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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쭈글98
  • |
  • 2011-12-21 12:29
답댓글
밖에 나와 있을 때 쑥을 접촉하다보니 책 제목이 생각이 안나네요ㅠ
전 항상 영어책 5권 한글책 5권씩 읽거든요~ 책제목은 써야 하는거죠?ㅠ
현재까지 누적 50권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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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1-12-20 23:50
답댓글

Sunshine Readers 예전에 진행했던거라 쉽게 읽으려니~ 했는데 가끔 막히는 단어가 있네요.

저도 다음엔 사진으로 올려봐야겠어요.

컴맹이라 신랑한테 도움 받아야하는데 자꾸 부탁하려니 눈치가 보여서리~

 

<7세 Jenny의 Read Aloud>

Footprints on the moon

A hundred hugs

Quack,Quack,Quack

The poor sore paw

Tess and Paddy

Merry Christmas big hungry bear

누적 26권

 

<4세 Mary>

But I am an alligater

Merry Christmas big hungry bear

누적 2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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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1-12-21 09:13
게시글이 늦을수록...댓글이 작아지나봐요..마린님...저도...빨리 빨리 게시글써서..댓글 왕창 받고 싶어야..동기부여가 더 잘되던데요....ㅋㅋ..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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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1-12-20 22:50
답댓글

려현이 유치원에서 깍두기를 했어요. 그래서 오늘 저녁반찬은 려현이표 깍두기가 되었어요.

 

* 영어책

 14. Handa's surprise

 15. Two little witches

 16. Count

 

* 한글책

 20. 쾅쾅 따따 우탕이네

 21. 도깨비 학교에 보내주세요.

 22. 오줌 쏴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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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1-12-20 23:51
유치원에서 깍두기도 담그나봐요.재밌는 활동이었겠어요.갑자기 이 야밤에 깍두기가 막~땡기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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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1-12-21 09:14
아..한나의 깜놀...ㅋㅋㅋ...예전..생각나네요..그렇게..열심히 한 적이 있었는데....다시 불태우기가..왜 이렇게 힘이 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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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12-20 21:05
답댓글

7세 태형이 어제 읽은 책들입니다.

21. A New Classroom

22. Wnats to Play

23. Monkey See, Monkey Do

24. Snowy Winter Day

25. A ***** Man

26. The Class trip

27. Bug Dance

 

이렇게 7권 읽었네요...

수학동화 Bug Dance는 정말로 재밌네요. 태형이랑 two steps to the left, two steps to the right, One hop forward, one hop backward하며 춤추다가 아랫집에서 올라왔네요...ㅠㅠ

조금 예민하신 분이 이사와서리...

어쨋건 유치원에서 집에 오면서 계속 스텝 밟으며 온답니다...ㅋㅋㅋ

어쨋건 어제 숙제는 이만 마치고 오늘 숙제 또 해야 겠네요...

오늘은 몇권이나 빼올라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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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1-12-20 22:38
제가 몰랐던 책들이 많이 있네요. 그저 집에 있는것 위주로 하자였는데 좀 더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아요. 려현이도 다양한 책을 접할 수 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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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1-12-20 23:54
Bug Dance 책 재밌어 보이네요.꼭 한번 읽어보고 싶어요.Mathstart시리즈인가요? 도서관에서 한글로된 Mathstart 라는 책은 봤었는데 같은 책 영문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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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예린맘
  • |
  • 2011-12-21 00:08
울 아래층 할머니 너무 무서워서 저희는 침대에서 열심히 뛰었어요
침대 다 내려앉을듯...
태형이 요즘 넘 열심히 영어책 읽어주네요
이뽀용 ^ ^ 서연이도 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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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1-12-21 09:16
저도...게시글은 못 쓰고...BUG 댄스 그 부분 수현이랑..읽을때..좋아했었는데....저희가...심바님..집에서 살았으면..아래층분...매일매일..올라왔을꺼예요..우리 애들도..장난아니거든요...태형이는 정말..영어책 읽고있구나..하는 생각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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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1-12-20 21:00
답댓글

300권 읽기 하면서 부터 하루가 너무나 바쁘네요.

목표량 5권을 채워야 하기에 부지런히 노력하느라...

유치원 다녀와서 간식먹고 나면 하는 일 없이 시간이 가버리네요. 좀더 효율적으로 써보려고 하지만 쉽지가 않네요.

시간 관리를 잘 해봐야 겠어요.

 

21. fly away

22. going on a plane

23. whose mouse are you?

24. looking for angus

25. my cat likes to hide in box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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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12-20 21:31
매일 매일 정말 쉬운 일이 아닌 것같아요...
그러니 우린 대단한 거 맞죠? 충분히 자화자찬해두 될 것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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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1-12-20 22:39
그러게요. 숙제처럼... 그래도 뭔가를 하고 있다는 뿌듯함이 있어서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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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예린맘
  • |
  • 2011-12-21 00:10
300권 읽기 안했으면 그냥 지나쳤을텐데 .. 하루 5권 채우려 노력하는 모습이 저 역시 스스로 대견해하고 있습니다.
매일 열심히 진행하는 원재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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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이율이
  • |
  • 2011-12-21 07:43
그래도 5권씩 꼬박 읽어주시네요...^^

전 3,4권 읽어주는데 너무나 바쁘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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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1-12-20 13:11
답댓글

6세 도연입니다.

 

어제는 피아노 학원갔다 와서 2권읽고 일찍 잠들더니 8시에 일어났어요.

다시 밥을 먹고 1권 읽고 1권 듣기 하더니 학알 만들기에 빠졌어요.

