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번 엘리
휴가중 뒤늦게 올립니다~
푸하하님 감사해요~~









32번 초4 로라
로라는 방학중에 좋아하는 책을 맘꺽 읽으면서 숙제도 열심히 해놓는데 방학하니 엄마가 괜실히 바빠 또 늦게 올려요..ㅠㅠ...어제는 아이랑 레스토랑에서 칼질도 하며 좋은 시간을 가졌어요..역시 여자아이라 그런지 그런 분위기 넘 좋아하더라구요...올때는 동생 친구네 들려 놀다 왔는데 그집이 동화의집처럼 큰방 하나가 아이들 놀이로 되어 있어요..심심해하지 않을까 책보고 있어 했는데 너무 재미있게 잘노는 거예요...가끔 옛날로 돌아가는 시간도 필요하구나 했어요^^...물론 저희집에도 놀잇감이 많지만 애들은 남의집에서 노는걸 더 좋아하는것같아요^^..방학이 좋기는 해요...^^



35번 황시온 지각 숙제 제출합니다.
제가 숙제 제출하는걸 깜박했어요 ^^;
지금 보니 워크북 9번 답이.... 느~~무 심플하네요 ㅠㅠ
캠프가서 혼내지도 못하구...오면 다시 하라 해야 겠네요 ^^;


지난주에 캠프 참여하느라 숙제를 못냈어요..
이번주에 레슨 1,2 다 제출합니다.
내용자체는 알고 있지만 영작을 접근조차 못해서
어떻게 지도해줘야 하는 건지 무지 고민스럽습니다.







초3. 미셸
미셸은 여행다녀온 뒤로 계속 속도 안좋고 머리도 아프다고 하며 기운이 없네요...
어렵다고 하길래 아느것만 하라고 하니 요렇게 4장을 해주었네요...ㅎ
공책에 모르는 단어도 적었는데 사진 찍는걸 깜빡 했네요
웤싯 완벽히 못했지만 새로운 과학용어도 알게되고 좋은것 같아요...^^


초5 알렉스
혼자 스스로 잘 하길래
믿고 맡겨놓고 볼일 보고 왔더니
웍싯 모르는거 별표해놓고 대충..정말 대충 해놓고 놀러 갔더라구요.
날도 더운데 머리에 쓰팀이 팍~~~~흐흐흐...
집에 돌아온 아들에게 한 소리 했더니..씨익 웃으면서 자기도 대충한거 인정하다며
"행님!!죄송함돠~~" 그러네요...
아들은 갈수록 능글이가 되어가구요...
전 갈수록 깡패가 되어가요..ㅋㅋ







45번 초3 제임스
목욜부텀 일상으로 돌아와야하는데 아직도 멍~~이네요..
넘 더워서인거 같기도 하고..
다른때엔 친정에 내려가면 개학 며칠앞두고 올라올때도 있었는데
이번엔 며칠있지도 못하고 돌아왔 네요..
방학도 짧기도 하고 이래저래....아쉬움가득...TT
책읽고 단어정리까지 해놓고 주말에 움직이고
오늘 나머지 마무리해서 올립니다..
하는데 까지만 하라고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