ㅋㅋ한번해보구는 힘든지  다신 한다고 안하네요...나중에 커서 설겆이 할수 있을때도 해준다고 해주면 좋을텐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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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1-12-08 08:52
살살 꼬드겨서 작은 일부터....첨부터 설거지는 넘 쎈거 아녀요?^^
행주 빨아서 상 닦는 거부터...살살....꾸준히 시켜먹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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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면결핍
  • |
  • 2011-12-07 09:14
답댓글

우리 아들도 4살인데 전혀 살림 안도와주네요..ㅋㅋ넘 귀엽네요..

엄마가 주방에 있는 모습을 거의 못봐서 그런가...ㅋㅋ

저도 아들냄이 관심 보이면 살림할 기회를 줘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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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1-12-08 08:51
아니....그럼 언제 살림을?^^
전 직장맘이라 집에 오면 제가 살림하는거랑 책읽는거
두 모습밖에 못 봐서 그런가?
암튼 쌀도 혁이 보는데선 못 씻어요.^^
다 지가 한대~~~~~. 나중에 안 하다고 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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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씨스터즈
  • |
  • 2011-12-05 20:48
답댓글
너무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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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1-12-06 08:46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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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05 15:34
답댓글
서진이도 요즘에 살림 열심히에요. 저도 애들 일 무지 시켜요. 걸레질, 신발 빨기, 설거지, 쌀씻기, 방청소는 기본. 재활용 분리까지도요. 공부보다 더 중요한거 같아요. 이런것들이.. 때로는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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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1-12-06 08:46
그러게요.^^ 우리 막 부려먹읍시다.^^
뒷처리가 좀 문제지만.......^^
잘할때까지 시킬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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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복이네
  • |
  • 2011-12-03 08:01
답댓글

ㅋㅋ 넘 멋진데요 ..울 딸도 이런시기가있었는데.. 전 아쉽게도 이런기회를 주지못헀네요 ㅋㅋ

귀찮고 힘들어서 안돼!! 연발하며 ...ㅋㅋㅋ

하지만 둘째한테는 관대해지더라구요  무조건 다해보라고 허락하는편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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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1-12-05 08:44
네, 요때가 넘어서면 귀찮다고 안하겠지요?
요걸 잘 꼬드겨서 계속 하게 해야하는데....이것도 숙제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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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투브이
  • |
  • 2011-12-02 00:34
답댓글
우리아이들도  엄마를 돕게다고  빨래 널어주면서  완전 뿌듯해 하더라구요   가끔 이렇게  엄마를 돕는건  서로 좋을듯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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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1-12-02 09:06
첨엔 빨래 너는거부터 시작하다가
빨래 개기, 밥 푸기, 과일 씻기, 가스레인지 불 안 키고 계란 깨기 등...
점 점 확장시키고 있어요....생활의 달인을 만들까하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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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ltjsdl32
  • |
  • 2011-12-02 00:34
답댓글

우와 정말 현명하시것 같아요  저도 한 수 배워갑니다

5살 유리 헤선이 요즘 살살 꾀가 늘고 있거든요...

뒷처리가 귀찮아 아이 스스로 할 기회를 많이 주지 않은것 같아요

ㅋㅋ우리 아이도 내일은 바쁜 하루를 보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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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1-12-02 09:07
사실 뒷처리가 귀찮긴해요.
근데 말이죠. 점점 실력이 늘어서 뒷처리할 필요가 없어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첨에만 쪼께 참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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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주니M
  • |
  • 2011-12-01 22:18
답댓글
꼼꼼하고 착실한걸 보니 만능엔터테이너일듯 하네요~ 엄마맘이 다 전달되어 훌융한 아들이 될것같아요~66 아드님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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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1-12-02 09:08
가끔 한 승질도 한답니다.^^
근데 꼼꼼한걸 성격인가봐요...
에효, 좀 편하게 가자고 해도 안되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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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1-12-01 16:36
답댓글

어머 이를 어째~ 너무 귀여워!!!!

저도 아들이 집안일을 열심히 해야 나중에 사랑받을 수 있다는데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왠지 말에 감정이 들어간다..... TㅅT;;)

 

행주 빠는 모습에 기절할 뻔 하고~ 주걱 빠는 모습에 두번 넘어가버렸습니다.

