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2
5세 남아/ 지무
33. there was cold lady who swallowed some snow
34.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a bell
아이가 일찍 자서 많이 짬을 못냈네요...
담주 부터 방학인데 좀 속력을 내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저희도 어제 수업 두개 하고 와서 줄창 티**** 보더니
결국에 한권도 못읽었어요..그래도 디즈니 주니어 영어
프로 5개정도 본것 같아요 .
지금도 티비를 보다가 또 다른거 했다가 계속 반복하고
있어요. 오늘부터 방학이라 일찍 안자도 되어 그냥 두고 있어요
어제 너무 내달렸나요?
허걱~ 한권도 없네요. 두 녀석 다....
몇몇 수업을 하고 나니 저녁먹고 잘 시간이더라는...
음~ 극과 극을 달리네요. 이것도 300권 읽기 하면서 고쳐야 되겠네요.ㅠ.ㅠ
소의 (6세)
12/22일 목요일
1. 영어책 : There is a bird on your head (혼자읽음)
I love my new toy (혼자읽음)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혼자읽음)
2. 한글책 : 누구 발자국일까?
야근을 마치고 회사 친구들과 저녁을 먹고 늦게 집에 갔더니,
저희 엄마가 팥죽을 끓여놓으셨네요..
배가 불렀는데도..참 맛있게 먹었답니다..^^
글밥이 많은 책을 조금씩 읽다보니 권수가 별로 안 되어서..
어제는 일부러 소의 4살 때 보던 책들을 꺼내서 혼자 읽으라고 했네요..
오래 되어서 읽었는지도 잘 기억을 못 하는 듯..^^
주말입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네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요~~
유성(5세),희선(4세)
12.22.목 미션 내용 제목 권수 누적 1 한글책 1,.아빠와 함께 피자놀이를 1 36 2 영어책 1.old,new,red,blue 7 80 2.Dinosaur-two of kind 3.stuck in the mud 4.The magic machine(선샤인2) 5.Tornado(선샤인5) 6.The sausage(선샤인1) 7.spider,spider(선샤인1) 3 Read aloud old,new,red,blue 4 듣기 까이유 5 DVD 위씽 크리스마스 1시간
어제는 아빠 아는 후배네 개업식 다녀와서 거기서 저녁먹고 놀다 들어와서 책을 많이 못읽었네요..
유성이 아침에 못일어나서 쌤한테 등원못하겠다고 전화드렸더니
헉,오늘 산타행사있다고 왔으면 좋겠다하셔서
사복입은채로 부리나케 보냈네요..ㅋ
어제 앵그리버드 모자도 단체로 선물로 주셨던데..
오늘 그거 꼭 쓰고오라하셨었는데..
이눔의 건씨..ㅋㅋ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음 좋겠네요..
내일은 희선이 생일도 있고하니 간단하게 뭐 좀 준비해야겠어요..
희선이 선물은 두개네요^^
엄마책-The Watson's;말썽꾸러기 바이런을 어쩌면 좋을까요~~
12/22 <지연, 지우,5세,4세>
한글책
16. 소풍가는 날 - 스티브 메쩌 (공룡유치원)
17. 내가 대장이야 ! - "
지우가 어린이집 가기전에 읽은 책임돠...
내가 대장이야 ! 요기 나오는 뿔리가 마치 지우같다는 ㅠㅠ
그래서 내가 대장이야! 요 대사는 아~~주 실감나게 읊어주심돠~~
영어책
22. TEN BLACK DOTS - Donald Crews
정말 올만에 가져온 책... 지연이는 도날드 아자씨 책에 별 관심이 없음돠...
뭐 Freight Train 정도 관심 가졌었는데...
지우는 좋아하네요 ㅎㅎ 욜심히 숫자 세기해봤슴돠...
아~ 요것두 액티하믄 재미나것다 하는 생각이...
23. Spider, Spider - Joy Cowley (선샤인리더스 1단계)
북클럽 숙제하느라 두번 읽었네요...
역시나 언니 영어유치원할때 읽었던 책이라서 무지 좋아합니다...
