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shine Readers 예전에 진행했던거라 쉽게 읽으려니~ 했는데 가끔 막히는 단어가 있네요.
저도 다음엔 사진으로 올려봐야겠어요.
컴맹이라 신랑한테 도움 받아야하는데 자꾸 부탁하려니 눈치가 보여서리~
<7세 Jenny의 Read Aloud>
Footprints on the moon
A hundred hugs
Quack,Quack,Quack
The poor sore paw
Tess and Paddy
Merry Christmas big hungry bear
누적 26권
<4세 Mary>
But I am an alligater
Merry Christmas big hungry bear
누적 22권
려현이 유치원에서 깍두기를 했어요. 그래서 오늘 저녁반찬은 려현이표 깍두기가 되었어요.
* 영어책
14. Handa's surprise
15. Two little witches
16. Count
* 한글책
20. 쾅쾅 따따 우탕이네
21. 도깨비 학교에 보내주세요.
22. 오줌 쏴아아
7세 태형이 어제 읽은 책들입니다.

21. A New Classroom
22. Wnats to Play
23. Monkey See, Monkey Do
24. Snowy Winter Day
25. A ***** Man
26. The Class trip
27. Bug Dance
이렇게 7권 읽었네요...
수학동화 Bug Dance는 정말로 재밌네요. 태형이랑 two steps to the left, two steps to the right, One hop forward, one hop backward하며 춤추다가 아랫집에서 올라왔네요...ㅠㅠ
조금 예민하신 분이 이사와서리...
어쨋건 유치원에서 집에 오면서 계속 스텝 밟으며 온답니다...ㅋㅋㅋ
어쨋건 어제 숙제는 이만 마치고 오늘 숙제 또 해야 겠네요...
오늘은 몇권이나 빼올라나? ㅎㅎㅎ
300권 읽기 하면서 부터 하루가 너무나 바쁘네요.
목표량 5권을 채워야 하기에 부지런히 노력하느라...
유치원 다녀와서 간식먹고 나면 하는 일 없이 시간이 가버리네요. 좀더 효율적으로 써보려고 하지만 쉽지가 않네요.
시간 관리를 잘 해봐야 겠어요.
21. fly away
22. going on a plane
23. whose mouse are you?
24. looking for angus
25. my cat likes to hide in boxes
6세 도연입니다.
어제는 피아노 학원갔다 와서 2권읽고 일찍 잠들더니 8시에 일어났어요.
다시 밥을 먹고 1권 읽고 1권 듣기 하더니 학알 만들기에 빠졌어요.
종이 폭이 1cm도 안되어서 고사리 손으로 만들 수 있을까 싶어서
'종이가 넘 얇아 못만들 것 같아. 이건 언니들이 만드는거야' 그랬지요.
낑낑 거리면서 결국 1개를 만들어 내더군요.
장하다고 칭찬해주었어요.
도연이가 한 말이 엄마를 또 반성하게 하네요.
'그런데 왜 엄마는 못한다고 해. 할 수 있는데...'
미안하다고 했네요. 다시는 못할거란 말 안한다고...
결국 자기전에 1개 더 만들고... 오늘 아침에 1개 더 만들었어요.
사진을 찍었어야 하는데.... 어찌나 대견하고 미안했던지....
영어책
1. Bug Dance
Read aloud
2. A Monster Mistake
3. Underground Adventure
4. The Outing
<누계> 영어책 24, 한글책 14
7세 시은 (read aloud 6권)

mr wolf끼워넣는거 보십시요 ㅠ.ㅠ
아주 천진한 얼굴로 노부영책들을 무더기로 가져와 읽을준비하길래
말렸어요 그건 반칙이라고 ㅋㅋ
3세 건우 (11권)

누적 : 시은(27) 건우(45)
20111219 300권읽기 four.
폐렴으로 입원하라 하는 의사쌤 말씀을...묵고.
집에서.엄마랑..잘 지내고 있습니다.
내일 병원 출근도장만 찍고 있죠.
썬샤인...구매 후..책 정리를 하지 못했는데.
이상하게..직장에 있을때는 비어있는 타임마다..자료만들고
다른 자료 서핑도 하면서..시간을 효율적으로 보냈는데.
집에 있어보니..특별히 한 것도..없이 애들을 보내고 나면..아침이 후딱 가고...운동 한번 하고 장보기 하면..이른 오후 1나 2시되어 집에 오고..다시 집정리하고 잠시 컴 키면..하루가 지나가네요.
그래서..무지 비효과적인 시간관리를 하는듯 해 우울이예요.
시간관리못한 엄마대신...아픈 수현이에게.책 정리 부탁해두었더니
깔끔하게 책정리 해주시고.

