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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수빈사랑
  • |
  • 2011-12-24 09:18
답댓글

12/22

5세 남아/ 지무

 

33. there was cold lady who swallowed some snow

34.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a bell

 

아이가 일찍 자서 많이 짬을 못냈네요...

담주 부터 방학인데 좀 속력을 내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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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빈맘
  • |
  • 2011-12-23 20:27
답댓글

저희도 어제 수업 두개 하고 와서 줄창 티**** 보더니

결국에 한권도 못읽었어요..그래도 디즈니 주니어 영어

프로 5개정도 본것 같아요 .

지금도 티비를 보다가 또 다른거 했다가 계속 반복하고

있어요. 오늘부터 방학이라 일찍 안자도 되어 그냥 두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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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공주사랑
  • |
  • 2011-12-23 13:45
답댓글

어제 너무 내달렸나요?

 허걱~ 한권도 없네요. 두 녀석 다....

몇몇 수업을 하고 나니 저녁먹고 잘 시간이더라는...

 

음~ 극과 극을 달리네요. 이것도 300권 읽기 하면서 고쳐야 되겠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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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2-23 14:12
ㅎㅎ..
수업을 두개나 해서 피곤했나봐요..
대신 어제 많이 읽으셨으니 다행^^
6세공주 선물이 맘에 안들어 어쩐대요?...
흐미 울고 있다 생각하니 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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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12-23 17:02
이런 날도 있고 저런 날도 있는 거죠!!
저도 책 한 권 못 읽어주고 재우는 날도 꽤 있답니다..^^
두 공주들 연년생인 것 같은데..
알콩달콩 아이들끼리 재미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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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1-12-23 19:06
저도 주말은 전멸일때가 많은걸요 신랑이 있음 더 책읽기가 안되더라구요 이번주는 좀 노력해봐야겠어요^^ 추워서 어딜 갈 엄두가 안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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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12-23 11:50
답댓글

소의 (6세)

 

12/22일 목요일

 

1. 영어책   : There is a bird on your head (혼자읽음)

                  I love my new toy (혼자읽음)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혼자읽음)

 

2. 한글책   : 누구 발자국일까?

 

 

 

야근을 마치고 회사 친구들과 저녁을 먹고 늦게 집에 갔더니,

저희 엄마가 팥죽을 끓여놓으셨네요..

배가 불렀는데도..참 맛있게 먹었답니다..^^

 

글밥이 많은 책을 조금씩 읽다보니 권수가 별로 안 되어서..

어제는 일부러 소의 4살 때 보던 책들을 꺼내서 혼자 읽으라고 했네요..

 

오래 되어서 읽었는지도 잘 기억을 못 하는 듯..^^

 

 

주말입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네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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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12-23 11:52
ㅎㅎ 엄마가 끓여주신 팥죽은 월매나 맛났을까요 ㅎㅎ 부럽부럽...
소의 혼자 책읽으니 좋것다~~
울 집두 내년쯤엔 ㅎㅎ 꿈이 넘 야무진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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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2-23 12:12
엄마가 가까이서 계셔서 참 좋으시겠어요..
저희도 요즘 엄마가 와계셔서 저녁시간에 제독서를 다하고 사네요..ㅋㅋ
꽁이님도 메리 크리스마스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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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공주사랑
  • |
  • 2011-12-23 13:47
혼자 읽는 소의 모습이 참 이쁠거 같네요.
이름도 이쁘구요. 소의... 꽁이님도 즐건 크리스마스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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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1-12-23 19:08
영어 책을 혼자 읽다니 넘 부럽네요 울 서연이는 언제쯤 그런날이 올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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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2-23 11:45
답댓글

유성(5세),희선(4세)

12.22.목 미션 내용 제목  권수 누적 1 한글책 1,.아빠와 함께 피자놀이를 1 36     2 영어책 1.old,new,red,blue 7 80 2.Dinosaur-two of kind 3.stuck in the mud 4.The magic machine(선샤인2) 5.Tornado(선샤인5) 6.The sausage(선샤인1) 7.spider,spider(선샤인1)   3 Read aloud old,new,red,blue       4 듣기 까이유     5 DVD 위씽 크리스마스 1시간  

 

어제는 아빠 아는 후배네 개업식 다녀와서 거기서 저녁먹고 놀다 들어와서 책을 많이 못읽었네요..