 

종이 폭이 1cm도 안되어서 고사리 손으로 만들 수 있을까 싶어서

'종이가 넘 얇아 못만들 것 같아. 이건 언니들이 만드는거야' 그랬지요.

 

낑낑 거리면서 결국 1개를 만들어 내더군요.

장하다고 칭찬해주었어요.

 

도연이가 한 말이 엄마를 또 반성하게 하네요.

'그런데 왜 엄마는 못한다고 해. 할 수 있는데...'

미안하다고 했네요. 다시는 못할거란 말 안한다고...

 

결국 자기전에 1개 더 만들고... 오늘 아침에 1개 더 만들었어요.

사진을 찍었어야 하는데.... 어찌나 대견하고 미안했던지....

 

영어책

     1. Bug Dance        

Read aloud 

     2. A Monster Mistake

     3. Underground Adventure

     4. The Outing

 

<누계>  영어책 24,  한글책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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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0 13:18
'그러게~ 엄마6살때는 못한거라서 그랬는데, 너는 정말 잘하는구나~~'
그럼
정말 기분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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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1-12-20 13:57
오늘 아침에 물어보더라구요.
'엄마는 몇 살때 학알 만들었어?'
'12살에 만들었지.' (사실은 잘 몰라요.)
그랬더니 도연이 왈 '난 6살에 만들었으니 정말 대단하지? 내가 좀 잘 만들지'

속으로 '에구, 그래 너 잘났다. 누구 딸이냐' 했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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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예린맘
  • |
  • 2011-12-20 15:21
도연이는 피아노 배우는군요
예린이도 피아노 가르칠까 했는데 아시는분이 초등 입학해서 가르치면 효과가 더 좋다고 해서 지금은 안배우고 있거든요
학알 만드는거 어려운데 ... 도연이는 종이접기도 잘할꺼 같아요 ^ ^
예린이는 손으로 뭘 만드는것을 못하는뎅... 그래서 문화센터 종이접기 배우자고 했는데 싫다네요
도연아 학알도 잘 만들고, 책도 많이 읽고.. 이쁘당.. 넘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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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1-12-20 21:02
끝까지 만들어 내는 끈기에 박수 보냅니다.
아이들은 어른들이 생각했던 것 보다 항상 앞서 가는 걸 느낍니다.
많이 칭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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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12-20 21:33
6살 도연이가 학알을 접을 수 있다고요?
하궁... 그 고사리 같은 손으로 정말 대단하네요...
똑소리가 납니다...ㅎㅎ
벌써 24권... 점점 내공이 쌓여가는 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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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1-12-20 22:54
6세 울 려현이도 피아노 학원 보내달라고 합니다. 그래도 아직은 꿋꿋이 7살때부터를 외치고 있는 엄마랍니다. 학알도 잘 접고 영어 읽기도 잘하는 도연이 넘 대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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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이율이
  • |
  • 2011-12-21 07:44
학알....여아라 그런가요??? 손이 야무진가봐요...^^

학알 만들고 있는 모습이 넘 이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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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0 13:10
답댓글

7세 시은  (read aloud 6권)

mr wolf끼워넣는거 보십시요 ㅠ.ㅠ

아주 천진한 얼굴로 노부영책들을 무더기로 가져와 읽을준비하길래

말렸어요 그건 반칙이라고 ㅋㅋ

 

 

3세 건우 (11권)

 

 

누적 : 시은(27) 건우(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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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1-12-20 13:14
반칙이라도 열심히만 읽어주면 좋겠어요. ^^
울 도연이 아직 스티커 얘기 안했어요.
얘기하고 나면 아마 도연이도 그러지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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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0 13:19
이야기하지마세욧 ㅋㅋ
긴글 읽어보자는게 너무 짠해서...스티커하자고했는데
짧은책들을 몽땅가져오거든요 ㅋㅋㅋ
그래도 재미는 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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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서현승맘
  • |
  • 2011-12-20 13:34
건우 책은 뭔 저런 앙증맞은 책들이 있다냐??
현승이를 3살로 돌릴 수도 없고,,, 지금도 6세 형님이라고 하는디~

윤서도 반칙?? 할려다 딱 걸렸다~
아침에 스티커 남은 거 2개 붙이고 싶어서
대충 그림보고 다 햇다 하면서 스티커 붙일 라는거
말렸지~~~
왜 안돼 하믄서 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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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1-12-20 13:37
질문이요~~ 시우하고 건우는 영어책만 카운트하는 건가요?
한글 책이 안보여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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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0 14:13
스토리붐붐...완소책이죠 저거~
돌때부터 하나하나 보여줄수있는 아기자기한책이예용~

