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대단하네요
울 아들 벌써 8살인데 영어에 관심 별로 안보여서
내가 너무 무심했나 열심히 찾아 읽는 중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하고 500권 읽기 성공 기원합니다.
난 아무 걱정 않해요.
조언할 것도 없시요.
두고 보라, 제이 잘 할끼다.
500권 읽기 성공 기원!
500권 읽기 성공 기원합니다. ㅎ ㅎ 영어를 계속 놓고 있었던 게 아니니
제이가 다시 책을 사랑해주는 날이 올 거에요.
텔레비전도 꾸준히 봐서 효과가 있었던 것처럼 책도 지속적인 노출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5살 딸이 있는 저는 제이의 실력이 그저 부럽기만 하네요.
저도 도전 받고 갑니다.
혁이는 다행스럽게도 책가림이 없어서 진행하기 편했는데,
제이에게 책가림이 있다니 맘 고생하셨던게 눈이 보이는듯해요.
아이들책 거의 대부분이 동물책이잖아요.
그래두 이번에 500권 읽기 금방 해내실거예요.
화이팅!!!!!
우와~~~ 제대로 영어에 노출을 시켜주지 못한 저로서는 너무나 반성되는 글이군요.
저희 아들도 열심히 해서... 엄마와 함께 실력을 쌓아야겠어요.
영어 책읽기 저도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
책읽기 아직까진 4살이라 뭐든지 읽어주면 좋아라해서 다행이긴한데
어떻게 단계를 밟아가야는지 버벅엄마네요....도움받고자 들어와서 기죽고 가네요 ㅜㅜ
7센데 벌써 실력이 대단한가봐요.. ^^
저희 아이도 이제 7세 되는데.. 저도 7세엔 영어 책읽기 많이 해주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글 잘 읽었습니다~
500권 읽기 결심 대단하십니다..
생각만 있고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저에게 새로운 힘을 주는거 같아요.
이런 고민을 정말 값이 있어요
또 이런 결정을 정말 쉬지 않아요
화이팅 !
꼭 성공 하기를 ... 기원합니다.
오아오아~ ^^
제이는 정말 좋겠어요. ^^ 요래요래 고민해주는 엄마가 있어서. ^^
500권 읽기...전...제가 하고 싶네요. 하하~ ^^
자꾸 핑계만 늘고, 변명만 늘어서...책도 안읽고..^^;;
꼼꼼하게 차분하게 차근하게 잘 하실 수 있을 겁니다!
500권 화이팅팅팅!! 꺅!! >.<
아.. 제이에게 이런 엄마, 이런 선생님이 있다는건..
정말 너무나 너무나 행복한 일인것같아요.
학원에 가면 영어는 늘겠지만, 제이의 이런 속마음까지, 속속들이 알수있을까 싶네요.
제이맘님.. ..아니, 제이는 너무 행복하겠어요.
우리애들도, 요즘 보면서,
이런면이 있었나.. 할때가 있습니다..
내자식이고 맨날 끼고 산다고 하지만... 새로운 면들 보지 못한 면들이 보이는것같아요..
아.. 제이는 너무 좋은 엄마가 있으니, 참.. 행복한 아이네요.
지금 당장은 제이맘님이, 영어책 고민을 올리셨지만, 아마도 멀리보면,
올해 보낸 시간들이 제이한테는 너무나 값진 해일것같아요..^^
(사회성 키우기 위해 놀리셨다기에.. 아시니깐, 그렇게 하셨겠지만요.^^ )
참 모든면에서, 엄마의 사랑, 공부, 학습적인면, 정서적인면..
암튼, 풍족하게 여유있게 제이는 크는것같아서.. 참 부럽습니다.^^)
지금까지 해온 것이 있으니, 다른집 500권 읽기와는 비교가 안되겠지요^^
또 금방 하시고, 다 했다고 올리실것이, 보이는것같네요.^^
아니,근데, 3급이 나왔다니, 오메..제가 감이 없어그러는데, 초등 고학년 애들이
놀랄 정도라면.. @.@ )
암튼, 현명하신 엄마에 똑똑한 아들.. ^^
환상의 조합이세요.^^
홧팅.
와~~500권 읽기...!!
