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아이 두신 거 맞나요?
6세, 3세 애 둘인 저는 아무것도 하는게 없는데.. 정말 창피하네요..
이렇게 열심히신 분들을 보면 ㅠㅠ
hot글에 나혁맘님 보이길래 클릭했어요^^
(원래 hot글도 못보고 그냥 지나가는날이 많은데 오늘은 이거볼려고ㅋㅋㅋ)
내년에 5살 되나요?
유게에 함께 있으면서, 건우도 혁이하는거 조금씩 따라가면 되겠네요^^
엄마표로 액티등을 해주는 쑥 엄마들은, 일단 동네에서는 이상한사람되어요ㅋㅋㅋ
너무 신경쓰지마시고 꾸준히 화이팅합니다^^
님 최고!!
저도 참조해서 실천해봐야겠어요~
헉!!! 벌써 이렇게 ㅋㅋ
저도 지금 한번 적어보렵니다ㅋㅋ
살짝 흉내내어 보아야겠네요..
벽에 붙여두고 반성반성.. 아이에게 올인하는 엄마가 되어야겠네요..ㅋㅋ
입이 완전 쩍.. 벌어지고..
말이 안나오는 증상이.... ㅋㅋ
정말 계획적이시네요..^^
너무 대단하세요..이렇게 분야별로 쫘악~~
흐미..완전 놀랐어요.
너무 막무가네로 해온 저로서는..그저
부러울따름입니다.. ^^
입이 쩍~~~~ 하고 벌어집니다.
사실 생각만 많은 저는 맨날 머리만 아픕니다
제대로 실천은 못하면서 이놈의 생각은 왜이리 많은지...
그렇다고 뭘할꺼냐고 말해보라면 '어...'하고 끝납니다~
정말 할말이 없습니다~
아이가 아무리 계획대로 안되지만, 그래도 엄마가 중심 계획을 가지고 아이의 길을 만들어준다면
그래도, 뭔가 해내지 않을까요?
전, 그냥 기분파입니다!
기분좋은 날은 좀 하는듯하다가
내가 힘들면, 그냥 방치수준이니...T.T
목표도 없고, 계획도 없으니 맨날 오리무중입니다~
손에 잡히는 것도 없고.. 뭘 하는 것 같은데... 돌아보면 하나도 하는것도 없고!! 이궁~
저도 연말을 맞아 뭘했나?? 짧게나마 생각을 해 봐야겠어요~
그러면, 앞으로의 길이 보일까요? ㅋㅋ
항상 나혁맘보면서 그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울 아들 3살~ 내년엔 4살!
저 부천사는데, 정말 가까운분들끼리 번개함 해요~ ㅋㅋㅋ
나혁맘님!! 화이팅요!! 아이에게 이렇게 열성적이고 준비가 되어있으신 분은 없는 것 같아요!!
나열된 것들을 보면 혹여 넘 열성이라 극성처럼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그 내용을 잘 읽어보면
아이를 진정으로 생각하고 그 관심에 따라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관찰하는 좋은 엄마인 게 확실한
것 같아요!!!힘내시구요!
자기의 교육관을 정하고, 그것을 꾸준히 실행하고, 아이와 스트레스 받지 않게 즐겁게 진행하고 또 이렇게
정리하시는 것이 대단하다 싶어요~~~
주먹구구식인 저에게 좋은 모범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내시구요!!화이팅~~
흐미...나혁이맘님 글을 이제 보았다니~~~;;
지금은 나가봐야해서...밤에 찬찬히~~~ 읽어봐야겠어요 ^^
분야별로 정리하신듯하네요...와우~ 놀라워라.
(이런글은 대충보면 안됨 ㅋㅋ 이해못함 ㅋㅋㅋㅋ^^;;)
저렇게 정리를 할 수 있다는것에 박수를~~
정말 멋지시네요..
전 그냥 무작정 가는데..
저도 오늘 함 계획을 좀 잡아봐야겠어요.
머리속이 요즘 복잡했는데 한번~~정리해볼께요^^
와...조목조목 잘 정리하셨네요..
읽으면서 혁이가 몇살이더라...생각하다 어린연령이라 깜짝놀랬다는...^^
이렇게 엄마가 알차게 준비하시고 다양하게 연령에 맞춰서 준비해주시니 혁이는 정말 든든할것 같습니다.
키우다 보면 엄마 뜻대로 아이가 멀어질때가 있는데 그때는 아이에 맞춰서 다시 계획하시면 잘 하실것 같아요.
저도 제이가 어릴때 이것저것 계획도 세워 봤는데..
아이가 제 뜻대로 쉽게 따라오는건 아니더라구요..^^
그래도 항상 지켜보면서 아이가 가는길에 길만 터줘도 큰 도움이 되는거 같다고 느끼는 중입니다..
음악은...
저는 신랑이랑 동호회밴드에 가입해서 활동했어요.
1년간 매일 제이를 데려갔어요...노래도 부르고, ****폰, 클라리넷, 바이올린, 기타,드럼...
