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도 어제 늦게 녹음 시도하다가 결국 실패했어요.
발음 꼬이는 게 너무 많아서리.....ㅋㅋ
ㅎㅎㅎ 딱 듣자마자 졸렸나봐.. 그러네요. 마블린이.. ^^
졸린 거 참고 녹음해줘서 너무 너무 고마워요..
에궁.. 머리 쓰다듬어주고 싶어라~~~!!!!
에릭 졸린데 참고 잘 했네요~
늦은 시간까지 녹음하는냐 고생했어요.
모두들 엄마들이 잘 이끌어 주시는데로 잘하고 있군요 ㅎㅎ
에릭의 생각이 정말 재미있네요.
저도 가끔은 초4인 딸랑구를 다 큰애 취급을 하곤 하는데 아직은 어리다는걸 까먹네요.ㅋㅋㅋ
중학생들과 이야기 해봐도 아직은 어린 아이라는걸 느끼는데 말이죠~
밤에도 열심히 녹음해준 에릭에게 칭찬 폭탄을 날려드려요~!!
에릭~다음주에도 멋진 목소리 기대할께~
그리고 민윤사랑님 녹음 멋져요~부럽부럽~!!
ㅎㅎ 엄마와의 대화가 재미나네요. 6학년 다 큰것 같지만 아직 13년밖에 안살은 완전 어린나이죠 ㅎㅎ.
지금 안놀면 언제 노나 싶어요 ㅎㅎ
피곤한 에릭 목소리지만 열심히 했네요.
민윤사랑님의 목소리가 디제이 같아요. 밤에 잘 어울리는 음성이예요. 원어민 같은 발음 또한 ^^
다음주에 또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