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밤에 갑자기 친정집에 놀러왔어요~*^^*
덕분에 금요일, 토요일 내리 놀고있네요..ㅋㅋ
쑥쑥도 지금 잠시 들어왔답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ㅠ.ㅠ
감기 때문에 이번주는 푹~~~ 쉬네여.
딸래미 또 잤네여. 에휴..
잠이라도 자서 얼른 감기 떨쳐냈으면 좋겠네여
아무래도 담주에나 책읽기는 다시 시작해야할듯 싶어요.
5세 민군, 3세 은양입니당~
( 2011년 12월 22일 목 )
1. 영어책 읽기
1. The way back home
2. Here we go round the mulberry bush
2
2. 한글책 읽기
1. 하늘 아이 땅 아이
2. 함박눈이 내리면
3. 양말 장갑
3
3. Read aloud
1. The way back home 읽는 중에 몇 단어
1
4. 흘려듣기
1. Dry bones
2. Monster, monster
2
5. DVD
or Activity
1. Wee sing - christmas
* Coloring (vehicles) / 까이유 옷 입히기/
Go away, big green monster! 얼굴 만들기
1
<엄마공부>
엄생영(방청소 및 책상 정리하기) 중얼거리기.
민군이 가지고 놀던 노부영 자료들을 이제는 은양이 가지고 놉니당.. 많이 컸지요?
더불어 뽑아 두고 활용 못했던 자료들도 같이 꺼내 주었어요. ^^
6세주혁 - 오늘 8권(누계: 71권)-------------------------------->>read aloud 누적: 41권
Read aloud : 1. That hat / 2. Three / 3. Sharing /4. I did it / 5. Dinner (sight word readers)
엄마가 읽어주기 : 6. A tiger and a persimmon / 7. Peter Pan /8. The Fairy and the woodcutter(고고씽)
영상물 : 리틀팍스 30분
3세 주혁 -오늘 3권(누계: 62권)
엄마가 읽어주기 : 1. Brush your teeth please
2. A re you all right ? / 3. I'm a pilot (웅진 어린이 회화)
dvd보기 : 핑거플레이 + 티모시유치원 (1시간)
주말에 도서관 못갈듯해서 오늘 도서관 다녀왔네여~~ 집에오는 길에 윤누맘님이 소개해준대로 종이트리 재료사다가 아이들과 만들어봣는데여...생각보다 재미있더군요..산타에게 편지도 쓰고 캐롤도 부르면서 나름 기분도 냈답니다.. 내일은 피터팬 뮤지컬 공연을 보고 교회에 가볼 생각인데..둘째가 열이 좀 나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여~~.. 다들 주말 잘 보내시고요.. 미리 클수마스예여~~^^
<영어책 읽기>
1. Curious George in the snow
2. The fourteen Berars sumer and winter
3. The old lady swallowed the bell
4. The night before Christmas - Super Why
5. Magic tree house #12. Vacation under the volcano
누계 : 36권
<DVD>
밖에 나갔다 온다고.. DVD 본 게 없네요.
아침에 하나씩 보는게 있는데 요즘 파워레인져 미라클 포스에 완전히 빠지셔서..
그거 본다고 다른걸 안보네요. 에구..
<한글책 읽기 >
1. 차별 없는 세상이 좋아요.
2. 복숭아 병조림과 백화점
3. 꼭 필요한 사람이 될래요.
4. 밥장군 - 호롱불 옛이야기
5. 메추라기와 여우 - 호롱불 옛이야기
6. 괴물들의 뺄셈놀이
이런 저런 장치들로 뺄셈을 재미있게 해 주는 책이예요.
연산을 연습시키는 일이 거의 없는 우리집이라 이런 책은 반갑기만 합니다. ㅎㅎ

7. 리얼 다이노소어
우연히 발견한 이 책을 사달라 졸라서 주문해 준 책이예요.
이놈의 공룡사랑은 언제쯤 끝이 날지.. ㅎ
누계 : 36권
<둘째 책 읽어주기>
1. 난 소방관이 될래요.
2. 이 닦을래요. - 곰곰이
3. 우리 같이 하자
4. 선물 줄 시간이야 디보
5. 뽀얀 얼굴 하얀 이
응가를 해요
6. 내가 안아줘야지
7. 흥미진진 의사놀이
8. 코코몽 - 열어볼까?