정말 이것저것 다양한 악기를 배웠죠.
정작 밴드공연에는 실력이 부족해서 참여는 못했는데 효과는 제이한테 있더라구요.
돌아다니면 악기를 하시는분들이 귀엽다고 만져보게 하고 가르쳐주시기도 하고..
그러다 악기사에 데려가니 모르는 악기가 없더라구요. 소리만 들어도 무슨 악기인줄 알더라구요.
취미삼아 남편분과 모임에 혁이 데리고 다녀와보세요..(인터넷 검색하시면 지역마다 있어요)
저희는 1년 조금 넘게 다녔는데도 제이가 알아서 피아노를 배우고 악보를 배워서 지금도 따로 가르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피아노를 치는건 아니고 ..소리만 들어도 어떤 음계인줄 맞추고 계이름 외우면 스스로 한손으로 칠 정도네요...
저희는 키우면서 엄마,아빠가 배우는 취미활동이 아이에게 큰 영향력이 있다는걸 알고 그냥 저희가 다니는 곳에 델구만 다녀요...
혁이맘님도 취미생활을 하시면서 아이와 같이 해보세요...
은근 진짜 다양하게 잘 배우더라구요...(그래서 제가 배우는걸 멈출수가 없다는...ㅠ.ㅠ)
앞으로 혁이..많이 기대되는걸요..이렇게 멋진 엄마가 있으니..
혁이 나중에 효도 많이 해야할것 같아요~~~
참, 살은 저도 안빠져요....그나마 빠졌다고 생각한 방법은 식초콩이었어요.
매끼마다 10알씩 식후에 씹지말고 삼키는걸 한달간 하니 허리살이 빠지더라구요.
지금은 너무 과식한날만 먹는데 다음날 살이 안찌더라구요..
한번 해보세요..제가 이것저것 많이 해봤는데 운동, 식초콩이 가장 효과가 좋았어요
제가 논리적이지 못해 이리 정리된 글을 보면 감탄부터 하게 됩니다..
계획도 그저 막연하구요...
그때그때 닥치는대로죠..
기꺼이 내편이 되주는 신랑님이 계셔서 든든하시겠어요..
저도 뭔가 계획을 세워야만 할거 같은..ㅎ
혁이가 얼마나 멋지게 성장할지 기대됩니다^^
혁이도 4살~ 원영이와 동갑인가요? ^^*
나혁이맘님글은 제 친정인 인천분이시라 관심있게 보게 됩니다.
나혁이맘님의 장기 계획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읽었습니다.
우와~~~~훌륭하셔요~!! ^^b
사자털님 말씀처럼 전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아니십니다.
'안' 이상한 나라의 나혁맘님~!!
앞으로도 나혁맘님의 게시글의 팬이 될 것 같아용~
나혁이맘 집에 가면..이런 구구절절한..계획이 몽땅..집안에 녹아들어가 있겠죠?
국.수.과.음.미.역.영...이런 모든...구체적인 계획들안에..포함되어 있는 체험학습들.
중등과 초등게시판을 넘나들으는 정보수집...
전...여름에 반짝 해주고...뻗어있기를 한참인데..놀라우세요.
전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커리큘럼이 아닐까 싶어요.
막상...이런..목표아래.이런 계획들을 구체적으로 짤수없기 때문에..사교육에..문을 두르리는게 아닐까요?
저 자신도..영어를 좋아하면서도...내 아이는 어떻게 해야하지..
난 너무...액티만..있고...내용이 없어...학습이 되질 않는듯싶어..사교육에 기대고 싶어지던걸요.
대단한...나혁맘님....우리 기원이 보다...한살정도만 위인듯싶은데..
무조껀..대단하세요..힘내시고...이런..글 자주.자주..주시면...좋을꺼 같아요.
잘 보고..또 배워갈께요...아싸.
나혁맘님, 일단 저도 믿어드릴께요^^
나혁맘님 이과 전공이세요? 보기에 참 체계적인것 같아서요..계획도 세우시고..
전 그냥 주먹구구식이에요..양이 넘쳐서 질이 되겠지 그런생각도 하구요^^
성격테스트같은거 하면 전 근거없는 낙관주의라고많이 나오거든요..
애들 키우면서도 좀 그런면이 있네요^^
관심사에 대해 이야기 하면 영어가 짧든 길든 이야기가 되더라구요. 그런걸 말씀하시는건지도 모르겠어요. 놀이터 영어는 정말 한계가 있는것 같아요. 나의 지식이 놀이터에서 끝나고 싶지 않은데 말은 그정도밖에 안나온다면 자신의 지적수준을 만족시키지 못하면서 괴로워질거에요. 저도 오히려 생활영어보다 학습적인것에 대해 토론을 하게 되거나 관심사에 대해 서술할때 더 편할때가 있거든요. 잘되고 안되고를 떠나서 그냥 마음이요.. ㅋ 참 다이어트 저두 1,2키로 더 빼고 싶은데 죽어라 안빠지네요. ㅜㅜ 사실 노력도 하다말다 하니 당연한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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