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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 <12/ 15> 300권 읽기반 - 드디어 시작합니다~~

컨텐츠

댓글 2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윤후마미
  • |
  • 2011-12-15 16:27
답댓글

어제 댓글 못달았어요~~

오늘부터 시작인건 안 잊어버리고 있구요...

직장맘이라 저녁에 오늘부터 시작해보렵니다...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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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1-12-15 14:01
답댓글

다들 참 부지런하시네요.. 전 아침에 책읽어줄 엄두도 안나는데...맨날..일어나라고 실랑이랍니다..

어릴때는 잠도 없더만...하긴..유치원 버스가 넘 일찍 오네요..8시 15분..^^

전 저녁때 책읽어주는데요..아이들 재우고 읽은 목록 올릴께요~~

첫시작~~다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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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2-15 14:12
유치원 버스 정말 빠르네요. 좀 늦춰지면 아이도 엄마도 편할텐데.. 겨울은 더 힘들어요.. 그죠? ㅎㅎ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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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15 13:36
답댓글

두둥~~ 시작이군요 ^^

홧팅~~~ ^^

우리 모두 끝까지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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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2-15 14:13
두둥~~ 작은 기적님.. 종횡무진 활약이 대단하셔요.. ㅎㅎ 애들 학교, 유치원 보내놓고 쑥에서 사는거 아녀요? ㅋㅋㅋ 멋져~~ 이래 저래 다 챙겨서 내년 봄에는 아이들이 쑥~발전 할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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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asw
  • |
  • 2011-12-15 12:38
답댓글

안녕하세요,제가 늘 연락을 늦게 접하네요...지금 초1인데 꼭 함께하고싶습니다.

같이 발맞춰가면서 300권 목표달성하고픈데요,합류 가능할까요?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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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2-15 14:17
죄송합니다. 매일 매일 게시글 확인하시고 댓글도 달아주셔야 해서 며칠째 글을 못 보셨다면.. 함께 하시긴 어렵지 싶어요. 그리고 이미 공지한대로.. 인원이 너무 많아져서 지금도 좀 버거운 형편이라.. 더 인원을 늘일 형편은 안되네요. 하지만 매일 오셔서 함께 수다 떨고 마음 다지시고 따라오시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명단에만 안 들어가지.. 금새 엄마들과 친해지시면 똑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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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공이
  • |
  • 2011-12-15 12:34
답댓글

이런 반은 언제 있어나요??ㅋ

알았으면 함께 했으면 좋으련만....

아쉬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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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2-15 14:17
에구.. 전의 글을 못 보셨나봐요. 매일 매일 게시글 확인하시고 댓글도 달아주셔야 해서 며칠째 글을 못 보셨다면.. 함께 하시긴 어렵지 싶어요. 그리고 이미 공지한대로.. 인원이 너무 많아져서 지금도 좀 버거운 형편이라.. 더 인원을 늘일 형편은 안되네요. 하지만 매일 오셔서 함께 수다 떨고 마음 다지시고 따라오시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명단에만 안 들어가지.. 금새 엄마들과 친해지시면 똑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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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1-12-15 12:14
답댓글

걱정이 많이 됩니다. 엄마가 부지런하지 못해서 과연 끝까지 갈수 있을지....

힘내야 겠어요. 굳은 각오로 부지런을 떨어봐야겠습니다.

다같이 열심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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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2-15 14:18
매일 매일 글로 만나다 보면 부지런해집니다. ㅎㅎ 원재유나맘님.. 제가 지켜볼꺼예용~ 이럼 부담 팍팍 되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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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1-12-15 12:03
답댓글

오늘 시작하는 날이 아이들 재롱잔치 발표가 있는 날이네요.

그래도 처음 시작부터 펑크내면 안될 것 같아 아이들 일찍 깨워 DVD는 보여주었고

저녁때 꼭 자기전에 아이 상황봐서 제가 읽던가 아이와 함께 읽으려고 해요.

