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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년생 아이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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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댓글쓰기 본문보기

  • 민이왕자
  • |
  • 2011-12-10 19:28
답댓글

저두 두살차이 아이둘을 같이 가르치려고 했는데 안돼겠더라구요. 정말 완전 열씨미 준비하고 시간배분하는데 숨이 턱 막히긴했지만 좀 더 노력해볼려구요 아이들이 새로운걸 알아가는걸 좋아라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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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oish26
  • |
  • 2011-12-14 14:09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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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재멘토
  • |
  • 2011-12-07 21:37
답댓글
동생핑계로 큰 애 공부를 소홀히했던 제자신을 반성합니다ㅠ
애가 둘이 되니 알겠더라구요. ..육아와 교육이 얼마나 힘들고 고단한지..
우리 모두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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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oish26
  • |
  • 2011-12-14 14:08
ㅎㅎ 저는 반대로 작은 애한테 소홀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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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썽우
  • |
  • 2011-12-06 10:51
답댓글
저도 또한 첫째와 둘째가 실력차가 너무 많이 나서 항상 조바심에 언니만 델꼬 했어요 언니를 옆에서 끼고 가르키고 있을때 동생은 디브디를 보게됐는데 정말 언니보다 첨엔 잘한듯..언니랑 화면 멈춰놓고 대사 마추기 했더니 동생이 먼저 대답해서 큰애가 자존심 많이 상해 할정도로 잘하던 아이가 이제는 버꾸가 되어버렸어요..디브디 튼다 싶으면 다른방에 가서 인형하고 얘기하고, 책읽자 하면은 언니먼저 읽어주고 있으면 또 딴짓..한글도 모르지만, 저쪽에 가서 책일고 있어 그러면 혼자 재잘재잘..ㅋ 근데 막상 읽어 줄려고 하면은 듣지도 않고...글고 제가 조카를 보고 있어요 6개월짜리..어찌나 조바심이 나는지 죽겠어요 이애를 보게 됨으로 애들에게 신경을 못쓰고 ..제발 잠만 쭉잤으면 하는 바램 ㅋ 둘째가 4살인데요 말은 안하는데 손톱을 자주 물어용..그게 조카에 대한 질투인가봐용..큰애가 이젠 혼자 책도 읽고.쓰고 그러니깐 ...동생 책읽어주고 있을테니깐 언니보고는 디브디 보자..하고 ..그렇게 나눠서 하고 현재는 그렇게 하고 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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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oish26
  • |
  • 2011-12-06 12:36
동병상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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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의 마마
  • |
  • 2011-12-06 10:44
답댓글

맘의 열정 정말 대다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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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oish26
  • |
  • 2011-12-06 12:37
단지 열정만 가지고 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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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2-05 16:50
답댓글
둘째가 네살이면 아직 어리네요.
일단 큰애 위주로 진행을 하시는건 어떠세요?
저도 아이가 두살 터울이긴하지만 2년 터울이 안나서 연년생 비슷하거든요.
큰애가 6살되면서부터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요. 자꾸 저한테 읽어주려고해서 동생읽어주라고 했더니
동생 앉혀놓고 책 읽고, 자기 혼자 공부하기 억울하니까 동생한테 숙제시키고(a,b,c 쓰기같은거...) 그러더니만
둘째가 어느날부터(5살되면서) 간단한 단어를 읽고, 간단한 책을 읽기시작하더라구요.
주변에도 보면 첫째를 잘 가르치면 둘째는 훨씬 수월하게 가는것같아요.
빠른아이들은 네살에도 책을 읽지만, 아직 빠를수있으니 큰애 중심으로 가보세요.
그리고 형이 재미있는거 하는것같으면 둘째는 안시켜도 옆에서 따라하더라구요..
힘드실텐데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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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oish26
  • |
  • 2011-12-06 12:35
조금 더 크면 큰 애가 동생을 가르쳐주기도 할까요?
지금부터라도 그럴 수 있도록 유도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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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12-05 14:35
답댓글

연년생 키우기도 힘이드실텐데..

동생까지 있으시다니..

많이 힘드시겠어요

..

보약한재  드려요...

드시고 힘내세요!!!!

이땅의 엄마들 모두 위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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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oish26
  • |
  • 2011-12-06 12:37
고마워요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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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다맘
  • |
  • 2011-12-05 14:24
답댓글

저도 4세,5세 연년생 엄마에요. 쑥쑥닷컴을 알고 가입한진 얼마안되고요. 쑥쑥닷컴에서 정말 많은 정보를 얻고 있어 저도 앞으로 영어동화와 co부터 울아이에게 들려줄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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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oish26
  • |
  • 2011-12-06 12:39
저도 쑥쑥에 와서 정보도 얻어가고 힘도 많이 얻고 간답니다.
정말 열심인 맘이 많구나 느끼며 저를 채찍질도 하게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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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아윤아
  • |
  • 2011-12-05 13:02
답댓글

 전 셋을 키웠는데요..지금 이사 계획표와 관련된 책을 읽으면서 왜 내가 그때 그걸 몰랐나 싶어요

 홈스쿨링에서 하는 방법인데요..계획표를 만들어 보세요.

 놀이시간 자는 시간 아주 구체적으로 그리고 하나하나 해보세요

 엄청난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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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oish26
  • |
  • 2011-12-06 12:40
이사 계획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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