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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지원서진맘
  • |
  • 2011-12-20 10:38
답댓글

일요일에 읽은 책이에요.

 

안녕하세요?

윤성누리맘님 끼워주셔서 감사 ~~ 사실 자신없어서 손 못들고 있었는데 사진으로 찍으니까 좀 수월하네요.

일일이 제목 적는게 왜그리 잘 안되는지.. ㅜㅜ

 저희집 어제 지원이 데리고 키자니아 갔다가 11시 다되서 왔어요.

사람이 덜 붐빌때 가려고 일부러 월요일 2부를 신청해서 갔는데 금요일 보다 더 많아서 깜놀~!

그래도 재밌어 하니까 내년에 한번 더 가볼까 해요. 오다가 덤으로 롯데월드 레이져쇼도 구경했어요.

사진기가 꼬져서 바꾸고 싶은 생각이 억수로 드네요. ㅜㅜ

 

집에 와서 서진이가 낮잠을 많이 자서 12시까지 잠을 안자면서 책 읽자고 하는데 제가 안된다고 하니까 막 울더라구요. ㅉㅉ

 

서진이 보고 읽고싶은책 꺼내오라고 해서 가지고오는데로 수준 상관없이 그냥 애 한테 맞춰서 읽어주고 있는데

오늘은 좀 쉬운책을 읽어주려고 해요 ^^

 

저도 가끔 운동을 하는데 한 삼일 열심히 하면 왠지 등근육이 바짝 스는거 같고 허벅지가 단단해지는 느낌이 나요. 그래서 막 좋아하다가 바로 도로 ㅜㅜ 배가 너무 고플때는 바나나를 먹어요. 바나나는 소화가 15분이면 벌써 시작되서 밤에 배가 고프면 물이랑 바나나를 먹어도 괜찮아요. 칼로리도 적고요.

 

아침마다 물과 바나나만 먹고 점심 저녁은 평상시대로 먹고 저녁에는 물만 먹거나 정 배고프면 바나나를 먹으니까 확실히 몸이 가벼워지더라구요. 피부도 좋아지는것 같고 근데 바나나 사러 다니니가 귀찮아서 요즘 안먹은지 또 몇주 되간다는. ㅜㅜ

 

정말 맞는 말씀이에요. 구구절절히~ 저도  토익 보고 오니까 더 토익이 재미있어졌어요.

 

대부분 취업이나 무슨 승진 때문에 보겠지만 전 그냥 토익 공부 자체가 넘 재미있어요ㅋ

근데 문제는 재미는 있는데 못한다는거 ㅜㅜ 암튼 앞으로도 계속 하려구요. 2월에 또 접수해놨네요.

ㅎㅎ 요령을 터득하는게 아니라 영어를 알아서 그것으로 치려니까 속도가 무지 느려서 점수는 영 안나오지만

 

재미있어요. 영어소설 더 많이 읽어야 겠어요. 파트7 경우에 시간이 넘 모자른데 그래도 풀었던거는 대부분 알겠더라구요. 그래서 좀 마음이 편했어요. 제가 토익 잘봐서 무슨 득이 있겠어요. 그냥 하고 싶어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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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데이2
  • |
  • 2011-12-19 22:10
답댓글

어젠 시댁에 갔다 늦게와서 책읽기는 패쑤~~~ㅋㅋ

 

오늘 읽은것들..

영어책!

9.What do you need?

10.Where is my baby?

11.Look at me

12 Here is a ~

13 Bear in sunshine

14 The shape of things

15 The three bears

 

한글책

8.어떡하지?별이 떨어졌어

9.괜찮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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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12-19 23:41
해피데이님 주말에는 시댁에 가시는 구나...이쁨받는 며느님이신 걸요?
하루에 7권이나 읽고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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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2-20 07:47
주말은 쉬셔야지요. ㅎㅎ 시댁에 일이있으셨던건지.. 아니면 안부차? ㅎㅎ 저희는 시댁이 멀어서 일년에 명절 포함 5번 정도 가네요. 그래서 시댁 가면 일상이 와장창~ 흔들립니다. ㅎ 가족 여행인 셈이지요. 그래서 아무것도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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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20 10:39
저희집도 어제는 그냥 놀기만.. 서진이는 시댁에 ㅋㅋ 이쪽으로 이사왔습니다. 잘부탁드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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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1-12-19 20:34
답댓글

 울 원재랑 유나는 아빠 송년모임에 다녀왔어요. 동생들과 재미나게 놀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었답니다.

 

11. little chick

12. That is *****

13.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14. The wheels on the bus

15. Shoo fly guy

16. What do you see?

17. The very hungry caterpillar

18. Buzz said the bee

19. Me too

20. Henny Penny

 

 이렇게 하루에 다섯권씩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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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12-19 23:42
원재랑 유나는 하루도 빠짐없이 다섯권씩 꾸준히 해서 20권 채웠네요...
저희 집은 이틀 놀고 하루에 몰아치기로 대충 했는디...
궁뎅이 토닥 토닥,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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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2-20 07:48
아빠 송년모임에 아이들도 함께 가다니.. 멋진 아빠시네요. 유나맘님은 안 가셨나요? 혹시 주말에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신건가요? ㅎ 좋으셨겠당..
하루 다섯권씩.. 정말 두달 뒤에는 300권 되어 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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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20 10:40
하루에 다섯권이면 얼추 두달에 300권 하겠더라구요. 송년모임에 애들을 데리고 가다니 음.. 진짜 좋은 아빠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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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1-12-19 19:56
답댓글

제가 방장님 글을 뛰엄뛰엄  읽었나봐요. 주말에는 쉬자는 글을 못 보고 몇번씩 들락날락 했었네요.

려환(울 아들이네요)이랑 려현이는 주말에 크리스마스 파티에 다녀 왔네요. 동네에서 있었던 새소식 교실에서 마무리로 파티를 열었주었거든요. 정말로 즐거웠었는지 다녀와서 제대로 파티였다고 하네요.

 

12월 17일

* 영어책

 7. Good night moon

 8.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9.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 한글책

 10. 깨비의 하나둘셋

 11. 재주꾼 여섯 형제

 12. 기차 ㄱ ㄴ ㄷ

 13. 포도송이

 14. 999마리의 형제

 

12월 18일

 * 영어책

 10. The little red hen

 11. Monster monster

 12. Whose baby am I?

 13. Ten fat sausages

 

* 한글책

 15. 두리의 우주선 여행

 16. 감기에 걸렸어요.