네 영어책만 올리고있어요
건우한글책은 스티커붙이기하며 관리해나가고있고용~
(밥먹는시간빼고 책읽어주던 때가 있었어요 저한테도.
전집50권짜리4질..하루 2백권은 거뜬히요 글밥적으니까,
지금요? 스티커 한장한장 곱게붙여가며 뿌듯해하고있답니다 ㅋㅋㅋ건우야 미안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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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예린맘
  • |
  • 2011-12-20 15:24
그래도 시은이는 글밥 많은 책들이 꼭 1~2개 들어있어요
네잇더그레이트도 글밥 많잖아요.
예린이는 핸리앤머지 읽으면 하루 2권이상은 안읽으려해요. 목아프다고 ...
참 지난번 샬럿님 소개시켜준 시찌다 미로 ... 예린이 넘 좋아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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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2-20 15:53
에구 그런거 하나 껴줘~~
스티커 붙이는 맛이지..ㅎ
우린 그럴까봐 스티커 안꺼내놓고 있지만..
뽀로로핸드폰만으로도 충분히 자극이 되고있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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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1-12-20 21:04
세살 건우도 하고 있네요...아우...울 딸 4살인데 따로 안해주고 오빠 옆에서 듣고 있는데..
반성됩니다. 따로 읽어줘야 하나? 고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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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1-12-20 23:50
스토리붐붐책 보니 반갑네요..근데 아직 재정이한텐 안 읽혀봤어요..돌때부터 가능하다는 공주차님 글에 자극받아서 낼 부터 바로 읽기 들어가봐야겠어요..
저도 준혁이한테 열심히 책 읽어주던때가 있었는데요, 200권은 어림없고 최고로 많이 읽을때 한 50권정도도 읽었던것 같은데 재정이는 5권이 잘 안되서 이번 책읽기 계기로 비공식적으로 열심히 읽어줄려고 해요.. 근데 요즘 재정이가 시도때도 없이 책을 들고와서 사실은 좀 괴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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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1-12-21 09:20
공주와 차님...노부영 책들은...반칙이였어요?

그래서..저희 집 영어책 수준이..고작 고거였을까요?
3세 건우읽어주는 책들도..수현이 같이 보여주는 책인데...오메....
그냥....둘 다..따로 하기 버거워..한글정도만..서로..나누어주고.
영어책은 동시에 함께..거든요...역시.댓글도...잘 살펴야겠어요..쏠쏠한 정보가 아주 많아요.
항상..고생이 많으시고..전..요즘...넙쭉 넙쭉..받아만먹는..1인 되어...부끄럽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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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1-12-20 13:05
답댓글

20111219 300권읽기 four.

 

폐렴으로 입원하라 하는 의사쌤 말씀을...묵고.

집에서.엄마랑..잘 지내고 있습니다.

내일 병원 출근도장만 찍고 있죠.

 

썬샤인...구매 후..책 정리를 하지 못했는데.

이상하게..직장에 있을때는 비어있는 타임마다..자료만들고

다른 자료 서핑도 하면서..시간을 효율적으로 보냈는데.

집에 있어보니..특별히 한 것도..없이 애들을 보내고 나면..아침이 후딱 가고...운동 한번 하고 장보기 하면..이른 오후 1나 2시되어 집에 오고..다시 집정리하고  잠시 컴 키면..하루가 지나가네요.

 

그래서..무지 비효과적인 시간관리를 하는듯 해 우울이예요.

 

 

시간관리못한 엄마대신...아픈 수현이에게.책 정리 부탁해두었더니

깔끔하게 책정리 해주시고.

 

 

에너지가 넘치는 기원이를 내년엔 YMCA 스포츠단엘 보내고싶었는데..등록이 모두 끝난줄았았는데..다행히..자리가 생겼어요.

 

그래서..두 아이 모두 데리고..초행길...출발하여..시골...스러운..

정말..완전..시골스러운...순천의 YMCA를 다녀왔어요.

 

 

수현이가 농장동물들을 보고 왜 자기가 다니는 병설유치원에는 없냐고 물어보네요...^^

그러더니...수현이도.동생이랑..같이 다니고 싶다며

오후에 함께 모이는 반 종일반에는 기원이가..누나 누나..하고 부르니깐....누나가..기원이를 돌보아 주겠다며..

 

자씩....ㅋㅋ

그러면서..매일매일...싸우기도 하면서.

 

그래서..일단...대기자에 넣어두고 왔지요.

남들은 모두...6.7세는 병설유치원이라는데..수현이는 벌써 5..6.세

2년을 다니고 왔고..운동량이 먹는 칼로리에 비해 절대 부족하니

 

많이 움직이는...Y에 다녀도 좋겠다라는 엄마생각이 들었고.

저녁에 식사할때 이야기하니..아빠도...나쁘지 않겠다고 했지만.

수현이랑..이야기를 많이 나누어 결정해보라고 하더군요.

(요건...언니의 절대...이야기죠.꼭...엄마가 맘데로 결정하지 말고..이야기해 보라구요...)

 

7세에는 기원이와 함께 다니고 싶다니다..

다음날..아침에는 더더욱 생각이 굳혀지나 보네요.

 

 

도서관에서 빌려온 똑똑한 동물원이예요.

 

이 커다란 그림책 속에 400여 마리의 동물이 등장해요.

분류방식에 따라...서..도서관에서..원서보고..정말.가지고 싶었는데..한글책으로도 있더라구요.

 

아이들과 동물 하나씩...하나씩..콕콕 찝어..이름이야기 하면.

놀았어요.

 

 

아빠가...인후염이 왔다는데도...300의 힘으로 책 2권 읽어주었어요.

 

 

한글책

8. 솔거나라 숨쉬는 항아리

9. 한지돌이

10. 아무도 모를거야 내가 누군지

11. 화물열차

12. 짝꿍바꿔주세요

13. 심부름다녀왔습니다.

14. 피터팬

 

영어책

22. SPIder spider

23. what's the time , Maisy?

