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너무 귀여워요...^^
좋은 책 감사해요.
안그래도 요즘 저희아들... 책읽기에 흥미 떨어져 걱정이었는데
이 책 한번 보여줘 봐야겠어요^^
첫째 아이는.. 좀.. 큰아이 다루듯이 하게 되는 경향이 있는데. 꼭 제가 우리 둘째를 대하듯이 하진이를 대하시네요. 저역시 아들병이에요.. 우리 둘째요. 둘째는.. 정말.. 짜증을 내는 모습도 귀엽다니까요..
남들이.. 버릇없다고 할 만한 행동도 제 눈에는.. "쪼그만게.. 까부네..ㅋ" 이런 생각들면서 귀여워요.
그 심리에는.. 제가 그 아이 맘을 다 알고 있고.. 언제든지 아이를 이기자고 맘 먹으면 이길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는것 같아요. 그래서 어지간한것 들에 화가 안나고 다 이쁜것 같아요.
반면에.. 첫째는.. 처음.. 겪는 것들이어서 그런지.. 참.. 힘들어요.
문득, 초등생 큰아이를 보면서.. 너도 철없는 아이인데.. 엄마가 어른 처럼 행동하길 바라는 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하진이는.. 행복한 아이네요.. 우리의 모든, 아이들은.. 이렇게 사랑받고 행복할 자격이 있는데 말이죠.^^;;
좋은 책 소개 감사드려요..아무래도 제가 열심히 읽어야 할 책인것 같아요..
그리고 우리 둘째 재정이 가졌을때 옆에 엄마들이 둘째 태어나면 둘째가 더 이쁠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우리 준혁이가 이렇게 예쁜데 둘째가 더 이쁘다고? 했는데
정말 더 이쁘네요..
저두 은주리님 둘째 적극 추천요!!
그리고
저기 빨간산타..보이시나요?
이렇게 댓글올리면 반칙이죠?
초록산타도 만들어서 같이 달아놨는데.. 감사의 댓글 쓴다쓴다 하면서 너무 늦어져 버려서요..
감사드리구요, 귀여운 하진이랑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셔요^^
메리 크리스마스~
넘 보기좋구..훈훈해져서가요
은주리님 글 보면서 저를 반성하게 되네요
제아이들은 아직 5살, 4살입니다. 너무 어린 나이인데
언제부턴가 저는 사랑을 많이 표현못하고
너무 큰 아이처럼 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사랑표현해줘야 할 것 같아요 ^^
우아. 은주리님도 아들바보시구나..ㅋㅋ 하나 더 빨리 낳으세요. 저처럼 넘 늦게 나서 후회하지 말구 둘째는 큰애보다 억배로 이쁘답니다. ㅋㅋ I am glad I am me ^^ 책도 눈에 확 들어오네요. 빌려봐야겠어요.~
우히히~
글을 읽다 사진이 나오는 순간! 헉! 했습니다~
넘 우습고 행복한 모습!!!
저도 같은 또래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다시 한번 반성하게 되네요~
예전엔 안그랬는데...27, 28, 29개월이 넘어가면서 왜이리 아이한테 화를 내는건지...
기저귀도 뗏고 말을 넘 잘해서인지 이젠 아기라는 생각보다 어린이인데...
왜 이런것도 제대로 못하는거야? 말로 하면 되지 왜이리 생때를 쓰는거야?
이런 생각이 드니, 자꾸 아이한테 너그러운 마음보다는 '마귀'가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3살짜리가 뭘 그리 잘 알겠습니까?
