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잉? 나림재훈맘님 계셨었다굽쇼???
이론이론~ 저는 갑자기 행사에 동원되버리는 바람에 (무슨 일제 징용간 것도 아니지만 서도....^^;) 미리 알았다면 좀 화장도 하고~ 드라이도 하고~ 그랬을 거인디...
하필이면 그지깽깽이처럼 하고 간 날, 징용되버리는 바람에... ㅎㅎㅎ
제가 아무래도 억양때문에 많은 분들께서 알아보시나봐요...
이제 무단횡단을 한다거나, 가격을 깍는다고 시장에서 깽판을 칠때는 서울말을 써야 겠어요..
서울말은 끝말만 올리면 되는거 모르니~? 이러면서요. ^^
다음에는 사은품이랑 좀 더 신경쓸 수 있도록 제가 옆구리 쿡쿡찌르면서 송사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와주셔서 감사해요~
넘 부지런 하시네요!!!
아마 엄마표하시는 분들 모두모두 부지런을 기본 베이스로 깔고
계신 분들이라 생각합니다..
담엔 꼭 원하시는 책 저렴한 가격에 모셔오는 챈스 잡기 바랄게요~
행복한 하루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