연말이 되는 모임도 많고 직장일도 바쁘지만 요 쑥쑥 읽기끈을 놓치면 안되서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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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2-15 14:19
호호하하님.. 재롱잔치 잘하시구요. 자기전에 딱 한권만 읽어주세요. ^^ 아이들도 힘들테고 엄마도 녹초가 될테니.. 무리하지는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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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12-15 10:17
답댓글

어제는 내일 아침 출근할 생각에, 아침 일찍 일어나야할 생각에 서둘러 잠자리를 청했습니다.

민군 책 한권 읽고 자자더군요..

'거미랑 나오는거,, 그 책,, '이러면서 찾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곤충들의 장기자랑'이라는 책을 찾고 있었던 거였어요. 

항상 머리맡 책장에 두던것을 제가 며칠전 거실 책장으로 옮겼던게 생각이 났어요.

그리 말을 전하니,, 민군 '할수없지뭐, 그럼 이거 읽을래'라며 자연관찰책 중에 '메뚜기'를 가져왔습니당.

고거 하나 읽어주고 잤는데,, 조금 늦어지더라도  일어나 원하는 책 찾아다 줄걸,,

아침에 출근해 후회했어욤... ^^; 겨우 몇 분 차이인데,, 저 편하자고 그랬던거 같아 미안합니다..

 

오늘 저녁 서두르지 않고, 사랑한다는 말 꼬~옥 할게요. ^^*

감사해요, 아름다운 미션 주셔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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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2-15 14:20
아..민은맘님 글..오랜만에 보니 좋네요. ㅎㅎ 우린.. 역시 함께 해야 힘을 받나봅니다.
조금 귀찮아 하신 덕분에 메뚜기 책 봤다.. 생각하셔요. ^^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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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혀니
  • |
  • 2011-12-15 09:49
답댓글

아침에 열심히 책읽고 영어 애니 보고 유치원보냈습니다.

아침에 읽은 책은 7권 ! 모두 한글책이구요. 오후에는 영어책으로 해보려구요.

에공! 무릎에 앉히고.....  찔리네요.

바쁘다는 이유로 무뚝뚝하게 빨리 읽어재꼈는데....

 

오늘 저녁엔 윤성누리맘 말씀대로 무릎에 앉히고 따뜻하게~ 하렵니다.

모두 반갑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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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2-15 14:20
오호.. 아침부터 7권.. 달리셨네요. 저녁에는 따뜻하게 안고 속삭여주세요. 사랑해~ 이렇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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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15 09:31
답댓글

아직 둘째를 체계적으로 읽기 해줄 엄두가 안나서 비록 자신있게 참여의사를 밝히진 못했지만 옆에서 괜히 같이 뛰어볼께요. 그러네 어제 큰애 집듣하는거 보더니 서진이도 실리칼라하고 first experience 오디오로 들었어요. 화이팅입니다. 종종 와서 저도 껴도 되죠?^^

어제 그래도 5권이상 너끈히 읽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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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2-15 14:21
당근이지요~~ 지원서진맘님 손 번쩍 하실줄 알았는데.. 지난번에 얘기도 못 나누고.. 넘 아쉬웠어요. 넘 추워서 달달 떨다 보니.. 시간만 훌쩍 가버려서.. 에구.. 담에는 꼭.. 이야기 많이 나눠요. 지원서진맘님이 내공이 정말 필요한뎅..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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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1-12-15 09:17
답댓글
네~~ 오늘 아침 유치원 가기전에 2권의 책을 읽고 갔는데...무릎에서 읽었죠...그런데 요즘 만화책 메이플스토리에 빠져있는데...유치원 가방에서 몰래 빼놨다가 진을 뺐네요...ㅋㅋ 엄마가 미안한 짓했죠..양해없이 빼버려서...미안하더라구요 우는아이 차에 태워보내니 맘도 안 좋았는데...꼭 미션 수행~하며 풀어줘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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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2-15 14:22
유치원 가기전에 책 읽어주시려면 굉장히 부지런하신가봐요. 전.. 맨날 옷 챙겨 입혀 나가기도 바빴는데.. ㅎㅎ 울 아들도 요즘 만화책만 보려하고.. 아주 실랑이 벌이느라 진땀 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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