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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300권 읽기반 #8> 12/24 크리스마스 책들과 함께 추억을..

컨텐츠

댓글 3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원재유나맘
  • |
  • 2011-12-25 20:50
답댓글

어제 올리는 걸 깜박했어요.

이제사 늦게나마 올리게 됐어요.

 

41. super fly guy

42. Three

43. It's class trip day

44. The very busy spider

45. It looked like spilt milk

 

앞으로는 제때에 올리도록 할께요. 요즘 날씨가 많이 춥네요.

바깥놀이도 힘들고 아이들이랑 집에서만 있으려니 답답하네요.

뭔가 즐거운 꺼리를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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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2-26 23:50
저도 깜박 쟁이랍니다. ㅎㅎ 늦게라도 올려주시니 다행입니다.
울 집도 바깥 나들이 못해서 아주 좀이 쑤십니다. 그래도 도서관 나들이라도 가고 잠깐씩은 바람도 쐬어 줍니다. 그래야 면역력도 증가하지 싶어서요. ^^ 박물관 같은데는 괜찮던데.. 잠깐씩 나들이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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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12-25 19:51
답댓글

7세 태형

아이공 토욜일도 글이 올라 오는 군요...

혹시나 해서 함 와 봤는데, 역시 우리 윤누맘을 비롯하여 우리 쑥쑥 맘들은 부지런 하셔요...

저희 금요일 부터 조금전까지 집에 손님이 왔었더랬어요...

친정식구 다 모이니 총 18명...이틀동안 밥해먹이느라 아이공 허리야... 몸살이 살짝...ㅎㅎ

그래두 친정 식구니 맘은 편하네요...

그래서 태형이 책을 많이 못 읽었네요...

금요일 읽은 책은

43. the great race

44. castle adventure

45. just enough carrots

46. the greatest gymnast of all

 

요렇게 4권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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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2-25 20:33
금요일에 적은 것 기록하는 란이 없어서 그렇게 한다고 공지 드렸는데. .ㅎㅎ 자세히 못 보셨었나봐요. 그래도 오셔서 남겨 주시니 반갑고 좋네요. 친정식구 전부.. 아고.. 큰일치르셨네요. 근데 시댁 식구보다 나은건 참 신기하지요? ㅎㅎ 고생하셨으니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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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1-12-25 15:40
답댓글

6세 도연입니다.

 

읽기

    1. Arthur's tree house

    2. D.W.'s perfect present

    3. D.W. the big boss

    4. Cloudy with a chance of meatballs

    5. Mr. rabbit and the lovely present

  Read aloud

    6. The motorway

 

<누계> 영어책: 41  한글책: 25

 

도연이는 교회갔다 친구들을 잔뜩 데리고 와서 놀고 있습니다.

그 사이 쑥에 들어왔더니 댓글마당이 열렸네요.

에구. 토욜일에는 안열리는 줄 알았는데....  지각인셈인가요?

 

저희 동네는 새벽에 벌써 염화칼슘을 뿌려놓아서 도연이가 눈갖고 놀지 못했어요.

금요일 저녁 자기 전에 토요일에 친구들하고 눈싸움하고 눈사람 만들 수 있겠다고

엄청 좋아라 했는데.... 못하게 됐지요.

 

공무원들의 발빠른 대처에 감사하지만... 아이들에겐 추억쌓을 일이 사라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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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1-12-25 16:04
도연이가수현이랑동갑이였네요 영어도서수준이 ㅋㅋ 저도열심히해보렵니다만 ㅋㅋ도연이참훌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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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2-25 20:40
에구.. 눈이 왔는데도 눈 놀이를 못했네요. 아쉽고 속상할 듯 해요. 그래도 눈 자박 자박 밟기라도 하고 건물 위쪽에는 안 뿌리던데.. 그 눈 모아서 만지게 해 주심 괜찮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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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1-12-25 00:45
답댓글
4세 시연입니다
아침에 눈을 뜨니 눈이 한가득 쌓여
덕분에 아침부터 눈사람 만들고 썰매 타느라 분주했답니다

어제부터 내내 바깥으로 돌아다니느라
읽기 목록은 겨우 한 권 입니다

I SEE COLORS

누적
영어책 21
한글책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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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2-25 12:35
크리스마스에 책 열심히 읽으면 반칙이지요. 신나게 놀아서 시연이 시준이 다 신나게 놀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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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1-12-25 15:57
와. 집 근처에 눈썰매 탈 수 있는 곳이 있나봐요.
아이들은 엄청 좋겠어요.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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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데이2
  • |
  • 2011-12-24 22:25
답댓글

5살 지우예요~

오늘은 겨우 한권 읽고 잠들었네요~~

낮에 눈사람 만들고 썰매타고 와서 바쁜하루였네요...

