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문자보고 이제야 들어와서 B반 댓글 달았어요, 너무 늦어서 죄송해요.
아이들 사진은 이따 밤되어 아이들 재우고 일어나 올려야겠어요.
윤누맘님.
감사해요. 일 벌려주셔서.. ㅎ
윤누맘님이시니 가능한 일이지요.. ^^*
몇 권 도전하기 이런거 한번도 못해봤는데~
덕분에 이번 겨울 방학에 빡시게 진행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감사~~
이리 멍석을 깔아주시니 그저 묻어만 가면 될 듯한데 조금 미안해지도 하고요~^^;;;;
두달동안 함께 열심히 할게요~
저는 이러다 쑥쑥 출석체크 달인이 되겄어요 윤누맘님...ㅠ.ㅠ
챕터시작합시다! 하고 가볍게 전화한통화 했을뿐인데
뭔 일이 요리 커져버렸는지..제가 옆구리찌른거라 뭔 말도 못하겠고요~~
내가 원한건 요것이 아니었는딩 일이 우째 이상하게 막....ㅋㅋㅋ
어제 초게보고 있는데 건우가 컴선을 확 뽑아버려서...
조금전 kt아저씨 다녀가셨네용...(어제 점심먹고 뽑은거같은데 오늘 온다는게 말이 됩니까? 게다가
아침 9시에 출동하시겠다니...이 난장판 집을 어쩌라고 애 유치원보내야하는딩 흐흐흐)
그래서 이제야 답글답니다ㅋㅋ
반 나누고 글 올리느라 수고하셨어요~
이제부터 아무말도 않고 있어야겠어요 내 의도와는 다르게 흘러가요 모든게 ㅋㅋㅋㅋㅋㅋ
윤성누리맘님, 이렇게 큰 그룹을 진행하시고, 넘 대단하셔요~ ^^
저도 살짝 고민은 했는데, 욕심을 접었습니다. 울딸 요즘 북클럽과 쑥영하는데도 살짝 벅차하거든요. ㅎ
매일매일 다른 영어책 들이밀면 저와 좋은 관계 다 깨질겁니다 ㅋㅋㅋㅋ
공주와차님, 지지맘님 어디서 많이 뵌분들 ~ ㅋㅋ 두 분 역쉬 넘 대단하십니다. 북클럽 5기를 위해서도 손에 땀나도록 뛰시고, 300권 책읽기에도 동참... 우왕~~
윤성누리맘님, 응원해드리고 갑니다~! ^^
와~ 정말 열심히시네요. 저흰 매일 꾸준히 읽어줄 엄두가 안나고 워낙 기분파라 하루에 10권이상 읽었다가 하루 한권도 안 읽었다가 그래서리 ㅜㅜ 그리고 읽는것보다 적고 그러는게 더 힘들더라구요.
잘해나가시리라 믿어욧~^^ 화이팅 윤성누리맘 멋져부러~
흐흑 ㅡㅜ ;;
저 이제 왔슈~~~ ^^;;
오늘 도서관사서하는날이라... 근데 원래 무지 한가~한데
오늘은 새책들이 엄청많이 들어왔더라구요 ^^;; 그거 작업하느라.. 아공..바뻤네요 ~~
윤성누리맘님~~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그리고 무한히~~ 감사드려요
옆에 계시면~~ 뽀뽀라도 해드고싶으나....윤누맘님 거부할것같공 ㅋㅋㅋ

이거 정성스레 달인 보약이니께~~ 쭈욱~~~ 들이키셔요. 한방울도 남기면 안되어요 ^^

아흐~~ 좀 쓰죠잉~ 요기 박하사탕있응께
맘에 드는 색깔로 골라드셔용 ~ ^^
300권 읽기 화이팅!!!
아흑.. 축하드려요..
새로운 출발 축하드려요~~
회사에서 글만보고 댓글을 못적고, 나가버려서리
참여한다는 댓글 써야지..하다가 댓글을 안썼나보네요.이런 T.T
전 응원만 열심히 할께요..^^
글은 열심히 볼께요..
특히 우리애들이랑 같은 나이이신분들은
아주 집중적으로^^ 보고싶어요..
크크크..

지연지우맘 대신 난 준혁재정맘을 추천하고 싶은디.
지.지,맘은 학업 중이며 북클럽 13기 리더라 넘 힘들어요.
불쌍하니 봐줍시다.
하긴 애 둘 키우면 이리 뛰고 저리 뛰는 윤누맘도 불쌍허지...
함께 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열심히 참여해서 두달 뒤에는 웃으며...다른 것에도 주져없이 도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즐기도록 하겠습니다.~~^_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