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댓글 못달았어요~~
오늘부터 시작인건 안 잊어버리고 있구요...
직장맘이라 저녁에 오늘부터 시작해보렵니다...홧팅!!!!
다들 참 부지런하시네요.. 전 아침에 책읽어줄 엄두도 안나는데...맨날..일어나라고 실랑이랍니다..
어릴때는 잠도 없더만...하긴..유치원 버스가 넘 일찍 오네요..8시 15분..^^
전 저녁때 책읽어주는데요..아이들 재우고 읽은 목록 올릴께요~~
첫시작~~다들 화이팅~~^^
두둥~~ 시작이군요 ^^
홧팅~~~ ^^
우리 모두 끝까지 함께해요~~~~^^
안녕하세요,제가 늘 연락을 늦게 접하네요...지금 초1인데 꼭 함께하고싶습니다.
같이 발맞춰가면서 300권 목표달성하고픈데요,합류 가능할까요?연락주세요
이런 반은 언제 있어나요??ㅋ
알았으면 함께 했으면 좋으련만....
아쉬워요~~ㅠㅠ
걱정이 많이 됩니다. 엄마가 부지런하지 못해서 과연 끝까지 갈수 있을지....
힘내야 겠어요. 굳은 각오로 부지런을 떨어봐야겠습니다.
다같이 열심히 해요
오늘 시작하는 날이 아이들 재롱잔치 발표가 있는 날이네요.
그래도 처음 시작부터 펑크내면 안될 것 같아 아이들 일찍 깨워 DVD는 보여주었고
저녁때 꼭 자기전에 아이 상황봐서 제가 읽던가 아이와 함께 읽으려고 해요.
연말이 되는 모임도 많고 직장일도 바쁘지만 요 쑥쑥 읽기끈을 놓치면 안되서리 ㅎㅎ
어제는 내일 아침 출근할 생각에, 아침 일찍 일어나야할 생각에 서둘러 잠자리를 청했습니다.
민군 책 한권 읽고 자자더군요..
'거미랑 나오는거,, 그 책,, '이러면서 찾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곤충들의 장기자랑'이라는 책을 찾고 있었던 거였어요.
항상 머리맡 책장에 두던것을 제가 며칠전 거실 책장으로 옮겼던게 생각이 났어요.
그리 말을 전하니,, 민군 '할수없지뭐, 그럼 이거 읽을래'라며 자연관찰책 중에 '메뚜기'를 가져왔습니당.
고거 하나 읽어주고 잤는데,, 조금 늦어지더라도 일어나 원하는 책 찾아다 줄걸,,
아침에 출근해 후회했어욤... ^^; 겨우 몇 분 차이인데,, 저 편하자고 그랬던거 같아 미안합니다..
오늘 저녁 서두르지 않고, 사랑한다는 말 꼬~옥 할게요. ^^*
감사해요, 아름다운 미션 주셔서.. ^^
아침에 열심히 책읽고 영어 애니 보고 유치원보냈습니다.
아침에 읽은 책은 7권 ! 모두 한글책이구요. 오후에는 영어책으로 해보려구요.
에공! 무릎에 앉히고..... 찔리네요.
바쁘다는 이유로 무뚝뚝하게 빨리 읽어재꼈는데....
오늘 저녁엔 윤성누리맘 말씀대로 무릎에 앉히고 따뜻하게~ 하렵니다.
모두 반갑습니당!
아직 둘째를 체계적으로 읽기 해줄 엄두가 안나서 비록 자신있게 참여의사를 밝히진 못했지만 옆에서 괜히 같이 뛰어볼께요. 그러네 어제 큰애 집듣하는거 보더니 서진이도 실리칼라하고 first experience 오디오로 들었어요. 화이팅입니다. 종종 와서 저도 껴도 되죠?^^
어제 그래도 5권이상 너끈히 읽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