유성이 아침에 못일어나서 쌤한테 등원못하겠다고 전화드렸더니

헉,오늘 산타행사있다고 왔으면 좋겠다하셔서

사복입은채로 부리나케 보냈네요..ㅋ

어제 앵그리버드 모자도 단체로 선물로 주셨던데..

오늘 그거 꼭 쓰고오라하셨었는데..

이눔의 건씨..ㅋㅋ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음 좋겠네요..

내일은 희선이 생일도 있고하니 간단하게 뭐 좀 준비해야겠어요..

희선이 선물은 두개네요^^

 

엄마책-The Watson's;말썽꾸러기 바이런을 어쩌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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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서현승맘
  • |
  • 2011-12-23 11:50
헉 산타행사 있는데 결석이라니~~
큰일 날뻔 했네요~~
전화안했음 안갔을 거 아니예요!
희선이 2개 주면 유성이 안삐질라나..
우리집은 대번에 삐지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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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12-23 11:55
ㅋㅋ 낼 희선이 생일파티겸인겨? ㅎㅎ
지우녀석 언니마냥 오늘 치마입고 간다는 걸 간신히 말렸네...
낼 희선이 만날때 치마입어야 한다고 ㅋㅋ
지연이 고집은 못 꺽어서 결국 치마입고... 차타러 나가더니 나더러 춥다고ㅠㅠ
다시 갈아입을까? 했더니 곧죽어도 기냥 입고 간다더만 헐~~
암튼 낼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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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12-23 13:23
왓슨 읽고 계시는구나...
말썽꾸러기 바이런...걱정마세요..마지막에 든든한 형의 모습을 보인답니다..^^
희선이 생일이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아고..희선이는 정말 꼭 선물 2개 챙기셔야할 것 같아요...^^
희선아 생일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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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공주사랑
  • |
  • 2011-12-23 13:49
아공~ 쪼끄마니 아가들도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구먼~
울집 7세공주 6세공주는 어제 땡땡이 쳤네요. 쫙~ 째려봐야겠음^^ 유치원에서 오면...
내일 희선이 생일 미리 축하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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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1-12-23 19:12
이름도 예쁜 희선이는 크리스마스 이브가 생일이군요 매해 선물을 두개씩 받겠네요^^ 아이들 책읽어 주기도 바쁜데 엄마책은 언제 읽으셔요 ?? 왓슨 책 재미있나요 어렵진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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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3 23:00
희선이 생일파티하네 내일?ㅋㅋㅋㅋㅋ
시즌때 태어났구나~~
좋겠당..내일 몇명이 축하를하는거야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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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1-12-23 23:27
희선이 낼 생일이군요 ^^:;
이야.. 샬럿님 크리스마스 이브날 출산했군요 ~~
희선이 생일 축하해~~
유성이 영어책은 벌써 누적이 80이 되는군요.
유성이 정말 책 좋아하는 것 같아요. ^^
생일파티랑 클마스랑 잘 보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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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12-23 11:45
답댓글

12/22 <지연, 지우,5세,4세>

한글책

16. 소풍가는 날 - 스티브 메쩌 (공룡유치원)

17. 내가 대장이야 ! - "

지우가 어린이집 가기전에 읽은 책임돠...

내가 대장이야 ! 요기 나오는 뿔리가 마치 지우같다는 ㅠㅠ

그래서 내가 대장이야! 요 대사는 아~~주 실감나게 읊어주심돠~~

 

영어책

22. TEN BLACK DOTS - Donald Crews

정말 올만에 가져온 책... 지연이는 도날드 아자씨 책에 별 관심이 없음돠...

뭐 Freight Train 정도 관심 가졌었는데...

지우는 좋아하네요 ㅎㅎ 욜심히 숫자 세기해봤슴돠...

아~ 요것두 액티하믄 재미나것다 하는 생각이...

 

23. Spider, Spider - Joy Cowley (선샤인리더스 1단계)

북클럽 숙제하느라 두번 읽었네요...

