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역시 네이버 중고나라 사이트 좋은거 같아요..^^ 책들은 보관상태에 따라 요즘은 세원북이나 키즈킹콩 같은 유아 서점에서도 교환이나 중고매매가 가능해요~
전 동네 모임 까페에 싸게 팔아버렸습니다...남 주기 많이 아까운건 중고까페에 내놓으시면 될꺼같아요...
전 동네 모임 까페에 싸게 팔아버렸습니다...남 주기 많이 아까운건 중고까페에 내놓으시면 될꺼같아요...
전집 같은 경우는 네이버카페 중고나라를 이용하고요, 장난감이나 책 낱권들은 동네육아 카페에서 입양보내기도 한답니다. 요즘은 또 동네에서 아줌마들이 자체적으로 벼룩시장을 offline으로 열기도 하니 지역 정보를 한 번 찾아 보세요.
맞아요..
아이들이 크면 쓰던 책가지며 옷가지들,....
점점 자리차지만 차지하게 되고..ㅎㅎㅎ
저두 올 여름께 가은이 유아때 보던 책들이
넘쳐나서리.... 유아를 둔 이웃들에게 과감히 나눠 주었어요.
어디 중고로 내다팔 생각은 해보지도 못했네요..ㅎㅎㅎ
나눠 주는 기쁨도 꽤 크더라구요.
덕분에 가은이가 볼만한 책도 얻구요.
오래된 중고들 이웃과 맞교환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듯해요.
행복한 한주 활짝~ 여세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