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올리는 걸 깜박했어요.
이제사 늦게나마 올리게 됐어요.
41. super fly guy
42. Three
43. It's class trip day
44. The very busy spider
45. It looked like spilt milk
앞으로는 제때에 올리도록 할께요. 요즘 날씨가 많이 춥네요.
바깥놀이도 힘들고 아이들이랑 집에서만 있으려니 답답하네요.
뭔가 즐거운 꺼리를 찾아봐야겠어요.
7세 태형
아이공 토욜일도 글이 올라 오는 군요...
혹시나 해서 함 와 봤는데, 역시 우리 윤누맘을 비롯하여 우리 쑥쑥 맘들은 부지런 하셔요...
저희 금요일 부터 조금전까지 집에 손님이 왔었더랬어요...
친정식구 다 모이니 총 18명...이틀동안 밥해먹이느라 아이공 허리야... 몸살이 살짝...ㅎㅎ
그래두 친정 식구니 맘은 편하네요...
그래서 태형이 책을 많이 못 읽었네요...
금요일 읽은 책은
43. the great race
44. castle adventure
45. just enough carrots
46. the greatest gymnast of all
요렇게 4권이네요...ㅠㅠ
6세 도연입니다.
읽기
1. Arthur's tree house
2. D.W.'s perfect present
3. D.W. the big boss
4. Cloudy with a chance of meatballs
5. Mr. rabbit and the lovely present
Read aloud
6. The motorway
<누계> 영어책: 41 한글책: 25
도연이는 교회갔다 친구들을 잔뜩 데리고 와서 놀고 있습니다.
그 사이 쑥에 들어왔더니 댓글마당이 열렸네요.
에구. 토욜일에는 안열리는 줄 알았는데.... 지각인셈인가요?
저희 동네는 새벽에 벌써 염화칼슘을 뿌려놓아서 도연이가 눈갖고 놀지 못했어요.
금요일 저녁 자기 전에 토요일에 친구들하고 눈싸움하고 눈사람 만들 수 있겠다고
엄청 좋아라 했는데.... 못하게 됐지요.
공무원들의 발빠른 대처에 감사하지만... 아이들에겐 추억쌓을 일이 사라지네요.
5살 지우예요~
오늘은 겨우 한권 읽고 잠들었네요~~
낮에 눈사람 만들고 썰매타고 와서 바쁜하루였네요...
책도 못 읽어주고 좀 미안한 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ㅋ
영어책
32.here is a~
5살 chaenny 예여~
외할머니댁에 와서 지금 사촌하고 오빠하고 하루종일 신나게 놀고..외삼촌의 강행(?)으로 하루일찍 산타할아버지께 선물을 받았지요~^^*
어제 갑자기 선물사러 다니느라 아주..힘들어 죽는줄 알았는데.. 채니가 아침에 일어나서 선물받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어제의 수고가 싹~~사라지게 되네요..^^
어제 저녁에 선물사고 나오니 눈이 많이 쌓였네요~
이번해는 정말 이쁜 화이트크리스마스네요~^^*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담주에 만나요~
밤새 눈이 많이 왔네요.
오전엔 온 가족이 집 앞의 학교에 나가 눈사람도 만들고,눈천사도 만들고 놀고 왔어요.
길이 안 좋을까봐 멀리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서 조용히 보내고 있네요.
Mary는 Fly Guy가 무쟈게 재밌나봅니다 ㅎㅎ
7세 Mary 누적 56권