에너지가 넘치는 기원이를 내년엔 YMCA 스포츠단엘 보내고싶었는데..등록이 모두 끝난줄았았는데..다행히..자리가 생겼어요.
그래서..두 아이 모두 데리고..초행길...출발하여..시골...스러운..
정말..완전..시골스러운...순천의 YMCA를 다녀왔어요.

수현이가 농장동물들을 보고 왜 자기가 다니는 병설유치원에는 없냐고 물어보네요...^^
그러더니...수현이도.동생이랑..같이 다니고 싶다며
오후에 함께 모이는 반 종일반에는 기원이가..누나 누나..하고 부르니깐....누나가..기원이를 돌보아 주겠다며..
자씩....ㅋㅋ
그러면서..매일매일...싸우기도 하면서.
그래서..일단...대기자에 넣어두고 왔지요.
남들은 모두...6.7세는 병설유치원이라는데..수현이는 벌써 5..6.세
2년을 다니고 왔고..운동량이 먹는 칼로리에 비해 절대 부족하니
많이 움직이는...Y에 다녀도 좋겠다라는 엄마생각이 들었고.
저녁에 식사할때 이야기하니..아빠도...나쁘지 않겠다고 했지만.
수현이랑..이야기를 많이 나누어 결정해보라고 하더군요.
(요건...언니의 절대...이야기죠.꼭...엄마가 맘데로 결정하지 말고..이야기해 보라구요...)
7세에는 기원이와 함께 다니고 싶다니다..
다음날..아침에는 더더욱 생각이 굳혀지나 보네요.

도서관에서 빌려온 똑똑한 동물원이예요.
이 커다란 그림책 속에 400여 마리의 동물이 등장해요.
분류방식에 따라...서..도서관에서..원서보고..정말.가지고 싶었는데..한글책으로도 있더라구요.
아이들과 동물 하나씩...하나씩..콕콕 찝어..이름이야기 하면.
놀았어요.

아빠가...인후염이 왔다는데도...300의 힘으로 책 2권 읽어주었어요.

한글책
8. 솔거나라 숨쉬는 항아리
9. 한지돌이
10. 아무도 모를거야 내가 누군지
11. 화물열차
12. 짝꿍바꿔주세요
13. 심부름다녀왔습니다.
14. 피터팬
영어책
22. SPIder spider
23. what's the time , Maisy?
24. The wheels on the bus
한글책 7권 영어책 3권
누적 : 한글책 14권 영어책 24권
4세 시연입니다.
어제 한글책은 아빠가 읽어주었어요.
처음엔 두 부녀가 오붓~한 시간을 갖다가...

곧 훼방꾼이 나타납니다.

온갖 방법을 동원해서 책읽기에 집중해보려고 합니다.
가끔 얼러도주고..

무시도 해보고..

다른 책도 쥐어줘보지만...

결국 선택은!!!
이렇게 무릎에 둘을 앉혀 책읽기!!
애가 셋이 아니라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사진 열심히 찍다가.. 게시판에 올려도 되요? 물으니..
우리 신랑 못들은척 합니다.
속으로 '그래, 요즘 거기에 재미가 들린 모양이니 내 사진 올려서 조금이라도 행복해진다면.. 그리하시오'
하는 것 같아요.
결국 허락 안받고 그냥 올려요.ㅋㅋ
읽은 책들입니다.


