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쪽에 사시나 보네요.. 서울은 눈이 아직 제대로 오지 않아서 눈 놀이를 할 수 없는데.. ^^
이번주엔 이제사 들어와서 미션 다운받아 갑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감사합니다~
맛난 물회... 먹어본지 진짜 오래되었네요... 물회에 국수 말아먹고싶네요~ㅎㅎ
무슨 시험을 보셨을까요??
무척 궁금해집니다..
물회까지 만드시고...ㅎㅎㅎ
저도 아직까지 음식을 만들때는 컨닝을 하면서 합니다..
남편이 그 모습에 뭐라 그러면...원래 요리사들은 정확한 레시피대로 하는거야..그럽니다..ㅎㅎㅎ
으왓~ 물회ㅜㅜ 저도 새콤달콤한거 완전 사랑하거든요. ㄲㄹㄹㅠㅠ
결혼13년차에 접어드는데 아직도 요리할때마다 으례 요리책 펴고 해요. ㅎㅎ 저도 달걀장조림 자주 하는데 아직도 책보고 몇페이지인지만 기억한다는 ㅋ 저희 랑구는 항상 그렇듯 숨만 쉬고 밥만 먹어요..ㅎㅎ 너무 맛있었겠다. 저도 시험때문에 당분간 엄생영은 건너뛰는데 그래도 추천 누르러 들어왔슈~
우와~~~ 물회 넘 좋아하는데.. 넘 먹고싶네요~
저도 부산이 고향이라 회라면 없어서 못먹는... 회귀신인데...
여기 윗쪽지방에선 회 먹는 일은 하늘에 별따기!
비싼 돈을 줘도... 맛이 그냥저냥~~~
부산 자갈치나 광안리주변 회센터에서 사먹는 회가 생각나네요~
먹고싶다!!! ㅎㅎ
글구, 신랑님은 완전 요리에 달인이신가봐요~ 그냥 뚝딱!! ㅋㅋㅋ
행복한 가정의 모습이네요~
이번주도 수고많으시네요~^.^
예남매맘님 한 요리 하시나봐요. 부럽당당당...
저도 회 킬러인데... 넘넘 좋아해요. 가끔씩 집에서 떠다 먹어요.
내년부터는 저도 다시 신혼 때로 돌아가 열심히 요리책 보고 만들어야 한답니다. 친정어머니께서 만5년 아이들 봐주셨는데 이제 친정으로 돌아가셔서~~ 큰 애가 친정엄마 솜씨에 길들여져있어서 제가 주말에 아주 가끔씩 반찬해서 주면 맛없다고 잘 안먹어요. 흑흑흑...
지난주는 숙제를 못했어요. 이번주는 열심히 열공해야겠어요. ^^
예남매맘님, 미션 출제 수고하셨습니당~~
맛있었겠네요.
예남매남 .. 설명이 더 맛있네요 ..음 ... 꼴깍 ^^
다들 요리에 신랑들이 활약을 하시나 봅니다. .. 우리 신랑은 손재주에서는 .. 영~~ 아니거든요.
우리 신랑이랑 둘이서 책 정리 하다가 .. 결혼해서 우리 각자 무슨 책을 젤 많이 봤냐구 하니깐
난 "2000원으로 밥상 만들기"
우리 신랑은 "지도책" ㅎㅎ
둘이서 한 참 웃었습니다..
근처 도서관에 우리가 읽던 한국책을 좀 기증하러 갔어요..근데 ..사인이라든지, 낙서가 하나라도 되어 있으면 안된다고 하더군요. 내 젊었을때는 왜 이렇게 책에다가 사인을 해 댔는지... 기증도 못하고 ..다시 집 구석에 자리차지 하고 있습니다.
예남매님의 눈소식에 너무기뻐서 댓글달고 ..그 댓글의 예남매맘님의 현실을 본 순간 ..
아 ~~ 괜히 미안해 졌답니다.
재설작업이 끝나서 원상 복귀가 되었다는 소식 들으니 한결 가벼워집니다...
사실 지금 저번주 엄생영 밀린 숙제 하는 중입니다.^^ 마지막 한장 남았는데 ..
이번주는 열심히 해야 겠어요 ~~~ ^^
예남매맘님~ 와 정말 맛있는 물회네요.(꿀걱 ~^^)
저는 회를 좋아하는데 작년인가 저희 신랑이 물회만들어 주었는데
어찌나 맛있던지 그때부터 물회 좋아라 합니다.
점심먹고 들어왔는데 그래도 군침이...ㅋㅋ
예남매맘님 랑군님도 음식솜씨가 좋으시군요 ..ㅎㅎ
저도 저보단 신랑의 요리솜씨가 좋아요 ^^
미션 다 완성본 드리지 못했는데 다 완성해서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 추천 꾸욱~
물회 넘 맛있을거 같아요...>_< 아아~~ 먹구싶다앙.....
저두 엄마표 영어유치원 하고싶어요.. 제발 되었슴 좋겠는데....(자격미달이라죠..ㅠㅠ)
정말 맛있어 보여요..
저도 먹고 싶습니다..
지난 주에는 숙제 제출을 못했네요..
이번주는 열심히 공부하고 숙제도 제출할게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사랑합니다..^^
잉..먹고 싶다..^^*
저는 레시피를 보면서 해도 맛이 안 나는 신기한 손을 가지고 있습니다..음하하하..ㅠㅠ
호호하하님, 예남매맘님 고생 많으셨어요.^^
추천 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