24. The wheels on the bus

 

 

한글책 7권  영어책 3권

누적 : 한글책 14권  영어책 2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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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0 13:15
형제 같이 유치원보내는집 참 부럽더라구요
저희는 터울이 안맞아요.
내년에 학교에 가버리거든요. 시은이도 항상 그말해요
자기가 건우챙겨 유치원같이다니고싶다공~
내년에 같이다니면 수현이 기원이 재밌고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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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1-12-20 13:44
아이들이 정리를 더 잘 할 때가 있어요.
저희는 어린이집을 다니는데 정리왕은 칭찬스티커를 주시더군요.
( 정리왕 되서 스티커 받았다길래 속으로 으이구 그걸 혼자 다 치웠냐.. 그랬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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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예린맘
  • |
  • 2011-12-20 15:37
아빠가 책읽어주는 모습 참 보기 좋아요
저희도 터울이 많아서 함께 학교가고 유치원 다니는 모습 참 부럽던데 ...
예린이는 내년에 학교 입학하고 큰아이 6학년이라 하교시간이 달라서 어찌해야 하나 하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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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12-20 21:34
ㅋㅋㅋ 이제 수현이 아빠는 유명 인사입니다...
자상한 아빠, 그리고 멋진 아빠로 소문 났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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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이율이
  • |
  • 2011-12-21 07:45
다정한 아빠시네요...인후염이신데도....^^
300의 힘 대단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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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1-12-20 11:33
답댓글

4세 시연입니다.

어제 한글책은 아빠가 읽어주었어요.

 

처음엔 두 부녀가 오붓~한 시간을 갖다가...

 

 

 

 

곧 훼방꾼이 나타납니다.

 

 

 

온갖 방법을 동원해서 책읽기에 집중해보려고 합니다.

가끔 얼러도주고..

 

무시도 해보고..

 

 

다른 책도 쥐어줘보지만...

 

 

결국 선택은!!!

이렇게 무릎에 둘을 앉혀 책읽기!!

애가 셋이 아니라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사진 열심히 찍다가.. 게시판에 올려도 되요? 물으니..

우리 신랑 못들은척 합니다.

속으로 '그래, 요즘 거기에 재미가 들린 모양이니 내 사진 올려서 조금이라도 행복해진다면.. 그리하시오'

하는 것 같아요.

결국 허락 안받고 그냥 올려요.ㅋㅋ

 

읽은 책들입니다.

 

누적

영어책 7권 한글책 14권

 

사진찍어 올리니 넘 쉽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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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1-12-20 11:45
아빠와 책읽는 모습이 너무 행복해 보이네요~~
울 신랑은 책 읽어주는게 귀찮아서 인지 몇줄씩 빼고 줄여서 읽어주는데
비밀을 알게 된 서연이가 아빠는 책을 짧게 읽어줘서 싫다네요 ㅋㅋ
참 시준이는 몇개월인가요 ?? 포동통 너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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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1-12-20 11:49
시준이 이제 만8개월 채워가네요.
볼살이 저게 많이 빠진거에요.
정기검진 갔더니 비.만.이라고.. 젖 줄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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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20 12:15
옴마나~~~ 넘 행복한 사진들이어요^^
아공~~~ 방해꾼의 방해공작도 제눈에는 왜이리 사랑스럽지요 ^^
아빠도 정말 자상하시공~~ 행복가득 가득!! ^^

근데~~ 여기 집이어요???
어쩜 ~~ 도서관같아요^^ 책을 읽고싶게 만드는 멋진 인테리어~~~^^
행복가득 사진 잘보고가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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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1-12-20 12:21
넵..시준맘님...책 디스플레이 하는 방식이..정말 도서관같아요..그 부분만..확대해서..담에 올려주세요...쑥쑥 맘들의 책장이 궁금해요...아니 정확하게는 책을 활용하는 전시 방법이나..책꽂이..정열 방식. 전 말하기는 두서없지만..정말..정리하는데는 우리 신랑에..눈 돌아가게 만들어 버리는 거라.

아빠도 참여해주는 책읽기..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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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20 13:17
우리집 아빠는 애들 책을 읽어주질 않아요. 절대로. 정말 부럽다는 말 밖엔 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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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0 13:22
아빠가 동안이시네용~~^^
저희집도 어릴때는 전면전시하다가, 책이늘어나니 책장으로 들어가고..
이제 이사가면 제발 정상적으로살아보자는 시은아빠하소연에 ㅋㅋㅋㅋㅋ
유치원같은집 정리하기로했어요
저렇게 꾸미고살던때 그리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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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1-12-20 13:30
요 꼬마가 시연이군요.
잘 적응할 거예요. 걱정마세요.

울 도연이도 걸을 때 왼쪽발이 좀 안으로 들어가는 편이예요.
4살 때는 정도가 넘 심해서...병원에 가봤는데 아직 교정이 안된다는 말을 들었어요.
7-8살되면 다시 보자고 하더군요.
그땐 엄마 아빠가 바빠서 도연이가 그렇다는 걸 몰랐어요.
친정엄마가 말해줘서 알았어요. 그땐 어찌나 속상했던지...
지금은 본인이 신경써서 걸을 줄 알기에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그래도 내년에 한번 더 병원에 가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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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예린맘
  • |
  • 2011-12-20 15:41
행복한 모습 참 좋네요
울 집은 아빠가 책읽어주는 모습 언젠가 ... 한참을 생각해야 하는디..
동생도 넘 귀여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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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1-12-20 16:07
댓글읽고 사진 다시 올려봤더니.. 이런이런
온통 어질러진 집이 고대로 다 찍혔던데 ㅠㅠ
창피합니다. 정말.
집은.. 책꽂이가 없어서 그리 만들었어요.
바로 뒤에 있는 책꽂이는 거실로 향한 주방 싱크대인데 요거이 거실쪽으로 장식장을 겸하게 되어있더라구요. 문짝 뜯어내고 책 넣어놓은거에요 ㅋㅋ
어릴때부터 도서관같은 집에서 살아보는게 꿈이어서 여기저기 책놓고 사는데
다행히 울신랑 전혀 터치 안합니다. 오히려 물어보면 귀찮아해요.
스스로 알아서 하면 신랑님 젤 좋아하십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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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12-20 21:41
오훙... 사자털님네 이후도 또다시 멋진 아빠 등장...
아이공 우리 집은 언제나 저런 사진 함 찍어보나...
완전 부럽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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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1-12-20 10:45
답댓글

