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크리스마스는 정말 준비도 못하고 바로 코앞으로 다가왔네요.
다른때 같으면 바쁘더라도 12월초에 트리장식 아이들과 함께 했는데....
요즘은 체력도 많이 저하되고 오늘 마트가서 장도 봐야하공..
그래도 함 트리도전해볼께요. 아이들이 소망과 기대를 갖고 장식한다고 생각하니
그 좋은 기회를 놓칠 수 없겠네요...
저흰 트리장식은 12월초에..ㅎ
그냥 그런 놀자(?) 분위기를 좋아해서..제가..ㅋ
24일에 희선이 생일까지 있어서 어찌해얄지..ㅎ
윤누맘님네는 매일매일이 크리스마스같을거 같은데..
그냥 평상시대로 하셔도 되시겠습니다^^
어제 저녁내내 크리스마스트리랑 집안 장식한다고 늦게 잤네요...
그래도 이곳저곳 꾸미고 나니 집안 곳곳 크리스마스분위기가 물씬나네요^^
저희도 크리스마스 계획이 딱히...
더군다나 신랑이 감기에 걸려서
몇칠내내 골골대면 있네요...^^
아마 아이들은 교회에서 하는 크리스마스 이브행사에 가고
저녁에 케잌사서 가족끼리 오븟하게 케잌이나 먹을까
생각하고 있네요...^^
저흰 크리스마스트리 장식했네요...
아이들이 넘 좋아해요...
특히 맥스는 젤 꼭대기에 별장식은 자기가 꼭 달아야 한다며
누나랑 한바탕 했어요....
윤성누리맘님께 감사해요...님이 아니었음 맥스가 더 방치되고 있었을테네...^^
저도 평소보다 일찍 출근해서..
혹시나 대문이 열렸을까 하고 들어왔는데...
역시...부지런하시네요...^^
저도 크리스마스 계획만 하고 있지....아직 뭐 준비하고 있는건 없네요..ㅎㅎㅎ
아침 일찍 문 열어주시고 늘 감사해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울 아들 등교시키러 고~고~
네~~
참... 은짱마미님은 이번에 불참의사를 밝혀주셨네요...
다음 기회가 되면 함께 하시리라 믿어봅니다~~~
오늘도 일찍 열린 대문.. ^^
부지런도 하셔요~
아이들과 즐거운 크리스마스 계획하고 계세요?
아까 새벽에 잠깐 차에 갔다왔는데 오늘은 바람이 그리 차지 않아서,, 간만에 조금은 가볍게 입고 출근하려합니다. ^^
이제 저는 민군 깨우러 갑니다.. ㅎㅎ
출석표만 먼저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