책도 못 읽어주고 좀 미안한 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ㅋ

 

영어책

32.here is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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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25 00:13
와~~ 눈사람에 썰매타기까지... 제대로 즐겨주었는걸요 ^^
한권이라도 읽어준게 어디어요~~
글구...저렇게 잼나게 노는것도 책읽기만큼 중요하답니다.^^
해피데이2님...내일도 해피데이 성탄되셔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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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1-12-25 00:47
지우도 오늘 바빴군요
눈이 오면 아이들은 정말 신나는 하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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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1-12-25 15:59
와우. 여기도 눈사람에 썰매...
울 도연이는 암 것도 못했는데...
염화칼슘 섞인 눈... 만지게 할 수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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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2-24 16:15
답댓글

5살 chaenny 예여~

외할머니댁에 와서 지금 사촌하고 오빠하고 하루종일 신나게 놀고..외삼촌의 강행(?)으로 하루일찍 산타할아버지께 선물을 받았지요~^^*

어제 갑자기 선물사러 다니느라 아주..힘들어 죽는줄 알았는데.. 채니가 아침에 일어나서 선물받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어제의 수고가 싹~~사라지게 되네요..^^

 

어제 저녁에 선물사고 나오니 눈이 많이 쌓였네요~

이번해는 정말 이쁜 화이트크리스마스네요~^^*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담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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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25 00:12
이곳도 눈은 내렸는데...많이 녹았네요 ^^;;;
투민맘님~~ 행복한성탄 되셔용~~
전 어서 선물포장해야겠슴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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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1-12-25 00:49
하루일찍 선물받았어도 너무 신났겠는걸요
크리스마스에 눈이 오니 어른들까지도 들뜬 크리스마스가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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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1-12-25 16:07
기뻐하는 채니 보면서 많이 행복하셨겠어요.
크리스마스 잘 지내시고 계시죠?
담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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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1-12-24 14:50
답댓글

밤새 눈이 많이 왔네요.

오전엔 온 가족이 집 앞의 학교에 나가 눈사람도 만들고,눈천사도 만들고 놀고 왔어요.

길이 안 좋을까봐 멀리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서 조용히 보내고 있네요.

Mary는 Fly Guy가 무쟈게 재밌나봅니다 ㅎㅎ

 

7세 Mary 누적 56권

 

4세 Mary 누적 5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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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25 00:11
fly guy~~~~~~~~~
탐나요 ^^
요며칠 로버트먼치 질렀는데 완전 대박맞공 흐흐흐~~
이것도 지르고싶다~~츄르릅 ~ ^^
마린님~ 해복한성탕 맞이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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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1-12-25 00:53
플라이가이 저도 눈독만 열심히 들이고있어요 ㅋㅋ
시연이는 좀 더 크면 들이렵니다
Mary는 벌써 밀리몰리까지.. 책도 많이 읽고 ..
완전 흐뭇하시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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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1-12-25 16:14
Fly guy.. 울 도연이도 엄청 좋아해요.
특히 할머니가 파리 먹는 책을 좋아해요.
동물 먹는 순서.. 나오는 순서... 다 외우고 있어요. 그런 걸 잘 기억해요. ^^
저도 오늘 밤에 읽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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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24 10:35
답댓글

 

 

No

미션내용

권 수

누적

1

한글책

4

58

2

영어책

無

44

3

DVD

Arthur DVD 감상

 
어제는 Irene  집에있으니 모든것이 늦어져버렸어요 ^^;;
핑계아닌 핑계가 되었지만.. 우짜뜬 살짝 흐트러진 하루였지요 ㅎㅎㅎ
저녁에 바쁘게 집안일하느라... 아빠에게 책좀 읽어주라했답니다.
영어책은 안읽어주는 에릭파파 ㅋㅋㅋㅋㅋㅋㅋㅋ
한글책 읽어주는것만도 넘 고맙고 예쁜 신랑임돠 ^^
공룡백과는 집계에서 제외합니다. (이건 하루에 다섯장씩만 읽어줌 )
 
