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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키우는 재미 진작에 알았더라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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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댓글쓰기 본문보기

  • rabum
  • |
  • 2012-01-10 00:09
답댓글
너무 귀여워요. 요새 제딸도 노래와 춤 특히 엉덩이 춤까지...하루하루가 딸아이의 콘서트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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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1-12-18 22:46
답댓글

아웅~ 귀여워라 서진이~

저 기타치며 음악에 빠져있는 모습 멋지네용.

둘째는 왜 그리도 이쁜지 정말 깨물어 주고 싶다 못해 와작와작 씹어먹고 싶다는 표현 그대로요.

첫 아이때도 나름 여유있게 이쁜모습 많이 보며 즐겁고 행복하다 생각했는데

둘째는 정말 느낌이 달라요.. 그냥 보고 있는 거 자체가 행복.. ^^

서진아~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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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19 09:57
그쵸그쵸 제가 2녀중 첫째라서 둘째는 밉기만 했는데 ㅋㅋ 막상 키워보니 둘째가 왜 이쁘다고 하는지 이제 알겠어요. 얌체짓하고 언니 못살게 굴고 다 제가 자랄때 그대로인데 그래도 이쁘네요. 역시 체험해봐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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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1-12-16 12:15
답댓글

서진이 동영상에 한번 쓰러지고... 태그에 또 한 번 쓰러졌습니다...

시집 일찍간 친구들은 벌써 중학생 학부령인데... ㅎㅎㅎㅎ

아, 좀 있다가 애기 가지셨었구나~ 그래도 워낙 미모가 있으시니 머... ^^

다들 둘째가 이쁘다시니.. 하아... 둘째... 하늘이 점지해 주시면 머... 도망가지는 않을 터이나..

우리 부부는 이제 피를 나눈 형제같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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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19 09:59
어쩌쓰까.. 우리 부부도 이제 성별 구별이 안되는 그냥 암수한몸인거 같아요. 전혀 남자라는 느낌이 안들고요. ㅋㅋ 21살에 만나 결혼했으니 1,2년만 있으면 제 인생의 절반을 같이 보낸샘입니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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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2-16 11:28
답댓글

정말 기타치며 노래부르는 폼이 일품이네요..

둘째들은 어쩜 이리 이쁜지요잉..ㅎ

저희집 둘째는 요즘 삼춘기라 좀 까칠하긴 합니다만...

야도 성갈이 있구나 알게되서 다행(?)이어요..

아기때는 있는지 없는지 몰라 애를 친정에 두고올뻔도..ㅋㅋ

서진이 너무 귀엽네요..

저도 돈없고 늙어서 셋째 패쑤여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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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16 11:47
ㅋㅋㅋ 애를 친정에.. 대박 ㅋㅋ 정말 얌전했나보다.. 웃다가 침 흘릴뻔 했슈. 둘째가 이쁘다는 말 인정하기 싫었는데 정말 낳아보니 이쁘긴 합니당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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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16 08:28
답댓글

아공~~~ ^^

눈지긋이감고 노래하는모습좀 봐용~~

기타치는건 또 어데서 보공~~ ㅎㅎㅎ

앙~ 넘 귀영

아웅~~ 서진아 ~~^^

이쁜얼굴~~ 길~~게 보고잡당 ~~

 

크는게 아깝지요~ 정말 ㅠㅠ

울 에릭 이제 곧 6살된다는것 왜그리도 인정하고싶지않은지...;;

아우~ 서진이도 곧 5살이겠군요.... 시간이 넘 빨리 흐르는듯해요 ㅡㅜ;

 

이제 울 서진이 자주보자꾸나~~~ ^^

 

(오전에 나가봐야해서...일찍 아자방이랑 집듣 올리고 가려는데...조용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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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16 11:46
저도 아침부터 서진이 하비한테 맡기고 은행이랑 도서관 들려서 방금 집에 왔어요. 3일만에 땅 밟아봤어욤ㅋㅋ 뱅킹하려는데 뭐 다운 받는동안 그새 또 쑥질하러 슬쩍~ 5살까지는 참 귀여웠는데 6살부터 살살 변질이 되더라구요. 그쵸.. 지원이 크는걸 보니 그런걸 느껴서리 ㅜㅜ 에릭도 자주 보여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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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12-16 08:12
답댓글

울 서진이 넘넘 이쁘다......

