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웅~ 귀여워라 서진이~
저 기타치며 음악에 빠져있는 모습 멋지네용.
둘째는 왜 그리도 이쁜지 정말 깨물어 주고 싶다 못해 와작와작 씹어먹고 싶다는 표현 그대로요.
첫 아이때도 나름 여유있게 이쁜모습 많이 보며 즐겁고 행복하다 생각했는데
둘째는 정말 느낌이 달라요.. 그냥 보고 있는 거 자체가 행복.. ^^
서진아~ 사랑해 ^^
서진이 동영상에 한번 쓰러지고... 태그에 또 한 번 쓰러졌습니다...
시집 일찍간 친구들은 벌써 중학생 학부령인데... ㅎㅎㅎㅎ
아, 좀 있다가 애기 가지셨었구나~ 그래도 워낙 미모가 있으시니 머... ^^
다들 둘째가 이쁘다시니.. 하아... 둘째... 하늘이 점지해 주시면 머... 도망가지는 않을 터이나..
우리 부부는 이제 피를 나눈 형제같아야....
정말 기타치며 노래부르는 폼이 일품이네요..
둘째들은 어쩜 이리 이쁜지요잉..ㅎ
저희집 둘째는 요즘 삼춘기라 좀 까칠하긴 합니다만...
야도 성갈이 있구나 알게되서 다행(?)이어요..
아기때는 있는지 없는지 몰라 애를 친정에 두고올뻔도..ㅋㅋ
서진이 너무 귀엽네요..
저도 돈없고 늙어서 셋째 패쑤여유..ㅋㅋ
아공~~~ ^^
눈지긋이감고 노래하는모습좀 봐용~~
기타치는건 또 어데서 보공~~ ㅎㅎㅎ
앙~ 넘 귀영
아웅~~ 서진아 ~~^^
이쁜얼굴~~ 길~~게 보고잡당 ~~
크는게 아깝지요~ 정말 ㅠㅠ
울 에릭 이제 곧 6살된다는것 왜그리도 인정하고싶지않은지...;;
아우~ 서진이도 곧 5살이겠군요.... 시간이 넘 빨리 흐르는듯해요 ㅡㅜ;
이제 울 서진이 자주보자꾸나~~~ ^^
(오전에 나가봐야해서...일찍 아자방이랑 집듣 올리고 가려는데...조용하네요 ㅋㅋㅋ)
울 서진이 넘넘 이쁘다......
정말 깨물어주고 플 만큼 사랑스런 서진이..
왜 이제사 공개하삼!!!! 떽! ㅋㅋㅋㅋ
정말 이뽀요!!!!
넘 부지런하신 지원서진맘 답습니다.
똑 소리나는 지원이에 이제 서진이..
그리고 곧 세상에 나올 막내까지..
전 그 다복함 만으로도 넘넘 샘나고 부러운디..
정말정말 홧팅!!! 목청껏 외쳐드려요~^^*
그 열정과 부지런함 모든것이 부럽네요~~^^*
따랑해요!
ㅎㅎ서진이 넘 넘 이뽀~~
울 지연이랑 동갑이쥬?
ㅎㅎ 지원이두 넘 넘 이쁘더만... 서진이두... 역시나 원판이 좋아 그런겨...
이쁜이들이 카메라만 들이대믄 입을 꾹 다물죠?
요즘 지연이두 그러네요...
대신 4살 지우녀석이 카메라 의식을 함다 ㅋㅋ
울 집두 언제 재롱피우는 영상 한번 잡아야 하는디...
욘석들이 카메라만 들이대믄 한 넘은 얼음... 한 넘은 광분상태가 되나서 ㅋㅋ
이리 이쁜 딸들 마냥 물고 빨고 하믄서 키워보자구요~~
서진이 넘 귀여워요~
기타치면서 심각하게 노래부르는.... ㅋㅋㅋ
몇번을 봤네요~
전 아들 한 키우고 있는데... 둘째가 그렇게 예쁜가요? ㅎㅎㅎ
암튼, 넘 이쁜 서진이 자주 보여주세요~^.^
아고고고고~ 엄마가 뭐하긴~ 지금 이렇게 예쁜 우리 서진이 기억하려고 마음에 담고 있단다아아~ㅋㅋ
어찌나 예쁜지..^^
지원이하고는 또다른 매력이 있네요. ^^
저....아직 아이는 없지만..와작와작...조금은 이해해요...ㅋㅋㅋㅋ
제가 학생 때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가게되면 아가들 보면서 그랬거든요...ㅋㅋ
정말..딱 저 표현 좋은데요~ㅋㅋ
직접 낳은 엄마의 그 마음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겠지만. 그래도 그냥 ㅋㅋ 표현이 와닿아서~ㅋㅋ
예쁘게 노는 모습 자주 보여주세요.
만지고, 보고, 듣고 하는 것들이 전부 학습 대상인데요..뭘~ :)
태그 ㅋㅋㅎㅎㅎ
아 귀여워요 서진이 하하하
기타 치네요 큭큭 애교쟁이~~
이 참에.. 하나 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