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에그펜을 쥐어주곤하지만..
음악은 좋아하던데 아직 펜을 이용해 책에 접근은 어려운듯 해보여요..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니 좀더 두고 봐야죠^^
저도 뭔가 사주고 자꾸 본전 생각나서 아이랑 거리만 더 벌어지는 것 같아요
울 아들은 잠깐 빌려서 노출 시켰는데 금방 관심 없어하더라구요
음... 전 세이펜은 아니지만, 프뢰벨에서 나온 퍼포먼스 잉글리쉬 펜을 쓰고 있어요.
첨엔 아이가 넘 좋아하고, 이것저것 배울려고 노력하더니 지금은 가끔가다 장난감처럼 켜보고 마네요.
뭐든지 엄마가 작정을 하고 함께 해줘야 되는 것 같아요.
토킹펜 사주면 애 혼자 책 읽으며 놀 줄 알았더니, 그런 것 아니더라구요.
울 아들한테는 세이펜 별로 인기가 없더라고요..
아주 가끔 꺼내서 가지고 노는 정도에요..
그래도 대부분의 아이들이 좋아하고 활용도가 높으니 한 번 내밀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세이펜 제대로 활용하려면 네이버 블로그에서 활용 팁 많이 찾아보셔요~~대단한 맘들 많더라고요..^^
저도 님처럼 세이펜 사려고 알아보는 중이예요.
스티커에 노부영 녹음해서 멀리 여행갈때 차에서 들어도 좋을것 같더라고요.
활용도가 높을것 같은데 발음이 이상하다니 쫌 걱정되네요.
씽씽영어 좋다고 저도 샀는데..울 딸아이는 늘 봤던 책만 고집합니다...
본것 또 보고 본것 또 보고..반복학습이 좋긴하지만..진도가 늘 제자리네요..
세이펜도 얼마나 흥미를 가질지 몰라 전 아직 구입전이네요~~
씽씽영어 다들 좋다고 해서 쎄이펜이랑 다 샀는데...
우리집에서는 찬밥이예요..ㅠ
그래서 잉글리쉬 에그 살까 고민하다가 런투리드가 괜찮다고 해서 그거 알아보는 중이에요..
저도 세이펜 들였는데 저는 활용하기 참 좋았어요.
사운드도 작은 스피커에 비하면 들어줄만 했구요.
무엇보다 음원만 있으면 한글이든 영어든 노래든 활용가능한게 젤 좋구요.
음원이 없어도 말소리를 녹음할 수 있으니 질적인 면에서 충분하다 생각되진 않아도 충분히 잘 사용했다 생각들어요.
그리고 시디들려주기 힘든 환경에서 정말 편하고 좋아요.
저희집은 시디플레이어가 있어도 활용이 잘 안되었는데(귀찮아서;;) 아이가 보고싶은 책 들고오면 세이펜으로 그자리에서 바로 찍어서 들을 수 있으니 좋더라구요.
단점이라면 세이펜 오류가 좀 생긴다는거.. 바이러스 문제도 있구요.
한 번 AS 맡기면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그리고 잘 활용하려면 엄마의 정성이 듬뿍 들어가야한다는 점도 단점이라면 단점이겠네요
저도 세이펜 사용해 볼까하는데...잉글리쉬 에그를 들일까 하는데...그것이 가격이 너무 사악하여 계속 고민만 하고 있답니다...세이펜도 괜찮다고 하여 그쪽으로 해볼까 하는데....참 고민입니다...
한글동화책이나 노래같은 것을 들려주기는 괜찮아요..
그런데 영어는 좀..
너무 작은 스피커로 나오는 소리라서 발음이 좀..
처음에 영어에 흥미를 끌게 하는 도구정도로는 사용하기 좋은것 같아요..
전 아이가 튼튼영어 책을 읽을떄 도움이 되라고 샀는데..
미리 테잎으로 여러번 듣고 그러고 주거든요.
처음부터 주니 발음이 이상하더라구요.
음...세이펜 주시기 전에 꼭 엄마와 책읽기를 하신 후 주신다면 좋을것 같아요^^
저도 다른 세이펜을 하고 있는데 책을 꼭 먼저 저랑 읽은후 그 다음 준답니다.
홧팅이요^^
무엇이든 해가 되진 않을 것 같고, 접근 하는 방법이 틀리면 해가 되지 않을 까요.
전 세이펜 넘 좋더라구요 ,여러가지로 활용도가 높아서 아주 잘 사용하고있어요. 전 적극적으로 권하고 싶네요
잇으면 좋긴해요 한글책도 씨디만잇음 음원넣을수도 잇구요
여러모로 활용이 높긴한거 같아요
저희 애들도 세이펜은 별로 안 좋아하네요
두개를 살까 했었던 적도 있었는데..두개 사면 큰일날뻔 했을것같은...
그래도 엄마가 밥할때나 같이 못놀아줄때 그거 하고 있으면 좋을것같다는 생각에...쥐어줘보긴 하는데 몇줄 하고 마네요ㅠㅠ
세이펜 아이들이 좋아한다는데 우리 아이들은 쳐다도 안 본답니다..
전 완전 돈 들여놓고 이도저도 안 된 상태에요.. 노부영도 씽씽영어도.. 아이들에 따라 다른듯해요..
그래서 이번에는 쑥쑥 영어 유치원에 등록하려고 합니다..
님도 무엇이든 시도해보는게 낫지 않을까요?
뭔가 새로운 것을 해서 아이가 더 좋아하면 득이 될 수 있으니까요... 싫어하면 안 시키면 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