저도 제이랑 제이맘 언니 응원할게요..^^
사실은 저도 샬럿님처럼 별로 걱정 안 되네요..^^
언니가 잘 이끌어주시고 제이가 잘 따라올거라 생각되거든요..
참, 언니!!
집 꾸미기는 다 마무리되셨어요???
또 보고 싶어요~~~^^
진지하게 읽어나가다 태그(책가림... 널 용서하지 않겠어!!~~~)에서 빵 터져버렸습니다.
아.. 제이에게 이런 부분이 있었군요.
책가림... 이럴 수도 있겠구나.. 하는 또 다른 이해가 하나 늘어나는 날입니다.
제이맘님의 글을 보면서, 아.. 우리 맹돌이 하진군도 제이처럼 똑똑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것이 한 두 번이 아닌데 (사실 지금도 4년 후 제이만큼만 되면 우리 하진군은 정말 성공한 거다라고 생각하고 있지요.. ^^;)
이럴 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아이를 낳기 전에 쑥쑥에있는 많은 게시글들을 보면 사실 머리로는 잘 알겠는데, 가슴으로는 잘 안다가올 때가 많았어요. 뭐 이런 일로 그러나... 할 때도 많았고..
그런데, 아이를 낳아보니 이럴 수도 있겠구나... 하는 부분이 점점 더 많이 늘어나면서 제가 좀 더 "사람"이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제이맘님의 500권 읽기를 이 곳에서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제이 화이팅!!!
읽으면서도 별 걱정이 되지 않느것이...
엄마가 이리 잘알고 잘 이끌어주신다는 것...
제이의 500권 일기 응원하며 저도 겨울나기 계획 세워봐요~~
제이,제이맘님 화이팅^^
내년 초게에 엄친딸 엄친아들로 들썩들썩하겠는걸요 ^^
와우~~ 제이 책목록보니...헐~~레벨이 상당하군요~~
울 irene 이제막 챕터북 입문해볼까하는데 ...ㅋㅋ
전 넘 천천히 가나봐요^^;
솔직히 아직도 챕터북가고 싶지 않은데...... 아직 시기상조 같은데.....
irene이 집듣책으로 매직트리를 하겠다네요...
아이표맘님들은 아이가 하고 싶다는데
왜자꾸 말리냐시공......그래서 저도 그래 함 해봐라 했어요.
반신반의 ...^^;;
아이가 원하니 해보고 아니다싶으면 바로 레벨 내릴껍니다 ㅋㅋ
언젠간..학습도 필요하지요...
하지만 독서는 기본이 되어야지요^^
정채되어 보이겠지만... 제이는 모두 차곡차곡 쌓아두었을겁니다. ^^
독서로 껑충 뛰어오르려고요 ^^
500권 화이팅입니다~~^^
아....쑥쑥엔 엄친아들이 넘 많아...................ㅠㅠ
제이 500권 읽기 응원하러 왔어요 ~~^^;;
화이팅입니다~ㅓ
책가림은 있지만 책을 무지 사랑하는 제이 같아요 .... 좋은 엄마와 잘 진행할것 같네요 ..
아 글고 JET시험 축하해요 ~~~ .. 제이 엄청난 실력자군요 .^^;;
내년에 우리도 초등되는데 ...7세 까지 열심히 한 거라고.. 밖에서 뛰어 논것 밖에 없네요 ... ^^;;
7년동안 엄마아빠는 여행다닐 생각, 가온이는 밖에서 놀 생각으로 온 시간을 투자했더니 어른들이 가온이한테 "정신이 아주 건강한 아이"라고 하네요.
속도는 느리지만 요즘 우리집도 나름 영어책 읽기를 하고 있는데 .. 이게 생각보다 영 ~~ 잼나네요 ..^^
놀기만 했던 아이라서 힘들어 할줄만 알았더니.. 그건 엄마생각이었네요.
이 "재미"가 다시 "침체기"로 변할수 있지만...그건 그때 생각해야 할것 같아요.
제이맘님 덕분에 좋은 자극 받고 갑니다. ~~제이랑 잘 자요~~!!!
제이맘님도 11월 한달간 고민하셨군요.
저역시 고민고민의 시간이었네요.
책가림이 있든없든 지금 모두가 고민하는 시간일듯 싶어요 초등을 대기하고있는지라.