 17. 난 크고 싶어

 18. 하나라도 백 개인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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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1-12-19 20:35
아이들이 좋아 할 정도의 파티라면 정말 재미있었나 보네요. 저희도 기회가 되면 그런 파티 경험해 보고 싶네요. 즐거운 시간 보내셨겠어요. 내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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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12-19 23:44
때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실컷 즐기게 해주는 게 더 의미 있지 않을까 싶네요..
책도 꾸준히 읽었고 주말 알차게 잘 보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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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2-20 07:52
에구. 죄송합니다. 주말은 쉬는걸로 하자고 여러번 말씀 드린터라.. 색깔로 표시 안했더니 그랬나봐요.
이제 토요일도 대문 열어 놓을께요.ㅎ ㅎ 일요일에만 푹~ 쉬시구요. 금요일건 토요일에, 주말 것은 월요일에 적어주심 되요~ 부지런한 파란구름님~~
아이들이 즐기는 파티. 저도 송년 파티 꾸며줘야 하나.. 싶네요. 흠.. 지금부터 연구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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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예린맘
  • |
  • 2011-12-19 18:05
답댓글

7세 예린이입니다

 

지난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집계입니다.

지금 제가 바로 나가봐야해서 일단 출첵하고 ... 다시 돌아올께요

2011년 12월 16일

Read aloud

1. Mishi-na

2. Sloppy Tiger

3. The poor sore paw

4. The Bear on the Mountain

5. Boggywooga

6. One Thousand Muffins

7. The Magic Tree

8. The Ha-Ha Powder

9. Mom's Birthday

10. The Whale

11. Let's go to the Moon

합계 : 15권

집중듣기

1. Arthur Jumps into Fall

2. Arthur's Mystery Babysitter

3. Arthur's Birthday Surprise

4. D.W. The Big Boss

5. Arthur Tells a Story

합계 : 9권

한글책읽기

1. 프래니 4. 타임머신을 타고 가자

2011년 12월 17일

Read aloud

1. Arthur's Birthday Surprise

2. Arthur's Tree House

합계 : 17권

집중듣기

1. Froggy's Baby Sister

합계 : 10권

한글책읽기

1. 코끼리아저씨

2011년 12월 18일

집중듣기

1. Ronnie's Treasure Hunt

2. The Mean Team from Mars

3. Let's go froggy

4. Froggy goes to Bed

합계 : 14권

한글책읽기

1. 프래니 5. 시한폭탄을 찿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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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19 18:28
네 예린맘님..다녀오세요
(시연이글 보고난후라...댓글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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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1-12-19 18:36
와우~ 예린이 넘 많이 하는 거 아닌가요?
볼 때마다 감탄이...
11권 read aloud 할려면 몇분 걸리나요? 예린이 성격이 차분한가봐요.
에궁.. 기특해라. 기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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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1-12-19 19:02
크악~~~
예린이 넘 대단해요 ~~
왠지 엄마가 책읽자 안 해도 그냥 혼자서 하는 거죠?
직장다니면서 어째 이리 아이둘을 야무지게 키운건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
우리도 프로기 책은 오디오가 재미있으니..,잘때 듣고 싶어하는데 .. 솔이가 중간 중간 따라하면서 안자서 그냥 프로기는 안 틀어줘요 ~~~ 예린이 보니깐 오늘 저녁에는 프로기 함 틀어줘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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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1-12-19 19:43
예린이는 책 읽기를 정말로 즐기는 듯 하네요.
혼자서도 잘 하고 있으니...
넘 뿌뜻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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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1-12-19 23:11
반가워요.우리딸도 7세예요.저도 방학땐 sunshine readers 읽힐려고 하는데 책 제목을 보니 반갑네요.예린인 집듣도 많이 하네요.우리딸은 하루 한 권 20분 정도만 하고 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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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12-19 23:46
헉 예린이 영어책 읽기 듣기에 신이 강림했네요...
하루에 스무권 가까이 읽고 듣고... 똑 소리나요...
주말인데도 혼자서 스스로 책 읽고 있는 예린이 모습이 눈에 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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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1-12-20 01:58
일곱살 언니의 포스는 이런것이군요!
예린이 이뻐서 매일 행복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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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2-20 07:54
예린이 정말 열심히.. 그리고 알차게 잘 했네요. 칭찬 만땅 해주세요~~~
오빠 따라 착실히 진행한 둘째인데다 7살이라서 더 잘하는 것 같아요. 예린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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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1-12-19 17:31
답댓글

시연(4세)입니다.

 

금요일 분당에 있는 재활병원에 다녀왔어요.

큰녀석이 보조기를 착용해야 하는데 6개월 정도.. 신발 바닥에 까는 보조기를 착용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2주전, 병원에 얼마나 좋아졌나 경과보러 갔는데 아직까지도 힙조인트가 돌아오지를 않아

부득이하게 힘든 보조기를 착용하게 되었네요.

하루에 4시간 이상을 아무것도 못하고 보조기에 묶여서 앉아있어야 한다는데

당장에 복직해야 하는데 ㅠㅠ

휴직을 1년 연장하고

근 2주간 패닉상태로 집안일은 쳐다보지도 않고 살았네요.

그래도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시연이 엄마표수업 해줄때는 정신이 맑아지니

시연이 엄마표 수업해주고 둘째 젖만 겨우 먹이고 있습니다.

이제 좀 정신을 차리려고 하는데 아직도.. 조금 힘이듭니다.

엊그제 받아온 보조기가.. 무슨 로보트 다리처럼 생겼어요.

처음 볼 때 너무 놀라서 울 뻔했다눈 ㅠㅠ

오늘로 3일째 착용하고 있는데 이녀석도 힘든지 어젯밤에는 열이 40도가 넘네요.

다행히 열은 잡혔는데  마음속은 아직도 쑥대밭입니다.

어디 하소연 할데도 없고 그냥 주절주절..

 

가만히 앉아있으면서 책이라도 좀 읽어주면 좋으련만 도통 책을 읽으려고 들지 않습니다.

잠자리에서만 겨우 책읽기 진행하고 있어요.

 

누적

영어책 5권  한글책 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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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19 18:22
맨 아래부터 댓글달고 올라오다가...깜짝놀랬어요 시연이 글읽고..
4살 시연이가 보조기를 차야한다는 말씀인가요?
어디가 아픈걸까요...오래되었나요? 1년전부터 안픈건지요...
글 읽는데
너무 놀라고 안타까워서요...4시간동안 꼼짝못한다니...
대단하셔요 그럼에도 또 책을 들다니요...
그래도 그 시간에는 맑아진다하니, 숨쉴구멍을 스스로 찾으신것같아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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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1-12-19 18:32
넵..시연맘님...저도..안타까워지고...그러면서도..책을...함께 보시고.
대단하시고..배운게 그거라니...그 맘도 이해가가요..
저도 맘이 많이 무거웠는데...아이들위한다 생각하고..휴직하신거..너무 힘들게 생각하지 마세요.

