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 도서관이 있다는게 부러워요~
저는 차로 10분 정도 가면 있는 구마다 있는 도서관에 종종가는데
마을마다 아파트 단지마다 가까이 도서관이 있으면 좋겠네요^^
재정이 넘 귀여워요... 여름의 아기 모습과... 지금의 모습...
어쩜 아이들은 저리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지...
도서관 가는 길이 행복하죠?
저희는 병원가는 길에 ㅋㅋ 병원과 가까워서... 꼭 들르는 곳이 도서관이랍니다...
물론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갈때도 있지만... 일단 병원가믄 꼭 들려야 해서...
도서관 앞이 공원인데... 운동기구들이 있어서... 두녀석이 거기서 노는 걸 조아해요...
지연인 운동기구 꼭 한번씩 해봐야 하구...
이유야 어찌 되었건... 아이들이 도서관 가는 길을 행복해 한다면 전 그도 좋다고 생각해요...
저희 집에선 영어도서관이 꽤 멀리 있는데... 다행히 도서관내에 아메리칸 코너가 있다는 걸 발견하고서...
어찌나 기뻣는지... 영어도서관 만큼 책이 많지는 않지만... 다양한 도서들이 있고, 프로그램도 유익해서 자주 이용하게 되더라구요... 그래두 동네의 작은 도서관 넘 부럽다...
준혁이두 재정이두 엄마와 함께하는 도서관 나들이가 나중에 자라서도 행복한 시간이 될거라 생각하며...
행복한 책읽기시간이 되도록 해요~~
저는 인천에 사는데 인천도 그런 시스템이 있어요.
저희집 위치가 좀 애매해서 걸어갈 순 없지만 차로 5분정도 거리에 큰 어린이 도서관이 3개가 있구요.
그외에도 작은 도서관 몇개가 있고 서로 책이 왔다갔다 하는 시스템이더라구요.
3가족 이름으로 5권씩 15권 빌리면 3주를 볼 수 있는데 3군데 돌면 45권이 되네요..
책이 넘쳐나서 책을 안 사게 됩니다..
우리 어릴 때는 도서관 찾기 힘들었는데 영어책도 가득하고.. 우리나라 참 좋아진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김해분을 뵈니 반갑네요
김해를 지나다 보면 책읽는 광고도 크게 되어있구 부럽드라구요
저는 창원에 살고 있어요
저희 동네 도서관은 너무 비탈져..유모차 끌고 가기가 넘 힘들어요
그래서인지 잘 안가지고 그나마 마을 도서관을 자주 이용해요
영어책이 없어 좀 아쉽지만 그래도 도서관가는 길은 즐거워요
정말 도서관정책이 부럽네요..
준혁이 재정이 자주 보니 정들었어..ㅋㅋ
넘 귀여와용..ㅎㅎ
유성이도 4살때 책을 마니 읽었더랬어요..
원할때 막 부어주셔요~~
나중에 큰 밑거름이 되더라구요..
이제 다섯살이긴 하지만..ㅋㅋ
앞으로 종종 아이들소식 전해주셔요^^
(저야 뭐 일주일에 한번씩 뵙지만..다른분들을 위해서^^)
저두 이사와서... 한달여되니...도서관이 보이네요
작은도서관도 여럿있고 아파트내에도 있지만..책은 별로 없네요...
시립도서관까지는 차를 타야만해서... 일주일에 한번 정도가려구요...
우리 동네도 입구에 작은 도서관이 있어요.
근데 한 번도 못 가봤네요.^^
제 책은 일하는 곳에 도서관이 있어서
거기서 대출하고 나혁이 책은......
에효....아직도 읽지 못한 책이 집에 즐비하네요.
곧 이거 다 읽고 도서관 나들이 가고 싶은데 말이죠^^
도서관을 나들이처럼 가면 책과 자연스럽게 가까워지고
아주 멋질 것 같아요.^^
멋진 나들이 즐기시길....
햐~ 도서관 시스템이 잘 되어 있군요~ 정말 좋으시겠어요 ^^
노란모자가 어쩜 저리 잘 어울릴까요~ 너무너무 이뻐요~
김해에 살고 계시군요..
이곳 필리핀에서 알게 된 몇 안 되는 한인중에 김해가 고향인
한 청년이 있어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눈터라 .. 더 반갑네요.
제가 이사와서 몇 년째 살고있는 김천역시
시립도서관외 작은 도서관이 8곳이랍니다.
영어도서까지 여느도서관 부럽지 않게 많은 도서들을 소장하고 있어요
가은이역시 아장아장 걸음마 뗄떼부터 도서관을
제 집 드나들듯이 한 터라 도서관하면 참 많은 기억들을 떠올 릴 수 있어요.
올려주신 글을 보니 더욱 김천 소식이 그립네요..
준혁이와 재정인가요? 넘 사랑스런 아이들이에요!!
앞으로 자주 뵐게요..
종종 소식 들려주세요~^^* 홧팅!
멋집니다.
부럽네요...
저희도 방학동안 도서관에서 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