저의 조급함은, 한글책과 영어책의 갭이라는것이지요.(이걸 제이맘글에 댓글로 달게 될줄은 몰랐네요)
5세부터 와이책을 읽었어요. 그림없는 글밥많은 두꺼운초등용책들을 걸어가며 읽다가
과일집에 부딪혀 쏟은적도 있으니까요. 5세 6세 7세까지 쭈욱 이어지는 한글책의 레벨업은 무서운속도로
올라가는데...영어책은 방치였어요. 동생이 태어난 후로 올스톱이 되었지요. 두마리토끼 다잡을수는 없지만,
다시 돌아간다면, 영어도 읽기를 시켜놓은후 동생을 맞을걸..하는 후회도 있었거든요..
jet중급이 pelt키즈보다는 높나봅니다. 고학년이 보는거면(제이 넘 잘했네요^^)
유치원에서 저번달에 펠트키즈 시험을 봤는데,
시은이혼자 만점을 받았답니다(펠트키즈라 jet보다는 쉬워요). 선생님은 축하를 해주시는데
저는 참..답답합니다. 제이맘이 느끼는 딱 그거지요. 뭐든 하면 해내기는 하는데 눈에보이게 늘지않는다는 그것.
한글책만큼 흥미를 이끌지못한다는것이지요. 여기서 뭘 어케 올려놓아야하는지..무엇부터 해야하는지...쑥 생활 7년차인데 모르겠더군요..고수맘이신 제이맘도 고민하셨다니, 읽으면서 얼마나 반갑던지요 ㅋㅋ
집듣하면 웃고 즐기고하지만, 엄마가 이끌었을때 후의 반응이죠. 먼저가서 두꺼운책을 집어오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제이처럼 또 쑥의 아이들처럼 3살 4살때는 한글책보다 영어책을 더 많이 좋아했던 아이인데..
아이가 크고 엄마의 욕심과 편하고자하는 마음이,
쓰기 읽기 듣기로만 향하고 있으니, 4살때의 즐거움이 사라지는건 당연하겠지요.
작년에 올스톱했던 시은이 영어..사실, 북클럽이 살렸어요. 건우 데리고 다시 시작해야하는 그 낯설음이
북클럽 아니었으면 정말 아찔합니다. 같이 하는 사람들의 댓글과 응원이 저를 도왔어요.
그리고 저번달 제가 또 고민했던것은, 이제 시은이가 어디에 끼여서 무엇을 해야할지 애매하다는것이었지요.
차근차근 밟고싶은데, 어떤곳은 쉽고, 어떤곳은 어렵고..혼자 해야하는데 힘이 안났어요.
제이맘 같이 해봤지만, 우리 ort8,9단계하면서 얼마나 신나게 들려줬나요 지난해^^ 아이들도 즐거워하며..
그런곳을 찾아 기웃거렸는데 없더라구요.
그러다 윤성맘과 베런도 결정하고(윤성맘과 통화하면서 제이 재령이 가은이 절실했네요 사실 ㅋㅋㅋ),
초게 입문반으로 네이트도 해놨어요.
아이고 주책맞게 남의글에 또 길어졌네요..저도 제이맘님처럼 든든한 계획들이 기다리고 있어
다짐차 적어보네요..그리고, 제이맘 따라쟁이 해야지요.
저는 일단 시은이와 저, 영어책 읽기 200권(너무 많나?) 먼저 정해보려구요. 어릴때보던 노부영책 지금보면
이런책도 있었어? 할 책들 많지요. 아주 쉬운것부터 이것저것 다 읽으려구요. 암요 다 읽어봐야지요
들인 돈이 얼만데 ㅋㅋㅋ
제이맘님은 분명히 500권 달성하실것같네요..진심으로 응원해드려요^^
(그나저나 저좀 응원해주세요 200권 얼른 찍고 또 향해 갈 수 있도록ㅋㅋ)
제이 화이팅~!!!!!
500권 읽기 응원합니다~
남 눈에는 잘 보이는것이 엄마눈에만 가끔 안보일때가 있어요~ㅋㅋㅋ
지금까지 잘해왔고 앞으로도 잘할꺼라 믿어요~^^*
엄마 닮아 제이도 다재다능하네요^^*
편안한 밤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