안녕하세요^^

 

5기 북크럽하고 있는 5세 서연  3세 주원 엄마예요~~

유계를 몇일 안들어왔더니 이런 좋은 프로젝트가 있는줄 몰랐어요~

마침 읽기가 너무 안돼 고민이였었거든요

제가 걱정했더니 공주와 차님이 살짝 들어오라고 하셔서 용기를 냈는데

계획적으로 미리 미리 준비해 오신  많은 분들한테 페를 끼치는 건 아닌가 살짝 걱정이네요 ^^

<5세 서연>

수민이의 과자 회사

호랑의 잡은 토끼

기분이 좋아져라

자장자장 잠자는 집

백조왕자

신데렐라

Let's go froggy

한글 : 6권

영어 : 1권 <총계 7권 >

 

<3세 주원>

맛있다 맛있어

치카치카 쑥쑥

응가 응가

쪼르륵 퐁당

행복한 농장

봐봐 맛있겠지

맛있는게 좋아

까궁

아가야 아가야

우리집

무엇일까

바꾸자 바꾸자

애들이 어디를 가니?

킁킁킁 과자 냄새

한글 : 14권

 

주원이 책은 좀 짧다 보니 잠깐 읽어줘도 권수가 좀 되네요~~

36개월이 되 가지만 말이 많이 늦은 아이라 영어책을 읽어주지 않았어요~

한글 먼저 해야한다는 생각이 있었나봐요~

조금씩 읽어줘봐도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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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1-12-20 11:36
반갑습니다~~
폐라니요~~ 무슨 그런 말씀을~ 함께 하는 사람이 많아지면 더 즐겁고 힘이 나지요^^
시연이도 주원이처럼 말이 많이 느렸어요.
40개월인데 영어책 읽어주기 시작한지 이제 3,4개월 되려나 봅니다.
함께 즐거운 300권 읽기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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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1-12-20 12:23
넵...저도..글쓰신거..보고..또 새식구 생기겠다...언제.들어오나..하고 있었는데..반가워요.
3세 저희 아들도..함께 해요...전...수현이에게..자꾸 집중하는 바람에..기원이에게는 잘 안되더라구요.
매일매일..뵐수있게되어..즐거운우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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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0 13:25
아니..조용히 묻어가자고 했더니만, 이리 공개해버리시면 우짠대용~~
저 그럼 내일부터 윤누맘님 피해다녀야한딩? ㅋㅋㅋ
5기에서 오래도록 전체출석하시고 댓글참여도 높고하시니..선처를-.-..~~(들리셔요 윤누맘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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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1-12-20 13:37
반가워요. 정미영님.
여기서도 뵙네요. 저도 5기입니다.
북클럽과 300읽기 함께 하면 우리 이쁜 아가들 정말 실력이 많이 늘 것 같아요.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영어가 되었으면 하는데... 힘내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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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예린맘
  • |
  • 2011-12-20 15:43
ㅋㅋ 반가워요 ^ ^
서연이 여기서 사진으로 보니 더 이쁘네요
프로기 넘 재미있지요..? 저희도 요즘 프로기 열심히 보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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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20 10:37
답댓글

일요일에 읽은 책이에요.

 

안녕하세요?

윤성누리맘님 끼워주셔서 감사 ~~ 사실 자신없어서 손 못들고 있었는데 사진으로 찍으니까 좀 수월하네요.

일일이 제목 적는게 왜그리 잘 안되는지.. ㅜㅜ

 저희집 어제 지원이 데리고 키자니아 갔다가 11시 다되서 왔어요.

사람이 덜 붐빌때 가려고 일부러 월요일 2부를 신청해서 갔는데 금요일 보다 더 많아서 깜놀~!

그래도 재밌어 하니까 내년에 한번 더 가볼까 해요. 오다가 덤으로 롯데월드 레이져쇼도 구경했어요.

사진기가 꼬져서 바꾸고 싶은 생각이 억수로 드네요. ㅜㅜ

 

집에 와서 서진이가 낮잠을 많이 자서 12시까지 잠을 안자면서 책 읽자고 하는데 제가 안된다고 하니까 막 울더라구요. ㅉㅉ

 

서진이 보고 읽고싶은책 꺼내오라고 해서 가지고오는데로 수준 상관없이 그냥 애 한테 맞춰서 읽어주고 있는데

오늘은 좀 쉬운책을 읽어주려고 해요 ^^

 

저도 가끔 운동을 하는데 한 삼일 열심히 하면 왠지 등근육이 바짝 스는거 같고 허벅지가 단단해지는 느낌이 나요. 그래서 막 좋아하다가 바로 도로 ㅜㅜ 배가 너무 고플때는 바나나를 먹어요. 바나나는 소화가 15분이면 벌써 시작되서 밤에 배가 고프면 물이랑 바나나를 먹어도 괜찮아요. 칼로리도 적고요.