난 오늘부터 나혁이 팬 할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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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1 16:55
아들 신부감얘기하는데... 갑자기 아이린이 등장?? ㅋㅋㅋㅋㅋ
황금돼지띠...게다가 아들이 넘 많어...지금부터 찾아나서야한당께요 ㅜㅜ
울 에릭 벌써 부터 걱정하고있어유~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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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1-12-01 17:38
내가 요즘 내 정신이 아니라우~ ㅋㅋㅋ 에릭 이야기였구나....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영어론 쏘리~ 일본어 쓰미마생, 중국어론 뚜이부치라고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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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1-12-02 09:09
은주리님, 개그맨이셔~~~.^^
잼있으세요.^^
글구 제가 왜 아들래미한테 이렇게 집안일로 집착할까요?^^
감정이 들어간 사람은 알거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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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1-12-01 15:03
답댓글
아직 준혁이는 다른건 안시켜 봤고 빨래 다되고 나면 세탁기에서 꺼내서 털어주는거 그건 은근 도움되더라구요, 요즘은 재정이까지 나와서 빨래 털어주는데요 아주 세탁기속으로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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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1-12-02 09:10
자꾸 자꾸 시켜서 우리 막 부려먹읍시다!!!!!
가끔 울 신랑 절 째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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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1-12-01 14:37
답댓글

나혁이 정말 일등 사윗감이네용!

찜해도 될까나??? 울 딸 5살인데 ㅎㅎㅎ

저도 아이들과 집안일 같이해요.

저희 신랑이 집안일 도와주니 넘 좋더라구요.

그래서 울 큰 아들도 요리같이 (자장밥만들기, 볶음밥등등..),

설겆이, 빨래 널기/개기등...

요 4살때 정말 열심히 하려고 할때 같이 하는게 좋은듯

조금씩 나이 더 먹어가면 귀챦아 하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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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1 15:00
혁이 4살이래유~~ 연상 좋아할까??ㅋㅋ
울에릭 5살~ 맘편히 울집으로 보내용 호홍 ^^;;
신랑수업 이제부터 잘 시킬께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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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1-12-01 15:13
그래용? 저야 좋지만 Eric이 좋아할란가 모르겠네용 ㅎㅎ
최근 저희 딸 Sally 노래와 율동하는 동영상 찍어놓았는데
지금 한번 올릴께요 보셔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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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1-12-01 16:37
아니, 작기님 은근 바람둥이시네....
아이린은 우리 하진이 주기로 했잖아요!!!!
우쒸~!!! 사둔협정 결렬!!!!
from 마음이 코딱지만한 아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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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1 16: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은주리님 뭔소리유???
지금 에릭 얘기하는건디 ^^a

하진이..ㅎㅎ 아잉~ 제가 양심이있쥐~~ ;;;
근디 하진이 의사는 물어본거유~ ? ㅋㅋ 하진이 유학가버린당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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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1-12-01 17:37
아... 그런거였구나...
그럼 다시 사둔 협상 재 개시~!!!
이히히히히히~
(헉스... 시엄마 될 사람 승질 더러분거 걸려부렀다... 헉스!)
하진이는 뭐.. 아직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인지상태가 아니라 엄마 맘대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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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1 14:36
답댓글

나혁이맘님 오늘부터 울에릭 투입합니다 ㅋㅋㅋㅋㅋ

사실... 울 irene  설겆이 밥하기 넘 좋아해요.. 근데 정말 저의 귀차니즘으로 아주 가끔 이벤트처럼해주지요 ;;;

나혁이맘님께 오늘 또하나 배웁니다.

맞아요.... 저도 초딩때~ 집안일 곧잘했는데... 밥하기 미역국끓이기등등 ㅋㅋㅋ .하긴 그땐 부모님이 바쁘셔서 꼭 해야만했다죠 ;;

 

울에릭은 숟가락놓기 울 irene 밥푸기나 밥나르기라도 ...시도해봐야겟어요..

미래.... 누가될지 모르지만... 혁이랑 짝되는 딸래미 복받은겨~~~

 

요즘 울 에릭 걱정이있데요........