역시나 언니 영어유치원할때 읽었던 책이라서 무지 좋아합니다...

Moth를 나비라고 우기지만 않는다면 말이죠 ㅋㅋ

 

24. The Seed - Joy Cowley (선샤인리더스 2단계)

역시나 요건 지연이 북클럽 숙제 책이구요...

지연이 열심히 씨앗 심는 법을 제게 설명합니다...

조그만 손으로 흙을 파헤치고 씨앗을 넣고 흙을 덮고 물을 주는 장면까지 시연하시더니...

북노트에 욜심히 그림을 ㅎㅎ 간만에 그리 성의 있는 그림은 첨이었네요 ㅋㅋ

그리고 설명도 덧붙여주어... 또, 자기 이름 하늘로 치솟지 않고 반듯이 (아주는 아니구요) 쓸 수있다는 자랑까지 곁들여서 ㅎㅎ

아~ 저두 도치맘인 관계로 감격을 ㅠㅠ

엄마가 바쁘다는 핑계로 팽겨쳐둔 한달동안 아이는 혼자서 얼마나 연습했을꼬... 하는 생각에...

별거 아닌 일에 혼자 감동을 먹었더랬어요...

 

DVD시청

스펀지밥 -메롱시티편 (지연)

 

흘려듣기

선샤인리더스 미션책 cd 2회

 

엄마책

3. Marvin Redpost #3 - Is he a girl? Read aloud 1회, 흘려듣기 2회

ㅎㅎ Marvin이 여자아이로 잠깐 변신? 해서 여자아이들의 심리를 알게 된다는...

더불어 한단계 성장한 느낌도 들어요... 친구들과는 달리 개구쟁이 남자아이같지 않다는 ㅎㅎ

 

어제가 동지였네요 ㅎㅎ

아침부터 두 녀석 등원시키고, 잠시 집안일 하고나니, 지우의 참관수업 시간이 되었더군요...

부랴부랴 어린이집으로 달려갔슴다...

아구 조그만 녀석이 친구들과 동화책 듣고 가만히 앉아있더만요...

책읽기 시간이 끝나고, 영어시간 big and small 주제로다 ㅎㅎ

역시 아그들은 손으로 만지는 걸 좋아해요... 선생님이 가져오신 크고 작은 물건들을 만져보고...

앞에 나와 액티 조금 하믄서... 외쳐 주는 거지요...

Big lion, small lion 뭐 요렇게 ㅋㅋ 지우 목소리가 좀 큽니다...

지우는 알파벳 소문자 a를 small a~~하고 크게 외쳐주시더만요...

그리고 이어진 베이비사인 율동시간...

아~ 캐롤송중에 제목 모름(저 무신 노래든 제목 몰러요~~)

울면 안돼 울면 안돼로 시작하는 거요...

요거 베이비사인 율동으로다 불러봤심돠... 머 엄마들도 따라하라 그래서 ㅋㅋ

저 요런거 좋아해요~~

그리고 엄마랑 산타할부지 얼굴 만들어보기... 부직포로 만들어 놓으신거 지우랑 붙이며 꾸며보았어요...

아그들은 점심먹는다고 엄마들은 보고만 돌아왔어요...

ㅎㅎ 오는 길에 선물이랑 간식거리도 들고 왔지요 ㅎㅎ

그러다 갑자기 동지라는게 생각 났슈~~

울 신랑이 팥죽을 무지 좋아하거든요...

아~ 김치냉장고 어디쯤엔가 돌아댕기던 팥이 떠오른건 왜일까요?

집에 돌아와 급 팥을 좀 담궈두고...

도서관 아메리칸 코너에서 하는 행사 참여...

미대사관 외교관이 나와서 미국의 크리스마스와 연말문화에 대해 설명해주는 건데요...

재미교포분이 외교관으로 오셨더군요... 더구나 예쁜 여자분이시더라구요...

크리스마스의 유래와 현재의 산타할부지의 이미지가 어디서 부터 비롯되었는지도 알게 되었구요... 

뉴욕의 대학교수였던 Clement Clark Moore라는 분이 1823년에 쓴 시 a visit from St. Nicholas 에 나오는 이미지가 바로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크리스마스와 산타할부지의 이미지라네요...