 

아침마다 물과 바나나만 먹고 점심 저녁은 평상시대로 먹고 저녁에는 물만 먹거나 정 배고프면 바나나를 먹으니까 확실히 몸이 가벼워지더라구요. 피부도 좋아지는것 같고 근데 바나나 사러 다니니가 귀찮아서 요즘 안먹은지 또 몇주 되간다는. ㅜㅜ

 

정말 맞는 말씀이에요. 구구절절히~ 저도  토익 보고 오니까 더 토익이 재미있어졌어요.

 

대부분 취업이나 무슨 승진 때문에 보겠지만 전 그냥 토익 공부 자체가 넘 재미있어요ㅋ

근데 문제는 재미는 있는데 못한다는거 ㅜㅜ 암튼 앞으로도 계속 하려구요. 2월에 또 접수해놨네요.

ㅎㅎ 요령을 터득하는게 아니라 영어를 알아서 그것으로 치려니까 속도가 무지 느려서 점수는 영 안나오지만

 

재미있어요. 영어소설 더 많이 읽어야 겠어요. 파트7 경우에 시간이 넘 모자른데 그래도 풀었던거는 대부분 알겠더라구요. 그래서 좀 마음이 편했어요. 제가 토익 잘봐서 무슨 득이 있겠어요. 그냥 하고 싶어하는거죠.

 

 

이건 오늘 앞에 대문글에 올린건데 이쪽으로 날라왔어요. 저 편입했습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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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예린맘
  • |
  • 2011-12-20 10:50
반가워요.
12기에서 지원이 글 열심히 잘 보고 있는데 .. 둘째 서진이는 몇살인가요..?
언니 닮아서 서진이도 영어가 많이 빠를거 같아요
앞으로 자주 자주 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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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1-12-20 10:53
맞아요~ 영어도 운동도 아이들 공부도
즐거워야 지치지 않고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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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1-12-20 11:38
토익이 즐거우시다니 너무 부럽습니다 ㅠㅠ
저는 이제서야 영어동화 읽는게 즐거워지니, 시연이와 함께 천천히 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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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0 13:28
지원이 서진이가여자인가요? 서진이가 남아인줄알았어요
민규맘님 글보니 여아였군요.
댓글쓰실때 나이랑 써주세용^^
서진맘님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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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1-12-20 13:49
반갑습니다.
저희도 키자니아 갔다가 5개 정도 체험하고 왔네요.
떡만들기 안했다고 다시 한번 더 가자고 하는데....
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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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0 14:24
저희도 키자니아 가려고, 검색중 농협카드 만들라해서
시은아빠한테 만들어오라고 부탁했더니만
김정일사망으로 회사가 난리라고 만들러갈시간없다고ㅠ.ㅠ
하다하다 북에서까지 저의 문화생활을 막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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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예린맘
  • |
  • 2011-12-20 10:31
답댓글

어제는 예린이가 감기로 유치원을 못갔어요

퇴근하고 집에 왔더니 그래도 생생하게 놀고 있어서 마음이 놓였지요

우리집은 월요일은 위기탈출넘버원을 사수해야해서 큰아이나 예린이나 책읽기를 접어야 합니다

하루 5권 읽기가 쉽지 않네요.

쉬운책으로 권수를 채워보기도 하지만 ....

2011년 12월 19일

누계

Read aloud

Arthur and the Big Snow

20

Bug Dance

Henry the fourth

집중듣기

Froggy's Baby sister

16

Froggy Learns to swim

한글책읽기

신기한스쿨버스-아널드, 버스를 삼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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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20 10:41
위기탈출넘버원 좋아하나봐요. 지원이는 무서워하더라구요. 학교에서 그만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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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1-12-20 10:52
예린이는 몇살인가요?
서연이는 집중듣기를 해보지 않아서요 그냥 늘 흘려듣기
그래도 요즘 가끔씩 들리는 단어가 있는지 무슨 뜻이냐고 물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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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1-12-20 11:48
위기탈출넘버원.. 저는 제가 무서워서 못보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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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0 13:33
넘버원같은프로 부작용은.....웬만한거에도 정말 웬만한거에도 애들은 절대원칙을 지킨다는거죠 ㅋㅋ
하루다섯권 쉽지않다니까요 정말~~
애쓰십니당 애아플때 제일 그러실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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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1-12-20 13:53
그러게요. 뭔가에 집중해버리면 책읽기가 안되더군요.
울 도연이도 어제 학알에 필이 꽂혀서.... 걍 냅뒀습니다.
뭐래도 열심히 해서 성취감을 얻어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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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2-20 16:00
예린이도 감기인가요?...저런~~
그래도 누워있지 않고 즐겁게 놀고있어서 다행이네요..
저희도 아써 도서관서 빌려다 읽고 있네요..
예린이 빨리 낫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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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20 10:26
답댓글

 

 

 

 

 

어제는 하루가 어찌 갔는지 모르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

미친듯이 밀가루 퍼붓고, 미친듯이 휘젓고, 미친듯이 굽고 굽고 굽고 ㅋㅋㅋㅋㅋ

일찍 준비 했어야 했는데...좀 늦게 시작하는 바람에 아이들 오기전 굽는건 끝내야했긴에...

