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요일에 읽은 책이에요.
안녕하세요?
윤성누리맘님 끼워주셔서 감사 ~~ 사실 자신없어서 손 못들고 있었는데 사진으로 찍으니까 좀 수월하네요.
일일이 제목 적는게 왜그리 잘 안되는지.. ㅜㅜ
저희집 어제 지원이 데리고 키자니아 갔다가 11시 다되서 왔어요.
사람이 덜 붐빌때 가려고 일부러 월요일 2부를 신청해서 갔는데 금요일 보다 더 많아서 깜놀~!
그래도 재밌어 하니까 내년에 한번 더 가볼까 해요. 오다가 덤으로 롯데월드 레이져쇼도 구경했어요.

사진기가 꼬져서 바꾸고 싶은 생각이 억수로 드네요. ㅜㅜ
집에 와서 서진이가 낮잠을 많이 자서 12시까지 잠을 안자면서 책 읽자고 하는데 제가 안된다고 하니까 막 울더라구요. ㅉㅉ
서진이 보고 읽고싶은책 꺼내오라고 해서 가지고오는데로 수준 상관없이 그냥 애 한테 맞춰서 읽어주고 있는데
오늘은 좀 쉬운책을 읽어주려고 해요 ^^
저도 가끔 운동을 하는데 한 삼일 열심히 하면 왠지 등근육이 바짝 스는거 같고 허벅지가 단단해지는 느낌이 나요. 그래서 막 좋아하다가 바로 도로 ㅜㅜ 배가 너무 고플때는 바나나를 먹어요. 바나나는 소화가 15분이면 벌써 시작되서 밤에 배가 고프면 물이랑 바나나를 먹어도 괜찮아요. 칼로리도 적고요.
아침마다 물과 바나나만 먹고 점심 저녁은 평상시대로 먹고 저녁에는 물만 먹거나 정 배고프면 바나나를 먹으니까 확실히 몸이 가벼워지더라구요. 피부도 좋아지는것 같고 근데 바나나 사러 다니니가 귀찮아서 요즘 안먹은지 또 몇주 되간다는. ㅜㅜ
정말 맞는 말씀이에요. 구구절절히~ 저도 토익 보고 오니까 더 토익이 재미있어졌어요.
대부분 취업이나 무슨 승진 때문에 보겠지만 전 그냥 토익 공부 자체가 넘 재미있어요ㅋ
근데 문제는 재미는 있는데 못한다는거 ㅜㅜ 암튼 앞으로도 계속 하려구요. 2월에 또 접수해놨네요.
ㅎㅎ 요령을 터득하는게 아니라 영어를 알아서 그것으로 치려니까 속도가 무지 느려서 점수는 영 안나오지만
재미있어요. 영어소설 더 많이 읽어야 겠어요. 파트7 경우에 시간이 넘 모자른데 그래도 풀었던거는 대부분 알겠더라구요. 그래서 좀 마음이 편했어요. 제가 토익 잘봐서 무슨 득이 있겠어요. 그냥 하고 싶어하는거죠.
어젠 시댁에 갔다 늦게와서 책읽기는 패쑤~~~ㅋㅋ
오늘 읽은것들..
영어책!
9.What do you need?
10.Where is my baby?
11.Look at me
12 Here is a ~
13 Bear in sunshine
14 The shape of things
15 The three bears
한글책
8.어떡하지?별이 떨어졌어
9.괜찮아 괜찮아..
울 원재랑 유나는 아빠 송년모임에 다녀왔어요. 동생들과 재미나게 놀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었답니다.
11. little chick
12. That is *****
13.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14. The wheels on the bus
15. Shoo fly guy
16. What do you see?
17. The very hungry caterpillar
18. Buzz said the bee
19. Me too
20. Henny Penny
이렇게 하루에 다섯권씩 읽었습니다.
제가 방장님 글을 뛰엄뛰엄 읽었나봐요. 주말에는 쉬자는 글을 못 보고 몇번씩 들락날락 했었네요.
려환(울 아들이네요)이랑 려현이는 주말에 크리스마스 파티에 다녀 왔네요. 동네에서 있었던 새소식 교실에서 마무리로 파티를 열었주었거든요. 정말로 즐거웠었는지 다녀와서 제대로 파티였다고 하네요.
12월 17일
* 영어책