9. Me! Me! A, B, C
10. A flying butterfly
누계 :35권
어젠 친정에 댕겨오느라고 책을 많이 몬 읽었어욤~
아이들이 간만에 할머니 댁에서 신나게 놀다가.. 오는길에 잠이 들어 버렸네욤~
가끔은 아무것도 안하고 이렇게 마냥 신나게 노는것도 참 좋은거 같아요~
이제 학교가믄 그것도 잘 안 되겠죠?? 학교가기전 마니마니 놀기~~~해야겠어요~^^
내일은 성탄전야~
모두들 메리 크리스마스~~~~^^
울 큰 아들 자꾸 산타의 존재에 대해 의심합니다.
여러가지로 추리를 하면서
너무 일찍 동심을 잃어버릴 것 같아 조마조마
12.22 권 서현 (8 남) 재윤(5세 남) 권 한글책 6 과학본부 1~6 도깨비를 다시 빨아버린우리 엄마 6 11 도깨비를 빨아버린 엄마 22 아빠와 함께 예방주사 무섭지 않아 그림자는 내친구 거인아저씨 배꼽은 귤배꼽이래요 영어책 2 Madlen's christmas A Day With Daddy 2 9 Merry Christmas Big hungry bear Aladdin's Lamp 21
큰애가 어제 부터 책 읽기 한 것을 말해주기 시작했어요. 말 안해주면 모르겠더라구요. 참 큰애들 만화책은 안되는 건가요???? 저것 만화책인데..
내일은 성탄전야! 아무래도 컴은 곤란하겠쥬?
Merry Christmas 임돠~!!!!
영어누계: 42
7세 신준철 3세 신효후
두아이 모두 연말이다보니 이래저래 유치원에서 늦게 오네요..
집에 와서 씻고 밥먹고 하다보면 8시가 훌쩍..
dvd영상보고 책 몇권 읽으면 바로 잘 시간이네요..
큰아이는 내년에 초등입학예정인데 학교에 가면 시간이 더 없다는 선배맘들의 얘기를 듣고
입학히기 전 두달이 참으로 중요하게 생각되어지는데 제 맘대로 잘 되지를 않네요..^^
윤후(5세-48개월)
저도 바로 프린트했어요.
내일이 제사라서 오늘저녁에 해봐야겠어요~^^
그제 회식을 해서 그런지...어제낮부터 몸이 넘 안좋더니...
밤엔 몸살기가 있더라구요. 으실으실춥고...
그래도~~~~~~~~~책은 읽어줬답니다~^^ 300권 읽기반의 힘!!!

DVD : 까이유 1시간
누계:61권
으흐흐흐 추운 아침입니다.
오늘은 여기 연휴라서.. 늦게 아침 먹고 .. 신랑 치우는 동안 들어왔어요^^;;
다른 분들 댓글은 나중에 밤이라야 볼수 있을 것 같아요..지금부터 장도 보고 쇼핑도 하러 나갑니다.
내일 저녁크리스마스 파티를 위해 가온이 지금 게임 준비중입니다. ㅎㅎㅎ
무슨 준비가 이렇게 긴지.. 자꾸 오리고 .. 적고 .. 또 다른거 준비하고 .. ㅎㅎ 암튼 혼자 바쁩니다.
내일 음식 준비에 .. 샐러드는 준비해준다고 해 놓고선...
지금 생각 해보니 내일 게임 준비에 너무 바빠서 케잌 만 자를 수 있겠답니다.
12월23일
가온 (7세)
솔(3세)
Read aloud
1.Arthur and the big snow
2. Arthur Helps out
3. Let's go foggy
4. Mery christmas big very hungry
5. Look at me (ort)
6. Toy's party(ort)
1.Mery christmas big very hungry
2.Look at me (ort)
3.Toy's party(ort)
4.사과가 쿵
5.A Color of his own
듣기
bug dance
Mery christmas big very hungry
Arthur and the big snow
낮잠
읽어주기
Bug dance
합계(누적)
7(30)
5(14)
여유로운 금요일 밤에 아이들이랑 함께 만들어봐야겠어요..