그러면서도..저도 항상 힘들지만요.
시연이도...시연맘도..무조껀..화이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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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1-12-19 19:17
저도 시연맘님 글을 보니 참으로 안타깝네요.
뭐라 댓글을 쓰기도 그렇고...
힘내세요. 시연맘님.
여기 쑥맘들하고 얘기나누면서 지내다보면 금새 6개월 지나갈꺼예요.
그나저나 어른도 힘들텐데 어린 시연이가.... 에구.
시연아. 잘 참아내자. 꼭 이겨내야지?
시연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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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1-12-19 19:47
아이가 아프면 엄마는 그 보다 더 아프지요. 4시간동안...
시연이가 많이 힘들었겠어요. 제 맘이 무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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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2-19 19:55
분당에 무슨일로 다니실가 했더니만...
시연이가 보조기를요?..
영어유치원에서 봤을때는 전혀 모르겠던데...
무슨일이신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시연이가 빨리 나았음 좋겠네요...
저희 애들 힘들다고 투정부린 일 반성합니다...
광주분이라고 반갑게 인사했는데...
이리 쑥생활하시며 스트레스도 푸시고 수다 많이 나누셔요..
시연시준맘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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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1-12-19 22:26
아이고 깜딱이야!
저녁먹고 애들 재우고 들어왔더니 댓글이 많이 달렸네요.
다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 병원 갈 때만 하더라도 장애나 소아마비 걱정하며 갔는데
흔히 안짱다리라고 부르는 거라고.. 하시네요.
동네에 더 심한 아이도 병원 안다니고 있는걸 보기는 했는데
걸을때도 제 발에 걸려 넘어지고 뛸 땐 오징어가 뛰는 것처럼 보이는 딸 보면서
교정을 안해줄 수가 없겠더라구요. 그래도 딸자식인데...
병원에서도 지금이 딱 치료 적기라고 더 지나면 교정도 힘들어진다고 하니
휴직기간 동안 마음 굳게 먹고 치료에 올인하려고 합니다.

다들 격려 너무 감사해요.
이래서 쑥을 끊을 수가 없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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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1-12-19 23:15
에궁~그래도 빨리 교정시작했으니 좋은 결과 있을거예요.토닥토닥~마음 편하게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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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12-19 23:54
시연시준맘님 글, 휴대폰으로 보다가 다시 노트북 켭니다.
텃치에 익숙치 않아서 휴대폰으로 댓글은 쫌 그렇거든요...
어쨋건, 안타깝기도 하지만 다행이라 생각하셨으면 해요...
아직 시연 4세고, 얼마든지 빨리 치료가 가능하리라 생각해요...
휴직은 정말로 잠시동안만 일꺼에요...
화이팅 외쳐드리고 싶어서 다시 컴 켰어요....
화알짝 웃으며 화이팅~~~!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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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1-12-20 01:33
저도 휴대폰으로 보다가 덧글달기위해 노트북 켠 적이 있어 심바님께서 덧글 달아주신 마음에 또 울컥했어요.
당장 조금 힘들겠지만 시간이 흐른 뒤에 돌이켜보면 보조기를 착용하기로 한 결정이나 휴직을 연장하기로 한 결정 모두 잘했다고 생각될거라 믿고 있어요.
믿어도 되겠지요?
시연이도 걱정해주시는 분들이 이리 많으니 빠른 시일내에 좋아질거라 생각합니다.
사실 온라인상에 이런 글 올리는거 무지 망설였는데 덧글 읽으며 위안받고 있음을 느낍니다.
도연이맘님 글처럼 쑥맘들과 수다떨다보면 어느날 원장님이 시연이 이제 보조기 떼세요! 하겠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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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1-12-20 07:18
글 보면서 맘이 아프네요
힘든 보조기를 얼마나 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엄마랑 .. 시연이랑 책 보면서 즐겁게 보내요 ..글 보면서 책을 보면서 맑아진다는 말에 뭉클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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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2-20 08:01
시연이 글.. 보고 너무 속이 상하네요. 제 맘이 이런데 시연시준맘님 마음은.. 에효..
그래도 조기 발견했고 적절한 시기에 교정 시작했으니 그것만으로도 다행이지 싶어요. 수술을 해야 하는게 아니니 그것도 다행이구요. 주변에서 너무 어린 시기에 수술을 해야만 하는 아이들을 봐서 너무 마음이 아팠는데 그게 아니니까.. 얼마나 다행인지요.. 그리 생각하셔요.
휴직 연장이 되신다니.. 그것도 다행입니다. 당장 퇴직을 해야 하는건 아니니.. 올 한해 힘든 아이 옆에서 많이 봐 주시고 토닥여 주세요. 시연시준맘님이 대범하게 넘기셔야 아이도 스스로 부끄러워한다던가 위축되지 않고 자연스레 넘길수 있어요. 교정하고 나면 괜찮을거니까 너무 걱정마세요.
아이가 책 보려고 하지 않으면 앉아서 할 수 있는 다른 것 찾아서 함께 해 보세요.
여아니까 그림그리기나 종이접기 같은 만들기도 괜찮구요. 잠깐씩은 DVD 노출도 괜찮으니 아이가 쉬면서 재미있게 시간 보낼 수 있게 해 주세요.. 토닥토닥..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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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이율이
  • |
  • 2011-12-20 08:27
저도 안타깝네요...시연이도 힘들겠지만..
젖먹이 둘째까지...엄마도 많이 힘드시겠어요..
저도 둘째15개월까지 모유먹이고 얼마전에 끊은터라...ㅜㅠ
그래도 A반 엄마들이 정말 따뜻한 댓글많이 달아주시고..
여기 분위기 참 훈훈하고 좋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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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1-12-20 10:57
맞아요.. 당장 퇴직을 고민해야하는 것도 아니고 휴직이 연장이 되니 그것만으로도 정말 다행!인거지요?
앉아서 할 수 있는 다른 일 열심히 찾고 있어요. ^^
제가 다른 걸로 잘 놀아주지 않으니 아이가 저랑 놀고 싶으면 늘 공부하고 싶어요, 책 읽어주세요 하던 아이가 책 읽어줄까? 한글 공부할까? 영어놀이할까? 물어보아도 다 싫다고 하니 너도 힘들구나.. 싶어요. 그래도 저 좋아하는 간식(군것질) 맘껏 먹게 해주니 먹고싶은게 있으면 엄마 신발(보조기) 신을께요~ 하면서 사탕주세요~~~하네요 ㅋ
역시 아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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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1-12-19 16:56
답댓글

토요일부터 글 언제올라오나 수시로 들어왔었어요.아직 제가 분위기 파악을 잘 못한 건가요? 주말엔 쉬기로 한건가봐요? 주말에도 열심히 읽었더랬죠.ㅎㅎㅎ

읽은 책 따로 빼 놓고 기록하려고 많이 기다렸어요.ㅎㅎㅎ

주말에 집에 붙어있는 스타일이 아닌데 주중에 송년회, 캐리비안 베이 한 번 다녀왔더니 애들보다 제가 컨디션이 엉망이라 그냥 집에서 보냈네요.잠깐 마트 다녀오고,도서관 다녀오고.

