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댓글보기만 해요저는.
그래서 맘보드로 글만 올리고 나가려다 이거 글 클릭했더니
요런활동사진이 있었네요^^
아이구...윤성이집에 시은이건우좀 보냈으면 좋겠네용
멋진엄마다에 한표던지고 가요 ~~~~~~
누리가 더 신나보이네요..ㅎ
과학이 나중에 어렵지 않겟어요..
윤성군,누리양에겐^^
윤성누리맘님 아이들하고 정말 잘 놀아주시고 너무 멋진 엄마에요^^
그리고 매일 아침일찍 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이번한주도 화이팅할께요..
안녕하세요~ ? 또 지나가다 들려요. ㅋㅋ
일요일은 별로 안추웠는데 집에서 과학놀이라 즐거운 시간이었을것 같아요. 전 애들하고 어찌 놀아야할지 항상 고민이에요. 정말 엄마가 부지런해야되는데 원래 제가 게으른편이라 뭔가 필이 안오면 한없이 넋을 놓아서리 ㅜㅜ
전 어제 토익시험 보고 왔어요. 공부는 겨우 2주 밖에 안해놓고 그냥 일단 시험 분위기좀 느껴볼려고 봤어요. 다들 나오면서 LC는 쉬웠는데 RC대박 어렵다고들...ㅎ 젊은이들과 우루루 나오면서 제가 졸업했던 중학교에서 셤을 보고 집으로 쫄쫄 걸어오면서 기분이 참 묘하더라구요. 학교도 많이 바뀌었고. ㅜㅜ 무려 거진 25년만에 찾은 학교 왠지 몸도 마음도 젊어지는것 같아요. 시험은 쪽박이지만 그래도 앞으로 영어공부 열심히 해야겠다는 의지가 활활 타오릅니다. 올 겨울 방학은 열심히 살아보려구요. 누리맘님. 저 여기 이따 들려서 서진이 읽은 책 올려두 되지요?
^^ 맞아요..
우린 뭔가 의미를 부여하지만.. 아이들은 그냥 놀이일 뿐이지요..ㅎ
'생활속의 과학'이란 말이 생각나네요..ㅎㅎ
집안이 참~ 따닷해보여요.
추운 주말이었기에 더 그래보이나봐요.
아이들 보면서 월요일 여니 더 맘이 따스합니다.
아이들과 참 잘~~놀아주시는 군요..^^반성반성--;;
저희는 토요일은 도서관에서 주혁이 친구만나서 책은 안읽고 완전 신나게 놀았답니다. 민폐를 끼쳐 너무 죄송하더라고요..--;; 일요일엔... 바다구경도 하고 굴밥도 먹을겸해서 간월도에 갔었어요.. 바다바람이 너무 차가워 단단히 무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어찌나 춥던지... 그래도 간만에 바닷가 가서 좋았네여..^^
제가 서산에 살면서도 바닷가에 좀처럼 가지 못하더라고요.. ㅎㅎ
담엔 간월도에 조류박물관이 생겼는데 거기나 가볼려고요..언제가 될지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