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귀엽네요. 아들만 둘 키우고 있는 엄마로서는 정말정말 부럽습니다. 흑^^
아이구...넘 귀여워용...
저 아이콘도 어쩜..
아들맘님들 조꼼 부럽긴 하시겠어요..ㅎㅎ
흐미 소은이 활약상좀 자주 보여주셔용^^
넘 이뻐요 이렇게 이쁜딸하나 더 있었으면 좋겠어요,,,ㅋ
우린 아들둘에 딸하나,,,^^
정말 넘넘 귀엽네요
표정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ㅋㅋ
이게 딸 키우는 재미 인가봐요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몰라요 ^^
꺅~~~~~. 너무 귀여워!!!!!!
어쩜 저렇게 사랑스러운 표정을 지을 수 있는거죠?
암튼 딸이라는 보장만 있다면 하나 더 낳겠다만.....
그냥 참기로 했습니다.
정말 예뻐요.....반했습니다.^^
몇 살?^^
저희 아들 5살인데, 이렇게 예쁜 공주님만 보면 며느리 삼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아주 참하네요^^
몇 살이면 이렇게 될까요?...
개구쟁이 울 딸래미 이렇게 엄마를 도와줄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어요. ^^
설겆이 하면서 웃는 아이 모습이 넘 이쁘네요.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져요.
아잉~넘 이뿌다^^
아이가 너무 예뻐요. 몇살이예요? 우리 딸아이도 5살인데 요즘 요리에 부쩍 관심이 많아요, 빵만들때 달걀 젖는 담당이랍니다.
끼요오오옷!!!
내 저 소은이를 꼭 깨물어주고 말겠습니다~!! 말리지들 마셔!!
아이구~ 귀여워 귀여워!!!
어머나~~~~~~~~~~~~~~~~^^
앙~~ 어쩜 이리도 귀여울까요 ~ ^^
무슨 아역모델보는듯합니다 ^^
어쩜 이리도 깜찍할수가~~
깜찍공주님 미소에 엄마 아빠 그냥 쓰러지시겠는걸요~~
저 미소에 어디 설겆이 시키실수나 있겠어요 ?!!!^^
아흑~
깜찍미소에 추천 꾸욱!!! ^^
어머! 첫 사진 보자마자...."어머어머어머어머어머...."
정말 예쁘네요. 으아~ 아빠가 눈에 넣어도 정말 안아파 할 듯~ :)
어쩜 요런 천사를 낳으셨데요~ 소은을 말해봐님....능력자시구나~ㅋㅋ :)
나혁이 사진 보고 올리셨나봐요~ 둘이 이러고 만나면 완전 귀여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