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하실만 한대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저도 내년에는 도전!!!!!
아~ 솜씨 좋으시네요..ㅋㅋ
우리 아이 어린이집에도 저렇게 보내주면 좋을텐데..ㅋㅋ
부럽습니다.. 전 사서 보내야할듯..ㅋㅋ
작은기적님 정말 너무 멋지네요..
저도 작은기적님 팬클럽에 들어야 할까봐요^^
아이들과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셔요~
와~~~ 무슨 베이커리에서 만든 쿠키같아요~
차리셔도 될듯~~
아이들 키우시면 이런것도 하시고 솜씨가 남다르시네요 ~~부러워요~
근처에 계심 좋겠다 ㅋㅋ
어머어머~ 아이린을 내 반드시 며느리로 영입할 것이야!!!
저 엄마 밑에서 자란 딸이라면, 안봐도 비됴!! 100점 만점에 100점일 것이야~!!! (주르륵~ 씁~ 침 닦는 소리..)
어머나, 세상에.. 정말 신의 손이시네요.
어디서 사 왔다고 해도 믿을 정도로 완성도도 높고! 데코도 기가막히고~
시상에. 어디 일본 제과제빵학교라도 수료하신 거 아니슈?
나 저 진저브레드보고 깜딱 놀랐네~! 파리바게트에서 나오는 놈보다 훨 이쁘고 훨 건강하겠어요.
게다가 뭔 쿠키 종류도 저렇게 다양하다냐~~!!
아따.. 환장하겄네..
안그래도 오늘 하진이 성탄절 포틀럭파티한다고 음식 싸 보내래서, 샌드위치 하나 싸고 나서 감격하고 있었는데, 아니 쨉이 안되서 뭐라 자랑도 못하겄소!!!
작기님은 몸매되지~ 얼굴되지~ 피부되지~ 성격되지~ 애들 공부 잘시키지~ 요리잘하지~
뭐야! 나빴어!!! ㅎㅎㅎ
참고로.. 저희집에 오븐이 두 대 있지만... 하나는 수납장으로, 하나는 전자레인지로 쓰고 있습니다.
작기님,
전 이제서야 봤슴다.
쿠키&카페해서 개업 하나 하시지요...
전 오븐이 없는 관계로 쿠키 한 번 안만들어봤는데...(핑계대기 좋음 ㅋㅋ)
역쉬 작기님은 못 하는게 없으시군요~!
아,,, 설 사시면 에릭도 보고 쿠키도 얻어먹고 할텐데... 히힛(저한테까지 돌아올 거 없다구욤? ^^)
작기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
ps. 울남편 방으로 들어오길래 요거이 보여줬더니만 "나도 쿠키 좋아하는데,, 나도 나연엄마가 만들어준 쿠키 먹고 싶은데,," 이러고 나갑니다 ㅋ
우와~ 정말 멋지십니다~
울아이는 자기가 직접굽는걸 좋아하는데 이사진을 보여줘야겟어요~
제가 좀 고생하겠지만 이사진보니 만들고싶어지네요~^^
저랑 아이디도 비슷한데, 너무나 다르십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보내세요~^^
대단하세요~ 저고 쿠키쿼봐서 아는데.. 시간과 노력이 대단하죠.. 넘힘드셨겠어요~
멋지십니다~
말도 안돼..
이건 꿈이야...
작기님...정녕 사람이신가요?
마법사 아닌가요?
바느질도 잘해.
쿠키도 잘구워
애들도 잘키워
애들도 이뻐.
음...
음...
음...
잉..부럽당^^
작기님덕분에 아침부터 눈이호강하네요.
제가 원래 쿠키를 안좋아하는데 작기님 쿠키는 꼭 먹어보고 싶어요.
음..저희집 주소가요. 대한민국 남쪽 바닷가에서 조금 떨어진 곳 아파트 00동000호 혜원진현맘입니다.^^
솜씨가 대단하신데여~~ 갑자기 울 아이들이 불쌍해지네여~~ㅠㅠ
내년엔...제과제빵 배우기에 도전해봐야겠어여~~~~
쿠키가 예술입니다.
솜씨없는 저는 군침만 다시고 갑니다.
고생 많으셨네요...
아니...이게 뭔가요...
울 제이 에릭이 다니는 유치원으로 옮겨야 겠어요....
저 쿠키 넘 맛있겠다.....
에고...정말 크리스마스가 코앞에 있는 기분이 물씬 납니다...