큰 아이는 아빠랑 자전거 타고,줄넘기하고 클레이 놀이하면서 조용한 주말을 보냈어요.

다음엔 우리 아이들 사진도 올려볼게요~~

 

16일 금요일~18일 일요일까지 책 읽은 목록입니다.

하루 다섯권씩 아주 정확하게(ㅋㅋㅋ) 읽고 있습니다.아직 유창하지 않아서 쉬운책과 적절히 섞어서 읽히고 있습니다.

 

Jenny -6.Piggies

 (7세)   7.It looked like spilt milk

           8.Bear in sunshine

           9.five  little monkeys with nothing to do

          10.Market Day

          11.David smells

          12.Big fish,small fish

          13.little beauty

          14.PETE'S PIZZA

          15.space race

          16.Monster Math

          17.Monkey see,monkey do

          18.A tiny family

          19.Itchy Itchy chicken pox

          20.Our Tea Party

 

Mary-6.The Ice Cream

 (4세) 7.The Mud Pie

         8.See Me Skip

         9.Presents for Dad

        10.Big feet

        11.Naughty children

        12.Good Dog

        13.Breakfast

        14.Who did that?

        15.Poor Floppy

        16.Quick as a cricket

        17.My Mum

        18.My Dad

        19.The Animal Boogie

        20.David goes to school

 

Mary는 ORT와 노부영 위주로 읽어주게 되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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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1-12-19 17:34
처음 300권 읽기 글 올리실때 주말엔 쉬자.. 하셨던 것 같아요^^
Mary는 시연이랑 나이가 비슷한가봐요. 눈에 익은 제목들이 많아 반가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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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19 18:14
제니와 메리가 몇살인지, 써주세용 그럼 다른분들이 볼때 책정보도 얻고 좋거든요^^

하루다섯권씩 정확하게...딱떨어져 세기도 좋고 편하죠~잉 ㅋㅋ
저는 쉽게 생각했는데, 5권도 결코 적은것이 아니더라구요
(그렇다고 살림을 올인하는것도 아닌딩 왜 시간이 안날까...)

송년회를 캐리비안다녀오셨다니...부럽네요^^
작년에 강원도 대명콘도 다녀왔는데, 눈이 많이와서 설경 너무아름다웠어요
올해도 그런풍경 꼭 구경하려고 지금..어디로 떠날까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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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1-12-19 23:08
나이 다시 올렸어요.송년회를 캐리비안 베이 다녀온 건 아니구요.송년회 과음한 날 다음날 캐리비안 갔어서 피로가 많이 겹쳤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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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2-20 08:05
에구.. 여기도 계시네요. 주말 대문 기다리신 분.. 죄송합니다. 공지한대로 토요일에 대문 열어 놓을께요. ^^ 금요일 것은 토요일에 적어주시고 주말에 하신것은 월요일에 적어주시면 되요. 근데 주말은 쉬여요. ㅎㅎㅎㅎㅎㅎㅎㅎ 두 아이.. 딱 5권씩 정확하게 가고 계시네요. ㅎㅎ 아이들이 이렇게 따라주는게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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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19 16:55
답댓글

7세 시은 read aloud(총12권)

     

금(5권)                                                               토(5권)

 일(2권)

 

 

3세 건우 17권 읽어줬어요.

 

 

 

누적 : 시은(21) 건우(34)

 

주말에 시댁 결혼식있었구요

이사할곳 알아보러 다니구요

이번엔 놀지는 못했네요ㅋㅋㅋ

이번에는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지네요 저는...

그럼 모두들 책읽기 열심히 합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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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1-12-19 17:01
같은 7세라 시은이 책 목록에 눈이 가네요.저도 방학동안 사놓고 못 본 책,집듣했던책,도서관에서 빌린 책 많이 읽힐려구요.
쑥쑥 활동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많이 서툴러요.앞으로 많은 도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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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1-12-19 17:36
주말에 바쁘셨네요.
저흰 추워서 집에 콕! 틀어박혀 있었답니다 ㅎㅎ
시은이 건우, 책 목록보니 정말 분발해야겠다!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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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1-12-19 18:19
예쁘게도 정리해서 올리시네요. 쑥 고수님답습니다. ^^
날씨도 추운데 집 알아보실려면 고생되시겠어요.
맘에 드는 좋은 집 구하시기 바랍니다.
스티커붙이기는 시도할려구요.
100개마다 상을 줄까, 50개마다 작은 상을 줄까 고민입니다.
피아노학원 갔다 와서 빵 두개 먹고 책 2권 읽더니 벌써 잠들었어요.
월요일에는 힘든가봐요. 주말에 넘 놀아서... ^^
9시쯤에 다시 일어나면 밥먹이고 책읽어야죠. ^^
그렇잖아도 한글책 단계를 올려야겠더라구요. 추천해주신 책 참고할께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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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1-12-19 19:04
캬 아~~~ 이렇게 많이 읽을수가 우리집도 좀 열심히 해야 겠소~~!!!
이사 계획 있군요 .
좋은 집 구하세요..가온이는 책은 읽을 생각도 없고 크리스마스 파티 계획 준비하느라 하루 하루가 바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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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19 19:54
공주와차님 바쁘셨군요 ...
이사준비하신다구요?? 더 바쁘시겠당~~
우리 쑥맘님들 이사하시는분들 많네요...
아~ 나도 이사가고싶당...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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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2-19 19:57
건우가 본격 참여 같어~~
유성이가 싸랑한 wheel이 보여 반갑구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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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20 00: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코펜요? ㅋㅋㅋ
홈뿔났쓰~ 제과재료코너에서도 봤공~ㅋ
이마빡 제과재료코너에서도 봤공 ~ㅋ
언제 마트가면 함 찾아보시라용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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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1-12-20 01:39
놀러왔슴다. ^^
건우가 3세군요. 북클럽에서 질문했었는데.. ㅎ
저도 1월말에 이사가요. 집보러 다니시려면 힘드시겠어요. 아고...
시은, 건우 모두 능력이 대단하네요. 부럽부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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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2-20 08:08
이사 준비 하시나봐요. 마음이 .. 여유가 없어서 힘드실텐뎅..
그래도 시은이 건우 다 잘 챙겨서 가시공. .. 건우 3살인데 17권.. 헉..... 넘한거 아녀요? 아.. 울 딸이 불쌍해져요.. ㅋㅋ 오늘은 울 딸도 많~~이 읽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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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1-12-19 16:37
답댓글