7. Good night moon
8.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9.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 한글책
10. 깨비의 하나둘셋
11. 재주꾼 여섯 형제
12. 기차 ㄱ ㄴ ㄷ
13. 포도송이
14. 999마리의 형제
12월 18일
* 영어책
10. The little red hen
11. Monster monster
12. Whose baby am I?
13. Ten fat sausages
* 한글책
15. 두리의 우주선 여행
16. 감기에 걸렸어요.
17. 난 크고 싶어
18. 하나라도 백 개인 사과
7세 예린이입니다
지난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집계입니다.
지금 제가 바로 나가봐야해서 일단 출첵하고 ... 다시 돌아올께요
2011년 12월 16일
Read aloud
1. Mishi-na
2. Sloppy Tiger
3. The poor sore paw
4. The Bear on the Mountain
5. Boggywooga
6. One Thousand Muffins
7. The Magic Tree
8. The Ha-Ha Powder
9. Mom's Birthday
10. The Whale
11. Let's go to the Moon
합계 : 15권
집중듣기
1. Arthur Jumps into Fall
2. Arthur's Mystery Babysitter
3. Arthur's Birthday Surprise
4. D.W. The Big Boss
5. Arthur Tells a Story
합계 : 9권
한글책읽기
1. 프래니 4. 타임머신을 타고 가자
2011년 12월 17일
Read aloud
1. Arthur's Birthday Surprise
2. Arthur's Tree House
합계 : 17권
집중듣기
1. Froggy's Baby Sister
합계 : 10권
한글책읽기
1. 코끼리아저씨
2011년 12월 18일
집중듣기
1. Ronnie's Treasure Hunt
2. The Mean Team from Mars
3. Let's go froggy
4. Froggy goes to Bed
합계 : 14권
한글책읽기
1. 프래니 5. 시한폭탄을 찿아라
시연(4세)입니다.
금요일 분당에 있는 재활병원에 다녀왔어요.
큰녀석이 보조기를 착용해야 하는데 6개월 정도.. 신발 바닥에 까는 보조기를 착용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2주전, 병원에 얼마나 좋아졌나 경과보러 갔는데 아직까지도 힙조인트가 돌아오지를 않아
부득이하게 힘든 보조기를 착용하게 되었네요.
하루에 4시간 이상을 아무것도 못하고 보조기에 묶여서 앉아있어야 한다는데
당장에 복직해야 하는데 ㅠㅠ
휴직을 1년 연장하고
근 2주간 패닉상태로 집안일은 쳐다보지도 않고 살았네요.
그래도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시연이 엄마표수업 해줄때는 정신이 맑아지니
시연이 엄마표 수업해주고 둘째 젖만 겨우 먹이고 있습니다.
이제 좀 정신을 차리려고 하는데 아직도.. 조금 힘이듭니다.
엊그제 받아온 보조기가.. 무슨 로보트 다리처럼 생겼어요.
처음 볼 때 너무 놀라서 울 뻔했다눈 ㅠㅠ
오늘로 3일째 착용하고 있는데 이녀석도 힘든지 어젯밤에는 열이 40도가 넘네요.
다행히 열은 잡혔는데 마음속은 아직도 쑥대밭입니다.
어디 하소연 할데도 없고 그냥 주절주절..
가만히 앉아있으면서 책이라도 좀 읽어주면 좋으련만 도통 책을 읽으려고 들지 않습니다.
잠자리에서만 겨우 책읽기 진행하고 있어요.