이런이런 이런게 어디있어요. 이렇게 잘 만들었으면 팔아야지 그냥 나눠주면 어떡해요. ㅎㅎ 순간 사온거 아닐까 할 정도로 정말 입이 쩌억 벌어지네요. 아이고 배야~~~~ㅋㅋ
엄마 덕분에 아이들이 진짜 행복하겠어요. 애들도 너무 이쁘고 쿠키도 이쁘고..
우리 애들이 갑자기 너무 안되보입니다. ㅜㅜ 저를 루저로 만드는 작기님 정말 미오미오..
진짜 뭐라 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 짱입니다요~~!!
작기님 작품 보니까 도저히 오븐을 안지를수가 없겠네요.
우와...정말 감탄에 또 감탄.
어떻게 저런 재주가 있으세요...??
님 자녀분들은 정말 좋겠어요 갑자기 울 아들래미 불쌍해지네요^^;;
쿠키.... 너무 맛나보입니다^-^
작기님 ~~~~
정말 작기님 못하시는게 뭔지 궁금합니다.
Irene도 Eric도 넘 이쁘게 잘 나으시공.. 지난번 봉제 가방도 멋진데
거기다 요리솜씨까지 ... 완젼 팔방미인이시네요.
저 많은 걸 만드시느라 정말 힘드셨겠어요..
먼저 크리스마스 쿠기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칭찬 받을만 하세요.
에릭과 아이린은 좋겠어요.. 이런 좋은 엄마가 있어서요...
우리 아이들 보면 완젼 부러워 할듯... ^^
정말 헉 소리가 납니다.
난두 이런 엄마가 되었으면 좋겠다.....
전 쿠킹강좌 듣고 아예 포기했는데,
이렇게 어려운건 전문가들이 해야겠다공.^^
에고, 정말 그냥 내가 잘하는거 찾아서 해야겠어요.
근데 내가 잘 하는건 먼지, 그걸 몰겠어요.ㅠ.ㅠ
요리의 길은 멀고도 험난하니....
늘 부러워만 합니다....
와~~~대박!!대박!!!입니다요~~^0^
보는내내 입에 침이 고이기 시작하다못해 침이 줄줄 나옵니다..씁~~(침 닦는중...)
정말 작기님 못하시는게 없으셔요~
아이들 액티도 잘해주시고, 이렇게 쿠키도 잘 구우시고...와~~대단하셔요~박수 보냅니다~
짝!짝!짝!
아이린과 에릭 넘넘 행복해 했을거같아요~~^^
근데 정말 쿠키 맛나 보여요...특히 크랙쿠키 먹고 싶어요~~~작기님~~*^^*
헉..
어떻게하면 이렇게 다 만드실수있어요????
오메..완전..전문가시네요...
어제 베이커리 빵사러갔다가, 진저맨 낱개포장돼있어서 물어보니,
1500 원하더라구요.
값도 값이지만, 정말 장식도 없이 덩그러니..
이쁘지도 않구요.
포기햇는데..
작기님 작품들 보니, 저도 함 도전해보고 싶네요.
과연 될지 모르겠지만요 T.T
저흰 쿠키는 아직도 믹스만 사서 만드는데..
도전해보면 가능할까요..
완전 궁금해요.
아.. 넘 멋지세요.진짜..
작기님도 메리크리스마스~~^^
저도 한번씩 쿠키 구울때 있지만 이렇게 대량생산한거 보니까 기가 팍 죽습니다^^..올 클수마수엔 저도 함 도전해볼까요..?
뭐여요...
저 많은걸... 다 굽고. 포장까지 했다는 말씀...
대단하신분인건 알고 있었지만..... 작기님. 넘... 대단해요...
주소 쪽지로 보내면....
저도 보내주시남요? (농담이여용)
헉, 쿠키 사진 보자마자... 그리고 글 끝날때까지 입 쫙 벌리고 있었어요~ 다물어지지가 않아요~ 허엇
단 시간내에..정말 손 빠르시다....
넘넘 수고 하셨으니, 자랑 막 하셔야죠 우와~
진저쿠키는 하나하나 더 그리셨을테고~ 캡이에요! (이제 캡이란 말 안쓰죠? ㅎㅎㅎ)
작은기적님 짱 ㅎㅎ
마지막에 에릭과 아이렌 사진이 더해지니, 꽉 찬 느낌이에요 ㅎㅎ
와우~~~
작기님 못하시는게 도대체 머랍니까
아이들이 정말 행복했겠네요
이기회에 저두...확.....오븐하나 질르고 싶네요
우와 진짜 너무 멋지세요^^
쿠키들도 어쩜 저리 다양하고 예쁘고 먹음직스러보이는지....
