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학통지서 작년에 나왔는데 유예를 시켜서 올해 또 받았네요.
올해는 예비소집 갈 수 있겠어요.
통지서 받으신 어머님들 모두 화이팅.
취학통지서란 맘이 왠지 맘을 설레고 두렵게 만드네요..
에전 저희들 크때처럼 밥만 먹이고 키우던 때가 아니라 엄마의 책임감이 더 무겁게 느껴지네요.
으..
우리애들도 아닌데, 취학통지서란 말을 들으니,
찡한것이..
어떤 맘이실지 쬐금 할것같아요.
저도 내년엔 닥칠일인데.. 아구..
축하드려요..^^
축하합니다.
아유, 축하 축하!
아이는 편안한테 엄마가 긴장되는 초등입학.
곧 예비초등 인사마당 열려요.
그 때 오쇼.
별일 없쥬?
저희는 아직 안와서 오늘 이 글 읽고 교육청이랑 시청에 전화하니 동사무소에 가라고 하네요.
저도 빨리 받아보고 싶어요..
이제 학부형이 된다는 생각을 하니 떨립니다..
아직 못받았지만 벌써 두근거리네요 준비도 못했는데...걱정이^^
우리집도 오늘 받았어요..^^
괜히 싱숭생숭하네요..
예비초등생들은 오늘 일제히 받나보네요..ㅎㅎㅎ
제가 입학할때는 마냥 신나기만 했는데..
괜히 걱정이 앞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