" 엄마 나는 커서 누구랑 결혼해요?? 걱정이예요~" ㅡ,.ㅡ

 

'혁이처럼만해라.... 여자들이 줄을 설것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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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1-12-02 09:13
어머....저는 기억하고 있습니다.
에릭이 삼각관계로 고민하고 있음을....^^
한 인기 하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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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1-12-01 13:33
답댓글
저는 원영이가 사고(?)칠까봐 뒷처리하는것이 번거로워 차라리 내가하자..했는데 마음을 바꿔야겠어요ㅎㅎ 원영이도 4살인데 지금부터 후보로 번호표 뽑아야할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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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1-12-02 09:14
저번에 올리신 과학관이랑 키티관 잘 봤어요.
맨 윗글은 안 읽고 사진부터 보는 습관땜시
인천이 친정이란 글은 안 읽고서리...인천 사시는 줄 알고,
제가 인천 모임하자고 졸랐잖아요.^^
저야, 똘망한 원영이 환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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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1-12-01 12:26
답댓글

ㅎ ㅎ 저 나혁맘님 광팬인거 아세요?

 글속에 재미도 있고 감동도 있구요!

나혁이 넘 귀여워요!! 기럭지만 짧다 뿐이지 제법 프로주부같은 느낌도 있는데요.

저두 우리 네살배기 재현이 집안일 시켜야겠네요^^

7살짜리 큰애는 신은 양말 양말통에 안넣어놓으면 양말빨기 시키거든요.

그때는 정말 얘가 신데렐라처럼 보여 안쓰럽기도 한데~~~

둘째도 하나씩 시켜봐야겠어요. 그리고 나혁이는 엄마한테도 다른 사람들에게도 좋은

사랑받는 사람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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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1-12-02 09:16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마 조금 더 크면 제 머리 위에 올라앉아 뺀질거릴까봐,
아주 요참에 버릇을 들일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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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2-01 11:29
답댓글

ㅎㅎ..역시 나혁맘님^^

정말 공부만 잘하는 게 아니라 공부도 잘하는 아이들였음 좋겠어요..

저희도 유성이가 맨날 자기가 설겆이 도와준다고 해서 함께하고 있습니다..

둘째는 아직 워~워~시키구요..ㅎ

근데 5살이라 그런지 제법 도움이 되네요..

빨리 커서 집안일 마이 도와줬음 좋겠어요..ㅎ

아이들 이런거 시켜주면 자신감도 생기고 엄마도 수월(?)하고 넘 좋을듯요~~

저희도 설겆이에서 영역을 좀더 넓혀야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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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1-12-02 09:23
긍께요, 애들이 생각보다 시키면 잘해요.
문제는 안 시켜도 너무 들이대서 문제지요.^^

제가 예전에 한 잡지에 개발도상국의 노예문제를 다룬 칼럼에서
4살짜리 아이가 새벽 네시 반에 일어나 주인집 밥하고 상차리고
온갖 집안일을 하면서 사는거 보고 충격을 받은 적이 있어요.
조금 더 부유한 나라에서 태어났다는 것이 이렇게 큰 행복이 된다는 것을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어요.
그 때 본 기억으로 암튼 4살도 충분히 모든 집안일 할 수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구요. 근데 지 기분 내키면 하고 기분 안 내키면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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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eze
  • |
  • 2011-12-01 11:23
답댓글

으하하~

제 성격이 본래 공평한 것을 좋아하는 성격이라..

(가위, 바위, 보나 사다리 타기 이런 것도 별로 안좋아할만큼 -_-)

되도록 합리적으로 공평하게 하려고 노력은 하는데...훔훔~ 잘 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나중에 아이 생기면 잘 가르쳐야 할텐데...

그래서 만날 쑥쑥에서 곁눈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워낙에~ 좋은 본보기들이 많아서 눈이 행복~ ㅎㅎ :)

우리 나혁이 토마토 씻는 뒷모습이 완전 멋져요! 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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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1-12-02 09:26
감사합니다.^^
제제님 잘 키우실거예요.^^
근데요, 젤 힘든게 육아더라구요.
맘처럼도 안되고^^. 하지만 열심히 하면
안되는게 어디있겠어요? 잘 키우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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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1-12-01 11:08
답댓글

대단한 나혁이와 나혁맘..

