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귀엽네요,,저희는 딸이 둘인데,, 첫째가 6살인데 꼭 제가 음식하고 있음 옆에서 같이한다고 난리네요^^
그래도 귀여워요
한참 귀여울때네요...좀 더 크면 귀찮아~엄마가해 한답니다.ㅠㅠ
귀엽네요..
ㅋㅋ 울 딸도 설거지 할때면 의자 가지고 와서 도와준답니다. 사실 도와주는것보다는 방해하는거지만요..
그래도 수고했어, 고마워~ 하면 어찌나 좋아하는지,,
우리 아들도 4살인데 전혀 살림 안도와주네요..ㅋㅋ넘 귀엽네요..
엄마가 주방에 있는 모습을 거의 못봐서 그런가...ㅋㅋ
저도 아들냄이 관심 보이면 살림할 기회를 줘야겠네요..^^
ㅋㅋ 넘 멋진데요 ..울 딸도 이런시기가있었는데.. 전 아쉽게도 이런기회를 주지못헀네요 ㅋㅋ
귀찮고 힘들어서 안돼!! 연발하며 ...ㅋㅋㅋ
하지만 둘째한테는 관대해지더라구요 무조건 다해보라고 허락하는편이예요
우와 정말 현명하시것 같아요 저도 한 수 배워갑니다
5살 유리 헤선이 요즘 살살 꾀가 늘고 있거든요...
뒷처리가 귀찮아 아이 스스로 할 기회를 많이 주지 않은것 같아요
ㅋㅋ우리 아이도 내일은 바쁜 하루를 보내겠죠?
어머 이를 어째~ 너무 귀여워!!!!
저도 아들이 집안일을 열심히 해야 나중에 사랑받을 수 있다는데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왠지 말에 감정이 들어간다..... TㅅT;;)
행주 빠는 모습에 기절할 뻔 하고~ 주걱 빠는 모습에 두번 넘어가버렸습니다.
난 오늘부터 나혁이 팬 할꼬야~!!!!
나혁이 정말 일등 사윗감이네용!
찜해도 될까나??? 울 딸 5살인데 ㅎㅎㅎ
저도 아이들과 집안일 같이해요.
저희 신랑이 집안일 도와주니 넘 좋더라구요.
그래서 울 큰 아들도 요리같이 (자장밥만들기, 볶음밥등등..),
설겆이, 빨래 널기/개기등...
요 4살때 정말 열심히 하려고 할때 같이 하는게 좋은듯
조금씩 나이 더 먹어가면 귀챦아 하더라구요..ㅎㅎ
나혁이맘님 오늘부터 울에릭 투입합니다 ㅋㅋㅋㅋㅋ
사실... 울 irene 설겆이 밥하기 넘 좋아해요.. 근데 정말 저의 귀차니즘으로 아주 가끔 이벤트처럼해주지요 ;;;
나혁이맘님께 오늘 또하나 배웁니다.
맞아요.... 저도 초딩때~ 집안일 곧잘했는데... 밥하기 미역국끓이기등등 ㅋㅋㅋ .하긴 그땐 부모님이 바쁘셔서 꼭 해야만했다죠 ;;
울에릭은 숟가락놓기 울 irene 밥푸기나 밥나르기라도 ...시도해봐야겟어요..
미래.... 누가될지 모르지만... 혁이랑 짝되는 딸래미 복받은겨~~~
요즘 울 에릭 걱정이있데요........
" 엄마 나는 커서 누구랑 결혼해요?? 걱정이예요~" ㅡ,.ㅡ
'혁이처럼만해라.... 여자들이 줄을 설것이야~~ '
ㅎ ㅎ 저 나혁맘님 광팬인거 아세요?
글속에 재미도 있고 감동도 있구요!
나혁이 넘 귀여워요!! 기럭지만 짧다 뿐이지 제법 프로주부같은 느낌도 있는데요.
저두 우리 네살배기 재현이 집안일 시켜야겠네요^^
7살짜리 큰애는 신은 양말 양말통에 안넣어놓으면 양말빨기 시키거든요.
그때는 정말 얘가 신데렐라처럼 보여 안쓰럽기도 한데~~~
둘째도 하나씩 시켜봐야겠어요. 그리고 나혁이는 엄마한테도 다른 사람들에게도 좋은
사랑받는 사람이 될 것 같아요^^
ㅎㅎ..역시 나혁맘님^^
정말 공부만 잘하는 게 아니라 공부도 잘하는 아이들였음 좋겠어요..
저희도 유성이가 맨날 자기가 설겆이 도와준다고 해서 함께하고 있습니다..
둘째는 아직 워~워~시키구요..ㅎ
근데 5살이라 그런지 제법 도움이 되네요..
빨리 커서 집안일 마이 도와줬음 좋겠어요..ㅎ
아이들 이런거 시켜주면 자신감도 생기고 엄마도 수월(?)하고 넘 좋을듯요~~
저희도 설겆이에서 영역을 좀더 넓혀야겠어요..ㅋㅋ
으하하~
제 성격이 본래 공평한 것을 좋아하는 성격이라..
(가위, 바위, 보나 사다리 타기 이런 것도 별로 안좋아할만큼 -_-)
되도록 합리적으로 공평하게 하려고 노력은 하는데...훔훔~ 잘 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나중에 아이 생기면 잘 가르쳐야 할텐데...
그래서 만날 쑥쑥에서 곁눈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워낙에~ 좋은 본보기들이 많아서 눈이 행복~ ㅎㅎ :)
우리 나혁이 토마토 씻는 뒷모습이 완전 멋져요! 꺄악!!!!!
대단한 나혁이와 나혁맘..
저도..수현이...집안일 거들라고..하는데...완전..차원이 달라..
저도..더..머리굴려보아야겠어요.
드뎌..사진 올라오네요..나혁맘네...ㅋㅋ
ㅎㅎㅎ 나혁이 넘 귀엽네요
밥퍼는 나혁이.... ㅋㅋ나혁이를 위해 밥통의 위치를 낮추셨나 봐요 .. 역시 눈높이 엄마인데요 ^^:;
아이들 집안 일 하는 거 참 좋아하죠...
우리도 실내화도 빨게 하고 ..ㅋㅋㅋ 설겆이도 세척기에 넣고 일부러 젖가락이랑 숟가락만 남겨서 가온이 시킵니다.... ~~~그런데 물을 너무 많이 써서 고민입니다.
나혁이 사진 첨 보는데 .. 넘 깜찍합니다. ~~~~
쑥쑥 딸 가진 엄마들 ~~~
여기 일등 사위감 있어요~~~
아들 훈련 시켜서 집안 살림의 귀재로 만든대요 ~~
어서 어서 찜 해서 사위 삼으세요 ~~~
오겡끼데쓰가 ~~~

아하하하..
마지막 사진 너무 웃겨요...ㅋㅋㅋ
혁이 정말 너무 귀엽네요..^^
우리 소의도 설거지도 하고 싶다고 하고 빨래도 하고 싶다고 하고..
지난 주에 어린이집에서 신고 다니는 덧신 빠는데 자기도 하고 싶다고 해서..
같이 한 짝씩 빨았어요..
그거 조금 빨았다고 내복이 다 젖어서 내복도 빨아야했지만..ㅋㅋ
귀찮아서 안 시킬라고 했더니..
계속 하게 해 줘야겠네요..으흐흐..
저는 소의가 얼렁 커서 설거지 다 해 줬음 좋겠어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