누적
영어책 5권 한글책 9권
토요일부터 글 언제올라오나 수시로 들어왔었어요.아직 제가 분위기 파악을 잘 못한 건가요? 주말엔 쉬기로 한건가봐요? 주말에도 열심히 읽었더랬죠.ㅎㅎㅎ
읽은 책 따로 빼 놓고 기록하려고 많이 기다렸어요.ㅎㅎㅎ
주말에 집에 붙어있는 스타일이 아닌데 주중에 송년회, 캐리비안 베이 한 번 다녀왔더니 애들보다 제가 컨디션이 엉망이라 그냥 집에서 보냈네요.잠깐 마트 다녀오고,도서관 다녀오고.
큰 아이는 아빠랑 자전거 타고,줄넘기하고 클레이 놀이하면서 조용한 주말을 보냈어요.
다음엔 우리 아이들 사진도 올려볼게요~~
16일 금요일~18일 일요일까지 책 읽은 목록입니다.
하루 다섯권씩 아주 정확하게(ㅋㅋㅋ) 읽고 있습니다.아직 유창하지 않아서 쉬운책과 적절히 섞어서 읽히고 있습니다.
Jenny -6.Piggies
(7세) 7.It looked like spilt milk
8.Bear in sunshine
9.five little monkeys with nothing to do
10.Market Day
11.David smells
12.Big fish,small fish
13.little beauty
14.PETE'S PIZZA
15.space race
16.Monster Math
17.Monkey see,monkey do
18.A tiny family
19.Itchy Itchy chicken pox
20.Our Tea Party
Mary-6.The Ice Cream
(4세) 7.The Mud Pie
8.See Me Skip
9.Presents for Dad
10.Big feet
11.Naughty children
12.Good Dog
13.Breakfast
14.Who did that?
15.Poor Floppy
16.Quick as a cricket
17.My Mum
18.My Dad
19.The Animal Boogie
20.David goes to school
Mary는 ORT와 노부영 위주로 읽어주게 되네요.ㅎㅎㅎ
7세 시은 read aloud(총12권)

금(5권) 토(5권)
일(2권)
3세 건우 17권 읽어줬어요.


누적 : 시은(21) 건우(34)
주말에 시댁 결혼식있었구요
이사할곳 알아보러 다니구요
이번엔 놀지는 못했네요ㅋㅋㅋ
이번에는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지네요 저는...
그럼 모두들 책읽기 열심히 합시당~~^^
영어책
1. Sammy the seal
2. Milly, Molly and the Tree house
3. The berenstain bears and the missing dinosaur bone
Read aloud
4. Pirate Adventure
5. The Dragon Tree
6. Gran
7. Kipper and the Giant
8. Village in the snow
한글책
1. 미오네 분식집
2. 걱정쟁이 멜롱
3. 조심해, 고마워
4. 우린 형제인걸
5. 호수의 비밀
6. 금도끼 은도끼
7. 한옥
8. 별이 된 반딧불이
9. 모레 아침까지
<누계> 영어책: 20권 한글책: 14권
300권읽기를 하면서
ort가 얇긴 하지만 5-6단계를 혼자서 전체를 읽게 했더니 쉽게 읽어냈습니다.
그전에는 힘들까봐 1/2권씩 읽었는데... 엄마가 몰랐던 거예요.
그래서 read aloud하는 권수도 늘려보고....
조금씩 욕심내 보는데 힘들어하면 끝까지 갈 수 있게 바로 계획 수정해야겠지요.
한 주가 시작되었네요. 우리 이번 주도 힘차게 해나가요.
누적 한글책 4권 영어책 14권
20111218 300권읽기 three
주말동안 친정행사가 있어 광주엘 다녀왔고.
그렇게...기다리던...조카들과..형부와 제부네까지..모두 함께
가족사진과 아이들만의 사진과 조부모님과 손자 손녀들까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게되었다.
가율이 돌 잔치에 사진사를 부른 동생의 센스덕분에.
토요일에는 출발 전에. scholastic 의 read-along DVD 중
GOOD NIGHT. GORILLA 를 함께 시청하였다.
오전에. 수현이 비염땜에 이비인후과를 다녀왔는데.
이 지역에서 유명한다고 한 곳인데
여섯 살 수현이에게 치료방법이 너무 강압적인데다가. 그렇게 어렵고 엄마인 나 마저 힘들었던. 병원놀이는 또 첨이였다.
명의 라는 프로를 보면. 친절하며 섬세한 닥터가 있던데
치료방법의 우수성을 떠나. 그분은 이 지역에서 인정하시는 분이니깐..뭐랄까...환자에 대한 배려..서비스라고는 부르지만..
그런 따뜻함..문득 광주에서 어렸을 적부터..다녔던..
십여년 넘게..우리 온 가족이 다녔던..이비인후과 닥터가 생각났다.
어떤 닥터가 되는지도 참 중요한 듯 싶은 토요일이였다.
그래서..엄마와 수현이가 힘든 병원놀이에 우리 기원이는 신이 났던 하루였고. 심신이 뻗어버린 엄마가..점심에 아빠에게 통화하니
당장 달려와 주어. 맛있는 음식을 먹고 좀 힘이 났다.
일요일 오늘은.
어제 성실히 하지 못하였다는 생각에. 친정에서 일찍 나서.
집에 오고 정리 한바탕 하고.
갈때보다 친정에서 돌아올 때 더.가져온게 많았으니.
플라이 가이..드디어.다시 오픈하였다.