영어책

    1. Sammy the seal

    2. Milly, Molly and the Tree house

    3. The berenstain bears and the missing dinosaur bone

  Read aloud

    4. Pirate Adventure

    5. The Dragon Tree

    6. Gran

    7. Kipper and the Giant

    8. Village in the snow

 

한글책

   1. 미오네 분식집

   2. 걱정쟁이 멜롱

   3. 조심해, 고마워

   4. 우린 형제인걸

   5. 호수의 비밀

   6. 금도끼 은도끼

   7. 한옥

   8. 별이 된 반딧불이

   9. 모레 아침까지

 

<누계>  영어책: 20권  한글책: 14권

 

300권읽기를 하면서

ort가 얇긴 하지만 5-6단계를 혼자서 전체를 읽게 했더니 쉽게 읽어냈습니다.

그전에는 힘들까봐 1/2권씩 읽었는데... 엄마가 몰랐던 거예요.

그래서 read aloud하는 권수도 늘려보고....

조금씩 욕심내 보는데 힘들어하면 끝까지 갈 수 있게 바로 계획 수정해야겠지요.

한 주가 시작되었네요.  우리 이번 주도 힘차게 해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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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19 18:04
도연이 낭독을 5권씩이나하는데
초게에서 권장하는 '자잘한'선물 도연이도 받아야겠는데요?ㅋㅋㅋ
스티커 붙여가며 몇권끝낼때마다 뭐 준다고 해보셔요~~
하긴 그런거 안해도 잘하는아이면 안주는게 좋겠네요 참.
저희집은 마법천자문이랑 내일은실험왕, 영국에서보물찾기인가뭔가..고런거
한권씩 대기하고있습니다. 그것때문에 애가 스티커붙이며 하고있어요~

아궁~ 한글책 금도끼은도끼 보니까 작년생각나네요ㅋㅋㅋㅋㅋㅋ
전래 명작 한참 읽을때죠? 시은이는 작년에 똑똑한사회씨, 미술관 꼬마피카소 완전 끼고살았어요
저는 이책 홍보대사같아요 ㅠ.ㅠ . 혹시 없으면 도연이 보여주세용
도연이도 한글독립이 빨라서, 웬지 시은이'꽈'ㅋㅋ일것같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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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19 19:52
기특해라..소리내어읽기도 저렇게 많이 하다니 ^^
정말 공주와차님처럼 당근도 조금씩 주면 더 신나서 할것같아요.. 당근없이도 잘한다면야..금상첨화^^
쿠키재료... 제 글에 답글 달았네요 ^^
도연이맘님도 힘찬 한주 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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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2-20 08:15
아유.. 넘 기특해요. 5단계 읽기 시작하면 다음 단계는 금방이에요. 지금 양을 늘리지는 마시고.. 아이가 신나서 더 잘 읽을 수 있게 칭찬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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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1-12-19 12:38
답댓글

누적 한글책 4권 영어책 14권

 

20111218 300권읽기 three

 

주말동안 친정행사가 있어 광주엘 다녀왔고.

그렇게...기다리던...조카들과..형부와 제부네까지..모두 함께

가족사진과 아이들만의 사진과 조부모님과 손자 손녀들까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게되었다.

 

가율이 돌 잔치에 사진사를 부른 동생의 센스덕분에.

 

토요일에는 출발 전에. scholastic 의 read-along DVD 중

GOOD NIGHT. GORILLA 를 함께 시청하였다.

오전에. 수현이 비염땜에 이비인후과를 다녀왔는데.

 

이 지역에서 유명한다고 한 곳인데

여섯 살 수현이에게 치료방법이 너무 강압적인데다가. 그렇게 어렵고 엄마인 나 마저 힘들었던. 병원놀이는 또 첨이였다.

 

명의 라는 프로를 보면. 친절하며 섬세한 닥터가 있던데

치료방법의 우수성을 떠나. 그분은 이 지역에서 인정하시는 분이니깐..뭐랄까...환자에 대한 배려..서비스라고는 부르지만..

 

그런 따뜻함..문득 광주에서 어렸을 적부터..다녔던..

십여년 넘게..우리 온 가족이 다녔던..이비인후과 닥터가 생각났다.

 

어떤 닥터가 되는지도 참 중요한 듯 싶은 토요일이였다.

 

그래서..엄마와 수현이가 힘든 병원놀이에 우리 기원이는 신이 났던 하루였고. 심신이 뻗어버린 엄마가..점심에 아빠에게 통화하니

당장 달려와 주어. 맛있는 음식을 먹고 좀 힘이 났다.

 

일요일 오늘은.

어제 성실히 하지 못하였다는 생각에. 친정에서 일찍 나서.

집에 오고 정리 한바탕 하고.

갈때보다 친정에서 돌아올 때 더.가져온게 많았으니.

 

플라이 가이..드디어.다시 오픈하였다.

 

 

영어책

15. I SPY FLY GUY !

16. HI !  FLY GUY

17. BUZZ BOY AND FLY GUY

18. Maisy's ABC

19. Maisy's Nature trail

20. Jack and the Giant

21.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

 

한글책

5. 바보한스

6. 잠자는 숲 속의 공주

7. 구덩이에서 어떻게 나가지?

 

 

엄마가 혼자 읽어주다가..누나를 기어오르는 동생을 교육시키는 아빠 덕에...세탁물도..아이들과 함께 개켜두었고. 빨래도..일찍 정리하게 되었지.

 

그래서..수현이와 왔다갔다 하는 기원이에게..플라이 가이 읽어주다가...착한 아빠가..오늘도...귀한 시간과 에너지를 나누어주어

아이들에게..기원이 따로..수현이 따로 책을 읽어주었다.

 

 

 

고마운 우리 신랑.

 

어떤 닥터가 되어야할까?

어떤 아빠가 되어야할까?

어떤 엄마가 되어야할까?

 

내일부터라도 또 다시 부지런한 엄마가 되도록 노력해야하겠다.

 

 

한글책 3권 영어책 7권

 

누적 : 한글책 7권  영어책 2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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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1-12-19 12:49
월요일 오늘 오전 내내...수현이 새로운 병원에서..알러지검사랑...엑스레이찍고 왔는데..이런..된장
폐렴이라네요...그놈의...폐렴...어쩔수없이...입원하라는데...매일매일..출근도장찍겠습니다.하고..집으로 데리고 왔지요...주사맞았으니...핫코코아를 마시겠다며...엄마먹고 싶은..국수값보다 더 비싼..커피랑..핫초코를 마셨다지요.