좋은 자료 감사해요~
날짜
미션 내용
제목권수
12/22(목)
[누적 52권]
영어 33권
한글 19권
한글책
1.한이네 동네 시장이야기3
2.내가 지켜줄께 3.아가야, 안녕영어책
1.Arthur's off to school5
2.Arthur's heart mix-up 3.Arthur's birthday surprise 4.ORT4-The New House 5.ORT4- Come in
영어책은 계속 아서와 ORT네요.ㅋ
그림책도 한권씩 보고 DVD도 활용했음 하는데, 시간도 마음도 여유가 없네요...
이제 아이들 유치원 방학이니 계획을 좀 세워야겠어요.
***************************************************************************
대문지기 모집 글보고 계속 망설여왔는데, 아직 자리가 남았다면 손 들께요.^^
1,2월 프로젝트가 시작되는 시기라 업무량이 좀 많아질 것 같아 망설였는데,
또 하면 할수 있겠죠..^^
항상 열심히 해주시는 윤성누리맘님, 민음맘님에게 감사드리구요,
소심하게 손 듭니다...^^
참..날짜는 2월 6일부터이면 좋겠어요~~
오늘 저녁 할 수 있는 액티 거리네요.
감사해요^^*
출석 체크요~
겨울방학팀 B반 출석표
12월 넷째주
이름
12/19(월)
20(화)
21(수)
22(목)
23(금)
24(토)
누계
1
혜원진현맘
0
0
0
0
4
2
하니맘
0
0
0
0
4
3
찬찬맘
0
0
0
0
4
4
딸기냠
0
0
0
0
4
5
나블루
0
0
0
0
4
6
호호하하
0
0
0
0
4
7
윤후마미
0
0
0
0
4
8
푸른희망
0
0
0
0
4
9
구슬동자3
0
0
0
0
4
10
준효맘
0
0
0
0
4
11
디비디맘
0
0
0
0(여행)
4
12
투민맘
0
0
0
0
4
13
서현재윤맘
0
0
0
0
4
14
해오라기
0
0
0
3
15
퍼플데이지77
0
0
0
0
4
16
욱어멈
17
윤성누리맘
0
0
0
0
3
18
붉은 기둥
19
민은맘
0
0
0
0
4
출석인원
16명
17명
17명
17명
윤누맘님은 대문여셨으니 출석 인정!
디비디맘님은 여행때문에 못 들어오신다고 미리 공지하셨으니 역시 출석 인정!
^^*
에고...이제 빼도 박도 못하는...ㅋㅋㅋ
그래서 더 긴장..백배...^_________^ 피할수 없으면...최선을 다해 즐겨라~

8년전 오늘...28시간만에 울 큰아이가 태어난 날이네요
넘 일찍나와 인큐에 들어가 있던 아이를 만난것이 엇그제 같은데..
그래도 이리 이뿌게 자라주어 고맙고 대견하고 사랑합니다.
엄마가 사랑이라는 거짓포장으로 잘못한 일들도 많고... 또 때로는 아프게도 하고..
참 많은 생각들로 미안함이드네요..
이맘때가 울 큰아이는 제일 신나는 날 입니다~
생일도 있고 크리스마스도 다음날이고, 그리고 방학까징....겹 겹 경사?~ㅋㅋ
어제 마트에서 생일선물로 햄스터를 사주었습니다.
2년전 부터 길러보고 싶다고 노래를 했는데... 이번에 정말 큰맘 먹고 사 주었네요
우리집에 꼬맹이 하나가 더 생긴거죠?
애완동물중 가장작은 햄스터...그러나 키우기 만만치 안을것 같고...
사실 집안에서 키우는 것은 태어나 처음이고....
아이는 좋아라 하는데... 혹시라도 힘든일 아이에게 너무 빨리 찾아올까 벌써부터...걱정 걱정..
12월22일
미션 내용
제목
권수
누적
1
한글책
1.엄마의 의자
2.꼬마돼지(piggies)
3.우리엄마
4.우리형
4
26
2
영어책
1.merry christmas big hungry bear
2.silly sally
2
16
3
DVD
영상물
한글책은 읽어주고...영어는 CD들으며 따라하기 해보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