넘 길어서... 암튼 산타에 관련된 묘사부분만 보자면...

 

The stockings were hung by the chimney with care,

In hopes that St. Nicholas soon would be there;

 

But a miniature sleigh, and eight tiny rein-deer,

With a little old driver, so lively and quick,

I knew in a moment it must be St. Nick.

 

With the sleigh full of toys-and St. Nicholas too:

 

Down the chimney St. Nicholas came with a bound:

He was dress'd all in fur, from his head to his foot,

And his clothes were all tarnish'd  with ashes and soot;

 

His eyes - how they twinkled! His dimples: how merry,

His cheeks were like roses, his nose like a cherry;

His droll little mouth was drawn up like a bow,

And the beard of his chin was as white as the snow;

The stump of a pipe he held tight in his teeth,

 

He was chubby and plump, a right jolly old elf,

And I laugh'd when I saw him in spite of myself;

 

He sprung to his sleigh, to his team gave a whistle,

 

요렇게 묘사되어 있네요... 헉... 영타가 매우 빠르지는 못하지만서도 와 보고 치는것두 힘드네요..

사실 이 시 전체는 웅 이거에 두세배는 되는거 같아요 ㅋㅋ

읽어보는 중이어요...

 

우리나라에서는 크리스마스가 마치 연인들의 날인거 처럼 이브날부터 만나고 그러잖아요...

미국에서 그러믄 부모님들 upset하신답니다 ㅋㅋ 절대 못나가(아 원문 생각안남...) 하구서 가족들과 먹고 게임하고 노는 그야말로 가족행사라는 말씀이시더군요...

 원래 아메리칸 코너에서 진행되는 행사는 거의 영어로 진행되구요...

어제는 특이하게 대사관과 원격으로 연결해서 여기서 얘기하믄 서울 대사관서 직원이 듣고 통역해주더만요.

교포분이라서 어느정도 한국말에 익숙하시긴 하시지만, 공식적인 행사라고 그런가 보더군요...

암튼 맛난 쿠키(사실 저한텐 넘 달아요)랑 쵸코렛도 마니 먹고 ㅎㅎ

나름 재미있었답니다...

 

암튼 행사 끝나고 지연이 델꼬와서 북클럽 숙제하고...

팥죽을 만들었는데요... 지우까지 오고나서 새알을 만들었네요 ㅎㅎ

지.지.들 신이나서는...

 

 지우는 자기꺼는 따로 넣는다고 저리 꾀차고서...

 

아그들이랑 만들 새알이예요... 제법 잘 만들었죠?

아그들 만족해 하고 전 따로 더 만들었어요...

웅... 팥죽의 모습은 없어요 ㅋㅋ

쑤자마자 아빠가 오셔서 낼름 드셨답니다...

남은 것이 있긴 하나... 웅... 제가 새알을 너무 많이 넣었나봐요... 좀 되서 ㅋㅋ

암튼 아빠의 팥죽을 집에서 해결했심다... 지연이는 좋아서 많이? 먹었는데...

지우는 역시나 저를 닮았나 봅니다... 몇숟가락 안 먹고 밥먹었어요 ㅋㅋ

 

이제 아그들이 돌아오믄 산타할부지한테 선물받았다고...

자기는 착한 아이임이 증명되었노라며 큰소리 치겠지요?

007작전을 방불케하는 엄마의 꼼수를 모른채 ㅋㅋ

 

괜시리 눌러앉아 수다만 넘 오래 떤거 같네요...