Moth를 나비라고 우기지만 않는다면 말이죠 ㅋㅋ
24. The Seed - Joy Cowley (선샤인리더스 2단계)
역시나 요건 지연이 북클럽 숙제 책이구요...
지연이 열심히 씨앗 심는 법을 제게 설명합니다...
조그만 손으로 흙을 파헤치고 씨앗을 넣고 흙을 덮고 물을 주는 장면까지 시연하시더니...
북노트에 욜심히 그림을 ㅎㅎ 간만에 그리 성의 있는 그림은 첨이었네요 ㅋㅋ
그리고 설명도 덧붙여주어... 또, 자기 이름 하늘로 치솟지 않고 반듯이 (아주는 아니구요) 쓸 수있다는 자랑까지 곁들여서 ㅎㅎ
아~ 저두 도치맘인 관계로 감격을 ㅠㅠ
엄마가 바쁘다는 핑계로 팽겨쳐둔 한달동안 아이는 혼자서 얼마나 연습했을꼬... 하는 생각에...
별거 아닌 일에 혼자 감동을 먹었더랬어요...
DVD시청
스펀지밥 -메롱시티편 (지연)
흘려듣기
선샤인리더스 미션책 cd 2회
엄마책
3. Marvin Redpost #3 - Is he a girl? Read aloud 1회, 흘려듣기 2회
ㅎㅎ Marvin이 여자아이로 잠깐 변신? 해서 여자아이들의 심리를 알게 된다는...
더불어 한단계 성장한 느낌도 들어요... 친구들과는 달리 개구쟁이 남자아이같지 않다는 ㅎㅎ
어제가 동지였네요 ㅎㅎ
아침부터 두 녀석 등원시키고, 잠시 집안일 하고나니, 지우의 참관수업 시간이 되었더군요...
부랴부랴 어린이집으로 달려갔슴다...
아구 조그만 녀석이 친구들과 동화책 듣고 가만히 앉아있더만요...
책읽기 시간이 끝나고, 영어시간 big and small 주제로다 ㅎㅎ
역시 아그들은 손으로 만지는 걸 좋아해요... 선생님이 가져오신 크고 작은 물건들을 만져보고...
앞에 나와 액티 조금 하믄서... 외쳐 주는 거지요...
Big lion, small lion 뭐 요렇게 ㅋㅋ 지우 목소리가 좀 큽니다...
지우는 알파벳 소문자 a를 small a~~하고 크게 외쳐주시더만요...
그리고 이어진 베이비사인 율동시간...
아~ 캐롤송중에 제목 모름(저 무신 노래든 제목 몰러요~~)
울면 안돼 울면 안돼로 시작하는 거요...
요거 베이비사인 율동으로다 불러봤심돠... 머 엄마들도 따라하라 그래서 ㅋㅋ
저 요런거 좋아해요~~
그리고 엄마랑 산타할부지 얼굴 만들어보기... 부직포로 만들어 놓으신거 지우랑 붙이며 꾸며보았어요...
아그들은 점심먹는다고 엄마들은 보고만 돌아왔어요...
ㅎㅎ 오는 길에 선물이랑 간식거리도 들고 왔지요 ㅎㅎ
그러다 갑자기 동지라는게 생각 났슈~~
울 신랑이 팥죽을 무지 좋아하거든요...
아~ 김치냉장고 어디쯤엔가 돌아댕기던 팥이 떠오른건 왜일까요?
집에 돌아와 급 팥을 좀 담궈두고...
도서관 아메리칸 코너에서 하는 행사 참여...
미대사관 외교관이 나와서 미국의 크리스마스와 연말문화에 대해 설명해주는 건데요...
재미교포분이 외교관으로 오셨더군요... 더구나 예쁜 여자분이시더라구요...
크리스마스의 유래와 현재의 산타할부지의 이미지가 어디서 부터 비롯되었는지도 알게 되었구요...
뉴욕의 대학교수였던 Clement Clark Moore라는 분이 1823년에 쓴 시 a visit from St. Nicholas 에 나오는 이미지가 바로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크리스마스와 산타할부지의 이미지라네요...
넘 길어서... 암튼 산타에 관련된 묘사부분만 보자면...