영어책
15. I SPY FLY GUY !
16. HI ! FLY GUY
17. BUZZ BOY AND FLY GUY
18. Maisy's ABC
19. Maisy's Nature trail
20. Jack and the Giant
21.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
한글책
5. 바보한스
6. 잠자는 숲 속의 공주
7. 구덩이에서 어떻게 나가지?
엄마가 혼자 읽어주다가..누나를 기어오르는 동생을 교육시키는 아빠 덕에...세탁물도..아이들과 함께 개켜두었고. 빨래도..일찍 정리하게 되었지.
그래서..수현이와 왔다갔다 하는 기원이에게..플라이 가이 읽어주다가...착한 아빠가..오늘도...귀한 시간과 에너지를 나누어주어
아이들에게..기원이 따로..수현이 따로 책을 읽어주었다.


고마운 우리 신랑.
어떤 닥터가 되어야할까?
어떤 아빠가 되어야할까?
어떤 엄마가 되어야할까?
내일부터라도 또 다시 부지런한 엄마가 되도록 노력해야하겠다.
한글책 3권 영어책 7권
누적 : 한글책 7권 영어책 21권
A반
15(목)
16(금)
19(월)
20(화)
21(수)
22(목)
23(금)
7세
공주와차
☺
☺
심바
☺
☺
민규예린
☺
☺
원재유나
☺
☺
인쭌맘
☺
☺
성휘맘
마린
☺
☺
6세
도연이맘
☺
☺
환이율이
☺
☺
파란구름
☺
☺
사자털
☺
☺
쭈글98
☺
5세
작은기적
☺
☺
해피데이
☺
☺
4세
시연시준
☺
☺
지원서진
☺
☺
기타
스마일맘
gamshada
지금 건우가 들들 볶네용
이것만 올리고 조금후에 들어올께요ㅠ.ㅠ
6세 진환이 주말에 읽은 것들이랍니다.
12.17. 토
10. hide and seek
11. go away floppy
12. my dad
12.18. 일
13. maya's family
14. kipper's diary
15. the ball game
16. at the carnival
저희는 주말에 속초 한화 쏘라노에 갔었어요...
강원도 가니까 정말 겨울분위기가 나더라구요..
눈만 돌려도 눈이 수북히 쌓여있으니...
챙겨갔던 책들도 잘 읽어주시고...
집에 도착해서도 피곤할텐데..
자기전에도 읽어달라고 하고...
엄마표 시작 3개월째인데...조금씩 보여요...달라지는 모습이...
진작에 시작할걸....후회도 되고...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겠죠???
참...진환이는 DVD 보는걸 별로 안좋아해요...
한 5분 보다가도 안보네요...그냥 끄라그러고...영어DVD뿐만 아니라
한글로 나오는것도 그래요...
DVD시청도 엄청난 도움이 된다하던데...
고민이어요...ㅜㅠ
7세 태형이
느~~~~~~~~~~~~무~~~~~~~~~~~~~나도 추웠던 주말 다들 잘 보내셨남요?
저흰 YB콘서트 보면서 난리 부르스를 췄습니다.
덕분에 애들 둘다 감기로 일요일 저녁 열이 펄펄 끓었습니다.
ㅋㅋㅋ 노는 것도 정도것 해야는 건데.... 우쨋건 형이는 일요일 오전에 13권 몰아서 읽어 버렸시유...
그래서 벌써 20권째...
이제 읽는 글자가 제법 많네요... 한페이지 다 읽은 쪽수도 늘고...