누적
영어책 7권 한글책 14권
사진찍어 올리니 넘 쉽고 좋네요~~~
안녕하세요^^
5기 북크럽하고 있는 5세 서연 3세 주원 엄마예요~~
유계를 몇일 안들어왔더니 이런 좋은 프로젝트가 있는줄 몰랐어요~
마침 읽기가 너무 안돼 고민이였었거든요
제가 걱정했더니 공주와 차님이 살짝 들어오라고 하셔서 용기를 냈는데
계획적으로 미리 미리 준비해 오신 많은 분들한테 페를 끼치는 건 아닌가 살짝 걱정이네요 ^^

<5세 서연>
수민이의 과자 회사
호랑의 잡은 토끼
기분이 좋아져라
자장자장 잠자는 집
백조왕자
신데렐라
Let's go froggy
한글 : 6권
영어 : 1권 <총계 7권 >
<3세 주원>
맛있다 맛있어
치카치카 쑥쑥
응가 응가
쪼르륵 퐁당
행복한 농장
봐봐 맛있겠지
맛있는게 좋아
까궁
아가야 아가야
우리집
무엇일까
바꾸자 바꾸자
애들이 어디를 가니?
킁킁킁 과자 냄새
한글 : 14권
주원이 책은 좀 짧다 보니 잠깐 읽어줘도 권수가 좀 되네요~~
36개월이 되 가지만 말이 많이 늦은 아이라 영어책을 읽어주지 않았어요~
한글 먼저 해야한다는 생각이 있었나봐요~
조금씩 읽어줘봐도 되겠죠?

일요일에 읽은 책이에요.
안녕하세요?
윤성누리맘님 끼워주셔서 감사 ~~ 사실 자신없어서 손 못들고 있었는데 사진으로 찍으니까 좀 수월하네요.
일일이 제목 적는게 왜그리 잘 안되는지.. ㅜㅜ
저희집 어제 지원이 데리고 키자니아 갔다가 11시 다되서 왔어요.
사람이 덜 붐빌때 가려고 일부러 월요일 2부를 신청해서 갔는데 금요일 보다 더 많아서 깜놀~!
그래도 재밌어 하니까 내년에 한번 더 가볼까 해요. 오다가 덤으로 롯데월드 레이져쇼도 구경했어요.

사진기가 꼬져서 바꾸고 싶은 생각이 억수로 드네요. ㅜㅜ
집에 와서 서진이가 낮잠을 많이 자서 12시까지 잠을 안자면서 책 읽자고 하는데 제가 안된다고 하니까 막 울더라구요. ㅉㅉ
서진이 보고 읽고싶은책 꺼내오라고 해서 가지고오는데로 수준 상관없이 그냥 애 한테 맞춰서 읽어주고 있는데
오늘은 좀 쉬운책을 읽어주려고 해요 ^^
저도 가끔 운동을 하는데 한 삼일 열심히 하면 왠지 등근육이 바짝 스는거 같고 허벅지가 단단해지는 느낌이 나요. 그래서 막 좋아하다가 바로 도로 ㅜㅜ 배가 너무 고플때는 바나나를 먹어요. 바나나는 소화가 15분이면 벌써 시작되서 밤에 배가 고프면 물이랑 바나나를 먹어도 괜찮아요. 칼로리도 적고요.
아침마다 물과 바나나만 먹고 점심 저녁은 평상시대로 먹고 저녁에는 물만 먹거나 정 배고프면 바나나를 먹으니까 확실히 몸이 가벼워지더라구요. 피부도 좋아지는것 같고 근데 바나나 사러 다니니가 귀찮아서 요즘 안먹은지 또 몇주 되간다는. ㅜㅜ
정말 맞는 말씀이에요. 구구절절히~ 저도 토익 보고 오니까 더 토익이 재미있어졌어요.
대부분 취업이나 무슨 승진 때문에 보겠지만 전 그냥 토익 공부 자체가 넘 재미있어요ㅋ
근데 문제는 재미는 있는데 못한다는거 ㅜㅜ 암튼 앞으로도 계속 하려구요. 2월에 또 접수해놨네요.
ㅎㅎ 요령을 터득하는게 아니라 영어를 알아서 그것으로 치려니까 속도가 무지 느려서 점수는 영 안나오지만
재미있어요. 영어소설 더 많이 읽어야 겠어요. 파트7 경우에 시간이 넘 모자른데 그래도 풀었던거는 대부분 알겠더라구요. 그래서 좀 마음이 편했어요. 제가 토익 잘봐서 무슨 득이 있겠어요. 그냥 하고 싶어하는거죠.
이건 오늘 앞에 대문글에 올린건데 이쪽으로 날라왔어요. 저 편입했습당.. ㅋㅋ
어제는 예린이가 감기로 유치원을 못갔어요
퇴근하고 집에 왔더니 그래도 생생하게 놀고 있어서 마음이 놓였지요
우리집은 월요일은 위기탈출넘버원을 사수해야해서 큰아이나 예린이나 책읽기를 접어야 합니다
하루 5권 읽기가 쉽지 않네요.
쉬운책으로 권수를 채워보기도 하지만 ....
2011년 12월 19일
누계
Read aloud
Arthur and the Big Snow
20
Bug Dance
Henry the fourth
집중듣기
Froggy's Baby sister
16
Froggy Learns to swim
한글책읽기
신기한스쿨버스-아널드, 버스를 삼키다