4세 Mary 누적 51권

No
미션내용
권 수
누적
1
한글책
4
58
2
영어책
無
44
3
DVD
Arthur DVD 감상
7세, 예린
저희도 특별한 계획은 없구요. 문화센터에서 산타파티를 한다고 해서 갔다가 아이들 원하는것 맘것 하게 해주려구요
오전에는 감기가 너무 오래가서 병원에 가려고 합니다
모두 모두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Read aloud : Arthur lost in the museum
Froggy's sleepover
Froggy's halloween
Froggy learns to swim
Froggy eats out
Froggy plays in the band
Froggy goes to school
누적 ............39권
20111224 300권읽기 EIGHT
병설유치원 산타축제 선물 때문에 속삭했던 6세 누나 수현이와 쿠키를 열심히 아침 내내 포장한 엄마
어린이집에서..초록색 기차를 선물받고 신이 난 3세 기원이
어제 눈물을 주룩주룩....흘렸던...딸 아이.
아침에 오늘은 집에 엄마와 함께 있겠다고 하였는데..오늘은 방학식을 하는 날이라.
친구들과 선생님께 인사드리고 오지 않으면...2011년의 마지막을 흐지부지 보내느거지.
그래서..그럼...오늘은 가보고..우리 쿠키 준비해서 가볼까?
작기님의 진져브래드....그 쿠키...저 요즘...크리스마스 오너먼트로...생강빵에 쏘옥..빠져있어.
비즈까지..사두었지만..결국 하나도 만들지 못했죠..ㅋㅋ
오븐도..없고...베이킹의 ㅂ도 모르는 엄마...늦은 시간...
씻지도 않고...뒤로 묶은 할머니 머리를 하고.머리띠를 댕강하고. 베이커리로..갔지요.
아이들과 선생님 몫으로..그리고..집에서 우리가 먹을 쵸코칩쿠키까지..으하하하
크리스마스 태그라고...준비해두었던 거 가기전에 프린트해두고...수현이에게...아이들 이름과
선생님 이름...보고쓰기 하고. 그때가 벌써...방학식을 하고 있을 시간..하하하.
결국 방학식은...참석도 못 했죠.
수현이가...삐툴빠툴 써도...의미가 있을꺼 같아.
이름작업은 수현이가..포장 펀칭과 리본은 엄마가.

언제 사 두었는지도 모를 리본들이...레드..브라운..그린...

벌써..12시가 넘어버리고...아빠가 다른 출장껀으로 일찍 들어와주어...김밥을 몇 개 먹고.
12시 30분 정도가 되어서..유치원에 갑니다.
오늘은 학교 급식도 하지 않아...모든 친구들이..도시락을 싸오는 날이였는데..
아직 아이들의 식사가 끝나지 않았더라구요.

기분이 풀렸나보죠..표정이 다시 살아나고 있어요.
아이들 쿠키는 두 개씩...준비했는데...샘님들꺼는 하나씩...하하하.

하원할 때 종일반 선생님이...아이들이 모두 너무 좋아했다면서.
다른 반 선생님도...무슨..그런 정성을....하하하.
작기님 글 보고..필 받았던..보람이 있었내요.
수현이가..좋아하는 친구들에게는 빨간 리본으로 묶어달라 자기 의사도 표현했는데.
그러면서..엄마" 이렇게 잘 기다리고 있는 수현이에게..산타할아버지가..좋은 선물을 주시겠다..
진짜..수현이 너무 좋겠는데...흐흐흐"
그리고. 저녁식사는 할아버지와 함께 맛있는 수육과 막걸리를 함께 먹고. 집으로 돌아와
여러분의 게시글에서 자주 보던..ORT와 썬샤인을 몽땅...꺼내왔죠.
49. On the sand
50. The dolphin pool
51. Nobody wants to play
52. The rope swing
53. A cat in the tree
54. The dag of smiles
55. Space Race
56. Don't you laugh at me
57. Dr. Sprocket makes a rocket
58. Jack and the giant
59. A hundred hugs
60. At the zoo
한글책 . 영어책12권
누적 한글책8권 영어책60권

기원이는 산타할아버지가..기차 선물해주었다고...손에서..기차를 놓지를 않았답니다.

아빠가..자기 전에...딱 한권만..읽어주신다더니. ㅋㅋ

윤성누리맘님 처럼..저희 집도..오늘은 집에 있는 크리스마스 책을 꺼내 구경해야겠어요..어.
기원이가 깨서 나오네요..목록은 다시...작성하러 올께요..
모두들...해피 크리스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