넵. 그래서...다른 도서관에서..책도 몇 권 대여해왔네요..덕분에...2-3일 정도지나면..유치원에서 크리스마스 행사있는데..작년에도..안 보내나서..이번에는 산타할아버지 만나라고..좀 나아지면..보내려고 합니다...저희 집 아이들은...기관지가..좀 약하여...환절기엔..항상..달고 사는 감기거든요...^^

모두..건강하고 안전한 겨울방학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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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2-19 13:30
에공..수현이가 폐렴이라구요?..
출근 잘 하셔서 빨리 떨쳐내길 바랄께요..
날씨도 추운뎅..
사자털님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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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19 14:01
아공~~ 수현이 폐렴...ㅠㅠ
울 아이린도 올 여름 유행성 마르코프라즈마인가 뭔가..기억이 잘 안나지만..암튼 그 폐렴걸려서..ㅇ
입원했었는데 ;;;
수현이 빨리 건강해지길~ 빌어요...

아빠가 참 자상하시고 친절하기공~~ 사자털님 남푠분 매일 뽀뽀해드려야겠어용 호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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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12-19 16:37
항상 사자털님네 사진에 등장하시는 아빠.. 완전 멋지네요...
아이들에게 책 읽어주는 멋진 아빠셔요..
그나 저나 수현이가 폐렴이라니 걱정이네요... 입원까지... 아이공 마음이 아퍼라..
힘드시겠지만 사자털님도 건강챙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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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1-12-19 16:56
아빠랑 재밌게 책을 보네요.
올해 수현이가 병원에 자주가네요. 내년에 엄청 클 건가봐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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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19 17:53
아빠랑 찍은 사진중에서 맨위 기원이 너무 귀엽네요.
수현이가 아빠닮았나요? 표정이 비슷해요~
올해는 유치원에서 산타구경할수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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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1-12-19 19:06
엥?폐렴?
어쩌나...
얼른 낳기를 ...

근데 기원이 넘 귀엽다..
사회성 빵점인 우리솔이 기원이 사진 보니깐.. "친구 예뻐"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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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1-12-20 01:54
폐렴..에그 수현이가 힘들겠어요
그래도 입원하면 엄마도 아이도 더 고생하는거 같아요
수현이 빨리 나아라~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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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19 10:57
답댓글

A반

15(목)

16(금)

19(월)

20(화)

21(수)

22(목)

23(금)

7세

공주와차

☺

☺

 

 

 

 

 

심바

☺

☺

 

 

 

 

 

민규예린

☺

☺

 

 

 

 

 

원재유나

☺

☺

 

 

 

 

 

인쭌맘

☺

☺

 

 

 

 

 

성휘맘

 

 

 

 

 

 

 

마린

☺

☺

 

 

 

 

 

6세

도연이맘

☺

☺

 

 

 

 

 

환이율이

☺

☺

 

 

 

 

 

파란구름

☺

☺

 

 

 

 

 

사자털

☺

☺

 

 

 

 

 

쭈글98

 

☺

 

 

 

 

 

5세

작은기적

☺

☺

 

 

 

 

 

해피데이

☺

☺

 

 

 

 

 

4세

시연시준

☺

☺

 

 

 

 

 

지원서진

☺

☺

 

 

 

 

 

기타

스마일맘

 

 

 

 

 

 

 

gamshada

 

 

 

 

 

 

 

 

지금 건우가 들들 볶네용

이것만 올리고 조금후에 들어올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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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2-19 11:20
공주와 차님.. 감사해요~~ 울 반장님들.. 제가 항상 감사드리고..싸랑하는거 알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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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1-12-19 12:51
넵..저도..항상..더더욱..감사드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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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19 14:02
공주와차님~~~~
정말 감사드려요 ^^
어린건우도있는데...정말 수고많으셔용~~
싸랑혀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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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1-12-19 16:36
16일에 올린게 15일에 읽은 거였는데 저도 15일 도장 꽝 찍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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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12-19 16:37
두개의 스마일... 두배의 성취감...
감사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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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19 17:33
싸랑을 너무 남발하시는거아녀요 윤누님 작기님? 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말씀하세요 저 몇번째예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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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19 19:57
공주와차님~ 왜 의심하세욧!!
제가 사랑한다쟎아욧!!
그냥 믿으셔욧 ㅋㅋㅋㅋㅋㅋㅋ
하긴 제가 워낙 하트를 남발하긴하네요...근데... 의미없이 남발하진않슴돠!!^^
싸랑혀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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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19 20: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랑한다고 버럭하시는거여요 지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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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1-12-20 01:57
매일매일 출석체크..
도장 꽝! 박히는거 보면서 즐겁습니다!
감사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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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이율이
  • |
  • 2011-12-19 10:24
답댓글

6세 진환이 주말에 읽은 것들이랍니다.

 

12.17. 토

10. hide and seek

11. go away floppy

12. my dad

 

12.18. 일

13. maya's family

14. kipper's diary

15. the ball game

16. at the carnival

 

저희는 주말에 속초 한화 쏘라노에 갔었어요...

강원도 가니까 정말 겨울분위기가 나더라구요..

눈만 돌려도 눈이 수북히 쌓여있으니...

챙겨갔던 책들도 잘 읽어주시고...

집에 도착해서도 피곤할텐데..

자기전에도 읽어달라고 하고...

 

엄마표 시작 3개월째인데...조금씩 보여요...달라지는 모습이...

진작에 시작할걸....후회도 되고...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겠죠???

 

참...진환이는 DVD 보는걸 별로 안좋아해요...

한 5분 보다가도 안보네요...그냥 끄라그러고...영어DVD뿐만 아니라

한글로 나오는것도 그래요...

DVD시청도 엄청난 도움이 된다하던데...