어제는 하루가 어찌 갔는지 모르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
미친듯이 밀가루 퍼붓고, 미친듯이 휘젓고, 미친듯이 굽고 굽고 굽고 ㅋㅋㅋㅋㅋ
일찍 준비 했어야 했는데...좀 늦게 시작하는 바람에 아이들 오기전 굽는건 끝내야했긴에...
서둘렀더니... ㅋㅋㅋ
암튼 뿌듯한(?) 하루를 보냈네요 ^^
울에릭 아침부터 빨리 유치원가자고 20분전부터 현관앞에서 동동거렸다죠~
친구들에게 쿠키 줄 생각에 얼마나 들떠있던쥐~~~ 흐흐~~ 그 맛인가 봅니다 ^^
지금 도서관 사서와서리~~ 사진정리를 못했어용~^^;
우선 블러그에서 책정리한거 붙여두고~ 어제 저의 하루는 밤에 정리해서 올려볼께용~~ 호홍~ ^^
오늘도 읽기방님들 아자아자 홧팅~~~ ^^
정말 다들 부지런하세요...
전 출근해서 올리는건데도 1빠를 못해보네요..ㅎㅎ
진환이 어제 읽은 책들입니다.
17. wash my hair, please
18. where is baby?
19. the mud pie
20. It looked like spilt milk
이것도 겨우 읽었네요...
둘째있으신 맘들...첫째 책 읽어주실때 둘째 어떻게하나요? ㅜㅠ
15개월여아인데...오빠를 너무 방해하네요...ㅜㅠ
참, 진환이 DVD안본다는건...애가 tv시청 자체를 좋아하지 않아요..(참고로 진환이는 6세입니당)
둘째는 좋아라하는데...기질이 너무 다르다는...ㅜㅠ
맘들 말씀대로 굳이 신경쓰지않기로 했어요..
매일 저녁에 꾸준이 흘려듣기 1-2시간 하고 있거든요...^^
댓글들 감사합니다.
집중듣기도 해보고 싶은데...둘째 좀 더 크면 할까요? ㅋㅋㅋ
아 또 1빠 놓침....
바지런하신 공주와차님께 밀려서리...ㅎㅎㅎ
어젯밤 태형이 읽은 책들 고대로 태형이 침대에 널브러져 있어요...
아침에 바빠서 뭔지 정리도 못하고 왔네요...
저녁에 집에가서 올릴께요...
다들 해피한 하루 되셔욤...^^
A반
15(목)
16(금)
19(월)
20(화)
21(수)
22(목)
23(금)
7세
공주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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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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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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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재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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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쭌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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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휘맘
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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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도연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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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이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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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구름
☺
☺
☺
사자털
☺
☺
☺
쭈글98
☺
5세
작은기적
☺
☺
☺
해피데이
☺
☺
☺
4세
시연시준
☺
☺
☺
지원서진
☺
☺
기타
스마일맘
gamshada
어제도 열정적인 책읽기 다들 하셨나요~~^^
저는 유치원 등원준비하고 아시 들어오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