은주리님덕에 다시 한번 제 육아를 돌아보내요~
사실 너~~~~~~무 예쁠때도 많지만 ㅎㅎ 애한테 화내는 시간이 점점 더 많아지니 제가 더 힘드네요~
어젠 가위로 자기 내복을 잘랐는데... 손 안 다친게 다행이라는 생각보다 옷 자른게 화가나서
눈을 부릎뜨고 엄하게 말했네요! 이런~~~~~~~
내일 부터 울 아들의 모든걸 사랑하는 엄마가 되기위해 조금씩 노력해봐야겠어요~ㅎㅎㅎ^^
완전 따라쟁이! ㅋㅋㅋ
ㅋㅋ 아들 바보님~~
어쫌 간지나는 카메라는 다르다~~
은주리님의 쌩얼을 고대로 ㅋㅋ(뭐 이쁘다는 표현이라고 극구 주장함... )
울 하진이야 느~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니깐... 말하믄 입아프고...
난 샬럿님 마냥 구취가 사랑스럽기까진 안혀~~
막 구박해요... 두 녀석다 잘 때 엄지손가락 입안에 넣고 자서리...
냄새가 좀 거시기해서... 구취라기보단... 손가락 냄새? 암튼 아침마다 잔소리 쟁이로 변신~~
그래두 야단칠때 웃기는건 어쩔 수 없더만 ㅋㅋ
돌아서서 혼자 몰래 웃고 다시 돌아서서 무셔~~운 엄마해요...
내가 얼굴표정 굳히믄 정이 뚝 떨어지는 얼굴로 변신가능하니께 ㅋㅋ
오늘 저녁에두... 지우녀석 못된 행동에 엄마 무셔운 모드변신... (이때는 아빠도 몸 사림...)
역시나 닭똥같은 눈물을 떨어뜨리며(절대 마음약해지지 않음 ㅋㅋ) 모른척 함...
지우 아빠에게로(평상시는 튕기던 넘이 요럴때만 아빠품에 ㅎㅎ) 근데 아빠도 오늘은 달래주지 않음...
결국 지연이가 지우의 눈물을 닦아주며 달래더만 헐~~
그제사 자리로 돌아가 앉더니 밥을 먹음... (그리 울고도 밥은 꼭 챙겨먹는 이상한 넘... )
아주 매일 매일이 전쟁같구만요... 요즘은...
저리 이쁜 하진이 아~ 델꼬 오고싶다...
아마 그랬다간 은주리님 당장 경찰 신고 하것지? ㅎㅎ
스파게티 월매나 맛나게 묵었으믄 ㅎㅎ
지연이두 요즘 부르짖는디... 장염 뒤끝이 남아서... 달래느라 진땀을 ^^:;
암튼 엄마 혼자 삐져서 컴방에 틀어박혀 있음 ㅎㅎ(참! 잘 받았슈~~ 무지 무지 땡큐~~)
제가 큰애 키울때는 그 맛을 잘몰랐답니다
참 이쁜 아인데 너무 예민하고 조심스러워서 바깥세상과 사람들이 무섭고 낯설어서 엄마의 품을 떠나는게 좀
늦은 아이일뿐이었는데 못난 엄마가 첫애라 잘 몰랐어요..화도 많이 내고 아이에게 상처도 많이 주었답니다
지금도 잠 안오는 밤이면 그때의 일들이 떠올라 자는 아이를 보며 많이 울기도 해요
근데 이경험 탓인지 둘쨰는 정말 뭘 해도 예쁘답니다.^^
땡강을 부려도 아이구 우리 애기가 땡깡도 부릴줄 아네..이렇게 되구요
은주리님 둘째 낳아보세요~~~
정!!!!말 예쁘답니다.
그리고 엄마도 마음의 크기가 더 넓어져서 큰애에게도 너그러워 지더군요(제경우에는요^^)
아 참.....근디....
미치시믄 안됩니다. 곤난~ 곤난~합니다.
하지니뿌니야~ 쪼꼼만 예뻐야 한다~
우리 은주리님 미치시믄.....촘...마이 곤난하다아~ㅋㅋ
전에 쑥쑥영유 행사에서 원영이 예뻐해주시는 모습을 보며~~~
하진이에게는 오죽하실까~~~안 봐도 DVD였습니당~^^*
저도 원영이 입냄새 좋아하는뎅~~ㅋㅋ
요 아래 덧글들을 엄마들은 다 똑같은가봐요~
은주리님 늘 정갈히 단장하신 모습만 봐왔는데....
