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민사고등학교 다녀왔다~
우리말 토론캠프를 다녀왔는데 민사고가 산속에 있어서 자연관찰 캠프에
다녀온 기분이야^^첫날부터 산에서 뱀 보고...ㅎㅎ밤마다 친구들이랑 쌤 한명 끌고 나가서 별도 보고 좋은 산 공기도 마시고!! 강원도라 시원해서 그런지 모기도 별로 없더라ㅎㅎ덕분에 토론하는 것도 정말 재미있어졌고 건강도 마음도 힐링되어 진짜 이 캠프는 꼭! 추천할게ㅎㅎ(쌤 전번도 다 따서 아직까지 연락한다ㅋㅋ)
아! 그리고 레크리에이션 떄 나 그 많은 얘들 중 나 혼자 춤춰서 의도치 않게 언니팬들도 생김ㅋㅋ내가 그렇게 못췄나? 원래 못하면 언니들이 귀여워하지 않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