크리스마스 이브~~ 가족들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
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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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2-24 11:38
아무래도 아이들이 집에 있으면 모든 것이 늦어지지요. ㅎㅎ 전 그래서 아예 시간 약속은.. 최대한 미뤄서 잡고 한시간 먼저 생각하고 움직여도.. 늦어요. ㅋㅋ 어쩌다 지각대장이 되어 버린건지..
그래도 한글책은 잘 읽어주시니 땡큐지요. ㅎㅎ
작기님도 해피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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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1-12-25 16:24
저도 아빠가 책 읽어주면 좋겠어요.
제가 목아프다고 엄살이나 부려야 그 때 읽어준답니다.
도연 아빠 반성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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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예린맘
  • |
  • 2011-12-24 10:19
답댓글

7세, 예린

 

저희도 특별한 계획은 없구요. 문화센터에서 산타파티를 한다고 해서 갔다가 아이들 원하는것 맘것 하게 해주려구요

오전에는 감기가 너무 오래가서 병원에 가려고 합니다

모두 모두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Read aloud : Arthur lost in the museum

                   Froggy's sleepover

                   Froggy's halloween

                   Froggy learns to swim

                   Froggy eats out

                  Froggy plays in the band

                  Froggy goes to school

누적 ............3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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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24 10:30
와~~ 산타파티 넘 좋겠당~~ ^^
예린이 혼자 저렇게 많은 책을 읽었다구요??와~ 기특하고 대단해라.. 것도 소리내어!!!
칭찬 백만번 날립니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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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1-12-25 16:27
예린이는 했다하면 시리즈로... 쫘~~악....
누구 말처럼 '이~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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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1-12-24 07:48
답댓글

 

20111224 300권읽기 EIGHT

병설유치원 산타축제 선물 때문에 속삭했던 6세 누나 수현이와 쿠키를 열심히 아침 내내 포장한 엄마

어린이집에서..초록색 기차를 선물받고 신이 난 3세 기원이

 

어제 눈물을 주룩주룩....흘렸던...딸 아이.

아침에 오늘은 집에 엄마와 함께 있겠다고 하였는데..오늘은 방학식을 하는 날이라.

친구들과 선생님께 인사드리고 오지 않으면...2011년의 마지막을 흐지부지 보내느거지.

 

그래서..그럼...오늘은 가보고..우리 쿠키 준비해서 가볼까?

 

작기님의 진져브래드....그 쿠키...저 요즘...크리스마스 오너먼트로...생강빵에 쏘옥..빠져있어.

비즈까지..사두었지만..결국 하나도 만들지 못했죠..ㅋㅋ

오븐도..없고...베이킹의 ㅂ도 모르는 엄마...늦은 시간...

씻지도 않고...뒤로 묶은 할머니 머리를 하고.머리띠를 댕강하고.  베이커리로..갔지요.

 

아이들과 선생님 몫으로..그리고..집에서 우리가 먹을 쵸코칩쿠키까지..으하하하

 

크리스마스 태그라고...준비해두었던 거 가기전에 프린트해두고...수현이에게...아이들 이름과

선생님 이름...보고쓰기 하고. 그때가 벌써...방학식을 하고 있을 시간..하하하.

결국 방학식은...참석도 못 했죠.

 

수현이가...삐툴빠툴 써도...의미가 있을꺼 같아.

이름작업은 수현이가..포장 펀칭과 리본은 엄마가.

 

 

 

언제 사 두었는지도 모를 리본들이...레드..브라운..그린...

 

 

벌써..12시가 넘어버리고...아빠가 다른 출장껀으로 일찍 들어와주어...김밥을 몇 개 먹고.

12시 30분 정도가 되어서..유치원에 갑니다.

 

오늘은 학교 급식도 하지 않아...모든 친구들이..도시락을 싸오는 날이였는데..

아직 아이들의 식사가 끝나지 않았더라구요.

 

 

 

기분이 풀렸나보죠..표정이 다시 살아나고 있어요.

아이들 쿠키는 두 개씩...준비했는데...샘님들꺼는 하나씩...하하하.

 

 

하원할 때 종일반 선생님이...아이들이 모두 너무 좋아했다면서.

다른 반 선생님도...무슨..그런 정성을....하하하.