아그들 오기전에 빨래하러 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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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서현승맘
  • |
  • 2011-12-23 11:48
멋지셔라~~
새알도 만드시공~~
윤서아빠는 목빼고 기다리는데 저는 매년 모르는채 했거든요..
이번 주말에라도 애들이랑 같이 해봐야 겠어요..
지연지우는 뭔 책을 저리도 많이 읽는다는 말입니까??^^
볼때마다 자극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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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12-23 11:56
ㅋㅋ 다섯권 것두 한글책 포함인디요 ㅎㅎ
가운데부분 영어 디립다 많은 곳은 시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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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2-23 12:10
전날 못읽은거까지해서 마이 읽어주셨구만요..ㅋㅋ
새알까지 만드시공..암튼 진짜 엄마같어..ㅎ
난 나이롱 엄마~
저도 팥죽을 썩 좋아하지 않아설 잘 안하게 되네요..
형님들이 해서 주시곤 하는데..올해는 형님들도 안하셨는지..^^
도서관가서 유익한 강의 듣고 오셨네요...
셤이 끝나셨어도 바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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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1-12-23 12:15
어쩜 지지맘님은 이리 놀라우실까?
요즘엄마 안같이 팥죽도 다 만들 줄 아시고..
우리신랑은 호박죽 좋아라하는데요, 한번은 회사 게시판에 뜬 호박죽만드는 레시피를 출력해서 왔더라구요,
그래두 꿎꿎하게 안만들어 주다가 준혁이 이유식 만들때 호박죽 한번 만들어 봤는데 잘 안먹드라구요..
그담부터 한번도 안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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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12-23 13:26
지지들이 빚은 새알 너무 귀여워요..^^
지지맘 언니 팥죽도 만드시는구나..
못 하시는 게 뭐여요!!!
저도 어제 엄마가 끓여주신 팥죽 너무 맛있게 먹었답니다..
제가 팥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어제 엄마가 끓여준 팥죽은 정말 맛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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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공주사랑
  • |
  • 2011-12-23 13:51
지연지우맘 맛갈난 글 쓰는 법이 넘 놀라워요.
형식에 맞게 쓰는것도 힘들어하는 저로서는 놀라울따름입니다.
어제도 아이들과 즐건 하루 보내셨네요. 알찬 하루가 그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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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1-12-23 19:17
엄마랑 만드는 팥죽 즐거웠겠어요 ^^ 저도 친정엄마가 끊여주신 팥죽 날름 얻어먹기만 했는데 정말 팔방미인이셔용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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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3 23:03
팥죽도 만들줄 알아요?
은근 못하는게 없는분!
저런거만들때 애들좀 불러요
여기 일손 엄청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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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1-12-23 23:35
이렇게 맛깔스런 글과 .. 저렇게 이쁜 새알을 보고 댓글을 안 남길수가 없네요
조그만 두 손에서 어쩜 이렇게 이쁜 새알을 만들었을까 .... ^^:;
모양도 크기도 비슷비슷 한걸 봐서 아가들이 첨 해본 솜씨는 아닌 것 같아요.
직접 팥죽도 만들고..
워크지도 뚝딱 뚝딱 만들고,
글도 항상 이렇게 잼나게 쓰고 오늘은 다른게 아니라 지지맘님 손이 부럽습니다.
이 밤에 새알만 봐도 .. 급 .. 배가 고파집니다. ..
메리 크리스마스 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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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서현승맘
  • |
  • 2011-12-23 11:42
답댓글

윤서/현승 7,5세

 

어제는 9시까지 싸돌아 나녔습니다.

21권 해놓고 선물 안사준다고 땡깡 놓는 현승이 선물 사러요..

 

사연인즉슨 이렇네요..

윤서만 사고 싶어했던 카드 사주니까 집에 가는 현승이가 땡깡을 놓더라구요..

졸린데다가 맘에도 안들겠다 맘껏 소리치고 울더이다..

정말 갈등 되더군요~~ ㅋㅋㅋ

그냥 사주고 말아야 하나 아님 밀고 나가야 하나...

 

끌어오르는 화를 삼키면서 말했죠.

그럼 집에 가서 9권 더 읽고 사러가자고요..

그래서 집에 도착하자 마자 번개처럼 책을 읽고

원하는 카드를 사서 집에 오니 9시 더군요 허걱~~~

 

카드를 양손에 들고서 두남매는 너무 신이 나더 놀더이다~~

그러믄서 현승이가 말합니다.

나 이제 엄청 많이 읽을 거야~~ 라고요~~

여기까지가 저희집 중간 당근주기 에피소드입니다.

