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보약인데..
6세, 3세 우리 딸 둘은 잠은 타고난 터라 ㅎㅎ
둘다 지금도 12시간은 기본으로 자네요..
둘다 백일의 기적으로 백일 지나고서 밤중수유도 뗐고..
잠쪽으로는 효녀들인데...
서진이는 10~11시간 지원이는 9~10시간 자는것 같은데 둘다 생각보다 적게 자는가보네요. 그래서 가끔 12시간씩 기절해서 보충하나봅니다.
저도 불면증으로 약까지 먹어가면서 힘들어했던 시절이 있었어요. 육아때문에 심할때는 일주일동안 아예 잠을 못잔적도 있어요. 유체이탈하는 느낌이었다는 ㅜㅜ
이젠 하루 7시간 자면 괜찮아요. 근데 희한하게 5~6시간 자면 어김없이 낮에 무기력하고 졸게 되더라구요.
저도 매일 잘때 mp3 들으면서 자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면 거의 밧데리 나가있고 이어폰을 목에 칭칭 감고 있어요. ㅎㅎ
^^
요즘들어 좀 예민하게 굴고 짜증내는것만 보믄
딱 울 딸래미네요...ㅋㅋㅋㅋ
숙면 원칙... 저두 실천해 봐야 겠어요!!!!
좋은 정보 넘넘 감사합니다.
봉봉님 행복하고 기분줗은 주말 되시구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