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는 외우게 하는것보다 많이 듣게해서 저절로 말을 하게 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저두 님과 비슷한 실력이지만..
그냥 자주 들려주면 님도 저절로 외워질듯한데요...
그리고 그 모든걸 다 외워야 할까요??
저두 영어 참 고민입니다..ㅠㅠ
저는 그냥 위씽 베스트 사서 CD만 주구장창 들려주고 있어요...
위씽 베스트 정말 좋던데요...
유아교육전에서 7600원 주고 샀어요..
님 쉽게 생각하세요... 영어는 언어도 정말 길게 가야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언어를 즐겁게 엄마와 함께 한다는 생각을 가지셔요 아이가 영어를 공부라고 어려운거라고 재미없다고 느끼면 아주 좋지않다고생각되요...
엄마도 즐겁게 볼수있는 아주 쉬운책을 같이 읽고 활동해보고 생각해보고 저도 지금까지 아이와 잼있는책 찾아서 읽고 같이 모르는 부분은 찾아보고 잼있는 노래는 같이 외워부르고..즐겁게 하려고 노력한답니다.
100곡중에 많이 들어서 아는 노래도 있지 않나요?
일단 그곡들은 쉽게 외워질거 같구요.
나머지 곡들은 부담같지 말고 자주 틀어놓다 보면 저절로 외워 지는 곡들 있을꺼 같아요~
마더구즈는 그냥 라임과 노래일뿐 의미만 알면되지 해석 할 필요는 없는거 같아요.
그보다는 저는 아이가 아직 어리니깐, 생활영어 아이한테 써줄수 있는거 조금씩 외워보는건 어떤지요?
아이가 어릴때 부터 습관이 되야지, 아이한테 영어써주는게 서로 거부감 없이 받아들여 지는거 같아요.
생활영어 그렇다고 많이ㅣ 쓰는건 아니고, 아주 조금씩 쓰더라도 아이는 우리엄마는 두가지 언어를 하는구나~ 할꺼에요~
아이가 어릴때 시작하셨다니 시간이 많으니 느림의 미학으로 천천히 가셔요~
많은 자료와 실천 사례들을 찾아 볼 수 있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엄마가 시작하느냐 꾸준히 반복하느냐인 것 같습니다.
저는 잘 보이는 곳에 붙여놓고 따라 불렀어요. 인테리어는 꽝이지만 효과는 좋던데요?
진짜일찍 시작하시네요 베이비는 저도 많이 듣긴 했어도 외워지지는 않더라구요
음과 순서는 익혀지긴 했는데... 따로 외워야 할 것 같아요
참 좋은 노래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