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기에서 활동 중인 6세 도연입니다.
옆자리에 껴도 될른지요.
아서가 도연이에게 인기가 없어서 달래가며 하느라 조금 힘들었네요.
점점 더 익숙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Tells a story를 해봤습니다.
첫날은 전체 들으면서 책장을 넘겼구요.
둘째날은 제가 읽어주었습니다.
그 후 3일 동안 하루에 4장씩 한페이지씩 듣고 읽기를 했습니다.
워크지는 글씨가 넘 많아서인지 겁을 내길래
도화지를 사다가 책 뒷장에 있는 미니북만들기를 해봤습니다.


도화지가 하얀색이라 white house는 안되겠답니다.
그러더니 '엄마, purple 어떻게 쓰는거야? ' 해서 찾아보라했더니
'그럼, violet으로 해야지.' 합니다.
엄마 쓰러졌습니다. ^^
저는 1주일에 1권씩 해보려고 합니다.
가늘고 길게 가보려구요.
도연이가 힘들지 않게요.
담주에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또다른 북클럽 맞네요 정말
홍박사님께 말씀드려서 방하나 내주라하세요
잠깐 쓰고 방빼겠다공ㅋㅋㅋ
윤서의 큰언니 포스는 사라지고
마지막 사진은 완전 귀요미네용~~
윤서사진을 쑥쑥에서 보니 반가워용ㅋㅋㅋ
앞으로도 화이팅!
ㅎㅎ 또다른 북클럽을 보는 듯한 착각이 들정도에요...
괜히 혼자 뿌듯 뿌듯 ㅋㅋ
울 5기 아그들이 많이 보여서 느무 느무 조아요~~
아서는 지연이두 종종 보고 있고 dvd도 조금씩 찾네요...
아마 내년쯤이면 무지 좋아할 듯...
올 한해 그저 방치했더만, 욘석이 제자리걸음만 ㅋㅋ
암튼 넘 부러워서 동갑내기 친구들끼리 우정도 보기 좋고...
엄마들두 넘 대단해~~ 북클럽하믄서 요렇게 따로 진행기 까정~~
아궁 부러워 부러워~~ 울딸두 7살이었으믄 좋것다 에효~~
넘 기뻐서 와서 수다만 왕창 떨고... 응원해 드리고 가요~~ 아자 아자~~~홧팅!!!
우리 원재랑 유나는 책일고 듣기만 했답니다.
(tree house 랑 heart mix up)
참 엄마가 읽어주는거 따라 읽기도 조금 했네요.
원재가 혼자서 읽기 독립이 안돼서 엄마가 매일 읽어주었습니다.
엄마가 무지한 관계로 워크지를 못찾아 헤매다가 오늘에서야 알게되었네요.
다음주부터는 워크지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다른 친구들 열심히 하는 모습 보니 대견 합니다. 부럽기도 하구요..
울 원재가 아직 읽기 독립이 안돼서.... 빨리 시키고 싶은데..
맘처럼 되지 않는군요. 언젠가 한단계 또 성장하는 날이 있겠지 하면서...천천히...
그렇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초등 들어가야 하니 맘이 급해집니다.
그래도 넘 디밀면 싫어 하겠죠...
읽기 독립을 위하여..힘내어 봅니다.
북클럽 진행기인가요?
아서 스타터 넘 오랜만에 봅니다...
가은이도 엄청 좋아했던 ......^^*~~~
워크시트랑 색칠자료까지...
아주 알차게 잘 진행하셨네요~
잘따라오는 윤서가 넘넘 대견하시겠어요...
아래 오랫만에 다들 보네요.. 넘 반가워요...
암튼 다들 넘 열심히들 하시네요...
엄마표 홧팅! 아이표 홧팅!입니다.
홧팅!!!!!!!!!
쑥쑥 상승 평탄 대로 기원합니다.
참여하는 아가들의 포스가 굉장합니다.
Arthur가 좋아할 거예요.

울딸은 이번주에 3권 진행했습니다 Tells a story. Tree house help out 듣기한후 워크지 풀고 ... 재미있는 활동을 하고 싶은데 이런저런 핑계로 하지도 못하고 있네요. 겨울이 되니 엄마가 더 게을러지네요



어머 윤서사진 첨 봐요...
사실 윤서가 남자일까?헷갈리기도 햇다는..ㅎㅎ
너무 깜찍하고 예쁘네요..
이제 윤서를 팍팍 기억할거 같어요..
딴건 안보이고 윤서만 보이네요..
윤서 홧팅^^
윤서 사진 올려주시니 넘 좋아요
같은 7세라서 그런가 ... 사진만 보아도 아이들의 모습이 상상이 됩니다
소리나는데로 쓰기... 이것도 무척 어려운거 아닌가요..? 파닉스가 충분하다는 증거지요
예린이도 스펠을 몰라 쓰기는 책보고 단어 찿아서 보고 써요
D.W Big Boss 를 저희도 진행했는데 이 책을 진행하고 나서 예린이가 큰아이에게 종종 Boss, Bossy 라는 단어를 붙여서 사용하곤 합니다. 빈정되면서 ....
윤서가 읽기를 즐거워한다니 다행입니다. 책읽기를 즐거워한다면 우리의 이번 아서 프로젝트 이미 성공아닌가요..?
연말이라서 이런 프로젝트 없었으면 대충 시간 보내면서 지냈을것인데 참 좋아요
예린이 진행기 올려요
예린이는 덕분에 요즘 아서에 푹 빠져서 살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주는 7권이나 진행이 되었어요
CD 듣고, 워크지 풀고, 간단하게 줄거리 이야기해주고요
1. Arthur's Off to School.


