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제 시작하려 합니다. 엄마표가 무엇보다 최고이지요..
몇번포기했었는데 새마음새뜻으로 다시도전하려구요
모두모두 홧팅합시다
우리 아이 12월생인데 아깝게 한살 더 먹어 내년에 6살 됩니다.
그동안은 자연스럽게 노출만 해주었는데, 이제는 첵계적으로 가르쳐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님도 화이팅 하세요...
조금씩만 영어문장 써주공... 많이 쓰면 쓰지 말라고 해요. 못알아듣는다고... 내년에 7살되는데 알파벳부터 시켜야합니다. 6살까진 그냥 놀게 해줬는데 7살 되면 알파벳이랑 기본적인 음가는 알아야할 것 같기에... 저도 천천히 하려구요.
우리애도 학습니 한번 안시키고 제가 한글해주고 다른건 그냥 유치원에서 웬만큼 다하더군요. 그냥 마음편히 놀게 해주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
전..한글, 수, 한자 모두 엄마표로는 자신이 없넹요...
영~~~집중을 안해요...
어지간한건 다 하고있다는 님이 부러울 따름입니다..^^;
잘해내실꺼예요... 저도 영어만은 어찌 할지 몰라 학습지 시켰다가.다시.... 엄마표로 돌아갈려고 합니다..
아이가 즐기는게 아니라 학습으로 받아 들이더라구요.. ㅜㅜ 아이와 함께 즐겨 볼라구요..
한글을 엄마표로 성공해서 나름 뿌듯해 하고 있어요,.. 아이가 38개월이거든요...
근데 어제 초4 조카가 온라인으로 학원숙제를 한다고 왔는데 그 수준이 저 고1때정도? 되더라구요... 정망 깜놀!!
내 실력으로 엄마표가 가능할지 자신이 없어졌어요... 영유를 알아봐야 할지... 그렇게 숙제에 치이는 거 싫은데...
도음은 못드리고 격하게 공감만 하고 갑니다
언어니까 한글이든 영어든 비슨하게 가는거 같아요
많이듣고 많이보고 .......... 참 엄마되기 힘들어요
할것도 많고 해줄것도 많고 ㅜㅜ
한글부터 해야 하는데 영어를 해야 하는지 .... 같이 병행 하면
좋을 것 같은데 막막하네요
엄마중심이 꼭 필요한것같아요
저도 영어를 한글처럼의 과정을 밟아가면 된다고 생각해요..언어니깐..
그 과정에 엄마도 참 많은 공부도 되구요^^
잘 할 수 있어요.
한글과 동일시 하면 되죠. 쭈욱 듣기 쭈욱 읽어주기요.
근데 한자 엄마표는 멀루 하시는지
한글 그리고 수에 한자까지 엄마표로 완성해 가고
계시다니.. 그럼요.. 잘하고 계신것처럼 영어역시
엄마표로 잘해내실 수 있으리라 믿어요!
너무 잘알고 계시네요.
엄마가 중심을 잡고 꾸준히 진행해 간다면 분명 좋은 결과
있을거에요!
홧팅입니다,…^^*
저도 같은 고민이예요 ㅠ.ㅠ 울 아들 잘따라와 주는데 왜이리 영어만은 자신이 없는지.. 자꾸 기관 보내고 싶어지는데..아이에겐 엄마푶가 최고라고 하니... 엄마노릇 힘드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