정말 깨물어주고 플 만큼 사랑스런 서진이..

왜 이제사 공개하삼!!!! 떽! ㅋㅋㅋㅋ

정말 이뽀요!!!!

넘 부지런하신  지원서진맘 답습니다.

똑 소리나는 지원이에 이제 서진이..

그리고 곧 세상에 나올 막내까지..

전 그 다복함 만으로도 넘넘 샘나고 부러운디..

정말정말 홧팅!!! 목청껏 외쳐드려요~^^*

그 열정과 부지런함 모든것이 부럽네요~~^^*

따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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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16 11:44
ㅎㅎㅎ 아니되옵니다. 셋째라뇨. 마음속으로만 낳아서 키우고 출가 시킬래요.. ㅋㅋ 평균치는 달성했으니까 이제 스톱이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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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12-15 21:30
답댓글

ㅎㅎ서진이 넘 넘 이뽀~~

울 지연이랑 동갑이쥬?

ㅎㅎ 지원이두 넘 넘 이쁘더만... 서진이두... 역시나 원판이 좋아 그런겨...

이쁜이들이 카메라만 들이대믄 입을 꾹 다물죠?

요즘 지연이두 그러네요...

대신 4살 지우녀석이 카메라 의식을 함다 ㅋㅋ

울 집두 언제 재롱피우는 영상 한번 잡아야 하는디...

욘석들이 카메라만 들이대믄 한 넘은 얼음... 한 넘은 광분상태가 되나서 ㅋㅋ

이리 이쁜 딸들 마냥 물고 빨고 하믄서 키워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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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16 01:13
아공 지연지우맘님 안녕하세요. 이젠 확실히 알겠사와요 ㅋㅋ 지원이만 있을때는 시간이 빨리 갔으면 했는데 요즘은 서진이가 그대로 멈췄으면 한다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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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1-12-15 20:48
답댓글

서진이 넘 귀여워요~

기타치면서 심각하게 노래부르는.... ㅋㅋㅋ

몇번을 봤네요~

전 아들 한 키우고 있는데... 둘째가 그렇게 예쁜가요? ㅎㅎㅎ

암튼, 넘 이쁜 서진이 자주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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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16 01:15
저도 첨엔 절대 안그럴꺼야 했어요. 근데 둘째가 4살 중반쯤 되니까 큰애 홀로 4살때보다 훨씬 귀여움을 많이 떨어요. 셋째는 더 이쁘겠지만 가난하고 늙어서 패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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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1-12-16 08:55
여기도 가난하고 늙은 1인, 휘리릭~~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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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eze
  • |
  • 2011-12-15 18:24
답댓글

아고고고고~ 엄마가 뭐하긴~ 지금 이렇게 예쁜 우리 서진이 기억하려고 마음에 담고 있단다아아~ㅋㅋ

어찌나 예쁜지..^^

지원이하고는 또다른 매력이 있네요. ^^

저....아직 아이는 없지만..와작와작...조금은 이해해요...ㅋㅋㅋㅋ

제가 학생 때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가게되면 아가들 보면서 그랬거든요...ㅋㅋ

정말..딱 저 표현 좋은데요~ㅋㅋ

직접 낳은 엄마의 그 마음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겠지만. 그래도 그냥 ㅋㅋ 표현이 와닿아서~ㅋㅋ

예쁘게 노는 모습 자주 보여주세요.

만지고, 보고, 듣고 하는 것들이 전부 학습 대상인데요..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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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16 01:16
저도 결혼하고 한참 있다가 낳았어요. 그냥 맘편하게 글 올려두 되죠? ㅋ 내용이 부실하면 괜히 찔려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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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1-12-15 18:24
답댓글

태그 ㅋㅋㅎㅎㅎ

아 귀여워요 서진이 하하하

기타 치네요 큭큭 애교쟁이~~

이 참에.. 하나 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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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16 01:17
2년전만 해도 그런 생각이 있었는데 그땐 영감이 싫다고 도망 다녀서 못했어요. ㅋㅋ 이제 맘이 바뀐건지..ㅋ 이젠 내가 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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