The stockings were hung by the chimney with care,
In hopes that St. Nicholas soon would be there;
But a miniature sleigh, and eight tiny rein-deer,
With a little old driver, so lively and quick,
I knew in a moment it must be St. Nick.
With the sleigh full of toys-and St. Nicholas too:
Down the chimney St. Nicholas came with a bound:
He was dress'd all in fur, from his head to his foot,
And his clothes were all tarnish'd with ashes and soot;
His eyes - how they twinkled! His dimples: how merry,
His cheeks were like roses, his nose like a cherry;
His droll little mouth was drawn up like a bow,
And the beard of his chin was as white as the snow;
The stump of a pipe he held tight in his teeth,
He was chubby and plump, a right jolly old elf,
And I laugh'd when I saw him in spite of myself;
He sprung to his sleigh, to his team gave a whistle,
요렇게 묘사되어 있네요... 헉... 영타가 매우 빠르지는 못하지만서도 와 보고 치는것두 힘드네요..
사실 이 시 전체는 웅 이거에 두세배는 되는거 같아요 ㅋㅋ
읽어보는 중이어요...
우리나라에서는 크리스마스가 마치 연인들의 날인거 처럼 이브날부터 만나고 그러잖아요...
미국에서 그러믄 부모님들 upset하신답니다 ㅋㅋ 절대 못나가(아 원문 생각안남...) 하구서 가족들과 먹고 게임하고 노는 그야말로 가족행사라는 말씀이시더군요...
원래 아메리칸 코너에서 진행되는 행사는 거의 영어로 진행되구요...
어제는 특이하게 대사관과 원격으로 연결해서 여기서 얘기하믄 서울 대사관서 직원이 듣고 통역해주더만요.
교포분이라서 어느정도 한국말에 익숙하시긴 하시지만, 공식적인 행사라고 그런가 보더군요...
암튼 맛난 쿠키(사실 저한텐 넘 달아요)랑 쵸코렛도 마니 먹고 ㅎㅎ
나름 재미있었답니다...
암튼 행사 끝나고 지연이 델꼬와서 북클럽 숙제하고...
팥죽을 만들었는데요... 지우까지 오고나서 새알을 만들었네요 ㅎㅎ
지.지.들 신이나서는...

지우는 자기꺼는 따로 넣는다고 저리 꾀차고서...

아그들이랑 만들 새알이예요... 제법 잘 만들었죠?
아그들 만족해 하고 전 따로 더 만들었어요...
웅... 팥죽의 모습은 없어요 ㅋㅋ
쑤자마자 아빠가 오셔서 낼름 드셨답니다...
남은 것이 있긴 하나... 웅... 제가 새알을 너무 많이 넣었나봐요... 좀 되서 ㅋㅋ
암튼 아빠의 팥죽을 집에서 해결했심다... 지연이는 좋아서 많이? 먹었는데...
지우는 역시나 저를 닮았나 봅니다... 몇숟가락 안 먹고 밥먹었어요 ㅋㅋ
이제 아그들이 돌아오믄 산타할부지한테 선물받았다고...
자기는 착한 아이임이 증명되었노라며 큰소리 치겠지요?
007작전을 방불케하는 엄마의 꼼수를 모른채 ㅋㅋ
괜시리 눌러앉아 수다만 넘 오래 떤거 같네요...
아그들 오기전에 빨래하러 갑니다 ㅎㅎ
윤서/현승 7,5세
어제는 9시까지 싸돌아 나녔습니다.
21권 해놓고 선물 안사준다고 땡깡 놓는 현승이 선물 사러요..
사연인즉슨 이렇네요..
윤서만 사고 싶어했던 카드 사주니까 집에 가는 현승이가 땡깡을 놓더라구요..
졸린데다가 맘에도 안들겠다 맘껏 소리치고 울더이다..
정말 갈등 되더군요~~ ㅋㅋㅋ
그냥 사주고 말아야 하나 아님 밀고 나가야 하나...
끌어오르는 화를 삼키면서 말했죠.
그럼 집에 가서 9권 더 읽고 사러가자고요..