 

고민이어요...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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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1-12-19 12:55
펜션이름일까요? 멀리 떠나본적이 많이 없어...여행다녀왔어요..라는 문구만..보아도...저는 설레이네요. 시작하고..꾸준히 하기 힘들어..이렇게..허거덕거리고도 있어요.ㅋㅋ
DVD 고민하지 않으셔도..좋은 방법들이 많은 듯싶어요..영상물을 싫어하는 학습유형을 가지는 아이들도 있거든요..지금 그렇게 고민하지 않으셔도..유치원 이후..초등학교에서도...그 수많은 영상물에.노출될 아이들생각하시면...정말..고민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저희 아이들도...제가 티비를 싫어해서...애들..EBS프로나..영어DVD 정도하고.
아빠는 가끔...집에 있는 주말에만...시청하게 되니깐요.
지금..5세인데도..이렇게..열심히 책읽고 즐기는 아이라면...너무 고민하지 않으셔도 될꺼같아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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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19 14:07
늦긴요~~~ ^^
후회는 하지마시공~~ 지금부터 꾸준히 길~~게 가시면 되어요^^
울 아이린 전... 본격적인 엄마표돌입한거 7세가을쯤 부터였답니다 ㅋ
시작이 언제든 중요한건.... 그이후인것같아요... 시작하셨으면 꾸준히 가는거 그게 중요한것같아요..
언제 시작하든말이죠!! ^^
환이율이님~ 우리 길~~게 가봐요^^
홧팅!! ^^
DVD 아이가 싫어하면 어쩔수없지요... 대신 오디오소리로 접근해보셔용...
방법은 여러가지.. 한가지방법이 정답은 아니지요 ^^
진환이가 좋아하는쪽으로... 들이미셔요..더 큰효과가 따라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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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19 17:31
한글도 안보려한다면 아예 티비시청에 관심이 없는건가요?
티비에 관심이있으면, 책과 연관된 캐릭터나 쉬운것부터 시작할수있는데
아예 싫어한다면... 고민되시겠네요.
dvd어떤걸 싫어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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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1-12-19 18:51
겨울 여행 좋으셨겠어요. 책까지 챙겨가셨어요? ^^
저희 도연이도 자기전에 책읽는 것이 습관되었어요.
눈이 감기면서도... 오늘은 그냥 자라고 해도 생각주머니를 키워야 한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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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1-12-20 01:47
DVD안좋아하는건 정말 축복이라고 생각해요!!
티비 앞에서 죽이는 시간이 얼마나 많은데요.
그나저나 여행 정말 좋으셨겠어요~부럽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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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12-19 09:40
답댓글

7세 태형이

 

느~~~~~~~~~~~~무~~~~~~~~~~~~~나도 추웠던 주말 다들 잘 보내셨남요?

저흰 YB콘서트 보면서 난리 부르스를 췄습니다.

덕분에 애들 둘다 감기로 일요일 저녁 열이 펄펄 끓었습니다.

ㅋㅋㅋ 노는 것도 정도것 해야는 건데.... 우쨋건 형이는 일요일 오전에 13권 몰아서 읽어 버렸시유...

그래서 벌써 20권째...

이제 읽는 글자가 제법 많네요... 한페이지 다 읽은 쪽수도 늘고...

8. Big and Small

9. Scarecrow

10. Mum to the Rescue

11. Nooh's Ark Adventure

12. Camping Adventure

13. A New Classroom

14. village in the Snow

15. Just Enough Carrot

16. Henry the Fourth

17. The Great Gymnast of All

18. Froggy Learns to Swim

19. Henry the Fourth(집듣)

20. The Great Gymanst of All(집듣)

 

집듣도 요렇코롱 열심히하고

 

윤누맘과 지지맘님께서 올려주신 100권읽기표도 활용했습니다... 요거 대~~~박입니다..

 

그리고 요건 YB콘서트사진입니다... YB의 열정과 에너지와 훤칠한 외모와 풍부한 음량...스트레스 확 날려버렸습니다... 그래서인지 월요일이 즐거운 오늘이네요...

 

후기: 300권 읽기 도전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참 많이 들어요...태형이 그동안 사놓고 포장도 안 뜯었던 책들 다시 꺼내서 한장 한장 넘기며 읽는 동안 띄엄 띄엄 소리내어 볼려고 노력하는 모습도 이쁘고 무엇보다 매일 제가 읽어주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거에 완전 감동입니다. 역시 사람은 혼자보다는 함께하는 게 더 힘이 실리는 군요.. 그래서 오늘 아침부터 외칩니다. 올레...!쑥쑥 만쉐이..ㅎㅎ

 

다들 감기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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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이율이
  • |
  • 2011-12-19 10:16
와~ YB콘서트 완전 신났겠어요...^^ 춥긴추웠죠...ㅎㅎㅎ
7세되면 집듣 잘할까요??? 6세 진환이는 아직 시도안해봤거든요...
아직까진 영어책 잘 봐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서...시도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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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서현승맘
  • |
  • 2011-12-19 10:33
스트레스 확 날리고 오셨겠네요~
저기 오알티도 보이네요~
윤서도 어려서 좋아했던 책이라서 이번 기회에 넣어줄까 기회만 엿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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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1-12-19 12:33
이어폰에 눈이 확...그 방법도 있었는데...그것도..좋은 자극제 인거같아요.
저희부부도..김연우 콘서트갔을때..수현이도 함께 갔으면..했었는데...ㅋㅋ..즐거운..시간..좋으셨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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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19 14:16
ㅎㅎㅎ 쑥쑥 만쉐이~~ me too !! ^^
저도 함께하니 신바람나고 좋아요~~
멋진 겨울 보내보아용 ~~ 호홍~~

YB 콘서트~~ 정말 좋았겠당~~~~~~~~~
부활과 데프콘이 와서 공연한적이 있었는데.... 전 좋았구만..울 아이린은 넘 시끄러웠데요 ㅋㅋㅋㅋ
멋진 조명들만 좋았다네요 ;;;;
YB는.... 정말 멋졌을것같아요.... 사진만으로도 그날의 열기가 느껴지네요 ~~~^^

참 열은 이젠 잡혔나요??
아공... 아프면 엄마 심난~~해지는디~~ ;;;
어서어서 훌훌 ~ 털어버려야할텐데.....

한주시작이네요... 이번주 울 아이린 방학에 크리스마스에 ㅋㅋ 바쁠것같아요 ^^
심바님~~ 힘찬한주 아자~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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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19 17:21
태형이 검은점퍼 카리스마짱인디용~~~멋져요..
너무 좋았겠당..콘서트도 다니공...
한참 yb좋아할때, 공연 한번 봤어요. 애낳기전이죠 ㅠ.ㅠ
이번에 광주에 싸이김장훈 오는데...그거 너무나 가고싶어요
정말 재밌다더라구용...애 맡길곳이 없어 그 어떤 문화생할도 못하고 삽니다 저는.
친정언니같은 친구가 하나있는데,
아이 봐줄테니 시은아빠랑 영화한편 보고오라더군요.
그말듣는데 눈물이 왈칵 쏟아지더라구요. 비록 미안해서 맡기지는 못했지만..
그런 친구있다는게 참 고마운일이예요..(말하고나니 보고싶네요 그 친구)