 

작기님 글 보고..필 받았던..보람이 있었내요.

수현이가..좋아하는 친구들에게는 빨간 리본으로 묶어달라 자기 의사도 표현했는데.

 

그러면서..엄마" 이렇게 잘 기다리고 있는 수현이에게..산타할아버지가..좋은 선물을 주시겠다..

진짜..수현이 너무 좋겠는데...흐흐흐"

 

그리고. 저녁식사는 할아버지와 함께 맛있는 수육과 막걸리를 함께 먹고. 집으로 돌아와

여러분의 게시글에서 자주 보던..ORT와 썬샤인을 몽땅...꺼내왔죠.

 

 

49. On the sand

50. The dolphin pool

51. Nobody wants to play

52. The rope swing

53. A cat in the tree

54. The dag of smiles

55. Space Race

56. Don't you laugh at me

57. Dr. Sprocket makes a rocket

58. Jack and the giant

59. A hundred hugs

60. At the zoo

 

 

한글책 . 영어책12권

 

누적   한글책8권  영어책60권

 

 

기원이는 산타할아버지가..기차 선물해주었다고...손에서..기차를 놓지를 않았답니다.

 

 

아빠가..자기 전에...딱 한권만..읽어주신다더니. ㅋㅋ

 

 

 

윤성누리맘님 처럼..저희 집도..오늘은 집에 있는 크리스마스 책을 꺼내 구경해야겠어요..어.

기원이가 깨서 나오네요..목록은 다시...작성하러 올께요..

 

모두들...해피 크리스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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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1-12-24 08:28
수현이 울었다는 말에 마음이 아팠는데 오늘 이렇게 예쁘게 웃는 모습을 보니 너무 사랑스럽네요 ^^
사자털님의 사진은 작은 순간도 놓치지 않아 사진만 봐도 그림 일기가 될것 같아요~ 사진기를 항상 놓치 않으시나봐요~~ 특히나 아빠가 책읽기에 열정적인 모습은 정말 부럽습니당 ^^
윤성누리맘이 올려주신 많은 책중에 저희집에는 딸랑 한권있네요 ^^;;
반성합니다. 수현이랑 기원이랑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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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1-12-24 08:29
사자털님.....넘 넘 부지런하시고....
아빠가 영어책 읽어주는 모습 너무 너무 부럽습니다~~ㅠㅠ
울집은 영어책은 안읽어주고 아주 가끔 한글책만 읽어준답니다.ㅎㅎㅎㅎㅎ
사자털님도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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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2-24 09:34
쿠키 넘 이뻐이뻐~~~
이구 저도 내년엔 뽄 좀 받아야겠어요...
이런 준비성없는 에미같으니라구...
기원이 기차 선물받고 넘 좋겠당...아빠도 행복해보이셔요^^
메리 크리스마스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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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예린맘
  • |
  • 2011-12-24 10:08
와웅 ... 사자털님 참 부지런하시고 정성이 가득 묻어 있네요
수현이 웃는 모습에 참 좋아요
기차를 선물로 받고 좋아라하는 기원이 모습도 사랑스럽구요
책 읽어 주는 아빠 모습는 더 더욱 좋아보여요
메리클스마스 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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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24 10:34
와~~ 사자털님 포장 예술이어요 ^^
정성정성~ 정성이 뚝뚝 떨어집니다용 ㅎㅎㅎ
오늘 크리스마스이브~
즐겁고 행복한 디너타임 맞이하시길~~~
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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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1-12-25 16:30
사자털님의 예술적 감각... 순발력... 언제나 감탄입니다.
애아빠나 저나 아주 밋밋하게 사는 사람들이라...
케익 하나 있으면 그냥 히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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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2-25 22:51
사자털님~~ 제가 어제 장문의 댓글을 달았다가.. 다 날아가는 바람에 좌절했어요. ㅎㅎ
수현이.. 원하는 선물이 도착하지 못해서 어째요.. 마음 아프고 속상해 했다니 저도 속상하네요. 뭐.. 이런말 할 자격이.. 아들내미가 사 달라는 파워레인저 미라클 킹과 바쿠칸 안 사주고 버틴 모진 엄마니.. ㅎㅎ
참! 내일 대문 열어주셔용~~ 혹 잊지는 않으실까.. 걱정되서 댓글 남기는데.. 보시려나~ 쪽지 안되니 참.. 답답합니다. 흑..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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