 

저도..수현이...집안일 거들라고..하는데...완전..차원이 달라..

저도..더..머리굴려보아야겠어요.

드뎌..사진 올라오네요..나혁맘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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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1-12-02 09:29
인제 사진 올리는거 쪼께 배웠어요.^^
아직은 배워야 할 것이 너무나 많아요.
나는야 컴맹.^^
글구 집안일도 요즘 지가 저지레 하고 싶어서 하는거지,
뭐 제가 시킨다고 하겠어요?
하지만 살살 꼬드겨서 설거지까지...흐흐흐...목표입니다.^^
저 토마토 몇 개 씻고, 내복 한 벌.....
화장실 정리하고 내복 한 벌....
흐흐흐 빨래는 늘 엄청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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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1-12-01 10:55
답댓글

ㅎㅎㅎ 나혁이 넘 귀엽네요

밥퍼는 나혁이.... ㅋㅋ나혁이를 위해 밥통의 위치를 낮추셨나 봐요 .. 역시 눈높이 엄마인데요 ^^:;

아이들 집안 일 하는 거 참 좋아하죠...

우리도 실내화도 빨게 하고 ..ㅋㅋㅋ 설겆이도 세척기에 넣고 일부러 젖가락이랑 숟가락만 남겨서 가온이 시킵니다.... ~~~그런데 물을 너무 많이 써서 고민입니다.

 

나혁이 사진 첨 보는데 .. 넘 깜찍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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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1-12-02 09:31
맞아요, 물낭비....이거 좀 고민되더라구요.^^
그래서 설거지는 좀 미루고 있어요.
과일 씻을때마다 제가 옆에서 자꾸 물 잠그구요,
우리 물 부족 국가 대열에 서고 있대요.
물 아껴야지요....그렇지만 꼭 설거지도 시키고야 말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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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2-01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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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조만간 우리.. 만날거지요? ㅋㅋ 그때 잘 보고 사윗감으로 점 찍어야지~ㅋㅋ
나혁이.. 멋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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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1 15:02
흑 ㅠㅠ
울에릭 혁이한테 예쁜 신부감 다 뺐기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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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2-01 18:20
ㅋㅋㅋ 에릭이 있었네요. ㅎㅎ 음.. 에릭과 혁이.. 둘다 찜~~ 난?? 바람둥이 시엄마~~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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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1-12-02 09:32
ㅋㅋㅋ 조만간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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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2-01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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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 딸 가진 엄마들 ~~~

여기 일등 사위감 있어요~~~

아들 훈련 시켜서 집안 살림의 귀재로 만든대요 ~~

어서 어서 찜 해서 사위 삼으세요 ~~~

오겡끼데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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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1-12-01 10:14
아이공^^ 감사합니다.
울 시어머님이 참 좋으셔요.
저도 울 시어머님 반만큼만이라도 며느리한테 잘 하려구요.
그래서 연습 빡세게 시키고 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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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12-0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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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하..

마지막 사진 너무 웃겨요...ㅋㅋㅋ

혁이 정말 너무 귀엽네요..^^

 

우리 소의도 설거지도 하고 싶다고 하고 빨래도 하고 싶다고 하고..

지난 주에 어린이집에서 신고 다니는 덧신 빠는데 자기도 하고 싶다고 해서..

같이 한 짝씩 빨았어요..

그거 조금 빨았다고 내복이 다 젖어서 내복도 빨아야했지만..ㅋㅋ

귀찮아서 안 시킬라고 했더니..

계속 하게 해 줘야겠네요..으흐흐..

 

저는 소의가 얼렁 커서 설거지 다 해 줬음 좋겠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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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1-12-01 10:03
집안 일 하나 하고 나면 내복 한 벌 빤다 생각해야지요.^^
근데 울 엄마가 저한테 늘 안 도와주는게 도와주는거다하시면서
안 시키셨어요. 그래서 가사일 때문에 첨엔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서 제가 뒤처리가 힘들어도 그냥 시켜요.
혁이 안 볼때 몰래 다시 하기도 하구요.
저도 혁이가 얼렁 커서 설거지 다 해 줬음 좋겠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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