 

9시까지 돌아다닌 보람이 있었네요 ㅋㅋㅋ

오늘부터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할께요~^^

현승이 반응도 살피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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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2-23 12:15
ㅋㅋ..
잘하셨네요~~
현승이가 오늘부터 엄청 독서에 매진하겠어요~~
윤서만 사진으로 보고 현승이는 못봤는데 드뎌 낼 보겠네요^^
빨리 보고자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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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1-12-23 12:18
ㅎㅎ 끌어오르는 화를 삼키면서..잘하셨어요^^ (전 종종 끌어오르는 화를 못삼키고 결국은 해주면서 그리고 후회해요..해줄걸 왜 좋게 못해줬을까?하면서요..)
둘다 남자애들이죠? 귀엽기도 하고 힘드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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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공주사랑
  • |
  • 2011-12-23 13:53
아침부터 유천에서 전화왔네요. 6세공주 선물이 맘에 안든다고 지금껏 울고 있다공~~~ㅠ.ㅠ
정말이지 선물은 아이들랑 미리가서 보고 찜하고 사야 한다니까요~~~
잘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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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3 23:08
그래도 현승이 컸다고 9권읽고 사자고하니까, 말을 알아듣네 ㅋㅋㅋ
현승이 당근이 지금은 당근이지만...
곧 그거없이도 책의 바다로 풍덩빠지길.....이모의 진심이야 현승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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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1-12-23 23:40
이야...현승이 주관 아주 또렷한대요 ^^;;
뭐든 잘 할것 같아요..
난 만약 사 달라고 땡깡 부렸으면 ..
그래..지금 사 줄테니깐 ..
일단 집에 가서 9권읽고 나서 카드는 작성하거나 열어봐야 한다고 했을 터인데 ....
세상에나 9권이나 다 읽고 카드를 사러 가다니..멋져요 ^^:;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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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1-12-23 11:36
답댓글

(준혁 4세)

 

 윤서현승맘님 정보로 도라책 구입했는데 어제 오후에 도착했어요..

한권은 아침에 읽은책이고(눈치채셨죠?), 4권 오자마자 읽더니 3권 자기전에 더 읽었어요..

오늘아침에도 두권 읽고 어린이집 갔어요..

익스플로러 책은 글밥이 좀 되서 아직 꺼내놓진 않고 넣어놓구요..

저흰 크리스마스케잌 예약해놓은게 오늘 와서 오늘 저녁에 같이 촛불켜고 먹을려구요..

어린이집에서 산타파티도 오늘한다고 해서..

행복한 시간 되셔요~ 메리 크리스마스~

 

읽은책 8권 (누계 59권)

 

디비디는 저녁 다안먹으면 안 보여준다고 했는데 반도 안먹어서 안보여줬어요..

근데 보통 디비디 보여주면서 아빠는 청소하고 저는 설겆이하는데 디비디 안보여주니까 더 어질고 놓아서 청소도 못하고 재정이는 계속 울고(오후 낮잠을 제대로 안자고 일어나더니 피곤했나봐요), 어제 저녁같은 날은 엄청 힘든 저녁이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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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서현승맘
  • |
  • 2011-12-23 11:46
야~~ 도라다
준혁이도 도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군요~
저희도 익스플로러랑 같이 구입했어요~~
레디투 읽다가 익스로 넘어가면 쉬워요
이해도 빨리하고 모두 연결되어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이래서 시리즈는 좋은 거 같아요~