정말 맨날 사다먹는 저로서는 부럽기 그지 없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겠는걸요 그 마음이 느껴지네요
가족들과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헥...
여기가 에릭's 베이커리입니까?..
말도안되야...
전 상상도 못할.....
정말 작기님 수고 많으셨어요..
에릭은 예쁘게도 생겨..이런 선물도 잘 들고와 인기짱이겄어요..
오늘은 좀 쉬시는겁니껴?^^
와....멋져요......넘 먹고싶네요...^^
솜씨가 좋으신 분들 왜이리 많으신지...
저도 시간나면 담에 더 깊이 배우고 싶네요.
전 요즘 문화센터 일일강좌로 쿠키 만드는거 배우고 있는데...
작은기적님 수준으로 하려면....ㅠㅠ 아직 멀엇어요...
우와
맛도 있어 보이지만.. 그것보다.. 넘 이뻐요
이걸 어떻게 먹나... ^^
어쩜 이리 솜씨가 좋으시대요 ^^;; 그냥 눈으로만 봐도 즐겁네요 ..
아이린이랑 에릭이랑 얼마나 즐거웠을까 .. ㅋㅋ 눈에 선합니다.
옆집살면 하나 얻으러 가고 싶어요.. 거기가 어딘가요? ㅎㅎㅎ
옆집살면 내가 뜨거운 커피 내려서 갈텐데.. ..
한 1년 정도 전에 자동으로 그라운딩 되는 걸로 커피 메이커 새로 바꿨는데 .. 맛이 괜찮거든요.
갑자기 쿠키가 너무 먹고 싶어지는데 ..만들었다가 작기님네 꺼 보고 .. ㅋㅋ 올리지도 못하겠어요 ...
사진 잘 구경하고 갑니다. ~~
므히히~ :)
아코- 진저도, 크랙도, 머핀들도....그리고 우리 Irene이랑 Eric이 완전 반짝반짝 하네요. ^^
전 아직 집에 오븐이 없어서 보면서 침만 꼴딱 삼키네요. ^^
제 로망이 베이킹 하는 뇨자가 되는 것인디....일단 오븐부터 사야겠죵? ㅋㅋ
화려한 저 아이들과 비교는 안되지만 주말에 아쉬운데로 와플을 구웠는데
요 녀석은 와플 메이커로 구웠더니 한 번에 2개뿐이 못 구워서...-_-;;
주말에 와플 아주마니로 변신하여 한 시간 내내 구웠었다는..ㅋㅋ
그래도 다 해놓고 나면 뿌듯하고, 기쁘게 그리고 맛있게 먹어주는 가족들이 있어서 좋았어요. ^^
우리 예쁜 작은기적님도 미리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
작기님..작기님.완전...최고..최고..최고...
우왕...쿠키...아직 오븐도 없지만..너무너무...해보고 싶기보다는 먹고만 싶습니당..
정말..이렇게롬..엄마가 해주시면..애들..완전..하트 뿅뿅 날려주는거 아니예요?
수현이 다아..낳고..2012년이 되면..저의 키워드에.쿠키.오븐 풀가동을 넣어야되는거 아닐까요?
우와..진짜...저 봉지들 집에 가지고 와서...아무도..모르게..혼자 몽땅 ..먹고 싶어용..
못하는 것은 무엇인감?
맛나것다... 울 집 쿠키와는 차원부터 다르네...
와~ 담에 만날때는 나두 부탁혀~~
크랙쿠키 무지 맛나게 보여요~~
아이린이랑 에릭은 복받은겨...
갑자기 불쌍해지는 지.지.들...
엄마는 오늘도 외출해서 아예 밤늦게나 들어올 거인디... 아~ 찔려라~~
세상에.. 입이 쩍 벌어집니다,......
정말 못하는게 없는 작은기적님.... 저두 넘넘 부럽습니다,,,
어쩜 넘 앙증맞고 예쁜 쿠키들..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할까.. Irene과 Eric
그리고 학교 친구들과 유치원 친구들 뿐아니라
선생님들까지... 모두 부러워 하고 좋아할듯 합니다...
정말 정성어린 크리스마스 준비에..
절로 감동 이네요..
울 딸래미 어제 크리스마스 파티가 있었는데..ㅋㅋ
129페소~ 돈만 딸랑 보냈다는.. 아궁 비교되넹ㅎㅎㅎㅎ
암튼 넘 멋지셔~~~ !!!!!!!!!
울 작은 기적님두 그리고 Irene, Eric
모두모두 메리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