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들도 포켓몬을 너무 좋아해서, 영어포켓몬을 보여주니,
말도 빠르지만.. 괜히 보여줬나 싶네요..
화면도 빠르고 말도빨라서 알아들을수가 없을것같은데도.참.
근데, 어릴때 수퍼와이를 안좋아했다고 지금도 안좋아하고 그런건 아니더라구요.
우리애들도 어릴땐 리틀베어를 안좋아했어요. 너무 잔잔해서그런지..
근데,지금은 리틀베어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도라는 전 영어가 별로 안나와서 어려서는 애들이 보여달라고 해도, 사실 별로 안보여줬어요.. 지가^^
근데, 돌아보면..
영어를 접할수있는 것만으로도 좋아하면.. 괜찮다 생각이 되어요.
도라는, 중간중간 우리말이 나오고 하는데,
오히려 따라하고.. 맵이 묻고하니, 애들도 같이 대답하고 그런건 좋더라구요.
속도도 느리고.
우리는 남매쌍둥이라 디브이디를 같이 보거든요.
유튜브나 그런 영상을 먼저 보여주시고 아이가 흥미있어하시면..
그 DVD를 골라주심 될것같아요.
디비디 사지 말고...케이블 티비 보시면 거기에서 보세요...
도라도라는 EBS 영어방송에서 예전에는 해줬는데... 중간에 스페인어도 나오고...저는 걍 그렇더군요.
울아이도 영어 디비디 별로 안 좋아해요...그래서 사려면 비싸고 안 보면 돈 아까워서 저는 그냥 케이블방송 가끔봐요..
사실 매직스쿨 너무 빠르죠..
울아이는 뽀로로 영어버전은 좋아해요..쉽다고...사실 별 말도 없긴 하죠... 대사도 짧고 단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