서둘렀더니... ㅋㅋㅋ

암튼 뿌듯한(?) 하루를 보냈네요 ^^

 

울에릭 아침부터 빨리 유치원가자고 20분전부터 현관앞에서 동동거렸다죠~

친구들에게 쿠키 줄 생각에  얼마나 들떠있던쥐~~~ 흐흐~~ 그 맛인가 봅니다 ^^

 

지금 도서관 사서와서리~~ 사진정리를 못했어용~^^;

우선 블러그에서 책정리한거 붙여두고~ 어제 저의 하루는 밤에 정리해서 올려볼께용~~ 호홍~ ^^

오늘도 읽기방님들 아자아자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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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예린맘
  • |
  • 2011-12-20 10:34
이쁜 쿠키를 가지고 가면서 행복해하는 에릭의 못습이 그려집니다
에릭은 한글책도 많이 읽고 영어책도 정말 매일 매일 이리 많이 읽는것이 대단합니다
작기님이 존경스럽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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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20 10:43
아 이렇게 옆으로 해도 되겠다. 왜 이생각을 못했을까나 우린 어제 미친듯이 사람에 떠밀려 다니다 왔어요. 월요일인데 키자니아가 주말처럼 북적북적 그래도 둘이서만 가니까 저번보단 정신이 덜 없었어요. ㅋ 쿠키 만들어서 아이들에게 먹이는 모습.. 멋져요. ㅜㅜ 전 그냥 사다 먹일라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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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20 10:47
울 에릭 아직 문맹자 ㅜㅜ
그래서 더욱 한글책에 주력하려하네요 ^^;
근데 집계를 하고 보니 그래도 영어가 한두권 더 앞서고 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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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1-12-20 10:56
5살 서연이는 9시만되면 졸려해서 책 읽는 시간이 너무 부족해요~
이젠 글밥도 좀 늘다 보니 책 보는 시간도 길어지네요 ㅋㅋ
에릭은 정말 책을 많이 읽네요~
서연이는 하루데 3-4권도 못 읽어줄때가 많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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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1-12-20 11:53
엄마가 만든 쿠키를 친구들에게 나눠줄 생각에 들뜬 에릭의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는 것 같아요.
엄마가 만든 쿠키.. 괜히 저도 설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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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0 13:37
아~ 어제의 쿠키가 오늘 유치원으로 이어지는건가용?
작기님 그 초코펜 어디서 사냐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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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20 13:44
ㅋㅋ 공주차님~어제 댓글 남겼더니..확인 안하시공.. 왜 버럭이실까 ~ㅋㅋㅋ
쪽지 보냈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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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0 13:51
우리가 싸랑에서 급권태기로 가나봐요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버럭 자제합시다그럼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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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이율이
  • |
  • 2011-12-20 08:33
답댓글

정말 다들 부지런하세요...

전 출근해서 올리는건데도 1빠를 못해보네요..ㅎㅎ

 

진환이 어제 읽은 책들입니다.

17. wash my hair, please

18. where is baby?

19. the mud pie

20. It looked like spilt milk

 

이것도 겨우 읽었네요...

둘째있으신 맘들...첫째 책 읽어주실때 둘째 어떻게하나요? ㅜㅠ

15개월여아인데...오빠를 너무 방해하네요...ㅜㅠ

 

참, 진환이 DVD안본다는건...애가 tv시청 자체를 좋아하지 않아요..(참고로 진환이는 6세입니당)

둘째는 좋아라하는데...기질이 너무 다르다는...ㅜㅠ

 

맘들 말씀대로 굳이 신경쓰지않기로 했어요..

매일 저녁에 꾸준이 흘려듣기 1-2시간 하고 있거든요...^^

댓글들 감사합니다.

 

집중듣기도 해보고 싶은데...둘째 좀 더 크면 할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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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12-20 09:57
저희두 태형이 어릴때 누나 책읽는 거 참 많이도 방해 하더라구요...
그땐 책 읽는 날보다 집어 던진 날이 더 많았는 듯해요...ㅎㅎㅎ
쫌 지나면 괜찮을 꺼에요... 시간이 해결해 주더라구요...
집중듣기 넘 부담 가지시지 마시고요, 둘째 잘때 한번씩 시도해보셔요...
어쨋건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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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예린맘
  • |
  • 2011-12-20 10:38
둘째들이 방해하는것은 너무나 자연스런 현상이지요
둘째들도 함께 하고 싶다는 ...
DVD 안보는것은 아이마다 성향이 달라서 그래요
우리집도 큰아이는 DVD 잘 안봐요
매일 흘려듣기 1~2시간도 어려운 일인데 너무 잘하고 계시네요.
흘려듣기는 엄마의 의지인거 같아요
울 집은 흘려듣기 하라고 아이 놀고 있는곳에 CD 틀어 놓으면 자꾸 옮겨다녀서 어렵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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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20 10:41
울 아이린도 TV 보느거 별로 안좋아했어요.. 역쉬 DVD 보기도 그닥 좋아하지않았지요...
근데 초딩되고나니.. 조금씩 잼나거 보여주니.. 잘 보데요... 보고싶다고 미리 찾지는 않는데..
보여준다하면 싫다고 안해요.. 보고나면 넘 잼있다하공~~ ^^
기다려보셔용~~ ^^ 때가 다 있더라구요.. 그때가 아이들마다 다 다르다는 ^^;
ㅋㅋ 동생들의 방해공작은 어쩔수없나봐요 ㅎㅎㅎ
울 에릭도 많이 그랬던것같아요 ㅋㅋㅋ 근데 누나가 책즐겨보는 모습보더니.. 어느순간.. 옆에서 그림뚫어져라보고있더군요... 아직 15개월 넘 어려요 ^^....
심바님말씀대로 시간이 해결해 주더라구요~~ ^^ 이렇게 읽기방 동참하는게 어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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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20 10:44
저희집도 둘째 4살인데 아직도 언니 방해해요. 첫째는 둘째가 잘때나 아빠나 누군가랑 있을때 잠깐 말고는 시간이 통 안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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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1-12-20 10:58
저희도 3살 주원이 방해가 장난 아니죠~~
예전에는 그냥 방해하며 혼자 놀았는데
지금은 자기 것도 읽어 달라고 떼를 써서 누나와 늘 싸운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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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1-12-20 11:55
시준이도 8개월인데 엄청납니다.
이눔이 7개월부터 잡고 서더니, 이젠 잡고 걷기까지;;
지 누나 방해할려는 욕심에 빨리 서나? 싶은 마음까지 든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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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0 13:49
둘째방해할시기에는 하나도 못해줬어요
그러다 둘째 더 크니까 자기꺼 읽어달라고해서 또 큰애는 못읽어줬어요
그냥 둘째책 읽을때 첫애도 같이 그책보고있는게 집안조용하고 좋아요 ㅋㅋㅋ
애가 티비를 안좋아하는군요.
시은이는 런닝맨때문에 만리장성가고싶다는 꿈을 키우는아이예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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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12-20 08:18
답댓글