2. Good night, D.W


3. D.W's Perfect Present

DW 아빠가 할머니 Thora 를 위해 Fruitcake 만드는것을 보고 큰아이 졸라서 케잌 만들고 있네요 ^ ^
울 집 큰아이는 요리 하기를 좋아해요. 혼자서 쿠키도 만들고, 빵도 만들고, 겨울에는 호떡도 만들어서 가족들에게 간식을 주곤 합니다. 그런데 예린이는 요리를 싫어해요. 큰아이가 만들면 보조정도만 해주죠..


4. Arthus's Homework


5. Arthur's Mystery Babysitter


6. D.W. The Big Boss


7. Arthus Tells a Story



이 책 뒷편에 미니북 만들기가 나와 있어서 예린이가 열심히 만들고 있는 모습입니다
처음에는 미니북으로 한글책으로 열심히 읽고 있는 프래니를 만들겠다고 프래니 영문판과 한글판을 모두 가져다 놓고 만들기를 시도했는데 역시나 ^ ^ ㅋㅋ 결국 포기하고 친구들만 열심히 그린 미니북으로 바꾸어서 다시 만들었어요






마지막으로 예린이에게 간단한 그림일기 쓰기를 해보았어요
낮에 오빠랑 예린이 장난감으로 가지고 함께 놀았다는 내용의 일기랍니다 ^ ^
가온이가 책을 읽으니.. 솔이까지 책을 읽는다고 거꾸로 들고.. 천지도 모르고 마냥 즐겁습니다.

워크지하고 있는 가온이

1 Arthur's jumps into fall
just perfect" 가 제일 기억에 남는다고 하니다.
처음으로 이 책 어떤 내용인지 이야기 해달라고 하니..
Arthur did rake leaves and I want to jump into fall 합니다.

2. Arthur's birthsay surprise
기억에 남는 말은 "happy birthday D.W"," Milk shake"
줄거리는 한국말로 말해 주네요
D.W는 Mary moo cow가 생일날 못오게 되어서 기분이 안좋았는데 . Arthur Mary Moo Cow가 와서 재미있게 놀았다고 합니다.
이건 아직 워크지는 못했어요 ~~ 오늘 해 볼려구요 ..
액티는 책 뒤면에 나와있는 게임 했어요...

아 그리고 가온이가 친구들한테 편지 적었어요.

7살 여자친구들 예린이, 윤서, 연아, 가온이 이렇게 그리고 아래는
"가온이가 한국가면 놀이터네서 만나서 놀자"라고 적었어요.
친구들이랑 같이 하는게 무지 즐겁나 봅니다.
드디어 윤서를 보았네요..^^
가온이, 예린이, 윤서..가까이만 있으면..우리 연아 친구 만들어 주고 싶네요..^^
일주일 동안 열심히 진행했네요..^^
사진도 올리시고..점점 엄마도 발전하시는데요..^^
저도 요즘 제 컴 실력에 절망하고 있답니다..
제가 원하는 대로 할수 없는 이 실력에..ㅠㅠ
지금도 올리는데..시간 꽤 걸렸답니다..
열심히 한 윤서에게 칭찬 듬뿍 해주세요..!!!
연아도 편지 쓰고 싶다고 했는데..유치원 간 사이 올린거 알면..큰일^^
점점 쌀쌀해지는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구요..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연아는 이번주에 the big snow, heart mixed up, perpect present 세권을 진행했답니다..
친구들 소개를 해주었더니..투정없이 열심히 하네요..^^
워크시트..^^






책 뒤표지 게임..^^

함께하는 친구들이 있어서 좋네요..!! 다음주에 뵈용^^V
와 ~~ 윤서 ^^;;
넘 이쁘다 .. 사진 첨 봐요 ~~
기술이 좀 업 되어 가나봐요 ..사진도 올리시궁... ㅎㅎㅎ
가온이 지금 윤서 사진 보자 마자..
친구들한테 편지 쓴다고.. 옆여서 끄적거리고 있어요. 그것도 올려달라고 해서 그거 기다리고 있어요. 좀 있다가 올릴게요
글 보니 아서 무지 잼나게 진행한거 같아요 ..
그냥 웃음이 절로 나옵니다... 엄마가 D.W같아진다고 하고 .. ㅋㅋ
읽기가 잼나다고 .. 손 집어가면서 읽을려고 하는 윤서 ㅋㅋ 넘 이쁘네요 .
워크지도 발음나는 대로 잘 적었네요... 박수 ~~!!!!!
윤서 사진 보니 .. 현승이 사진도 보고싶어요~~
울 집 아직 The Big boss아직안했어요.. 진행하고 나면 가온이한테도 뭐가 좋았는지 물어볼게요
윤서 완전 잘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