엄마로서의 생활인(?)의 모습도 아름다우십니다~^^b
님글 100% 공감하며 봤어요 ^^ 저두 맨날 울 아들 궁둥이에 뽀뽀하고 난리랍니다 ㅎㅎ
이래 이쁜데 나중에 장가 보낼 수 있을까요? ㅎㅎ
ㅋㅋㅋㅋㅋㅋㅋ
하진이는 완전 모델인데..
엄마는....ㅎㅎㅎㅎㅎ
완전 우껴서.. 쓰러집니다.
스크롤바내리면서 글 읽다가..
사진 나와서..
순간 헉 했어요.ㅎㅎㅎㅎㅎㅎ
깜놀~~
ㅋㅋ
엄마가 보지 않고, 다른 사람들이 봐도,
하진이는 너무 이쁘네요..
저 미소는..참..
기분좋게 하네요..
아구 귀여워..
아구.이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엽기 사진 또 나왔다..ㅎㅎㅎㅎ
하진이 웃는 모습이 어쩜 저리 선할까요...
스타게티 먹고 난후의 모습도 너무 이쁩니다..
내가 이리 이쁜데 은주리님은 오죽하시겠어요.ㅎㅎㅎㅎ
아...이럴 땐 둘째 생각 간절합니다..ㅋㅋㅋㅋㅋ
잘 웃는 건, 대단한 복이지요. ^^
웃다보면 절로 흥이 나거든요. ^^(나만 그런가? -_-;;)
아침 일찍 제목 보고 큭큭 웃음서 들어와 놓고 급 바빠서..이제사 댓글 다네유..ㅋㅋ
아코- 우리 하진똥~~ 스파게뤼 먹고 신나구나. 마지막 사진은 느므 미모 돋게 나왔네용~ :)
우쭈쭈쭈쭈~~
전 예전에 아가들 데리고 실습할 때 생각이 나네요~ㅋㅋ
아가들이 잘못해서 교사가 부르면 아가들은 금방 표정이 팍~ 죽잖아요.
그걸 옆에서 보면 너무 귀여워서 사라락 그냥 막 웃어버리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제가 혼났었어요. -_-;; 혼내야 되는데 옆에서 웃는다고..흑..ㅠ_ㅠ;;
근데 어째요. 예쁜 걸. ^^
꼬꼬마 땡깡쟁이 천사들 보고싶네용~ :)
^^
아웅~~~ 어쩜 좋아~~
울 하진이가 효도 지대로 하는구나~~~^^
엄마를 저리도 행복하게 해주니...그만한 효도가 어딧을꼬~~ ^^
은주리님 자꾸자꾸 예뻐지시던데... 비결이 여기 있었구만요?!!! ㅎㅎㅎ ^^
하진이 넘 귀영~~ ^^
요거요거... 그 간지나는 카메라로 찰칵?!!! ^^
역쉬 달라달라~~~
ㅋㅋㅋ 아들바봉 은주리님~~
남들이 보면 똑같은 사진이라지만..
은주리님이 보면 표정 하나 하나 다 다르다며
20~ 30장을 같은장소에서 초간격으로다가 찍으시지는 않는지용?! ㅋㅋㅋ
아이가 완전 귀요미구먼요
애기 넘 웃기면서 귀여워요
ㅋㅋ
훈훈한 마지막사진 쵝오
맨날맨날 자랑하셔요..여기다가..ㅎㅎ
저도 아침에 아이들 입냄새가 좋아요..ㅋ
말하는 입이 어찌나 이쁜지 밥도 안먹고 옆에서 바라보기도 하구요..
기분 안좋음 뽀뽀도 못하게 하는데..ㅎ 것도 웃겨요..
둘째 가지심 그 기쁨이 두배가 되실 겁니다^^
저는 딸둘에 아들 하나인데
딸 예쁜거랑 아들 예쁜거랑 느낌이 달라요^^
아무튼 귀한 보배들이 자존감 건강한 아이로 자라났으면 좋겠네요~
정말 귀엽네요...