윤서현승이도 오늘 뮤지컬 보고 산타행사 한다고 신나서 갔어요.
오늘 아침은 다른 날보다 깨우기 훨씬 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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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12-23 12:04
에고... 그런날도 있지요?
저희집두 할일을 해야 dvd 보는 쪽으로 ㅎㅎ
이궁 재정이가 낮잠을 잘 못잤구먼요...
어쨋든 아그들은 잠을 푹자야 만사가 편합니다...
지우넘두 잠투정이 살짝 있어놔서 ㅎㅎ
낼부터 방학이니 늦잠도 실컥자고... (뭐 쉬는 날은 더 일찍 일어나긴 합니다만 ㅎㅎ)
언니랑 신나게 놀고 dvd도 왕창 본다 그러겠죠?
어린 아그들 델꼬 고생 많으심다... 그 심정 잘~~ 압니다...
내년까지만 좀 참아보시자구요~~
그나저나 저희 집두 고민이네요 케이크를 어쩌나...
지우 어린이집에 케이크 담당이라고 하나 사보냈는디... 또 사지니... 그 단 음식을 ㅠㅠ
고민되네요... 아그들은 케이크 없으믄 사달라고 조를거이고 아~ 고민 들어감돠...
암튼 도라의 사랑이 지극하구만요...
my cat~~요책 넘 재미난 노래에 무지 탐나는디... 들일가 말까 고민중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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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2-23 12:18
준혁이도 도라를 좋아하는군요..
저도 단권으로 몇권사고 도서관서 보는중^^
저녁시간 힘드셨겠어요..
그래도 아빠가 청소도 도와주시네요..
오늘은 재정이 낮잠 푹 잤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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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공주사랑
  • |
  • 2011-12-23 13:55
준혁이 오늘도 알차게 참 잘했어요~
누나 두명은 어제 한권도 안 읽었답니다. 그래서 준혁이 오늘 참잘했어요 도장 다 몰아드립니다.
꽝~꽝~ 누나들꺼 다 찍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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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1-12-23 19:22
서연이도 도라 Dvd 참 좋아하는데 책도 한번 읽어줘봐야겠어요 dk책도 사야하고 자꾸 사고픈 책이 늘어가네요 그래도 책 사는건 아깝지가 않은것 같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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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2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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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where is my hat

27.froggy gets dressed

28.happy birthday moon

29.my picture

30.what color is this

 

오늘부터 두녀석이 다 집에 있네요...^^

현경이도 방학을 시작했네요

현경이가 태훈이 영어동화책을 읽어주었답니다...

이것이 바로 일석이조의 효과가 아닐까...^^

물론 몇칠이나 갈지는 모를는 일이나 흐믓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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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서현승맘
  • |
  • 2011-12-23 11:58
현경이가 동생 책을 읽어주었군요~~
그것도 영어 동화 책을 읽어주다니요~~
우리집은 아무리해도 책 읽어주는건 안하더라구요~
윤서에게도 부탁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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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12-23 12:06
아~ 부럽다~~
울 집두 저리 될때가 있을까요? 뭐 지우가 좀 빠르면 같이 읽을수도?
그러나 이내 맘 접습니다... 지금으로서는 먼 훗날이야기네요 ㅎㅎ
기특하다고 칭찬 많이 해주셔요~~ 그래야 하루라도 더 할테니까요 ㅎㅎ
그리구 실제로 제가 다 흐믓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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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2-23 12:19
같이 있으니 좋네요...
저희도 유성이가 한번씩 쉬운책들 희선이 읽어줘요..
빨리 그런책들이 많아졌음 하고 바라지요^^
즐거운 방학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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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1-12-23 12:20
흐믓한 광경이에요..
요즘 저희집에선 재정이가 엄청 책들고 오는데요, 그럼 제가 그래요..
오빠한테 읽어달라고 해~(준혁이 글씨 못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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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1-12-23 10:16
답댓글

 

5세 서연

저승에 있는 곳간

요술부채 2번

북극에서 스케이트 타는 소녀

Bug dance

Dogs

Go away floppy

My dog needs a bone

Making Muffins

Look after me

At the park

Hop skip and Jump

한글 : 4권

영어 : 8권 <총계:한글 18권, 영어 20권>

3세 주원

여우네 집은 어디? 3번

감기에 걸린 별님 2번

곰돌이의 모험 2번

좀 더 기다려야 해요

테스가 좋아하는 놀이

덤프트럭아 고마워

한글 : 10권 <총계 : 한글 38권 영어: 3권

 

간만에 ORT 책을 읽었더니 권수가 좀 늘었네요

SWR 책은 차마 권수에 넣지 못하겠어요 ㅋㅋ

주원이는 재미있는 책이 있는면 계속 읽어달라고 하네요

거의 2번 이상씩 읽은 것 같아요

제가 읽기 싫어 잠시 도망갔더니 와계셨던 할머니 한테 읽어달라네요 ㅋㅋ

 