그나저나 맨아래 태형이 사진과, 비료포대 댓글은 전혀 매치가 안되서...
동네의 정체가 궁금합니다^^
참, 이어폰 아이들한테 안좋다네요...귀 청력에 안좋다고 가능한한 늦게늦게 듣게하라고
방송에서 그러더라구요..시디플레이어로 스테레오 빵빵하게 틀어주셔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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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1-12-19 19:33
태형이 목에 손수건 감은 건가요? 감기조심!
맞아요. 아이의 읽으려고 노력하는 모습... 감동이죠.
300권 읽기 도전은 엄마에게도 도전이네요.
엄마 입에서 '에구, 힘들어. 오늘은 그만 자자.'라는 말이 쏙 들어갔으니까요.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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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1-12-20 01:42
혼자보다는 함께하는게 더 힘이 실린다는 말씀 완전 공감해요.
300권 읽기 도전 덕분에 영어책 읽어주는 시간이 넘 기다려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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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19 09:06
답댓글

1빠 찍고 ㅋㅋ

 

과학실험 와우~~ 좋지요 ^^

실험가이드북도 사놓고는 에공....그게 쉽지않더라구요 ^^;;;

올겨울방학엔 좀 한두가지라도 시도하면 성공한거네요 ㅎㅎㅎㅎㅎㅎ

부지런쟁이 윤성누리맘님 ^^

 

 

12월 16 금

12월 17 토

12월 18일 일

No

미션내용

권 수

누적

1

한글책

9

24

2

영어책

8

27

3

DVD

다이노소어 영화감상

 

여기까지 금. 토 .일 읽기표 보고임돠 ^^

 

 

 

주말 잘보내셨나요?? ^^

 

크리스마스 쿠키만들 재료가 토욜에 도착한거예요.. 아이들 보는 앞에서 ㅋㅋㅋ

아이들 만들자고 난리 법석 ^^; 일요일에 덕분에 요리놀이하였네요 ㅋㅋㅋ

오늘 낮에 혼자 열심히 오븐 풀~~가동해야겠어요... ^^

에공..울 에릭 얼른 보내공~~ 오늘 바쁘다 바빠 ㅋㅋㅋㅋㅋㅋ

오늘도 행복만땅한 하루 되시공... 힘찬 한주 시작하셔요^^

읽기방 아자아자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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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2-19 09:18
앗.. 반이 세개인데도 일빠하는 작은 기적님은 신?? ㅋㅋ 아직 빠의 전설을 모르는 분들이 많아서 경쟁률이 치열하지 않은가봐요. ㅎㅎ 일빠를 하면 그댁 아이들의 영어는 탄탄 대로라는.. ㅋㅋ 작은 기적님네는 이미 탄탄대로인데.. 일빠 하지 마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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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12-19 09:23
아이... 언제 1빠 함 해볼까요?
항상 이리 선수치시는 분들이 있으니...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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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1-12-19 09:36
앗... 맛있겠어요~~ 먹고싶당...ㅋㅋㅋ
저두...표 넣어서...정리좀 해봐야겠어요...나 진짜...작기님 따라쟁이되겠어요~~ㅋㅋ 괜찮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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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12-19 09:42
앙... 작은 기적님 제가 올리는 동안 또 사진을 올리셨넹...
우리 동시에 접속...캬... 이런 우연이...
아이공 저 쿠키 완전 먹고시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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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이율이
  • |
  • 2011-12-19 10:17
표 넣으니까 깔끔한게 보기 좋으네요....
쿠키...우리도 오븐에 불땡겨본지가 언제인지...ㅜㅠ
크리스마스 쿠키 저도..도전~~~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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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1-12-19 12:36
아직 오븐없는 우리집..너무..부러워라...저..진저브레드....오븐없이..펠트로라도..만들고 싶은데..그게 쉽지 않군요..ㅋㅋㅋ..작기님..정말...세군데.북클럽..이리...홍길동처럼.....^^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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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19 14:26
(개콘 감수성 버젼) 헉 ! 어떻게 알았지??
제가 세군데 북클럽하고있나요?? 아이린 1개 울 에릭 2개 ㅋㅋ 그러네요 세개 ㅋㅋㅋ

심바님 저 후다닥 올리고나가서 이제 보았어요 멋진 태형이 사진 ^^
그러게요.... 옆에계심... 갓구운 쿠키 벌써 드렸을텐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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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19 17:07
쿠키만들기재료에 저 초코랑 딸기크림도 들어있나용?
넘 이뻐용, 저는 전에 그냥 밀가루에 진저 찍어서 만들었는데
저런 크림들 들어있으면 너무 좋아하겠네요 시은이..
에릭 앞치마랑 도마랑 세트인가요? ㅋㅋㅋ
그린색이 너무 잘어울리네요 에릭아 너의 눈이 너무 이쁘구낭 ㅋㅋㅋ
어디 댓글에, 에릭 문맹자라 써있길래 엄청 웃었어요 ㅋㅋㅋ
여기도 한명 있는데, 한글을 보고 숫자로 말하네요 엘리베이터에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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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1-12-19 19:07
ㅋㅋ 쿠키 넘 이뻐.. 에릭은 광고 모델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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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1-12-19 19:28
쿠키 만들기 재료 어디서 사나요? 살짝 가르쳐주세요.
모두 한 세트로 판매하는건가요? 아고 만들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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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19 19:50
도연이맘님~~~ ^^
전 브레드가든 이용해요.. 제가 산건 쿠키만드는 패키지 는아니고요 ^^;;.
밀가루와 필요한 여러가지 재료들 주문한거 배달된거여요 ㅋ ^^
참 공주와차님 질문 ㅋㅋㅋ 초코펜은 예전에 사용하던거 냉동실에 보관했던거여요 ㅋㅋㅋ
다시 도연이맘님 질문담 ㅋㅋㅋ
브레드가든가시면...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패키지상품들이 참 많더라구요 ^^
처음 시도하시는거라면... 아니면 어것저것 따로주문하기 귀찮으시면.. 요렇게 패키지 상품 이용하는것도 좋은것같아요 ^^
아공 도연이도 엄마랑 쿡타임 갖겠네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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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19 20:10
그럼 초코펜은 어디서 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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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1-12-20 01:37
도치맘에서 런투리드 글 검색하다 작가님 글에서 에릭 사장부터 넘 반가웠어요 ㅎㅎ
쿠키만들기 잼났겠네요
울 신랑도 만들어달라는데.. 기준치가 반죽 집어먹을까 무서워서 시도도 못하고 있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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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20 03:03
"작가님 글에서 에릭사장부터 ??"
ㅋㅋㅋㅋㅋ 시연시준맘님^^ 제 글에서 에릭사진보고 반가웠다시는말씀이시쥬~~?? ㅋㅋㅋ
알아서 세겨듣겠슴돠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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