울 아들녀석들도 어찌나 말을 안듣는지
좋은 모습만 보려고 노력해봐야겠어요
진짜 딸한명 낳으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
하긴 저도 지금 하나있는 아들이 좋아죽어서 그런지 아직 둘째욕심이 없네요...(이제 가져도 노산입니다..)
한창 크는 재롱 보느라 둘째 생각도 못했어요..
둘째 낳으면 한쪽으로 기울어서 혹시 둘째를 덜 사랑할까봐 못낳겠더라구요.
제이도 기는거, 걷는거, 말하는거, 기저귀떼는거, 숟가락질....다 늦었어요.
근데..그건 정말 때되면 알아서 하더라구요...^^
하진이 완전 사랑스러운 아이네요.
이렇게 은주리님이 안빠질수가 없지요...^^
이참에 아들바보모임 하나 만들까요...ㅎㅎㅎ
다커서 징그러워지려고 하는 아들을 보며 가장 좋은 점이 있다면..
첨부터 제이는 어른에게 존대말을 썼어요. 그래서 말이 조심스럽죠.
놀이터나 주변아이들을 보면 어른이나, 부모님께 반말로 하는 아이들이 많은데..
울제이는 전혀 없어요.
또 어른에게 주먹보이는 일도 없구요. 떼쓰거나 고집피우는것도 없답니다.
요즘따라 전 그 점이 어찌나 이쁜지....^^
그건 앞으로 쭉 이쁠것 같아요...
근데...떼쓰고 조르는게 없으니....갖고 싶은것도 없는거 같아요..(그래서 떼쓰거나 조를일이 없는가?)
이번에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주려고 하는데....이게 저희집에는 가장 큰 걱정거리에요.
아이가 욕심내거나 갖고싶어 하는게 없어서....
에고...전 또 고민하러 갑니다.~~~
설마 산타할아버지가 책을 선물해 주시지는 않을것이고...장난감은 이제 초딩되는 아이에게 의미없고...
머리아퍼요~~~~
하진이의 저 입 ~~~~ ㅋㅋㅋㅋ
아궁 .. 귀여워라.. 엄마가 맨날 부비고 해서 하진이 귀찮겠따...ㅋㅋ
애들 스파케티 넘 좋아하죠?
넌 저 입 치우기 싫어서 항상 크림소스 스파게티 시켜주는데 ....
빨간 스파게티 맛을 보니더 .. 이제 하얀색 안 먹는다고 하더라구요
은주리님의 글 들이 왜 이렇게 웃기는지.. 혼자서 큭큭거리고 있어요.
엄마가 말이 많아.. 하진이도 말이 빠를줄 알았는데도 예상을 깨고 ..ㅋㅋㅋ
글 읽을 때마다 .. 나도 우리 애들 더 많이 사랑 해줘야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울 솔이는 .. 한 수다하는 엄마와 ...왕 수다쟁이 누나도 있는데 .. 왜 이렇게 말을 못하는지 ..
어제도 메리 크리스마스를 ...아빠 퇴근하고 오자 마자 "아빠 매미 쿠리~~"해서 얼마나 웃었던지.
좋은 하루 보내세요 ~
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사진 하진이의 모습에서 은주리님의 모습이 보여요~~
귀엽당~~귀여워요!^^
나도 자랑하고픈 아들이 있었음 좋겠어요~ㅋㅋㅋ
음...난 울 조카 자랑할까요? ㅎㅎㅎ
ㅎㅎㅎㅎㅎ 저도 그런 하진이가 좋아요 ㅎㅎㅎ
근데, 첫번째 사진은 하진이가 무척 힘들어해요 ㅋㅋ
아 귀여워 ㅎㅎ
저도 스파게티.....먹고파요 ㅋㅋ
둘째 꼭 딸낳으시라 기 팍팍 넣어드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