오늘은 주원이 어린이집에서 산타잔치가 있어서

둘다 어린이집에 보내놓고

신랑이랑 영화보러 갑니다. ㅋㅋ 신랑이 휴가거든요

미션 임파셔블 잘 보고 와서 평 남길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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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23 10:56
저두 넘 보고 싶은데...
결혼하고 나서 신랑이랑 영화보러간적이 넘 까마득합니다...^^
잘 보고 오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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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3 11:03
지원맘님 서연맘님...역시 어디에 계시든 멋집니당
여기서도 일빠이빠를 하시다니...
옮겨가셔서, 어디 서성거리고계시나 했더니만..
이 막강존재감 ㅋㅋㅋㅋㅋ
나중에 혹시나 반 합쳐지면, 그때 못다한 사는이야기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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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2-23 11:40
산타 잔치 하는 아이들.. 넘 좋을 것 같아요. 울 아들 딸은 어쩌나.. ㅎㅎ 산타 잔치는 아니어도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 주고 가서 좋아하면 좋겠어요. ㅎㅎ 신랑분과 함께 하시는 영화 구경.. 넘 행복하실 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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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12-23 12:09
헐~~ 영화 영화~~~ 어른 영화~~ 넘 보고자와요~~
신랑이랑 데이또 왕 왕 부러워라~~
주원이가 반복형이군요...
울 지연이가 그랬슴다... 최소 5번이상씩 (아기때 그런걸 다행으로 알고 있어요 ㅎㅎ)
그래두 기특하네요... 이뽀 이뽀... 지.지.넘들보다 어린 아기들은 무조건 다~~ 이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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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2-23 12:20
우아...넘 좋으시겠당...
영화도 보러가시공~~
미션임파서블 초게에 수스님이 좋으시다고 평하셨던데..
후기 기다릴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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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23 09:39
답댓글

 

어제 읽은 책이에요. 블루씨하고 원숭이를 참 좋아하네요. 그린먼스터는 좋아해서 또 읽었구요.

 

누적 35권입니다.

블루씨 읽고는 비교급으로 서로 키랑 몸집에 대해 이야기도 하고 원숭이는 노래를 녹음해서 계속 틀어 보더라구요. 지원이는 이 책을 읽어준 적이 없네요ㅜㅜ 한번도 읽어준적이 없다니.. ㅜㅜ 그냥 집에 있는거만 겨우겨우 좀 미안한 생각이 듭니다.

 

도서관에 왠만한 영어책이 다 있으니까 참 좋아요. 오늘도 열심히 찜해두었다가 이따가 또 빌려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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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2-23 10:02
지원서진맘님 일빠~~ 축하 축하~ ㅎㅎ
도서관 활용 늠늠 잘하시는 지원서진맘님..항상 부럽고 저도 열심히 ㅤㅉㅗㅈ아서 합니다. ^^ 위의 책 모두 울 아들 딸 좋아하는 책들이라 더 반갑고 좋아요. 저도 오늘 도서관 가서 책 좀 빌려와야 하는데.. 날씨가 넘 추워요. 낮에 좀 괜찮아지면 다녀오던지.. 아님 내일 애들 아빠한테 맡겨 놓고 다녀와야겠어요. ^^ 오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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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1-12-23 10:17
일빠 축하해요~~
책에 대한 정보도 나눌수 있어 참 좋네요~~
블루씨 안 읽어봤는데 저도 도서관에 빌리러 가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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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23 10:55
일빠를 추카드려요...
저두 도서관을 넘 좋아하는데
더 많이 많이 빌려주면 좋은데....욕심만 늘어가네요
현경이랑 태훈이랑 아무래도 나누어서 빌려야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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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12-23 12:12
ㅎㅎ 아주 친숙한 책들이네요 ㅎㅎ
서진이는 그린몬스터 안무서워 하나봐요...
울 집은 아직도 무셔~~를 외치는디... 보면서 그러는건 또 뭔지 하는 생각에 ㅎㅎ
그린몬스터 후작... Glad Monster, Sad Monster는 훨씬 알록달록하고 감정에 관한 형용사들이 나와서 무서워하지 않고 좋아하더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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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2-23 12:21
추운데 도서관 조심히 다녀오셔요^^
부지런하시당..
전 넘 추우면 도서관도 패쑤하는데..ㅋㅋ
전 희선이한테 못읽어준책이 많아 미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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