8. Big and Small
9. Scarecrow
10. Mum to the Rescue
11. Nooh's Ark Adventure
12. Camping Adventure
13. A New Classroom
14. village in the Snow
15. Just Enough Carrot
16. Henry the Fourth
17. The Great Gymnast of All
18. Froggy Learns to Swim
19. Henry the Fourth(집듣)
20. The Great Gymanst of All(집듣)
집듣도 요렇코롱 열심히하고


윤누맘과 지지맘님께서 올려주신 100권읽기표도 활용했습니다... 요거 대~~~박입니다..


그리고 요건 YB콘서트사진입니다... YB의 열정과 에너지와 훤칠한 외모와 풍부한 음량...스트레스 확 날려버렸습니다... 그래서인지 월요일이 즐거운 오늘이네요...


후기: 300권 읽기 도전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참 많이 들어요...태형이 그동안 사놓고 포장도 안 뜯었던 책들 다시 꺼내서 한장 한장 넘기며 읽는 동안 띄엄 띄엄 소리내어 볼려고 노력하는 모습도 이쁘고 무엇보다 매일 제가 읽어주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거에 완전 감동입니다. 역시 사람은 혼자보다는 함께하는 게 더 힘이 실리는 군요.. 그래서 오늘 아침부터 외칩니다. 올레...!쑥쑥 만쉐이..ㅎㅎ
다들 감기조심하셔요...^^
1빠 찍고 ㅋㅋ
과학실험 와우~~ 좋지요 ^^
실험가이드북도 사놓고는 에공....그게 쉽지않더라구요 ^^;;;
올겨울방학엔 좀 한두가지라도 시도하면 성공한거네요 ㅎㅎㅎㅎㅎㅎ
부지런쟁이 윤성누리맘님 ^^
12월 16 금



12월 17 토



12월 18일 일


No
미션내용
권 수
누적
1
한글책
9
24
2
영어책
8
27
3
DVD
다이노소어 영화감상
여기까지 금. 토 .일 읽기표 보고임돠 ^^


주말 잘보내셨나요?? ^^
크리스마스 쿠키만들 재료가 토욜에 도착한거예요.. 아이들 보는 앞에서 ㅋㅋㅋ
아이들 만들자고 난리 법석 ^^; 일요일에 덕분에 요리놀이하였네요 ㅋㅋㅋ
오늘 낮에 혼자 열심히 오븐 풀~~가동해야겠어요... ^^
에공..울 에릭 얼른 보내공~~ 오늘 바쁘다 바빠 ㅋㅋㅋㅋㅋㅋ
오늘도 행복만땅한 하루 되시공... 힘찬 한주 시작하셔요^^
읽기방 아자아자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