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제목보고 냉큼 들어왓어요 ㅋㅋㅋ
이노래들을때마다 생각나는 친구들이 있지요~~
중학교 무용시간.. 창작무용이 숙제라서... 삼삼오오 모여서 조를 나눠 창작무용을 해야했어요..
그중 한팀이 이노래에 맞춰 만들었는데...( 그중 한 친구가 뉴키즈 광팬이었거든요 ㅋㅋㅋ)
와우~~ 대박 대박 이었다죠...
그 조 친구들이 어찌나 부럽고 대단해보이던쥐 ㅋㅋㅋ
모두 아스라한 추억이 되었네요 ^^
추억의 팝송 ~ ^^
ㅋㅋㅋㅋ
너무 새롭네요..
저희는 사촌간 너무 친해서,
초등학교때, 방학이면 내내 서울 큰집가서 지냈는데,
사촌언니들이 뉴키즈온더블럭을 정말좋아했어요..
얘네들이 서울에 오지 않았었나요?
그래서,공연에서 애들이 막 깔리고 했었던것같은데요.
뉴스 보면서, 큰아빠가, 너희도 갔으면 깔려서 못나왔을꺼라고
겁주고 했었던 기억이.ㅎㅎㅎㅎ
언니들은 책받침도 티셔츠도,
아주 좋아서 난리였어요.ㅎㅎ
심지어, 어른들 안계실때, 우리한테 음악틀어놓고, 춤도 보여주고 했었어요.ㅋㅋㅋ
무척 조신하고, 이쁘고 그런 언니들인줄로만 알았는데,
완전.. 놀람.. ( 강원도 시골애가 아주 가서 깜놀했다는..ㅋㅋㅋ)
그덕분에 팝송을 첨 듣게된것같아요..
음악 너무 좋네요....^^
뉴키즈 원년 멤버들 여깄시요.....
ㅋㅋㅋㅋ
정말 얼마만인겨...
근디 에러났어용...
동영상이...
좀있다 다시 플레이 해야징....
그시절 그팝송 넘좋당.....
스리슬쩍 아무도 안볼때 일어나서 몸치댄스?ㅋㅋㅋㅋㅋ
아무도 욕안하겄지????ㅎㅎ
땡스얼랏!!!!!!!!!!!!!!!!!!!!!!!!!!
이노래!!!저의 언니가 그렇게 좋아했던 그룹이였어요~ㅋㅋㅋ
그래서 저도 덩달아 옆에서 좋아했던 노래였는데 이곳에서 다시 듣게 되니 진짜 옛날 생각이 마구마구 나네요~ㅋㅋ
아직도 뉴키즈들의 테이프가 있다는 ㅋㅋㅋㅋㅋㅋ
역시 다시 들어도 쉰나요~^^
하이고 조것들 얼마만이가 몰겄네요..
요것도 걍 노래가 절로 나오는것이..ㅋㅋ
요즘엔 뭐하고 사나..
조를 저보다 완전 사랑하던 그친구도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