아 또 1빠 놓침....

바지런하신 공주와차님께 밀려서리...ㅎㅎㅎ

어젯밤 태형이 읽은 책들 고대로 태형이 침대에 널브러져 있어요...

아침에 바빠서 뭔지 정리도 못하고 왔네요...

저녁에 집에가서 올릴께요...

다들 해피한 하루 되셔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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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이율이
  • |
  • 2011-12-20 08:35
저랑 같은 직장맘이세요...^^
출근이 빠르신가봐요..저도 좀 빠른편인데...
저도 아침에 정리 한개도 못하고 온다는....
친정엄마가 애들 봐주시는데...엄마가 다 정리해주세요.ㅜㅠ
퇴근하고 가면 집이 반짝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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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12-20 09:55
아잉 부러버랑...
친정엄마가 애 봐주시는 분들 젤루 부럽더라구요...
우리 애들은 돈주고 동네 다른 집에서 컸는디...ㅠㅠ
그래두 다행인 거는 넘 좋으신 분 만나서 잘 컸어요... 눈치밥도 안 먹고요...ㅎㅎ
어쨋건 환이율이님 넘 좋으시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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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20 10:34
출근하시공 글 쓰신거군요 ^^
쑥맘님들 직장다니시면서 부지런하셔요~~~ ^^
심바님 오늘도 힘내시구용~~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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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예린맘
  • |
  • 2011-12-20 10:42
심바님도 참 부지런하셔 ..
저희는 아이들땜시 시어머님이랑 함께 살아요
아침마다 시어머님이 민규 깨우는 소리에 저도 화들짝 놀라서 깨어서 급하게 씻고 나옵니다
오늘도 홧팅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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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20 10:45
전 집에 있으면서도 항상 산만한데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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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1-12-20 11:57
지원서진맘님 완전 동감;;
집에 있으면서도 집이 지저분~~
출근할때보다 오히려 더 지저분한 것 같아요.
환이율이님 넘 부럽습니다.
애낳고 젤 부러운게 시댁, 친정 부모님께 아이 맡기고 출근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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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0 14:03
태형이얼굴 못보네요 밤에 올려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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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0 08:09
답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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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열정적인 책읽기 다들 하셨나요~~^^

저는 유치원 등원준비하고 아시 들어오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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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이율이
  • |
  • 2011-12-20 08:34
정리 빨리 해주셨네요....감사합니다~

스마일 보면 기분이 좋아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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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2-20 09:27
그런데 저는 숙튀도 잡아요.
숙튀, 즉 숙제만 하고 튀는 사람,
자기 애는 뭐 뭐 읽었다고 쓰고 남의 일엔 관심 없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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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2-20 10:22
숙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큰 웃음 주시는 울 박사님~~ 저도 숙튀~~ 주시하고 있습니당~ 모두 조심하세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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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20 10:28
아공~~ 공주와차님의 깔꼼한 숙제검사표~~ ^---------^
감사합니다 ^^
숙튀 ?!!ㅋㅋㅋㅋㅋ
박사님한테 걸리시며 쑥끈끈이로 둔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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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예린맘
  • |
  • 2011-12-20 10:43
공주와차님의 이쁜 표에 스마일은 하루를 즐겁게 만드네요
박사님의 숙튀... 무서워용 ^ ^ 저 어제 숙튀했는뎅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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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20 10:46
악. 제 이름도 있네요. ㅋㅋ 아 월요일은 어제 큰애 데리고 키자니아 다녀오느라 서진이는 아무것도 못했어요. 순간 책 읽기표인가 했엇는데 스마일표 보니까 기분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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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1-12-20 11:59
ㅋㅋ 홍박샘님 하루는 어찌 되실까요?
각 반 숙튀까지 잡아내실라믄 왼종일 게시판앞에 붙어만 있어도 한참일것인데..
저도 조심~~~~
공주와차님, 스마일 넘 기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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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0 14:09
박사님..
숙튀여도 끝까지 댓글달아주는 대인배엄마들은 뭐라부를까요?
그분들 정말 대단하더라구요
저는 그릇이 완전 작아서...숙튀분들한테는 똑같이 안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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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2-20 18:04
뭬가 뭰지 모르는 '쑥'맥이 거나
무쟈게 쑥에 빠진 '쑥'취?
난 숙튀 밥는 쑥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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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0 23: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휘의 달인이십니다 박사님...
(어케 이걸 만들어내지?)
한국어잘하는사람이 영어잘하는거 맞나봐요 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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