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저도 한번 흉내내어 봐야겠네요..
ㅋㅋ
영어유치원가입을 위해 열심히 댓글 다는 중이랍니다..ㅋㅋ
와~ 도형감을 기르는 트리 멋진데요~^^
와.. 넘 멋져요.
저도 영유 신청했는데, 이번주가 셤이라,
맘의 여유가 없어서 아직 못가고 있어요. 끝나면 정말 열심히 해보고 싶어요.
넘멋진트리 잘봤습니다.
저희집은 넘 썰렁한데.. --;
저도 한번 애들이랑 만들어보고싶네요.흐.
오~ 저도 평면드리 만들어볼까...생각만하다가~~~
크리스마스 다 지나가게 생겼다죠~ㅎㅎㅎ
저희집은 방문을 죄다 열어놓고 살아서...평면트리가 자리할 공간도 마땅치 않다는..^^;;
평면트리 붙일 자리좀 모색해봐야겠어용~^^
엄머나~ 공간을 안잡아먹는 요런 효자 트리가 있었군효!! >.<
정성이 듬뿍 들어간 트리가 정말 예쁘네요. ^^
칸이 많으니 날짜를 넣어서 달력처럼 혹은 칭찬 스티커 붙여주는 칭찬판으로 써도 좋을 것 같아요.
와우! 엄마의 사랑이 막 느껴지는 방문이네요~이쁘다 이뻐요~
역시 아이들은 내복이! 짱이에요! ㅎㅎㅎ
멋진 트리 소개에 넘 감사해요~ ^^
준형이방... 특히..
사랑하는 .... 엄마의 마음을 담은 방문에 걸린 문구가 눈에 뜁니다.
멋진 평면 트리에요..
이번 성탄엔 멀리 있어서
어떻게 놀주어야 하나...
고민스러운데..
쑥쑥맘들의 열정을 보니..
저역시 멀리있지만.. 가이와 알콩달콩 행복한 기억을
선물해야 되겠다 싶네요....
멋진 트리 박수 보내드려요!!!
ㅋㅋ 내복패쑌 ^^ 앙~ 멋쪄~~ㅎㅎ
트리 이렇게도 만들수있군요 ^^
눈송이와 잘 어울려요~~~
까이유DVD 크리스마스편에 나오는 트리엽서들이 떠오르네요 ^^
날짜가 다가오면서 추억하고싶은 글들을 적어놓는것도 좋을것같아요~~~
매년 크리스마스의 추억들이 차곡차곡쌓이겠지요^^
퍼플데이지님~~ 사진과함께 좋은tip감사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