그래서 집에 도착하자 마자 번개처럼 책을 읽고
원하는 카드를 사서 집에 오니 9시 더군요 허걱~~~
카드를 양손에 들고서 두남매는 너무 신이 나더 놀더이다~~
그러믄서 현승이가 말합니다.
나 이제 엄청 많이 읽을 거야~~ 라고요~~
여기까지가 저희집 중간 당근주기 에피소드입니다.
9시까지 돌아다닌 보람이 있었네요 ㅋㅋㅋ
오늘부터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할께요~^^
현승이 반응도 살피고요 ㅎㅎ
(준혁 4세)
윤서현승맘님 정보로 도라책 구입했는데 어제 오후에 도착했어요..
한권은 아침에 읽은책이고(눈치채셨죠?), 4권 오자마자 읽더니 3권 자기전에 더 읽었어요..
오늘아침에도 두권 읽고 어린이집 갔어요..
익스플로러 책은 글밥이 좀 되서 아직 꺼내놓진 않고 넣어놓구요..
저흰 크리스마스케잌 예약해놓은게 오늘 와서 오늘 저녁에 같이 촛불켜고 먹을려구요..
어린이집에서 산타파티도 오늘한다고 해서..
행복한 시간 되셔요~ 메리 크리스마스~
읽은책 8권 (누계 59권)


디비디는 저녁 다안먹으면 안 보여준다고 했는데 반도 안먹어서 안보여줬어요..
근데 보통 디비디 보여주면서 아빠는 청소하고 저는 설겆이하는데 디비디 안보여주니까 더 어질고 놓아서 청소도 못하고 재정이는 계속 울고(오후 낮잠을 제대로 안자고 일어나더니 피곤했나봐요), 어제 저녁같은 날은 엄청 힘든 저녁이었어요..ㅠㅠ
26. where is my hat
27.froggy gets dressed
28.happy birthday moon
29.my picture
30.what color is this
오늘부터 두녀석이 다 집에 있네요...^^
현경이도 방학을 시작했네요
현경이가 태훈이 영어동화책을 읽어주었답니다...
이것이 바로 일석이조의 효과가 아닐까...^^
물론 몇칠이나 갈지는 모를는 일이나 흐믓했네요
5세 서연
저승에 있는 곳간
요술부채 2번
북극에서 스케이트 타는 소녀
Bug dance
Dogs
Go away floppy
My dog needs a bone
Making Muffins
Look after me
At the park
Hop skip and Jump
한글 : 4권
영어 : 8권 <총계:한글 18권, 영어 20권>
3세 주원
여우네 집은 어디? 3번
감기에 걸린 별님 2번
곰돌이의 모험 2번
좀 더 기다려야 해요
테스가 좋아하는 놀이
덤프트럭아 고마워
한글 : 10권 <총계 : 한글 38권 영어: 3권
간만에 ORT 책을 읽었더니 권수가 좀 늘었네요
SWR 책은 차마 권수에 넣지 못하겠어요 ㅋㅋ
주원이는 재미있는 책이 있는면 계속 읽어달라고 하네요
거의 2번 이상씩 읽은 것 같아요
제가 읽기 싫어 잠시 도망갔더니 와계셨던 할머니 한테 읽어달라네요 ㅋㅋ
오늘은 주원이 어린이집에서 산타잔치가 있어서
둘다 어린이집에 보내놓고
신랑이랑 영화보러 갑니다. ㅋㅋ 신랑이 휴가거든요
미션 임파셔블 잘 보고 와서 평 남길께요 ^^

어제 읽은 책이에요. 블루씨하고 원숭이를 참 좋아하네요. 그린먼스터는 좋아해서 또 읽었구요.
누적 35권입니다.
블루씨 읽고는 비교급으로 서로 키랑 몸집에 대해 이야기도 하고 원숭이는 노래를 녹음해서 계속 틀어 보더라구요. 지원이는 이 책을 읽어준 적이 없네요ㅜㅜ 한번도 읽어준적이 없다니.. ㅜㅜ 그냥 집에 있는거만 겨우겨우 좀 미안한 생각이 듭니다.
도서관에 왠만한 영어책이 다 있으니까 참 좋아요. 오늘도 열심히 찜해두었다가 이따가 또 빌려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